쉼터신년회에

일본체험수기 · #28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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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un · 2007-02-20 15:15:48 · 조회 807
갔댔단말이....

멋있는 남자래드 있는가 해서......

그랭게...글쎄~휴~

뉘기네집에 딸인지 영 곱게생긴데다가 날 딱 닮았더란말이...

내 걸상에 앉자마자 쫑드륵하그 내 무릎에와서 착~앉겟그나~

여기서부터 썰이 아이댔단말이...

멋있는 총각들이 내 그 애기 엄만가하그 착각하그 내 보그 술 마시잔말드 아이하그~

올해 시집가기 또 틀렸다~

진짜 그 이쁜여자애가 뉘네집에 딸이랬는가?????궁금하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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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游子吟 · 2007-02-20 15:31:31
시어머니 역성에 개베때기 찬다구,,,,,,,,,ㅎㅎㅎㅎㅎ
wind · 2007-02-20 15:54:45
삼식이는 어떠카려구 ...

썰이 아이데서 다행이지 ...ㅎㅎㅎㅎ
*행복한 여우* · 2007-02-20 16:21:09
ㅋㅋ.
뉘집 삼순인지 와늘 동에번쩍 서에 번쩍 아이께끼는데 없구먼.ㅋㅋ
날랑새 · 2007-02-20 16:25:27
お母さん。。。。               
새벽열차 · 2007-02-20 18:04:37
삼순이란분이 여자분이 분명하신지 ,아이콘은 담배 척 쥔 남자를 선택했구먼...?
바보공주^^ · 2007-02-20 21:37:04
그 여자애 보구 책임져라쇼..ㅋㅋㅋㅋ
콩새 · 2007-02-20 22:30:53
삼순이가 남잔가해서 영 팬이랬는데...
잔넨...
화이 · 2007-02-20 22:59:58
여자애도 이쁘게 생겻는데 님을 닮앗다니 보나마나 ...미인이겟네요..그런분이 근심은?
seikou · 2007-02-20 23:53:31
별거다
unbelievable · 2007-02-21 04:44:36
お母さん。。。。。。。
mdk9417 · 2007-02-22 02:33:42
곱게 생긴 아줌만 못봤는데말이 ㅋㅋ
타조 · 2007-02-22 17:07:43
용감한 넘이 이쁜 색시르 얻는다구...

이쁜여자르 어찜 술만 권하는가...낸저
가을→겨울 · 2007-02-22 20:40:38
나 삼순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막 헛갈린단데....
아버 · 2007-02-23 08:45:46
월래 넘 이쁘게 생긴여자한테는 남자들이 건너가서 말하기부끄러바하오........특히 내같은 인물이 출중한 사람들으느 거절을 무서바하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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