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 잘 쉬엿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본에 와서 이 세마디를 매년 설마다 반복하면서 5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양력설은 설 같지도 않고 음력설은 쉬지도 않으니 매년 인사만 다하면 설도 끝나는걸로 되있었다.
그래도 설이 되니 친척들이 그립고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일본에 와서 너무 이기적인 사귐을 해와서인지
웬지 일본에서 사귄친구들과는 얇은 쯔끼아이에 지나치지 않는다.
평소엔 잘 어울려다녀도 일단 떨어져있어도 아무렀지도 않는.ㅎㅎ
그래서 인지 더 그리워진다.옛날의 시절이.
내 마음이 대체 어떻게 변해버렸는지 나도 잘 몰라.
굳어버렸을가?
일본에 와서 이 세마디를 매년 설마다 반복하면서 5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양력설은 설 같지도 않고 음력설은 쉬지도 않으니 매년 인사만 다하면 설도 끝나는걸로 되있었다.
그래도 설이 되니 친척들이 그립고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일본에 와서 너무 이기적인 사귐을 해와서인지
웬지 일본에서 사귄친구들과는 얇은 쯔끼아이에 지나치지 않는다.
평소엔 잘 어울려다녀도 일단 떨어져있어도 아무렀지도 않는.ㅎㅎ
그래서 인지 더 그리워진다.옛날의 시절이.
내 마음이 대체 어떻게 변해버렸는지 나도 잘 몰라.
굳어버렸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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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휴~
흐흐흐
안됐군 근데 굳어버린건 아니죠
바쁘니까
힘내세요
안됐군 근데 굳어버린건 아니죠
바쁘니까
힘내세요
그쎄요.
너무 바빠서 아니 바쁜걸 핑계로
주위의 모든것에 대해 너무 관심이 없었던것 같네요.
너무 바빠서 아니 바쁜걸 핑계로
주위의 모든것에 대해 너무 관심이 없었던것 같네요.
인정이 마니 차거운 세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