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이다...하지만 기분은 그닥이다.
일본에서의 7번째 설...마음은 싸늘하기만 하다.
친구들과 술 마이면 잼 잇게 설 쇠려 하엿으나...
마음의 한 구석은 항상 고향생각에 슬프기만 하다.
<그럼 집 돌아 갈께지>..라는 추언을 듣게되면.
선택을 망설이는 내 자신이 더욱 미워진다.......
그 누가 이해하랴.....내 이 마음.
눈물이 시선을 가려...더 못 쓰겟네..................ㅎㅎㅎ
일본에서의 7번째 설...마음은 싸늘하기만 하다.
친구들과 술 마이면 잼 잇게 설 쇠려 하엿으나...
마음의 한 구석은 항상 고향생각에 슬프기만 하다.
<그럼 집 돌아 갈께지>..라는 추언을 듣게되면.
선택을 망설이는 내 자신이 더욱 미워진다.......
그 누가 이해하랴.....내 이 마음.
눈물이 시선을 가려...더 못 쓰겟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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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리움이라는거 저도 일본에 온후에야 절실히 느꼈어요..
일본와서 두번째 설이지만 그냥 쓸쓸하기만 한거잇죠..
아침부터 중국에 계시는 가족한태 전화하는대도 어쩜 설날이라는건 나랑은 상관없는것처럼 느껴졌어요.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외국에 있는분은 누구나 님의 마음 알거같아요..
그니까 같이 힘내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일본와서 두번째 설이지만 그냥 쓸쓸하기만 한거잇죠..
아침부터 중국에 계시는 가족한태 전화하는대도 어쩜 설날이라는건 나랑은 상관없는것처럼 느껴졌어요.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외국에 있는분은 누구나 님의 마음 알거같아요..
그니까 같이 힘내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일본에 와서 6번째 설인데
진짜 설 이면 고향 생각에 간절하지요
집가자니 또 그렇구 ㅋㅋ
나두 내 이런 자신이 좀 미워져요
그래도 우리에겐 꿈이 잇으니깐
그 꿈을 향해 달립시다 ㅋㅋ
언젠가 중국에 가서 웃으면서 살 날이 올꺼니깐
그때까지 우리 같이 힘냅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진짜 설 이면 고향 생각에 간절하지요
집가자니 또 그렇구 ㅋㅋ
나두 내 이런 자신이 좀 미워져요
그래도 우리에겐 꿈이 잇으니깐
그 꿈을 향해 달립시다 ㅋㅋ
언젠가 중국에 가서 웃으면서 살 날이 올꺼니깐
그때까지 우리 같이 힘냅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
6년 7년..모두들 오래두 일본에 잇엇네..나 얼마 있었는가구?7달 ..허허
마다마다..힘내야 겠죠...!!!
마다마다..힘내야 겠죠...!!!

감정만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식구들 곁으로 뛰여가는거죠
이성적으로는 하고싶은것과 해야할게 구별되여 있더라구요.
모순되여 힘들고
힘든거 누구에게 말할수 없어서 갑갑하고
말해도 이해못해서 눈물납니다.
언젠가 짱하고 해뜰날 온답니다.
옛말처럼 오늘얘기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