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2)...

일본체험수기 · #28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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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 2007-02-16 21:26:35 · 조회 668
중국에서는 그냥 칭런제면 자기 좋아하는 사람과 주고받기를 했는데
일본이라구야..... 기리쵸코인지 뭔지 이름달아놓구  ㅉㅉ
기리쵸코!!!  누군가 참 이름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쵸콜렛 공장이겠지...

회사사람 안주기두 그렇구 ....다른 여직원 말을 들으니 시작만 하면 해마다 그냥 선물해야되니까
잘 생각해보구 사란다.....정말 그것뚜 옳은 말이다.한 두 사람두 아니구 우리 까는 15명인데 둘만 내놓구 나머지는 다 남자직원이다. 게다가 다른 까 사람들한테 신세진것뚜 있지.....(ㅠ.ㅠ)

그래서 많이 생각한게 그래두 사주는게 좋을까 싶어서 샀지무....
돈이 많이 들겄같아서  괜찮은 쵸콜렛 30개씩 넣고파는거 완세트 사서
자기절로 집에서 이쁘게 포장을 했다. 포장도구도 햣낀에서 사니까 참 눅었다.

올해 기리 쵸코에 돈을 많이 써서 머리 아파했던 여성분들 있으면 이걸 참고로
명년에는 나처럼 해보는게 어떻는지....도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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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화이 · 2007-02-17 00:38:26
2월 14일에는 여자가 불쌍하죠..근데 난 쵸코 줄 사람도 없엇슴다..ㅎㅎ..새회사에 온지 이틀도 안되고...오피스 안에 남자 직원이 2,30명..
카카 · 2007-02-17 01:08:06
그럼 저한테 줘요 ... ㅎㅎ ...
호랑이 · 2007-02-17 09:51:09
쵸코사면 다 포장해주는데 왜서 자기절로 해요?
*행복한 여우* · 2007-02-19 09:53:35
우리회사에서는 여자 3명이 돈합쳐서 사니까 영 좋습디다.
혼자하는게 귀찮은분은 그렇게 해보쇼.
돈두절략되구....듣기두 좋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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