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첨 설으 맞앗구나.
영 설기분이 휴~~~
집에 있을때무 지금쯤 폭죽이나 사러 다녓겟는데
지금은 설날에 간장에다 밥말아 먹음 좋을가
고추장에다 말아먹을 좋을가 궁리하구있으니...
멀 할줄 알어야 해먹지~ 불쌍하다\
누구 나 밴새 해줄 사람은 없는교?
영 설기분이 휴~~~
집에 있을때무 지금쯤 폭죽이나 사러 다녓겟는데
지금은 설날에 간장에다 밥말아 먹음 좋을가
고추장에다 말아먹을 좋을가 궁리하구있으니...
멀 할줄 알어야 해먹지~ 불쌍하다\
누구 나 밴새 해줄 사람은 없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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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좀 료리를 배우고나 오지...적어도 제 입맛에 맞게..설마 또 한때에 고기없으면 못먹는 타입은 아니죠...나두 처음 맞는 설입니다...혼자서 쇨지도 모르지만...재미를 찾으렴니다...친구 찾아 나고야 가든지
여기는 그런 생활 10년째유.ㅎㅎㅎ
이제 부터 고생문이 열린기유.
그래두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참고 견딜수 밖에.
오늘은 집에다 전화나 치고 술이나 사다가 한잔 쭉 하시우.
이제 부터 고생문이 열린기유.
그래두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참고 견딜수 밖에.
오늘은 집에다 전화나 치고 술이나 사다가 한잔 쭉 하시우.

생닭알 한알 깨여서 먹수
별미짐
쓸쓸하겠는데 농당해서 미안하지만
고독속에서 성숙된다는 말도 있잔수?
쉼터에서 설 잘 쇱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