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렌타인과 쵸콜레트

일본체험수기 · #28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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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치 · 2007-02-15 11:19:57 · 조회 668
어제는 바렌타인이 였다.

바렌타인에 쵸콜렛을 주고 받는 습관은 원래 없었다고 한다 .일본의 쵸콜레트제조회사가 쵸콜레트판매촉진전략으로 맨들어 낸 것이라고 한다.

이 전략이 대성공하여 지금은 세계적 범위에서 바렌타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이 되면 일본의 여자 중학생,고중생들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받은 소비돈으로 맛있고 정교롭게 만든 쵸코레트를 사서 곱게 포장하여 사모하는 남학생에게 살그머니 전하여 주고 자기의 사모의 정이 그에게 전달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녀대학생들은 손수 정설들여 쵸콜렛을 만들어서 사랑하는 남자에게 선물하기도 한다.

그녀들의 정성의 여하를 물론하고 받은 남자로서는 선물받은 쵸콜렛의 달콤한을 맛보면서 그녀의 달콤한 사모의정과 사랑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한입떼고 콱 내뱉으면서 아!쓰거워 못난년이 나한테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ㅎㅎㅎ

세상만사는 뜻대로 되지 않는 법이다.쵸콜테트 한곽 선물한것이 인연이 되여 평생 부부로 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제 선물한 쵸콜레트가 이튿날 교실청소하다가 쓰레기상자속에서 발견되여 상심의 눈물을 흘리는 여자애들도 있다고 한다.

일본의 이름난 연예인들은 바렌타인날이 되면 팬들로부터 보내오는 쵸콜렛이 몇 트럭씩되여 반갑기는 커녕 그걸 처리하기에 애를 태우는 모양이다.

하여튼 바렌타인이 다가오면 일본의 쵸콜렛회사의 쵸콜렛은 대량판매되고 쵸콜렛 판매자들의 돈주머니가 두툼하여지고 웃음주머니가 흔들흔들하고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학교를 필업하고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면 바렌타인날 쵸콜레트를 선물하는것이 남년지간의 연민의정이라던가 사랑을 떠나서 오직 따분한 례의와 의무감에서만 의하여 진행된다.

나도 어제는 한 회사의 네에쨩 오바아쨩들로 부터 쵸콜렛을 듬뿍 선물 받았다.
하지만 학창시절 쵸콜렛을 받을 때의 가슴의 두군거림은 종적 없이 사라지고 오직 응! 다음달 이날에는 나도 돈 팔앙야겠구나하는 부담감만 생기는 것이다ㅎㅎㅎ

인간이란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한곽의 쵸콜렛이 오고 가는 의미도 달라 지는 법이다.ㅎㅎㅎ


「参考資料」バレンタインデーはどのように始まったの?

 ローマではルペルクスという豊穣(ほうじょう)の神のためにルペルカーリアという祭が何百年ものあいだ行われていました。毎年2月14日の夕方になると、若い未婚女性たちの名前が書かれた紙が入れ物に入れられ、祭が始まる翌15日には男性たちがその紙を引いて、あたった娘と祭の間、時には1年間も付き合いをするというものです。翌年になると、また同じようにくじ引きをします。
 496年になって、若者たちの風紀の乱れを憂えた当時の教皇ゲラシウス一世は、ルペルカーリア祭を禁じました。代わりに、違った方法のくじ引きを始めたのです。それは、女性の代わりに聖人の名前を引かせ、1年間のあいだその聖人の人生にならった生き方をするように励ますものです。そして、200年ほど前のちょうどこのお祭りの頃に殉教していた聖バレンチノを、新しい行事の守護聖人としたのです。
 次第に、この日に恋人たちが贈り物やカードを交換するようになっていきました。

 どうしてチョコレートをあげるの?
 実は、女性が男性にチョコレートを贈るのは、日本独自の習慣です。欧米では、恋人や友達、家族などがお互いにカードや花束、お菓子などを贈ります。
 では、チョコレートはどこから出てきたかというと、1958年に東京都内のデパートで開かれたバレンタイン・セールで、チョコレート業者が行ったキャンペーンが始まりだそうです。そして、今ではチョコレートといえばバレンタイン・デーの象徴の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クリスマスもそうですが、キリスト教になじみの薄い日本では本来の意味が忘れられて、セールスに利用されがちのようですね。
 自分の命を犠牲にしてまで神の愛を伝え、実践したバレンチノ・・・。今年のバレンタイン・デーは、そんな彼のことを思い出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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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Louis XIV · 2007-02-15 11:42:37
日本の男は本当に幸せだね!
僕中国に居ったとき、何ももっらてないでバレンタインでは彼女にバラを買ってあげてたよ!バラの値段は5倍ぐらいになったけどみんなやるからしょうがなくて…
dew · 2007-02-15 12:17:46
나이와도 관계되겟지만 누구한테서 받는가 하고두 관계되는것 아닐가요? 남자가 아니여서 잘은 모르겟지만...
치이타 · 2007-02-15 12:44:28
바렌타인이란게..고대로마시기부터 잇었는데...쩝...

글구 쵸콜레트르 주기시작한것두 영국이엿는데...쩝...19세기후반기에부터..쩝쩝..
로치 · 2007-02-15 13:11:51
차이타님
총고 고맙습니다.
바레타인자체는 고대로마로 시작된것이라는 것이 맞더구만요.문장내용 일부수정을 가하였습니다.
히지만 쵸콜렛을 주소 받는 관습의 시작은 일본인것 같네요.
참고문헌을 덧붙였으니 읽어주었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덕분에 많은 공부가 되였습니다.
치이타 · 2007-02-15 13:44:24
한번 더 찾아보슈...쩝쩝..
아이러뷰 · 2007-02-15 15:42:34
へ~~そういうことだったんですね
やっぱり日本人の島国根性が働いたせいですよね。。

毎年きりチョコをあげるのも、お返しするほうも神経使うし、疲れますよね。
こんなの、やめればいいのに。
♡단풍잎♡ · 2007-02-15 21:36:26
습관으로 되엿기에 회사는 작은걸로 사면 되지요.서로 부담이 되지 않게

쵸코로 코미니케숀을 하는 수단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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