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집 글을 읽고

일본체험수기 · #287287

← 일본체험수기

운 · 2007-02-13 12:24:19 · 조회 664

우연한 기회에 広島県竹原市の大久野島에 가본적있는데요. 여기에 뭐가있나하면 독가스를 만든 제조공장이

있단말이에요! 듣는말에 의하면 2차세계대전때 이 섬은 지도에서 이름을 지워버린 신비로운 섬이기두했지

요. 여기에서 독가스를 만들어서 중국에 비행기로 직접가져갔다구 해요. 2차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일본은 이

섬에있는 모든것을 폭팔시켜 흔적을 지우려구했지요. 하지만 완전히 지울수없었지요. 내가 가봤을때 해안에

가면 세균을 넣어두었던 단지 쪼각들이 가득 널려있었구 건물들이 조금씩은 남아있었지요. 지금 여기를 유람

지로 만들려구 고프장이랑 만들면서 조금이라두 남을 흔적들을 지우려구해요!  여러분들두 시간있으면 가보

세요!   아래것은 인터재료인데 참고로 해보세요! 독가스를 만드느라구 여기 시민들두 많은 병을 얻었대요!

원자탄피해를 입을때와 마찬가지로.

http://www.geocities.jp/yagi_koubou/E21.htm


http://www.qkamura.or.jp/ohkuno/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로치 · 2007-02-13 17:28:11
これでも、日本人は太平洋戦争はアジアの近代化のために良い事やったと言い切れるかなあ!
戦後50年が過ぎ去っても、自分が犯した罪を洗いきれないと言うことだね。
打倒日本軍国主義!!^^
로치 · 2007-02-13 17:32:06
ところが、下の文章を読んでってタイトルを付けているが、下のカップラーメンとはまったくつながりが無いのですが。^^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터넷 가상공간에서~~가을락엽2007-02-17 20:0071111
설날이 다가왔지만 ...산다&#532007-02-17 14:376685
이날이 되면....파란いちご2007-02-17 13:396672
새해인사천하의두목2007-02-17 12:416693
친구 - 쉼터 신년회 2007 참가소감배상봉2007-02-17 11:4595914
제일 행복햇던날샤네루2007-02-16 22:4180941
회사에서(2)...김유나2007-02-16 21:266684
회사에서(1)....김유나2007-02-16 20:546671
ㅇㅇㅇㅇnanminxue2007-02-16 20:016673
음력설이 다가오니 그리움만 쌓이네나오히로2007-02-16 19:2566611
설이구나. 휴`학2007-02-16 19:136723
꿈해피☆zhang2007-02-16 12:316676
전기제품 값깎기나이키2007-02-16 11:2177522
면접가서 .......하늘2007-02-16 03:036679
이렇게 황당할수가..-_-;;해요니2007-02-16 01:2866811
별의별 일 다 ,,,땅콩2007-02-15 23:0166815
해방나고야펭긴2007-02-15 18:568438
바렌타인과 쵸콜레트로치2007-02-15 11:196687
彼氏ができて一年…ⅰㄷㅙㄴㄷㅙㄴ2007-02-15 05:4487732
サラリーマンの人生와인 일잔2007-02-15 00:236692
사랑하는 울 오빠가 왔당!^^메모사랑2007-02-15 00:18119132
일본 체험수기 5BOY 천사2007-02-14 21:5367018
일본선배님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구름계단2007-02-14 14:056684
일본의 실러리맨들의 재미 있는 풍자시(讽刺诗)-川柳묶음로치2007-02-14 13:2866813
그냥 적어봅니다..해요니2007-02-14 03:436706
일본체험 수기 4BOY 천사2007-02-13 22:2066913
미안합니다늦지않았어?2007-02-13 21:396690
2007년쉼터신년회모임후기연 정2007-02-13 13:39121619
출근길의 검은 그림자깜장이2007-02-13 12:5766812
▶ 아래집 글을 읽고운2007-02-13 12:246642
← 이전20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