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그룹내에 일하기 싫어하거나 일할줄 모르는 사람이 있게 되면.
진짜 짜증난다.
일잘하는 애들을 보면 진짜 사랑스럽다.
부모 자식간에도 일이 사랑이란던가.
부모의 눈에도 일잘하는 부지런한 애가 더욱 고워 보인다던데.
선생님의 눈에는 공부잘하는 애가 제일 고와 보이겟지..
사랑받으려면 .
미움받지 않으려면 뭐든 부지런히 잘해야 한다는거.
알바할때 일하기 싫어하고 노름질 피우고, 말쌔만 피우는 인간들을 보고
짜증나서 올리는 글이였슴다.
진짜 짜증난다.
일잘하는 애들을 보면 진짜 사랑스럽다.
부모 자식간에도 일이 사랑이란던가.
부모의 눈에도 일잘하는 부지런한 애가 더욱 고워 보인다던데.
선생님의 눈에는 공부잘하는 애가 제일 고와 보이겟지..
사랑받으려면 .
미움받지 않으려면 뭐든 부지런히 잘해야 한다는거.
알바할때 일하기 싫어하고 노름질 피우고, 말쌔만 피우는 인간들을 보고
짜증나서 올리는 글이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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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동감입니다.. 일이 사랑이죠..
저도 오늘 미세에서 불만을 말했다니깐요
애들이 고미가 많이 잇어도 버리려갈 생각안하지
손님들 간 다음 거두는것도 눈치 채지 못해 하나하나
시지해야 되니깐
왜 자각성이 없는지
나는 사람의 시지를 받기 싫으니깐
누가 말하기전에 해버리는 성격인데
왜 어떤 사람들은 누가 꼭 시켜야 하는지
답답하다니깐요
애들이 고미가 많이 잇어도 버리려갈 생각안하지
손님들 간 다음 거두는것도 눈치 채지 못해 하나하나
시지해야 되니깐
왜 자각성이 없는지
나는 사람의 시지를 받기 싫으니깐
누가 말하기전에 해버리는 성격인데
왜 어떤 사람들은 누가 꼭 시켜야 하는지
답답하다니깐요
저두 동감입니다 ...
노랑지는 정말 보기싫던데 ...
노랑지는 정말 보기싫던데 ...
죽재면 살소리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