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구 소학교때 전쟁터에서 나눠먹던 사과 한알이라고 오해하지 마세요.
ㅎㅎㅎ
오늘 아침,내일 중국에 놀러 가는 칭구랑 나가 점심이라도 먹자고 약속했거든요.
한달가량 못만나게 되니까~ㅋ~
시간이 급했던차라,난 급히 얼굴에 바르고,ㅋ~
머리 말리우고,돈가방 등등 챙기느라고 분주히 돌아치는데~
칭구 왈 " 지난번에 현희 어머니 우리 먹으라구 한국에서 절구어온 김치 냉장고에 넣어둘게~"
이러면서 냉장고에 집어넣더라구요.
나는 알았다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았거든요.ㅋ~
레스토랑 가서~밥 먹고, 기리쵸코 대여섯봉지 사서 동생 오빠들 나눠주고,
남칭것도 물론 샀짐...ㅋ~
집에 돌아와서 물 마이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더니,
웬 사과~? 엉? 어제 다 먹어치운거로 생각나는데~
ㅡㅡ; 아~ 그러고보니~ㅋ
칭구가 사과까지 가져다놨군...ㅋ~
그러구보니 또 예전에 일이 생각난다...
걔하구 내가 알바하는 미세가 금방 곁이라서,알바 가기전에는 항상 걔네 알바사끼에 들려서
수다 떨구 들어가는데~
그날도 수다 떨고 , 한참 일하는데~
부르르~부르르~ 메일이 들어와서 체크해보니.
"오쯔까레사마.장갑을 두고 갔으니까 자전거에 걸어놓을게 ~ 추운데 장갑 없으면 자전거 못타잖소..."
일 끝나서 자전거 열쇠 열고 보니,
비닐주머니 안에 내 장갑과 작은 과자 한봉지 들어있드라구요.
얘는 항상 일처리를 이렇게 해요.
항상 뭘 붙여서~ㅋ~
그래서 나도 얘네 집에 놀러갈때는 쥬스 한병이라도 사들고 가요~
이런 데서 정이 오고가는거 같애~ㅋ~
사랑해 칭구야~
네가 자꾸 이러니까 밉상스럽게 놀아두 자꾸만 용서하게 되잖어...ㅎㅎ
항상 저러니까 내가 마음이 약해지자나...ㅎㅎ
ㅎㅎㅎ
오늘 아침,내일 중국에 놀러 가는 칭구랑 나가 점심이라도 먹자고 약속했거든요.
한달가량 못만나게 되니까~ㅋ~
시간이 급했던차라,난 급히 얼굴에 바르고,ㅋ~
머리 말리우고,돈가방 등등 챙기느라고 분주히 돌아치는데~
칭구 왈 " 지난번에 현희 어머니 우리 먹으라구 한국에서 절구어온 김치 냉장고에 넣어둘게~"
이러면서 냉장고에 집어넣더라구요.
나는 알았다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았거든요.ㅋ~
레스토랑 가서~밥 먹고, 기리쵸코 대여섯봉지 사서 동생 오빠들 나눠주고,
남칭것도 물론 샀짐...ㅋ~
집에 돌아와서 물 마이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더니,
웬 사과~? 엉? 어제 다 먹어치운거로 생각나는데~
ㅡㅡ; 아~ 그러고보니~ㅋ
칭구가 사과까지 가져다놨군...ㅋ~
그러구보니 또 예전에 일이 생각난다...
걔하구 내가 알바하는 미세가 금방 곁이라서,알바 가기전에는 항상 걔네 알바사끼에 들려서
수다 떨구 들어가는데~
그날도 수다 떨고 , 한참 일하는데~
부르르~부르르~ 메일이 들어와서 체크해보니.
"오쯔까레사마.장갑을 두고 갔으니까 자전거에 걸어놓을게 ~ 추운데 장갑 없으면 자전거 못타잖소..."
일 끝나서 자전거 열쇠 열고 보니,
비닐주머니 안에 내 장갑과 작은 과자 한봉지 들어있드라구요.
얘는 항상 일처리를 이렇게 해요.
항상 뭘 붙여서~ㅋ~
그래서 나도 얘네 집에 놀러갈때는 쥬스 한병이라도 사들고 가요~
이런 데서 정이 오고가는거 같애~ㅋ~
사랑해 칭구야~
네가 자꾸 이러니까 밉상스럽게 놀아두 자꾸만 용서하게 되잖어...ㅎㅎ
항상 저러니까 내가 마음이 약해지자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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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친구분 참 맘두 곱네요 ... 좋은친구둬서 행복하겠어요..
친구 .. 챙겨주기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좋은 친구 둬서 행복하겠다... 부러워...
유비와양... 사실 이런 사람이 되고싶당.. 모카도...ㅎㅎㅎ
^^
유비와양... 사실 이런 사람이 되고싶당.. 모카도...ㅎㅎㅎ
^^
생활님...그쵸...ㅎㅎ
아사히님...그래요...착한 애예요...♡
모캬양...ㅎㅎ좋은 칭구 곁에 있잖아욤...ㅎㅎ 모카양도 남칭한테는 저이상이면서도..ㅎㅎ
아사히님...그래요...착한 애예요...♡
모캬양...ㅎㅎ좋은 칭구 곁에 있잖아욤...ㅎㅎ 모카양도 남칭한테는 저이상이면서도..ㅎㅎ
좋은 치그븐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

마음이 따뜻--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