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마누라는 97년 4월 말 대학교졸업하기 3달전에 후배의 소개로 알게 되였다.물론 처음엔
배우자로 알게 된건 아니였다.배우자소개로 생각한건 나 자신만이였다.나 마누라는 대학교졸업후
일본에 유학가려고 후배로부터 날 소개받은것이였다.그런걸 나 모르고 대상을 소개하는줄로만 생각
했으니 어떤 연극이 벌어졌는가는 아마 조금 상상이 갈것이다.
[유학가는데 왜 하필 후배가 나를 소개했을가?]란 의문을 가진분들있을건데...
그건 내가 대학교 졸업하기 반년전에 대련 일본어유학센터를 꾸린 한분이 연변에 유학사무소를 꾸리게
되여 내가 졸업전까지 책임지고 일을하게 되였다.물론 졸업이라 수업은 거의 없었고 또 일본가려고 수속도
이미 제출한 정황이라 충분한 여유가 있었기때문에 나 한테 일본 수속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지도해주고
또 사무소도 마련해준거였다.
지금 생각해도 아마 내 마누라하고 만나게 된것도 사무소가 없었더라면 두사람 결혼할수없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여기에 우스운 이야기도 있었지만...뭔가구요?진짜 듣고싶은가?그렇다면 긴말 짜르게 해줄가?
우리 마누라 옆에서 피식 웃는다.또 헷소리 한다고....사실 헷소리할줄 모르는데 말이야.
후배가 나한테 소개해줄떈 대상을 소개해준다고 했고 나 마누라 한테는 수속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을 소개해준다고 했으니깐 어떻게 만나서 뭘 이야기했고 어떻게 오해가 생기는가 상상할수있을거다.
여자를 소개해준다하기에 고향에 부모집에 갔다가 돈갖고 한숨에 대학교에 돌아와서 함께 저녁먹고 한번도 못 가본 카라오케에 가서 놀고해서 한달분 식비를 다 부려먹었지....그래고 마음도 하늘에서 떴고...
그래서 다짜고짜로 나 마음에 드는가고 물었더니....무슨 얼빠진 소리를 하는가싶히 나를 쳐다보더니..
[술 취했군요....ㅎㅎㅎㅎ]참 ...하도 기가막히지.한달 생활비를 하루밤에 다 써가면서 이메지를 띄웠는데
대방은 일본수속떄문에 밥먹고 카라오케갔다하다니..할말도 없거니와 넘 기가막히지...
하지만 나 지금도 옛날 부모들이 주는 그 성격대로 모든일은 결과를 볼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리고 마음도 상냥하고(나 혼자 말...)그래서 일단 포기라보다 나 자신을 대방이 확실히 안 후에 싫다는 이야기라도 듣고싶어서 두번 세번 이야기나누었다.세번까지 가니까 맥들어서[이젠 안되겠다해서 포기하려했는데..글쎄 나를 만나줄주리야..]이래서 연해하게 되였지...지금 생각하면 넘 순조로왔다..
배우자로 알게 된건 아니였다.배우자소개로 생각한건 나 자신만이였다.나 마누라는 대학교졸업후
일본에 유학가려고 후배로부터 날 소개받은것이였다.그런걸 나 모르고 대상을 소개하는줄로만 생각
했으니 어떤 연극이 벌어졌는가는 아마 조금 상상이 갈것이다.
[유학가는데 왜 하필 후배가 나를 소개했을가?]란 의문을 가진분들있을건데...
그건 내가 대학교 졸업하기 반년전에 대련 일본어유학센터를 꾸린 한분이 연변에 유학사무소를 꾸리게
되여 내가 졸업전까지 책임지고 일을하게 되였다.물론 졸업이라 수업은 거의 없었고 또 일본가려고 수속도
이미 제출한 정황이라 충분한 여유가 있었기때문에 나 한테 일본 수속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지도해주고
또 사무소도 마련해준거였다.
지금 생각해도 아마 내 마누라하고 만나게 된것도 사무소가 없었더라면 두사람 결혼할수없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여기에 우스운 이야기도 있었지만...뭔가구요?진짜 듣고싶은가?그렇다면 긴말 짜르게 해줄가?
우리 마누라 옆에서 피식 웃는다.또 헷소리 한다고....사실 헷소리할줄 모르는데 말이야.
후배가 나한테 소개해줄떈 대상을 소개해준다고 했고 나 마누라 한테는 수속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을 소개해준다고 했으니깐 어떻게 만나서 뭘 이야기했고 어떻게 오해가 생기는가 상상할수있을거다.
여자를 소개해준다하기에 고향에 부모집에 갔다가 돈갖고 한숨에 대학교에 돌아와서 함께 저녁먹고 한번도 못 가본 카라오케에 가서 놀고해서 한달분 식비를 다 부려먹었지....그래고 마음도 하늘에서 떴고...
그래서 다짜고짜로 나 마음에 드는가고 물었더니....무슨 얼빠진 소리를 하는가싶히 나를 쳐다보더니..
[술 취했군요....ㅎㅎㅎㅎ]참 ...하도 기가막히지.한달 생활비를 하루밤에 다 써가면서 이메지를 띄웠는데
대방은 일본수속떄문에 밥먹고 카라오케갔다하다니..할말도 없거니와 넘 기가막히지...
하지만 나 지금도 옛날 부모들이 주는 그 성격대로 모든일은 결과를 볼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리고 마음도 상냥하고(나 혼자 말...)그래서 일단 포기라보다 나 자신을 대방이 확실히 안 후에 싫다는 이야기라도 듣고싶어서 두번 세번 이야기나누었다.세번까지 가니까 맥들어서[이젠 안되겠다해서 포기하려했는데..글쎄 나를 만나줄주리야..]이래서 연해하게 되였지...지금 생각하면 넘 순조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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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君何言ってるの???訳わからん!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분 행복하게 오래오래 지내세욤^^*
그래서 어쨋슴니까? 마저 말 하시고 갈거지 !ㅎ
승질 나게 또 쥬또한빠 하고
제발3집은 한번에 다 얘기 하숑 ㅎㅎ
승질 나게 또 쥬또한빠 하고
제발3집은 한번에 다 얘기 하숑 ㅎㅎ
다음집 기대할게요,,,,,,,,,,,,,,,,,어험,ㅎ
남이 잠자겠다는데 방해는 할수 없지 ㅋㅋㅋ
그럼 천천히 일어나서 다음집 계속 쓰세요 ㅋㅋㅋ
그럼 천천히 일어나서 다음집 계속 쓰세요 ㅋㅋㅋ
연해 -> 연애. ㅋㅋㅋ 잘 읽고 감당...
와~~~성질 한나만은 맘에 듬다 네 ^^홧팅 ^^;;;;
이짧은거 련재라구...쩝
재미잇습니다,다음편도 기대합니다.
진짜 뉴질처럼 찔기구나......ㅎㅎ
그래두 결혼까지 가셨다니까 메데따이메데따이데쓰네....
행복하세요~~
그래두 결혼까지 가셨다니까 메데따이메데따이데쓰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