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들어서서부터 본격적으로 취직활동을 하게 되였다
회사 설명회에 참가 하고 인터넷으로 회사를 찾아보고 엔토리 바치구.... 등등
오늘은 첨으로 일차 면접을 하게 되였다
나는 모든지 미리 준비해두는 성격이 아닌지라
밤늦게까지 드라마보고.. 책두 보지 않구... 회사로 향했다
항상 시간을 잘 지키라고 하는데..나는 왜 하필 이런 일이 있는 날이면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는지 모르겠다...1시반부터 시작인데...
으에노역에 도착햇을때가.. 이미 1시 15분이였다... 굽높은구두에, 스쯔모습을
하고 정신없이 달렸다...다른건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지각하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그래두 잘두 뛰여갔다..딱 오분전에 시험장에 들어갔으니..휴~~
시험은 20분이였다, 문제는 6장이였고...80문 정도가 잇었다...
내용은 거의 심리트스트 비슷한 내용이였으나... 아직두 일본어를 그렇게 빨리
읽어갈수 없는 나인지라...20분안에 끝낼수가 없었다....
그리구 다섯명씩 줄을 서서 면접실로 이동햇다...
면접을 하는 사람은 두분... 난 준비두 없이 갔지만 별루 긴장하지 않았다
내가 딱 가고 싶은 회사두 아니였꾸...그냥 면접 연습을 한다는 기분으로 갔으니까
함께 하는 일본애덜은 표정이 굳었고... 목소리두 많이 떨려하구 있어서..
나두 따라서 좀 긴장했던것 같다...
물음은..... 회사에대한 인상... 지꼬피아르... 자기의 쯔요미....
회사에 들어오면 하고 싶은일,
주위의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라고 인정받냐? 한마디로...
그리구 오늘의 자기에 대해서 100점 만점이라면 몇점을 줄수 있냐 왜?
등 물음이였다..그리구 나는 유학생인지라... 일본에 와서 가장 어려웠던일 이라던가
일본에서 바이트하면서 배운점이라던가 이런문제도 물어보더라...
난 그냥 평소에 선생님들과 얘기하던것처럼 웃으면서 얘기햇따... 내 대답은 모두가
간단간단했다..... 넘 길게 말하면..중심이 없어질것 같아서...약간씩 살쩜만 붙여가면서...
간단하게 대답햇다.... 무역을 할려면 영어능력두 매우 중요하다구 하더라
내가 젤 근심하는 한부분이기도 하지만.....영어공부하기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이제....면접 한번더 한다면 잘할수 있을것 같았다...
이것두 하나의 경험이 되고... 앞으로 취직활동에 도움이 될것 같았다...
시간을 잘지키고,,, 첨가는 곳은 미리 잘 봐두는게 정말로 좋을것 같았다
회사 설명회에 참가 하고 인터넷으로 회사를 찾아보고 엔토리 바치구.... 등등
오늘은 첨으로 일차 면접을 하게 되였다
나는 모든지 미리 준비해두는 성격이 아닌지라
밤늦게까지 드라마보고.. 책두 보지 않구... 회사로 향했다
항상 시간을 잘 지키라고 하는데..나는 왜 하필 이런 일이 있는 날이면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는지 모르겠다...1시반부터 시작인데...
으에노역에 도착햇을때가.. 이미 1시 15분이였다... 굽높은구두에, 스쯔모습을
하고 정신없이 달렸다...다른건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지각하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그래두 잘두 뛰여갔다..딱 오분전에 시험장에 들어갔으니..휴~~
시험은 20분이였다, 문제는 6장이였고...80문 정도가 잇었다...
내용은 거의 심리트스트 비슷한 내용이였으나... 아직두 일본어를 그렇게 빨리
읽어갈수 없는 나인지라...20분안에 끝낼수가 없었다....
그리구 다섯명씩 줄을 서서 면접실로 이동햇다...
면접을 하는 사람은 두분... 난 준비두 없이 갔지만 별루 긴장하지 않았다
내가 딱 가고 싶은 회사두 아니였꾸...그냥 면접 연습을 한다는 기분으로 갔으니까
함께 하는 일본애덜은 표정이 굳었고... 목소리두 많이 떨려하구 있어서..
나두 따라서 좀 긴장했던것 같다...
물음은..... 회사에대한 인상... 지꼬피아르... 자기의 쯔요미....
회사에 들어오면 하고 싶은일,
주위의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라고 인정받냐? 한마디로...
그리구 오늘의 자기에 대해서 100점 만점이라면 몇점을 줄수 있냐 왜?
등 물음이였다..그리구 나는 유학생인지라... 일본에 와서 가장 어려웠던일 이라던가
일본에서 바이트하면서 배운점이라던가 이런문제도 물어보더라...
난 그냥 평소에 선생님들과 얘기하던것처럼 웃으면서 얘기햇따... 내 대답은 모두가
간단간단했다..... 넘 길게 말하면..중심이 없어질것 같아서...약간씩 살쩜만 붙여가면서...
간단하게 대답햇다.... 무역을 할려면 영어능력두 매우 중요하다구 하더라
내가 젤 근심하는 한부분이기도 하지만.....영어공부하기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이제....면접 한번더 한다면 잘할수 있을것 같았다...
이것두 하나의 경험이 되고... 앞으로 취직활동에 도움이 될것 같았다...
시간을 잘지키고,,, 첨가는 곳은 미리 잘 봐두는게 정말로 좋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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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벌써 면접들어갔습니까?
무역회사 치고는 빠르네요,,,,
저도 님이랑 똑같습니다,,
이력서두 설명회가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부리나케 써서
지망동기에두 머라구 썻던지 생각두 안나네요,,,,
아직 웬일인지, 취직활동중이란 느낌이 안 드네요,,
자아분석두 제대로 안햇구,,휴,,
무역회사 치고는 빠르네요,,,,
저도 님이랑 똑같습니다,,
이력서두 설명회가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부리나케 써서
지망동기에두 머라구 썻던지 생각두 안나네요,,,,
아직 웬일인지, 취직활동중이란 느낌이 안 드네요,,
자아분석두 제대로 안햇구,,휴,,
취직 활동은 운놀음으로 하지 마세요
님은 참 대단하시다!!첨부터 긴장않했어요?
그러고보니 저도 제일 첨에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듯이
줄줄 말했댔는데 그다음 면접부터는 어찌나 속이 떨리고 긴장하던지...
머리속에는 완전 공백상태로 있을때가 많았어요,
님도 이제부터네요~잘 해보세요~
하지만 빠듯이 다니는 버릇은 고치세요,저도 님처럼 이쯔모 기리기리 다녔습니다,
지각해서 면접을 포기한 회사도 한두개가 아니구...
결국엔 자기만 손해더군요ㅠㅠ
그럼 화이팅하세요^^
그러고보니 저도 제일 첨에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듯이
줄줄 말했댔는데 그다음 면접부터는 어찌나 속이 떨리고 긴장하던지...
머리속에는 완전 공백상태로 있을때가 많았어요,
님도 이제부터네요~잘 해보세요~
하지만 빠듯이 다니는 버릇은 고치세요,저도 님처럼 이쯔모 기리기리 다녔습니다,
지각해서 면접을 포기한 회사도 한두개가 아니구...
결국엔 자기만 손해더군요ㅠㅠ
그럼 화이팅하세요^^
취직은 좀 경험 이 필요 합니다 잘 해나가세요 파이팅

래일부터 영어공부 해야겠구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