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차있는대..띵똥 띵똥..자꾸 멀링으 누가 눌르는거 잇쪄..
문 열기 괜시리 무서워 나더란말임더..그래 숨소리아부라 죽이고..살살 문어구까지가서
고 구멍으로 내다밧는대..밖에서는 내가 내다보는지 아이 보는지 몰라야 상책인데
아는지 스미마센...죳도 이이 데스까? 하는게 아이갯심꺼?
옷차림새르 바서느 어디 전기세 받을라도 온건 아이고..엔에치케이느 더구나 아니고...
호므레이스 미따이나 카코르 하구 서잇는거 아니겟심꺼..손에는 커다만 때쬐쬐한 보따리르 들고
무세바서 문으 아이 열엇데만 죳도 이이데스까...하고 두번 반복하데만 갑데다..
이게 대체 웬일이람..?
문 열기 괜시리 무서워 나더란말임더..그래 숨소리아부라 죽이고..살살 문어구까지가서
고 구멍으로 내다밧는대..밖에서는 내가 내다보는지 아이 보는지 몰라야 상책인데
아는지 스미마센...죳도 이이 데스까? 하는게 아이갯심꺼?
옷차림새르 바서느 어디 전기세 받을라도 온건 아이고..엔에치케이느 더구나 아니고...
호므레이스 미따이나 카코르 하구 서잇는거 아니겟심꺼..손에는 커다만 때쬐쬐한 보따리르 들고
무세바서 문으 아이 열엇데만 죳도 이이데스까...하고 두번 반복하데만 갑데다..
이게 대체 웬일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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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신문사에 사람덜이 신문 보갰는가구 물어 보눈게 아니감 ?????????
굼굼하면 <웬일이유?>
라고 물어보지 그랬수.
라고 물어보지 그랬수.
설교를 하는 사람? 이전에 우리 집에두 왔는데.
ㅎㅎㅎ, 난 그런사람들 자주 무시하짐,, 그래서 그때 까스 끈어질때두있었어요,전기두끈어지구, 근데 버릇이돼서 지금두 무시하짐
저두요. 오늘 까스비를 안내서 까스 끊을러 왔다는게 아님가?
오늘 울집 먼링 눌른 사람은 한쪽눈이 튕겨나오구.
한쪽눈은 아예 지그시 감은게...너무 무섭슴데다. ㅠㅠ
낮에는 문 열어주지 마쇼. 일 있음 메모 남겨두니깐..
혹시 무슨 물건 주문 같은건 하지 않으셨나요?
오늘 울집 먼링 눌른 사람은 한쪽눈이 튕겨나오구.
한쪽눈은 아예 지그시 감은게...너무 무섭슴데다. ㅠㅠ
낮에는 문 열어주지 마쇼. 일 있음 메모 남겨두니깐..
혹시 무슨 물건 주문 같은건 하지 않으셨나요?
바라 빨 중국 와서 내가 가치 살잔데 ㅋㅋ
니 보조개 도덕질할라 왓다 그 마대 아바이
니 보조개 도덕질할라 왓다 그 마대 아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