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외할아버지 생신일이다.야 ,이젠 못본지도 어언 6년이 되자 한다.왜냐하먄 한번도 중국 돌아가본적이 없기때문이다.고향의 얼퉁불퉁 똥술기 길도 이젠 공골바닥길이 되였다하니 사회주의농촌도 많이 변한는구나하는 생각이 든다.하 글쎄 내가 대학때 꿈도 못꾸던 따거따를 울엄마가 쓰신다니 발전은 있는모얘다.ㅎㅎㅎ 오늘 친척들이 한구들 모여앉아 외할아버지 생신 쇠겠지 !야 그 찰떡 되게 먹게싶다.내 쪼끔할때부터 떡보라 이름나서 찰떡 매일 조두 싫다말 안한다.ㅎㅎㅎ그만치 떡이랑 떡은 좋아한다.그때 세월 그게므 되게 좋은 오까시지므.ㅎㅎㅎ 일본에 온지두 어언 5연하구 8개월이 지나갔다.인제사 조금 숨이 돌까 하는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손끝에서 자란 나는 어릴때부터 노인네들한테 정이 아주 있다.이젠 년세도 있고 하니 어느때 세상뜰지 누가 아냐 싶어 더우기 내가 외국에 있는동안 보지 못하지 하니 내가 못먹고 못살아도 살아계실때 내 어릴적 외할아버지하구 한 약속을 지켜야지.내가 이담커서 할아버를 돈준다고.ㅎㅎㅎ 그래서 생일도 축하할겸 음력설쇠비도 드릴겸 편지봉투에다 저그만치 2장을 넣어서 날려보냈다.잘했지 여러분 ㅎㅎㅎ!!!더불어 울엄마한테두 2장을 !!!자리를 보구 다리를 편게 이만하짐.ㅎㅎㅎ 그런데 이것을 모르는 중국에 외할아버지랑 울엄마랑 어떤 반응일까???하느님!제발 무사히 도착하게끔 해주솝서!!!음력 새해를 미리 축하합니다.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고 돈많이 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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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할아버지 생신 축하해요 .....
나도 할아버지 할매 손에서 자랐다 ...
다른것은 몰라도 할아버지가 성격이 좀 까다로와서 어릴때는 많이 꾸중을 들은것 같다 .
형제가 많으니 맨날 할아버지 방에서 희희닥닥 거리니깐 할아버지가 낮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다 ....
그래서 몇번 꾸중을 들은적이 있다 ..
할아버지가 돌아간지 벌써 5년째 되나???
그때는 할아버지 자식들이 다 외국에 있었다 .
기어코 옆에 있었다는 울 형제들은 다 학교 다녔고 할매는 우리가 공부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부르지도 않았다 .....
그때는 정말 서러웠다 ...그렇게 돌아가신줄 알았으면 더 잘해줬을건데 하면서 ...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담에 할매는 혼자 집에 있었다 ..
그때는 나도 취직하고 하니깐 경제상으로 좀 여유가 있었다 ..
그래서 나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집에 갔다 .할매 동무해주려고 ...
갈때 마다 이것저것 다 사놓았다 ....
행주에서 센자이 까지 ....할매가 아까워사 안쓸가봐 ...여러개를 사놓았다 ..
한번은 집에 갔는데 채복는 솥이 구멍난것 같다고 해서 당장 스파에 가서 솥을 2개나 사왔다 ....
명절때 마다 옷도 사주고 ..신도 사주고 ....
언니 하고 동생도 할매라면 뭐나 다 선물한다 ...
그렇게 내가 옆에 있다가 일본에 온다고 하니깐 할매가 많이 섭섭해 했다 ...
그때 내가 할매하고 한 약속이 내가 일년에 한번씩 할매 보러 가기로 했다 ...
하지만 3년째 되는 금년에 겨우 집에 갈 형편이 되였다 ...
그래도 할매는 나의 약속을 지켜줬다 ..
내가 돌아가기 전에 절대 안죽는다고 ....
할매는 정말 우리 땜에 고생도 많이 했다 ....
키작고 눈이 푹 꺼져 들어간 할망탕구이지만 난 내 할매를 사랑한다 ....
나도 할아버지 할매 손에서 자랐다 ...
다른것은 몰라도 할아버지가 성격이 좀 까다로와서 어릴때는 많이 꾸중을 들은것 같다 .
형제가 많으니 맨날 할아버지 방에서 희희닥닥 거리니깐 할아버지가 낮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다 ....
그래서 몇번 꾸중을 들은적이 있다 ..
할아버지가 돌아간지 벌써 5년째 되나???
그때는 할아버지 자식들이 다 외국에 있었다 .
기어코 옆에 있었다는 울 형제들은 다 학교 다녔고 할매는 우리가 공부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부르지도 않았다 .....
그때는 정말 서러웠다 ...그렇게 돌아가신줄 알았으면 더 잘해줬을건데 하면서 ...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담에 할매는 혼자 집에 있었다 ..
그때는 나도 취직하고 하니깐 경제상으로 좀 여유가 있었다 ..
그래서 나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집에 갔다 .할매 동무해주려고 ...
갈때 마다 이것저것 다 사놓았다 ....
행주에서 센자이 까지 ....할매가 아까워사 안쓸가봐 ...여러개를 사놓았다 ..
한번은 집에 갔는데 채복는 솥이 구멍난것 같다고 해서 당장 스파에 가서 솥을 2개나 사왔다 ....
명절때 마다 옷도 사주고 ..신도 사주고 ....
언니 하고 동생도 할매라면 뭐나 다 선물한다 ...
그렇게 내가 옆에 있다가 일본에 온다고 하니깐 할매가 많이 섭섭해 했다 ...
그때 내가 할매하고 한 약속이 내가 일년에 한번씩 할매 보러 가기로 했다 ...
하지만 3년째 되는 금년에 겨우 집에 갈 형편이 되였다 ...
그래도 할매는 나의 약속을 지켜줬다 ..
내가 돌아가기 전에 절대 안죽는다고 ....
할매는 정말 우리 땜에 고생도 많이 했다 ....
키작고 눈이 푹 꺼져 들어간 할망탕구이지만 난 내 할매를 사랑한다 ....
할아버지 생신 축하함더...
근데 돈을 봉투에 넣어서 보내면 위험함더...
그러다가 피같은 돈 날려버리면 어떡함더...
근데 돈을 봉투에 넣어서 보내면 위험함더...
그러다가 피같은 돈 날려버리면 어떡함더...
떡보란 말 울엄마 专利가 햇는데..항상 아버지에게 남편은 떡보자 뚝보라구
난 아버지의 떡보를 닮구 뚝보는 닮지않앗다.
너 문장 잼잇게 잘쓰네.너의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한다.근 6년정도 집한번 안간것이
탄복된다.성공하길 바래.
난 아버지의 떡보를 닮구 뚝보는 닮지않앗다.
너 문장 잼잇게 잘쓰네.너의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한다.근 6년정도 집한번 안간것이
탄복된다.성공하길 바래.
우에 플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떡보란 특허를 나도 이전부터 신청했는데...ㅎㅎㅎ 날 아시는 분이신지 아님 동갑인가요???ㅎㅎㅎ
장해요 제가 막 기뻐나네요
할아버지 오래오래 앉으세요! 전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다 돌아가시다보니...기억에 얼마 안남아서요... 부럽네요...
장해요 제가 막 기뻐나네요

오래오래 앉으시구...복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