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이다..
늘 타던 지하철은 리용하지않고 오늘은 중앙선에 몸을 실엇다.
그날따라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순식간에 사람이 쏟아져나와 왜구한 내 체구는 어디로 밀려나가는지
나자신도 방향잡이가 안되엿다.
순식간에 사람을 토해낸 전차는 다시 사람들을 실기시작햇다.
자신도모르게 전차안에 실려졋다.
어디선가 목소리..
[急に押さないてください]
정신이 없엇다..
한동안 벙하니 밀린채로..
갑자기 웬 눈동자가 나를 빤히 쳐다본다..
갑자기 온몸에 경련이 일어낫다.
할수없이 [すみません]이라고 할수박에없엇다.
사람들이 다들 보금자리로 떠나고 조금 공간이 잇나싶어
내정신이 제정신상태로 돌아와 생각해보니 화가낫다
나도 밀린상태라고......,,,,,웬걸,,,,정신이 이상적인 사람이다.
멍하니 초점도없다....바보....임이 틀림없다...아니 정신장애자..
다음날
또 그넘의 중안선이다..
지각이다..정신없이 홈으로향햇다..
마침 전차는 문을 닫고 떠날준비를 하고잇엇다.
나는 정신없이 입구멍으로 몸을날렷으나...내몸이 들어갈
자리를 없엇다.
나는 억지로 문을열려고 애를썻다.
ㅎㅎ 마법을 쓴것처럼 입이 열렷으니 그렇지 지각의 딱지를 씌울뻔햇다.
마침 안에 서잇던 중년남자가 나를 보고..
「すごい、、手でドアをあけたよ、」
「すごい、力強い、すごいんだよ」
전차안에서 내릴때까지 나를 향해 이렇게 중얼거렷다,
내가 꼭마치 영웅이라도 된것처럼...
온몸이 오싹해낫다......그리고 무서워낫다....
내가 자리를 피하니 따라와서 또같은 말을 몇십번반복한지 모른다..
전차안은 마른 침묵이흘럿다....
그리고 무서웟다.......
학교
시험이 끝나고 커피한목음 들이켯다.
이놈의 앞에 않은 お嬢様가 내 커피를 들이다 박아서
커피가 세네줄기로 사정없이 책상위로 종횡무진한다.
아마 지 옷에 커피가 묻은 모양이다.
내가 괜찮으냐고 하니
나보고 자기옷이 4만엔이니 크리닝그비용을 내라고 아양이다.
기가차다....
[니가 쏟앗지 내가 쏱쳣냐]
고하니 말없이 나가버렷다...
이놈의 일본놈들 동정할거아니다....
요즘들어 일본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겟지만,
한마디로 일본사람들 나약하다,,,,
늘 타던 지하철은 리용하지않고 오늘은 중앙선에 몸을 실엇다.
그날따라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순식간에 사람이 쏟아져나와 왜구한 내 체구는 어디로 밀려나가는지
나자신도 방향잡이가 안되엿다.
순식간에 사람을 토해낸 전차는 다시 사람들을 실기시작햇다.
자신도모르게 전차안에 실려졋다.
어디선가 목소리..
[急に押さないてください]
정신이 없엇다..
한동안 벙하니 밀린채로..
갑자기 웬 눈동자가 나를 빤히 쳐다본다..
갑자기 온몸에 경련이 일어낫다.
할수없이 [すみません]이라고 할수박에없엇다.
사람들이 다들 보금자리로 떠나고 조금 공간이 잇나싶어
내정신이 제정신상태로 돌아와 생각해보니 화가낫다
나도 밀린상태라고......,,,,,웬걸,,,,정신이 이상적인 사람이다.
멍하니 초점도없다....바보....임이 틀림없다...아니 정신장애자..
다음날
또 그넘의 중안선이다..
지각이다..정신없이 홈으로향햇다..
마침 전차는 문을 닫고 떠날준비를 하고잇엇다.
나는 정신없이 입구멍으로 몸을날렷으나...내몸이 들어갈
자리를 없엇다.
나는 억지로 문을열려고 애를썻다.
ㅎㅎ 마법을 쓴것처럼 입이 열렷으니 그렇지 지각의 딱지를 씌울뻔햇다.
마침 안에 서잇던 중년남자가 나를 보고..
「すごい、、手でドアをあけたよ、」
「すごい、力強い、すごいんだよ」
전차안에서 내릴때까지 나를 향해 이렇게 중얼거렷다,
내가 꼭마치 영웅이라도 된것처럼...
온몸이 오싹해낫다......그리고 무서워낫다....
내가 자리를 피하니 따라와서 또같은 말을 몇십번반복한지 모른다..
전차안은 마른 침묵이흘럿다....
그리고 무서웟다.......
학교
시험이 끝나고 커피한목음 들이켯다.
이놈의 앞에 않은 お嬢様가 내 커피를 들이다 박아서
커피가 세네줄기로 사정없이 책상위로 종횡무진한다.
아마 지 옷에 커피가 묻은 모양이다.
내가 괜찮으냐고 하니
나보고 자기옷이 4만엔이니 크리닝그비용을 내라고 아양이다.
기가차다....
[니가 쏟앗지 내가 쏱쳣냐]
고하니 말없이 나가버렷다...
이놈의 일본놈들 동정할거아니다....
요즘들어 일본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겟지만,
한마디로 일본사람들 나약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나는 전차문이 닫기니까 그냥 포기하가 담차 몇시인가보구 잇는데..
어떤 술먹은 아바이가..두팔 쩍 벌리구 문을 막은게 문이 다시 열려서..
내 들갓짐..근게 날 막 욕하던게야...게이다 미데르 바아이쨔 나이요..
씨풀 영감 내 언제 문열어달라 했나..이런~ 하구 욕하구 싶었는데
사람덜이 울둘이 아는 사이인가해서 자꾸 보던게야..그래서 다른데 갔음다..
감사하단말두 아이 하구..크하하...
어떤 술먹은 아바이가..두팔 쩍 벌리구 문을 막은게 문이 다시 열려서..
내 들갓짐..근게 날 막 욕하던게야...게이다 미데르 바아이쨔 나이요..
씨풀 영감 내 언제 문열어달라 했나..이런~ 하구 욕하구 싶었는데
사람덜이 울둘이 아는 사이인가해서 자꾸 보던게야..그래서 다른데 갔음다..
감사하단말두 아이 하구..크하하...
일본사람들 정신세계가 여하튼 이상합니다....
전차라...나도 전차안에서 생긴 일이 많았짐...
예전에 어떤 여자애 새하얀 교복에 뭍은 머리카락 뜯어주고 변퉤취급 받았짐...
하긴 나도 싱거웠지...그냥 놔두면 될꺼...
예전에 어떤 여자애 새하얀 교복에 뭍은 머리카락 뜯어주고 변퉤취급 받았짐...
하긴 나도 싱거웠지...그냥 놔두면 될꺼...
별란 일두 아닌거 가지구 ....쩝
세상 구경 적게 했구마 .
세상 구경 적게 했구마 .
새하얀 교복에 뭍은 머리카락 뜯어주고.....<-넘 웃겨 ㅎㅎ
고생이 많슴다~ 홧팅~
가께고미죠샤를 했구먼, ㅎㅎ

전차문이 닫기기 시작했는데
그사이 3사람이나 들어왔다는게 어딤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