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쉼터에 들렸다가 야야 님께서 올린 창피해죽겠어를 읽고 진짜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친구의 얘기도 간단히 적어볼려구요
일본에 계신분들은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보통 대화를 할때
조선말 중국말 일본말 섞어서 말하기 쉽상이죠
제가 친구랑 만났을적 일이죠 힘들어서인지 낯에 뾰루지가 났었죠
그런데 저를 보던 친구의 입에서 불쑥 튀여나온말이
니 랜쌍 쩐머 짱러 ちくび?
はあ~? ち、ちくびだと?
둘은 마주보면서 한참을 죽도록 웃었지뭡니까
그래서 저의 친구의 얘기도 간단히 적어볼려구요
일본에 계신분들은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보통 대화를 할때
조선말 중국말 일본말 섞어서 말하기 쉽상이죠
제가 친구랑 만났을적 일이죠 힘들어서인지 낯에 뾰루지가 났었죠
그런데 저를 보던 친구의 입에서 불쑥 튀여나온말이
니 랜쌍 쩐머 짱러 ちくび?
はあ~? ち、ちくびだと?
둘은 마주보면서 한참을 죽도록 웃었지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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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캬캬캬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두 골치 앓았으꾸마.
한국사람과 대화할때
어망간에 쿵툘이 나아간게
한국사람이 모르겠구나.
근데 더 신경난건
에아콘이란 단어두 생각나지 않아서
공기조절기라구 설명했다는게 어딤두?
한국사람과 대화할때
어망간에 쿵툘이 나아간게
한국사람이 모르겠구나.
근데 더 신경난건
에아콘이란 단어두 생각나지 않아서
공기조절기라구 설명했다는게 어딤두?
불정상중의 정상이지!!!!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옛날에 니끼비르 그냥 니비끼라구 말해서 사람들을 우꼇짐!!
얼굴에 찌끄비라니,ㅎㅎㅎ
또 한번 배터지게 웃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일본말에피소드 거의 한두가지는 있죠~~
제가 아는 60세정도 되는 아줌마가 슈퍼에서 카트끌구 물건사다가
앞사람한테 부딛쳤는데...고멘나사이~한다는게 그만 우루싸이~해갖구
같이 갔던 딸이 배잡구웃었댔다는...
제가 아는 60세정도 되는 아줌마가 슈퍼에서 카트끌구 물건사다가
앞사람한테 부딛쳤는데...고멘나사이~한다는게 그만 우루싸이~해갖구
같이 갔던 딸이 배잡구웃었댔다는...
↑ㅎㅎ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웃겼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