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울증 떄문에 제미시간에도 선생님과의 의사수통(意思疎通)이 잘 되지 않아서 노문쓰는 방향이 틀려버렷습니다.마지막에 와서 테마와 내용이 모순되고 구조상에도 많은 문제가 잇엇습니다.선생님과 상담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이번달 말까지는 내기가 힘들고 머리가 혼란해서 논문도 잘 써내려갈수가 없는데 .선생님한테 한해 더 하겟다고 너무 쉽게 말하면 또 안좋을게고.그렇다고 너무 보잘것없는 논문을 석사눈문으로 낼수는 없고 제도 망신하고 선생님낫도 꺽이고.선생님 찾아가서 상황예기는 해야 한데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습니다.여러분의 조언 부탁합니다.그럼 여러분 복 많이 받기를 원하고 항상 즐겁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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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어떤말을 해야하고 어떤 말은 삼가해야 할지 분간을 못해서.바보같은 말이 나갈가봐.다른 사람들이 알고 바보라고 할가봐 두려워서... ...자신이 우울증에 걸렷다고는 말하기가 그렇고
아니...이사람이.... 지금 남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할까.. 따질때라구 봅니껴??
여기까지 온거...님이 책임져야죠..누가 책임져요..!
이번달 말까지 내야되는 논문인데...
여직껏 태마와 내용이 모순된다는걸 몰랏다는건..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거 잖아요..!
이렇게 된걸 어쩌겟어요..!옆에서 보는 내가 답답하네요..!
가서 사실은 써다보니까...태마와 내용이 안맞는거 같다구...
그냥 잇는데로 교수님한데 전달하면 되는걸요..!
그리구 살다보면 ...누구나 다 우울증에 걸릴때가 잇어요..!
우울증에 걸린거에 대해서 ...챙피하다구 생각할 필요도 없구요..!
나도 그럴때가 한두번이 아니엿거든요..
우울증에 걸릴때는 콱~걸리구..정신차릴때는 똑바로 앞으로만 보고 걸어세요.!
님이 한만큼...좋은 결과가 님을 기다리구 잇을껍니다..!
화이팅!!
여기까지 온거...님이 책임져야죠..누가 책임져요..!
이번달 말까지 내야되는 논문인데...
여직껏 태마와 내용이 모순된다는걸 몰랏다는건..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거 잖아요..!
이렇게 된걸 어쩌겟어요..!옆에서 보는 내가 답답하네요..!
가서 사실은 써다보니까...태마와 내용이 안맞는거 같다구...
그냥 잇는데로 교수님한데 전달하면 되는걸요..!
그리구 살다보면 ...누구나 다 우울증에 걸릴때가 잇어요..!
우울증에 걸린거에 대해서 ...챙피하다구 생각할 필요도 없구요..!
나도 그럴때가 한두번이 아니엿거든요..
우울증에 걸릴때는 콱~걸리구..정신차릴때는 똑바로 앞으로만 보고 걸어세요.!
님이 한만큼...좋은 결과가 님을 기다리구 잇을껍니다..!
화이팅!!
알겟습니다. 당신말씀들으니 머리가 맑아지네요.감사합니다.
쉼터에 글을 올릴수있는거봐서는 우울증아니네요.
우울증걸린사람들 자기절로 우울증걸렸다구 말안할거예요.
잠시 기분이 오찌고므해서 자기자신에 신심을 잃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한테가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어떤말을 삼가해야할지는
기분을 가라앉히구 신심을 가지고 침착하게
님절로 잘 생각해서 가서 얘기하세요.
누구도 님을 바보라고 생각안해요
힘내세요
우울증걸린사람들 자기절로 우울증걸렸다구 말안할거예요.
잠시 기분이 오찌고므해서 자기자신에 신심을 잃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한테가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어떤말을 삼가해야할지는
기분을 가라앉히구 신심을 가지고 침착하게
님절로 잘 생각해서 가서 얘기하세요.
누구도 님을 바보라고 생각안해요
힘내세요
경님,감사합니다.잘 알겠습니다.
지도교수님들의 존재가 바로 학생이 쓴 논문을 지도해주는게 아닐까요?
그니깡 선생님한테 많이 찾아다니고 지도를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논문을 쓰느라고 노력을 한거 교수님한테 어필을 하시고요
언제까지 시메키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낼때까지 기브업하지 마시고 쓰세요 ~
1년 공부 더 한다는건 정말 인생에 있어서 마이너스에요
그니깡 선생님한테 많이 찾아다니고 지도를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논문을 쓰느라고 노력을 한거 교수님한테 어필을 하시고요
언제까지 시메키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낼때까지 기브업하지 마시고 쓰세요 ~
1년 공부 더 한다는건 정말 인생에 있어서 마이너스에요
참 그 기분은 잘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우선은 론문은 쓰다보면
그기에 빠져서 자기가 원하는 냉용이랑 틀리게 써내려가게 되여있는건
누구나 다 격는거 아니겠어요? 그기에 또 제일 고민하고 힘들어하는건
자기 본인 이고...근데 본인만 그런게 아니고 다 그런 고민 격는거랍니다.
좋은 결과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세요. 유학생에서 제일 힘이
될수 있는 분은 그 교수입니다. 한번 <나 죽었다 > 하고 자존심 버리고
가서 교수님과 대화를 나누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그기에 빠져서 자기가 원하는 냉용이랑 틀리게 써내려가게 되여있는건
누구나 다 격는거 아니겠어요? 그기에 또 제일 고민하고 힘들어하는건
자기 본인 이고...근데 본인만 그런게 아니고 다 그런 고민 격는거랍니다.
좋은 결과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세요. 유학생에서 제일 힘이
될수 있는 분은 그 교수입니다. 한번 <나 죽었다 > 하고 자존심 버리고
가서 교수님과 대화를 나누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글쎄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댈루 말할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
비록 교수한데 미안하지만 ,,지금 론문을 받칠수는 없자나요 ,,,
용기내서 한번말해보세요 ,,,힘내세요 ,,
비록 교수한데 미안하지만 ,,지금 론문을 받칠수는 없자나요 ,,,
용기내서 한번말해보세요 ,,,힘내세요 ,,
죽기아니면 까물어친다는 생각으로 사실대로 털어 놓는게 어떨까요. 찬스는 항상 마귀의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는거 잊지 마세요.
혹시 공과석사를 다녀요? 그럼 1년 더할수밖에 없다구 봐요, 이제 곧 2월인데 다시 실험이거나 계산해서 결과를 내겠다는거 불가능이죠.
근데 만약 문과라면 그래도 하루이틀사이내로 내용을 고쳐낼수있으리라고 생각해요. 논문이 40페지정도있으면 사실 그중 정말 님의 중심적내용은 단지 6,7페지 밖에 없을걸요, 이 6,7페지를 하루이틀사이로 고쳐낼수없단말입니까? 테머와 써낸내용이 어울리지않는다? 이건 문제가 아니라구 봐요, 이전에 아루바이트로 어떤 교육학과 관계되는 학회에서 시간키파를 해본적 있는데, 발표중에 내용과 제목이 틀리는것이 수두룩하거든요, 발표자가 발표시작하기전에 막 사과를 하고는 그냥 지나가요, 아마 문과전공에선 이걸 허락하는것이라 봐요. 영 않되겠다고 생각하면 논문제목을 약간 내용과 어울리게 고치면 되잖나요. 그전에 교수님한테 잘 빌어서 동의를 얻고 빨리 제목을 고쳐요. 논문제목을 고치는건 교수님의 동의만 있으면 문제없어요!
빨빨 하세요, 이제 언제라고 여기서 글올릴시간있어요, 휴.
근데 만약 문과라면 그래도 하루이틀사이내로 내용을 고쳐낼수있으리라고 생각해요. 논문이 40페지정도있으면 사실 그중 정말 님의 중심적내용은 단지 6,7페지 밖에 없을걸요, 이 6,7페지를 하루이틀사이로 고쳐낼수없단말입니까? 테머와 써낸내용이 어울리지않는다? 이건 문제가 아니라구 봐요, 이전에 아루바이트로 어떤 교육학과 관계되는 학회에서 시간키파를 해본적 있는데, 발표중에 내용과 제목이 틀리는것이 수두룩하거든요, 발표자가 발표시작하기전에 막 사과를 하고는 그냥 지나가요, 아마 문과전공에선 이걸 허락하는것이라 봐요. 영 않되겠다고 생각하면 논문제목을 약간 내용과 어울리게 고치면 되잖나요. 그전에 교수님한테 잘 빌어서 동의를 얻고 빨리 제목을 고쳐요. 논문제목을 고치는건 교수님의 동의만 있으면 문제없어요!
빨빨 하세요, 이제 언제라고 여기서 글올릴시간있어요, 휴.
日本の修士課程で留年したケースはほぼないと思いますよ。だから心配ご無用!
제일 간단한 방법은 내용에 의해 테마를 바꾸는것.....
지금 쓴데까지 들구 교수님찾아가서 한번 읽어보게하구...
내용이 틀린것같은데 어딘지 딱 잡히지않는다구 지도해달라구 하는게 현명할것같은데...
내용이 틀린것같은데 어딘지 딱 잡히지않는다구 지도해달라구 하는게 현명할것같은데...
교수님과 상담할수있는 용기를 내세요
그 한발자국 내딛기가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나중에 후회하기보다 낫지않을가요
그 한발자국 내딛기가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나중에 후회하기보다 낫지않을가요

일이 벌어졋는데..어떻게요..! 님이 책임지고 해결해야죠..!
불덩이가 발에 곧 떨어질라는 상항에...멀 그렇게 고려하구 두려워하세요.!
당장이라두 교수님찾아서 상담하세요..! 시간은 님을 안기달려준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