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년말 ,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셨거든요
이제 겨우 54세인데....
고생고생하시다가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어서 많이 후회도 하구 그러는데
근데 지금은 엄마가 더 걱정이예요
워낙 젊었을때부터 힘든 일 궂은 일만 해오다보니
몸이 성한데가 없거든요
오늘도 전화하니
죽은 사람이 불쌍하지 그러면서...
아버지가 그렇게 돌아가신게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예요
엄마한테 뭘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참 걱정이예요
여러분들은 부모님한테 잘하고 계시겠죠?
전 불효자식이라서........
이제 겨우 54세인데....
고생고생하시다가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어서 많이 후회도 하구 그러는데
근데 지금은 엄마가 더 걱정이예요
워낙 젊었을때부터 힘든 일 궂은 일만 해오다보니
몸이 성한데가 없거든요
오늘도 전화하니
죽은 사람이 불쌍하지 그러면서...
아버지가 그렇게 돌아가신게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예요
엄마한테 뭘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참 걱정이예요
여러분들은 부모님한테 잘하고 계시겠죠?
전 불효자식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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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좋은 남자만나 결혼해서 손자가 태여나면 많이 웃을거예요.
부모님을 걱정하는 그 마음 너무 아름답네요.
님이 웃으며 잘 살수 있는것이 어머님에겐 최대의 기쁨이 아닐가요?
님이 웃으며 잘 살수 있는것이 어머님에겐 최대의 기쁨이 아닐가요?
아버지가 아직 젊은 년세에 세상떳으니 어머님의 마음도 얼마나 고통스럽겟어요.
자주 전화해드리고 적적하신 어머님의 대화상대로 해 드리세요.
잔소리라도 군소리라도 조용히 들여주시는것만으로도 어머님은 많이 위안될거예요.
자주 전화해드리고 적적하신 어머님의 대화상대로 해 드리세요.
잔소리라도 군소리라도 조용히 들여주시는것만으로도 어머님은 많이 위안될거예요.
자식들이 아무리 옆에 있어도 하나도 쓸데 없데요 ....
어머니가 맘 있으면 새 아빠라도 찾아 주세요 ....
그래도 시대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는 공동 언어가 있어요 .....
어머니가 맘 있으면 새 아빠라도 찾아 주세요 ....
그래도 시대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는 공동 언어가 있어요 .....
저 생각에는 그래도 이 세상에서 혼자남은 사람이 더 불쌍하다고 보는데요.
아버지 돌아가시는 님의 앞에서 이런말을 해도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
그래도 먼저 돌아가신게 어떤의미에서는 더 행복할지도 몰라요.
엄마랑 떨어져있다면 전화랑 자주해주는기 제일아닐까싶어요.
응당 있어야 할사람이 집에 없게 되다보니 무엇이나 空空하고 冷清할꺼예요.
따라서 어머님되는 분은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눈물 흘릴께 불보듯하고..
자식되는 님의 전화 한통이 큰 힘으로 될꺼고요.
그리고 일정한 시간이 흘러가면 윗님말대로 새로운 행복 찾아드리세요.
자식들 커서 어른들 마음은 이해할만하잖아요.
아버지 돌아가시는 님의 앞에서 이런말을 해도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
그래도 먼저 돌아가신게 어떤의미에서는 더 행복할지도 몰라요.
엄마랑 떨어져있다면 전화랑 자주해주는기 제일아닐까싶어요.
응당 있어야 할사람이 집에 없게 되다보니 무엇이나 空空하고 冷清할꺼예요.
따라서 어머님되는 분은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눈물 흘릴께 불보듯하고..
자식되는 님의 전화 한통이 큰 힘으로 될꺼고요.
그리고 일정한 시간이 흘러가면 윗님말대로 새로운 행복 찾아드리세요.
자식들 커서 어른들 마음은 이해할만하잖아요.
님 말 듣고 많이 가책이 갑니다. 저도 부모님한테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일본에 와서 생활비도 부쳐주지 못하고 ... ... 그래서 장차 꼭 더 잘해줘야 겟다는 생각이듭니다.졸업하면 돌아가서 취직하세요.어머니 옆에 있어주는게 마땅합니다.일본에 있어야 잘 풀리는게 아닙니다.
그래요. 저두 부모님 곁에 있어주구 싶지만 부모님들은 그것보다 그래두 우리가 조금이라두 진보하는걸 원하시지 않겠습니까? 저도 가끔은 부모님한테 넘 못해준다 생각되서 가슴이 몹시 아프지만 그래두 꾹 참구 일본에서 벋혀가구 있습니다.. 그냥 내가 할수 있는일을 해가면서..조금씩이라두 절약해서 푼돈이라두 부쳐 주면서...자아위안을 하구 있습니다..
별님두 그냥 자기자신이 건강하게 노력하구 있다는 것만으로 효성이라구 생각하세요..
별님두 그냥 자기자신이 건강하게 노력하구 있다는 것만으로 효성이라구 생각하세요..
돌아가신 사람이 불쌍두 하죠 ,저두 소학교때 아버지 돌아가셔서 엄마하구 둘이 같이 살아왔어요 ,어릴때대서 잘모르갰지만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정말 많이 고생했었더군요 ,나만 바라보구 살았죠 ,지금까지두 재가하지않고 ,
엄마한테 효성하는방법이라고보면 엄마 원하는대로 하는게 젤좋을것같아요 ,
하루래두 젊을때 재가보내세요 ,
전 많이 후회하거든요 ,그때 왜서 엄마재가 보내지 않았던가 ??
엄마한테 효성하는방법이라고보면 엄마 원하는대로 하는게 젤좋을것같아요 ,
하루래두 젊을때 재가보내세요 ,
전 많이 후회하거든요 ,그때 왜서 엄마재가 보내지 않았던가 ??
엄마옆에 있어주는게 최고인거 같은데...마니 외로워하실꺼에요...효성이라는건 나중에 한다는 말이 없는것 같애요...자식마음은 하나같이 잘돼서 나중에 잘해준다고 생각하지만 세월은 항상 그걸 허락안하는거 같애요..평소에 옆에 있지 못하면 전화라도 자주자주 해주세요..엄마는 외로운게아니라고 느끼게 해주세요..그것만으로도 어머니한테 힘이 될꺼라고 생각해요... 위로될꺼에요..
저두 17살때 아버지를 잃어었어요.
너무나 큰 타격에 울음으로 사는 매일 이였지만....
마지막엔 마비돼서.... 글구 이상하게두 아버지 얼굴이 잘
기억 안 나는거 있죠? 학교다닐때라서
아버지한테 아무 효도두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원망 스러웠어요.
글구 아빠를 잃구 한가족이라는게 얼마나 그리웠는지 몰라요.
님의 맘을 너무 잘 이해할것 같아요.
될수록 전화는 자주 해 주시구요.
아버님 얘기를 될수록 하지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별님, 힘내세요.
너무나 큰 타격에 울음으로 사는 매일 이였지만....
마지막엔 마비돼서.... 글구 이상하게두 아버지 얼굴이 잘
기억 안 나는거 있죠? 학교다닐때라서
아버지한테 아무 효도두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원망 스러웠어요.
글구 아빠를 잃구 한가족이라는게 얼마나 그리웠는지 몰라요.
님의 맘을 너무 잘 이해할것 같아요.
될수록 전화는 자주 해 주시구요.
아버님 얘기를 될수록 하지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별님, 힘내세요.
여러분 따뜻한 메세지 고마워요
나도 맘이 덩달아 무거워 납니다.
님의 처지도 잘 리해되고.하여튼 어머니한테 잘해드리세요.
님의 처지도 잘 리해되고.하여튼 어머니한테 잘해드리세요.
저도 14살때 아빠 를 보내셨는데....그땐 정말 너무 꿈만 같아서 점심먹으로 집에 와서 밥 먹자는 엄마보고 아빠 아직 안 왔는데 ..이런 소리도 여러번 한적 있었어요.일본에와서 자기절로 돈을 벌면서 더 가슴이 아픈것이 이렇게 딸이돈을 벌수도 있게 자랐는데 아버지한테 옷 한벌 술 한병이라도 사드릴수없다는것이였어요.지금 이렇게 외국에 나와있어서 뭐 해드릴수도 없지만 적어도 자식으로써 전화를 자주 해주는것이 제일 큰 힘이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그래도 외국에서 항상 엄마생각 하구있구나~라고 느끼게 해주는것이 제일 제일 따뜻한 배려가 아닐까 싶어요.
나두 요즘엔 아빠 생각에
맘이 졸이군 해요
홓ㅎㅎㅎㅎㅎ
아빠가 원래 몸이 안좋은데 ...
엄마 아빠 꼭 오래 살길 기도 할께요 ...
그리고 님 힘네세요 ,,,,,
엄마 한테 잘 하시고
맘이 졸이군 해요
홓ㅎㅎㅎㅎㅎ
아빠가 원래 몸이 안좋은데 ...
엄마 아빠 꼭 오래 살길 기도 할께요 ...
그리고 님 힘네세요 ,,,,,
엄마 한테 잘 하시고
그러니깐 후회하지말게스리 있을때 잘합시다,,,
사정이 된다면 어머니보러 가끔씩 중국에 가던가,
아니면 어머니를 가끔씩 일본으로 모셔오던가...하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런 상황이 못된다면 자주 전화드려서 쓸데없는 수다라도
많이 떨면서 어머니를 외롭게 않하는거겠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니면 어머니를 가끔씩 일본으로 모셔오던가...하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런 상황이 못된다면 자주 전화드려서 쓸데없는 수다라도
많이 떨면서 어머니를 외롭게 않하는거겠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문난 칠공주라는 한국 드라마 보셨는지요? 그리서 할머니가 늘 '''있을때 잘랴 그러니까 잘랴 ''''라는 노래했잔아요 정말 그노래처럼 부모 다들 계실때 잘 해드려야지 생각해요
아깝네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배루 잘해드리세요..
효도란 원래 살아서 효도이지 죽어서는 효도하고 싶어도 그것은 효도가 아니잖아요...
어머니한테 배루 잘해드리세요..
효도란 원래 살아서 효도이지 죽어서는 효도하고 싶어도 그것은 효도가 아니잖아요...
참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이제부터라두 어머님 한테 효도 많이 해요.
어머님 곁에서 모시고 사는거 제일 좋은건데요
당분간 힘들더라도 집에 자주 다니고 그래요.
행복하길 바래요.
이제부터라두 어머님 한테 효도 많이 해요.
어머님 곁에서 모시고 사는거 제일 좋은건데요
당분간 힘들더라도 집에 자주 다니고 그래요.
행복하길 바래요.

뭐니뭐니 해두..엄마옆에가서 있어주는게...
엄마두 제일 기뻐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