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아침도,늦게 일어난데다 아침밥까지 먹고 회사나가다나니 당연히 지각했다.
늦게 일어날때는 늦어서 지각해,좀 여우있게 일어날때는 밥먹다나니 지각해,
많이 빨리 일어날때는 밥도 먹고 할일없어서 이불하고 씨름하다니니 지각해.
회사에 나가는 날은 사장의 고함소리가 없으면 하루가 시작하지 않는다.
그런데 사장도 요즘은 지쳤는지,고함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
몇번이고 이런 습관 고치려고 시도해봣지만.
결과는 개한데 고기 뿌린듯.(이런 속담 없던가?!)
그래서 지난날의 지각한 원인들을 분석해서 철저히 변하기로 했다.
몇번이나 고치려했는데 못 고치고 있다는거는 고칠수 없다는것이다.
고칠수 없는줄 알면서 억지로 빨리 일어나면서 지각한다는것은,
아까운 수면시간을 랑비하는것과 같은 일이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아까운 수면시간 절약하면서 철저히 지각하기를 약속한다.
사장이 고혈압이 되버리지 않을까고 좀 걱정은 되지만...
모르지,저러다가도 막혔던 동맥이 확 트여서,혈액순환 잘된다고 감사해할지도...^^
2.지난번에 청소한적이 언제였던지 기억이 안난다.
방에 널려있는 물건은 서시장 두개 붙여놓은것만하고,
먼지는 흑룡강성막하시에 첫눈이 내린듯하다.
좀 다른 점이라면 색갈이 뿌-옇다는것뿐.
항상 집안에 들어가면 도적놈처럼 살금살금 걸어다닌다.
성큼성큼 걸어다니면 먼지땜에 컴 화면이 안보이니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좀 집안 청소에도 힘을 넣으려고 한다.
목표는,
집안의 물건의 서시장 하나의 규모로 축소시키고,
집안의 먼지는 걸어다녀도 발자국자리 안날 정도로 없애는것.
적어도 이 목표만은 유지할것을 약속한다.
그런데 이후엔 도적놈이 들어와도 발자국보고 판단할수 없고,
도적질해가고 싶은 물건도 반나절에 찾아내면 어쩌지???
휴-,좀 걱정이네.
3.어릴적부터 절약하는 정신을 잘 키워오다나니,
지금도 음식이랑 곰팽이가 끼지 않을 정도면 그냥 먹어버리곤 한다.
별로 식중독 걸리거나,병원에 실려가는 일은 없었지만,
주위사람들을 늘 걱정하게 한다.
그러나 확실히 화장실로 자주 뛰여야하는 날은 많다.
그래서 이 습관도 좀 고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까지 걱정하게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제부터는 변할것 같은 음식이 있어도,
남들이 보는 앞에서 절대로 먹지 않을것이고,
먹을땐 남들이 안보는데서 슬그머니 먹을것이며,
변한 음식이 없어진걸 보고 날 의심해도,
절대로,절대로 승인하지않을것이다.
우에서 제기한 이 세가지 일은 어떤 일이 잇더라고,
꼭 실행할것을 나의 전부 재산---열매 529개를 걸고 맹새한다.
이 상.
2007년1월25일
없는힘 다해
늦게 일어날때는 늦어서 지각해,좀 여우있게 일어날때는 밥먹다나니 지각해,
많이 빨리 일어날때는 밥도 먹고 할일없어서 이불하고 씨름하다니니 지각해.
회사에 나가는 날은 사장의 고함소리가 없으면 하루가 시작하지 않는다.
그런데 사장도 요즘은 지쳤는지,고함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
몇번이고 이런 습관 고치려고 시도해봣지만.
결과는 개한데 고기 뿌린듯.(이런 속담 없던가?!)
그래서 지난날의 지각한 원인들을 분석해서 철저히 변하기로 했다.
몇번이나 고치려했는데 못 고치고 있다는거는 고칠수 없다는것이다.
고칠수 없는줄 알면서 억지로 빨리 일어나면서 지각한다는것은,
아까운 수면시간을 랑비하는것과 같은 일이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아까운 수면시간 절약하면서 철저히 지각하기를 약속한다.
사장이 고혈압이 되버리지 않을까고 좀 걱정은 되지만...
모르지,저러다가도 막혔던 동맥이 확 트여서,혈액순환 잘된다고 감사해할지도...^^
2.지난번에 청소한적이 언제였던지 기억이 안난다.
방에 널려있는 물건은 서시장 두개 붙여놓은것만하고,
먼지는 흑룡강성막하시에 첫눈이 내린듯하다.
좀 다른 점이라면 색갈이 뿌-옇다는것뿐.
항상 집안에 들어가면 도적놈처럼 살금살금 걸어다닌다.
성큼성큼 걸어다니면 먼지땜에 컴 화면이 안보이니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좀 집안 청소에도 힘을 넣으려고 한다.
목표는,
집안의 물건의 서시장 하나의 규모로 축소시키고,
집안의 먼지는 걸어다녀도 발자국자리 안날 정도로 없애는것.
적어도 이 목표만은 유지할것을 약속한다.
그런데 이후엔 도적놈이 들어와도 발자국보고 판단할수 없고,
도적질해가고 싶은 물건도 반나절에 찾아내면 어쩌지???
휴-,좀 걱정이네.
3.어릴적부터 절약하는 정신을 잘 키워오다나니,
지금도 음식이랑 곰팽이가 끼지 않을 정도면 그냥 먹어버리곤 한다.
별로 식중독 걸리거나,병원에 실려가는 일은 없었지만,
주위사람들을 늘 걱정하게 한다.
그러나 확실히 화장실로 자주 뛰여야하는 날은 많다.
그래서 이 습관도 좀 고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까지 걱정하게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제부터는 변할것 같은 음식이 있어도,
남들이 보는 앞에서 절대로 먹지 않을것이고,
먹을땐 남들이 안보는데서 슬그머니 먹을것이며,
변한 음식이 없어진걸 보고 날 의심해도,
절대로,절대로 승인하지않을것이다.
우에서 제기한 이 세가지 일은 어떤 일이 잇더라고,
꼭 실행할것을 나의 전부 재산---열매 529개를 걸고 맹새한다.
이 상.
2007년1월25일
없는힘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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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실행하기엔 넘 부족한 열매.ㅎ
개한데 고기 뿌린듯. 이런 속담 첨 듣쓰꾸마...
개가 똥먹는 버릇을 못고친다는 속담은 있어두
개가 똥먹는 버릇을 못고친다는 속담은 있어두
다 생활의 기본에 관한거 구만 ㅎㅎㅎㅎ
옛날에 고중때 배웠던 게으름병을 조롱한다란 문장이 생각난다 ㅋㅋㅋㅋ
하여간 올해목표는 요거로 하고 명년에 만년대계를 세워봅소
옛날에 고중때 배웠던 게으름병을 조롱한다란 문장이 생각난다 ㅋㅋㅋㅋ
하여간 올해목표는 요거로 하고 명년에 만년대계를 세워봅소
그 열매 님한테서 얼매 버티지 못할것 같다는
예감
예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 간바레~~
우리집이 쪼금 더 깨끗하군...음하하
ㅉㅉ 거 옆에서 누기 감독하는것두 업구.. 그 열매르 어뜨케 가져오남.. 쩝~
완전히 량반이구먼 ....ㅋㅋ
오늘 아침에 쌍발하기 싫은거 겨우 햇는디 ~~~
나는 소학교때부터 지각은 자주않햇지만 언제한번 학교에 빨리가본적없엇다,항상1~2분전에 교실에 도착한다 ,지금두 마찬가지다,나는 내 자유시간을 1분이라두 직장에 뺏기는게 정말 아깝다,지각은 늦잠자서 하는게 아니다,,단지 일찍 출근하기싫은 마음가짐이다 ,,나는 이 습관 고칠려구 몇번 일찍출근햇는데 그날만 진짜渡日如年이엿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