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알바하는데서 너무 창피한일 햇어요.
ㅎㅎㅎ
알바하는데 ちんさん이란 친구있어요. 내가 다른 일본사람들하구
일하는데 ちんさん이 내 앞을 지나가길래서 좀 친근하게 ちんちゃん이라구
부를려구 불럿는데 말이 헛나가서 ちんちん이라구 불러버렷어요.
불르고나서 나두 넘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지구...그자리에 잇던 일본사람들이
막 정신없어 웃어대서 진짜 쥐구멍이라도 잇음 들어가구 싶엇어요.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다 잇어요.ㅎㅎㅎ. 일본에와서 처음 이렇게
창피한일 저질러서 ...쥐구멍들어가기싶다는기분이 어떤기분인지 알앗어요.
진짜 혼자 웃자하다가 ...
래일도 바이트 가는데 ...내 어떻게 얼굴들구 가겟는지... 휴--- 또 사람들이
언제까지 이말 꺼낼련지...내 원 머리가 핑핑 돌아가요. 휴---
ㅎㅎㅎ
알바하는데 ちんさん이란 친구있어요. 내가 다른 일본사람들하구
일하는데 ちんさん이 내 앞을 지나가길래서 좀 친근하게 ちんちゃん이라구
부를려구 불럿는데 말이 헛나가서 ちんちん이라구 불러버렷어요.
불르고나서 나두 넘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지구...그자리에 잇던 일본사람들이
막 정신없어 웃어대서 진짜 쥐구멍이라도 잇음 들어가구 싶엇어요.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다 잇어요.ㅎㅎㅎ. 일본에와서 처음 이렇게
창피한일 저질러서 ...쥐구멍들어가기싶다는기분이 어떤기분인지 알앗어요.
진짜 혼자 웃자하다가 ...
래일도 바이트 가는데 ...내 어떻게 얼굴들구 가겟는지... 휴--- 또 사람들이
언제까지 이말 꺼낼련지...내 원 머리가 핑핑 돌아가요. 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하하,,,넘 우꼈슴다,,,,,,,,,,,,,,,,,,,,,,,,
래일가서 모르는세하면 됨다,,,,^^
프하하핳 !
그래서 친친은?
ㅋㅋ
그래서 친친은?
ㅋㅋ
내 그 친구는 창피해서 다른데 가버려서 내만 혼자 창피하게...ㅎㅎㅎ
세상에는 생각밖에 일이 진짜 많이 일어나네요.
세상에는 생각밖에 일이 진짜 많이 일어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웃겻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쑤로 웃겼쓰~~~~~~~~~
아주 아주 재미잇엇음.....
근데 야야님만 그런 실수한게 아닐것임다...아마도....
다른 사람도 그런 실수를 피면못할것 같은...ㅎㅎㅎㅎㅎㅎ
근데 야야님만 그런 실수한게 아닐것임다...아마도....
다른 사람도 그런 실수를 피면못할것 같은...ㅎㅎㅎㅎㅎㅎ
살다나면 실수할수있는거죠!
내일은 걍 아무일없엇던것처럼 태연하게 일하세요~
내일은 걍 아무일없엇던것처럼 태연하게 일하세요~
하하하 ... 넘 웃겻슴다 ㅎㅎ ,,,, 내일 씁쓸하게 모르는체 하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도 국제급이네요!!!
그냥 농담한걸로 태연하게 지나면 되죠/...
농담도 국제급이네요!!!
그냥 농담한걸로 태연하게 지나면 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 님이 여자라면 디게 창피했겠네요 .
ㅋㄷㅋㄷ그치예 ....히야... 사이떼 ㅋㅋㅋ
그럴때 있슴다 ㅋㅋㅋ
그럴때 있슴다 ㅋㅋㅋ
아이 잇었구낭. 잘 있었어?
주인님 나는 골프장에서 손님인데 골프채 넘겨준다는게 보지않구서리 손님이
손을 잡구있었음다? 내두 어찌 영사한지 ? 손님이 손을 놔라니 무슨 말인가한게
내 손을 잡구 있겠구나.내 미안하다니 .자기는 괜찮다며 웃겼꾸나.원 .내 더 어떠해서 ㅎ
주인님 나는 골프장에서 손님인데 골프채 넘겨준다는게 보지않구서리 손님이
손을 잡구있었음다? 내두 어찌 영사한지 ? 손님이 손을 놔라니 무슨 말인가한게
내 손을 잡구 있겠구나.내 미안하다니 .자기는 괜찮다며 웃겼꾸나.원 .내 더 어떠해서 ㅎ
넘 익순한 단어라 튀어나온거라 신경쓰지마시고
그냥 살짝웃으세요 어깨 으쓱하고
재밋게 웃고갑니다
그냥 살짝웃으세요 어깨 으쓱하고
재밋게 웃고갑니다
이후부터 계속 그렇게
부르면 되죠...
그럼 일부러 그렇게 부르는가 하잖아요....ㅋㅋ
부르면 되죠...
그럼 일부러 그렇게 부르는가 하잖아요....ㅋㅋ
말하고 싶던거 이때까지 참아왔잼두 ㅎㅎㅎ
죄송햇다고 말하고 마음에
그렇게 놓지마세요
그분도 그렇게 따질것 같지 않을것 같은데 ㅎㅎㅎ
그렇게 놓지마세요
그분도 그렇게 따질것 같지 않을것 같은데 ㅎㅎㅎ
뭐 자신을 탓할게 아니라 그 사람 성씨가 원래 우습게 돼서 그렇짐
괜찮슴다 내 댕기는 회사에는 이름이 친친인 사람두 있는데...ㅋㅋ
저는요 .알바하는데 주임 .슈닌 을 부른다는게 슈진이라고 불러서 .
주위사람들이 배그러안고 웃은적이 있었어요 .
정말 부끄러웠죠 .ㅠㅠ
주위사람들이 배그러안고 웃은적이 있었어요 .
정말 부끄러웠죠 .ㅠㅠ
가끔을 그럴때 있다니까 ㅎㅎㅎ
부끄러바하기느... ㅋㅋ 찐찐인거 찐찐이라재크... 불럿음 불럿짐...
무슨게 글케 영사한게잇다그... ㅎㅎ
보나마나 이거 올려야마나 혼자서 좀 골머리 앓았겟슴더... ㅎㅎ
이제서야 올리구... ㅎㅎ
무슨게 글케 영사한게잇다그... ㅎㅎ
보나마나 이거 올려야마나 혼자서 좀 골머리 앓았겟슴더... ㅎㅎ
이제서야 올리구... ㅎㅎ
하하하하 그럴때 있습다 ㅋㅋㅋ
ㅎㅎㅎ
생각밖에 남자들은 안말하는데 아는 여자애들이 어찌나 웃어대는지...
내원...진짜 창피쓰라. 혼자서 생각하니 넘 우스워서 막 웃으니 주위사람들
니 오늘 어째 그래는가 하지...원...휴...
내부터 빨리 잊어먹어야지...
생각밖에 남자들은 안말하는데 아는 여자애들이 어찌나 웃어대는지...
내원...진짜 창피쓰라. 혼자서 생각하니 넘 우스워서 막 웃으니 주위사람들
니 오늘 어째 그래는가 하지...원...휴...
내부터 빨리 잊어먹어야지...
ㅎㅎㅎㅎㅎ
넘 웃겨....
말이 빗나갈때두 잇어요..
화이팅.....
그냥 놀려주면 남자생각나서
그런다 그러세요....ㅋㅋㅋ
넘 웃겨....
말이 빗나갈때두 잇어요..
화이팅.....
그냥 놀려주면 남자생각나서
그런다 그러세요....ㅋㅋㅋ
오간 밤중에..내 써거 웃엇씀다..ㅎㅎ 덕분에..
이재 다시 리플 본게 여기서도 놀려주네..ㅋㅋ
나드 한마디..어험!!
<<이상한 잡 생각은 알바에서까지 하지 마쑈>>ㅎㅎ
나드 한마디..어험!!
<<이상한 잡 생각은 알바에서까지 하지 마쑈>>ㅎㅎ
사람들은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그런 실수를 할때가 잇는거 같슴다.난 대학교다닐때 교실에서 老师부른다는게 老公!하고 말이 입밖으로 튀나갔짐.창피해죽는줄 알앗는데 다행이 토론시간이라서 교식이 왁작왁작해나서 누구도 주의못했짐..그다음부터는 진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슴다.
찐찐 이라는거는 뭐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