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나한테 이상한 전화가 걸려 왔었다는 이야길 했었다.
근데 진짜 말하구 싶었던건 그일이 아니라 요번에 쓴는 이 이야기일지두 모른다.
아니, 며칠전에 있었던 이상한 전화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이 일을 다시 떠올렸을지두 모른다.
일본에 온지 일년째되는 어느 하루였다.그때만 해도 일본어학교학생이였구 거의 집도 학교
근처에 있다보니 출석률도 아주 좋았었던것 같다.성적두 좋은 편이라 선생님 총애도 많이
받았었는데....아침에 등교하니 그날따라 선생님들 나를 보는 눈빛이 이상했다....
그리곤 자리에 앉기 바쁘게 선생님한테 불려갔다.....영문도 모르는 나는 어리벙벙한채
교무실에 불려갔는데 ....
담임선생님이 아주 엄숙한 표정으로 나한테 요새 무슨 알바 하구 있냐구 물었다.그땐 일본에
온지 2년째라 학교만 끝나면 집의 빚 갚을려구 매일매일 이자까야에서 11시간씩 알바하구 있었다.
아마 금방 일본에 왔을땐 그 누구나 다 이런 경험이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자는 시간두 없을
정도였었다.사실대로 선생님 한테 말씀을 드렸는데....선생님이 진짜예요? 한다.헉!..나원 기가 막혀!
그런일로 왜 거짖말 하게?!
그래서 "진짠데요?왜 그러세요?"라구 물었더니 선생님께선"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실은 학교에
이상한 전화가 걸려 와서요...."하면서 일의 자초지종을 나한테 들려 주었다.
말하자면...........
그날 아침 학교에 이상한 전화가 걸려 왔었는데 울학교에 풍속점에서 알바하는 학생이 있댄다.그
학생이 일하다 미세에 빚만 까득 지구 알바 그만 두었댄다.그래서 그 학생 퇴학주랜다.글구 퇴학
주지 않으면 입국관리국에 신고해 버린대나....여러분들두 짐작이 갔을련만 그 학생이 바로 나라는
거다....
선생님께서는 "달리 생각 마세요.밎지 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이런 전화가 학교에 걸려온 이상
이대로 둘순 없어서요.그런 학생이 아니란걸 밎고 있지만두요...."하면서 사죄했다.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전화 걸어온 그 사람이 우리학교 전화번호,내 이름,게다가 내 핸드폰 번호까지
상세한 정보를 다 알구 있더라는 거다....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누구지?.....내가 누구한테 미움이라두
샀나?....
나름대로 생각을 굴려봤는데 통 알수가 없었다.그때 교장선생님께서 다가오더니 지금 알바하구 있는
이자까야에서 증명서 같은건 얻을수 있냐구 물었다.
"물론이죠.오전엔 매일이다 싶이 학교에 나오구,학교만 끝나면 점심밥 먹을 겨를두 없이 알바 매일 11시간
씩 하는데....일 끝나구 나면 잠 잘 시간두 모자라는데 풍속점에서 일하다니...말두 안돼요! 신고할거면 해
보라죠!!저는 양심에 꺼리끼는 일은 여직껏 해본적이 없어요...."
내가 하두 당당하게 나오자 선생님들도 안심이 되는지 "아니면 됐어요.얼마나 근심했는지...."라구 하면서
얼굴에 미소를 비치셨다.그러면서 풍속점에서 일하는건 법에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재수없어....이런생각 굴리며 교실에 돌아왔는데 왼지 자꾸 이상한 예감이 들었다.그리구 이일은
여기서 끝났을거라 생각했었는데....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일은 번저져 갔다....
근데 진짜 말하구 싶었던건 그일이 아니라 요번에 쓴는 이 이야기일지두 모른다.
아니, 며칠전에 있었던 이상한 전화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이 일을 다시 떠올렸을지두 모른다.
일본에 온지 일년째되는 어느 하루였다.그때만 해도 일본어학교학생이였구 거의 집도 학교
근처에 있다보니 출석률도 아주 좋았었던것 같다.성적두 좋은 편이라 선생님 총애도 많이
받았었는데....아침에 등교하니 그날따라 선생님들 나를 보는 눈빛이 이상했다....
그리곤 자리에 앉기 바쁘게 선생님한테 불려갔다.....영문도 모르는 나는 어리벙벙한채
교무실에 불려갔는데 ....
담임선생님이 아주 엄숙한 표정으로 나한테 요새 무슨 알바 하구 있냐구 물었다.그땐 일본에
온지 2년째라 학교만 끝나면 집의 빚 갚을려구 매일매일 이자까야에서 11시간씩 알바하구 있었다.
아마 금방 일본에 왔을땐 그 누구나 다 이런 경험이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자는 시간두 없을
정도였었다.사실대로 선생님 한테 말씀을 드렸는데....선생님이 진짜예요? 한다.헉!..나원 기가 막혀!
그런일로 왜 거짖말 하게?!
그래서 "진짠데요?왜 그러세요?"라구 물었더니 선생님께선"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실은 학교에
이상한 전화가 걸려 와서요...."하면서 일의 자초지종을 나한테 들려 주었다.
말하자면...........
그날 아침 학교에 이상한 전화가 걸려 왔었는데 울학교에 풍속점에서 알바하는 학생이 있댄다.그
학생이 일하다 미세에 빚만 까득 지구 알바 그만 두었댄다.그래서 그 학생 퇴학주랜다.글구 퇴학
주지 않으면 입국관리국에 신고해 버린대나....여러분들두 짐작이 갔을련만 그 학생이 바로 나라는
거다....
선생님께서는 "달리 생각 마세요.밎지 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이런 전화가 학교에 걸려온 이상
이대로 둘순 없어서요.그런 학생이 아니란걸 밎고 있지만두요...."하면서 사죄했다.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전화 걸어온 그 사람이 우리학교 전화번호,내 이름,게다가 내 핸드폰 번호까지
상세한 정보를 다 알구 있더라는 거다....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누구지?.....내가 누구한테 미움이라두
샀나?....
나름대로 생각을 굴려봤는데 통 알수가 없었다.그때 교장선생님께서 다가오더니 지금 알바하구 있는
이자까야에서 증명서 같은건 얻을수 있냐구 물었다.
"물론이죠.오전엔 매일이다 싶이 학교에 나오구,학교만 끝나면 점심밥 먹을 겨를두 없이 알바 매일 11시간
씩 하는데....일 끝나구 나면 잠 잘 시간두 모자라는데 풍속점에서 일하다니...말두 안돼요! 신고할거면 해
보라죠!!저는 양심에 꺼리끼는 일은 여직껏 해본적이 없어요...."
내가 하두 당당하게 나오자 선생님들도 안심이 되는지 "아니면 됐어요.얼마나 근심했는지...."라구 하면서
얼굴에 미소를 비치셨다.그러면서 풍속점에서 일하는건 법에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재수없어....이런생각 굴리며 교실에 돌아왔는데 왼지 자꾸 이상한 예감이 들었다.그리구 이일은
여기서 끝났을거라 생각했었는데....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일은 번저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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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ㅎ
어떤나쁜눔인디......확 잡아 팹소.
그럴까요?....정체만 알았으면 저두 그랬으면 좋겠그만....
알고잇는 사람이 아닐가요...정말 지독한 사람이네요
정말 지독한 어느 놈이,,,
그런 중국 사람들이 많아요, 저도 당해본적이 있습니다만...............
그런 사람 꼭 벌 받을꺼예요...............
그런 사람 꼭 벌 받을꺼예요...............
학교 친구 아니면 중국에서 같이온 사람일겜다....
제네들이 돈으 못버니까나 아마도 질투해서 그랫을겜다,,,ㅎㅎㅎ
제네들이 돈으 못버니까나 아마도 질투해서 그랫을겜다,,,ㅎㅎㅎ
와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생각지도 못한대로라니 어떻케 번져져갓는데여? 궁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