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잇는데요...
사이가 좋을때는 진짜 사탕 한알이라도 나누어먹을수 잇을만큼,
나를 잘 대해줘요...
근데...
가끔은...
정말로 영문도 모르게, 무시당하고...
또 나를 화나게 만들어버려요...
하지만...
그래도 줄곧 참아왓습니다...
적어도...
나보다는 나이가 많은데다가...
또 같이 일하면서 싸움같은거 하고싶지 않앗기때문에...
웬만하면 그냥 아무일도 아닌듯, 그냥 지나쳐버렷습니다...
그랫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시 나를 잘 대해주고 그러더라구요...
아무래도...
내가 나의 진심으로 감동시켯나보다 하고 많이 기뻐햇엇는데...
또 얼마 못가서...
다시 나한테 못되게 굴엇어요...
대체 왜 그러는지...
정말 알수가 없엇습니다...
단지, 한가지!!
가게 사람들 다~ 나를 이뻐해줍니다...
가끔은 맛잇는거 잇으면 내 이름부터 부르면서 와서 먹으라 하고...
(비밀이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바를 먼저 끝내고 나가도 시간을 끝까지 다 계산해주고... 등등
(쩝! 설마... 그래서 나한테 질투를???? 에혀~~ 설마...)
암튼!!!!!
언니가 왜서 자주 변하는지는 모르지만...
참자!!!!!
참자!!!!!!!!
참자!!!!!!!!!!!!!
내.가. 참자!!!!!!!!!!!
근.데.
오늘... 일이 아주~ 크게 벌어졋습니다...
가게주방장님이 오늘따라,
자기돈을 내서 닭고기를 사왓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맛나게 새로운 음식을 만들엇습니다...
그리구,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나누어주면서,
먹으라고 햇습니다...(언니는 주방 아니고, 호루! 호루들한테는 누구도 않줫어요. )
ㅎㅎ, 오늘따라 내가 주방에 들어가서 방조햇기때문에,
나한테도 넙적 한사발 차려졋거든요...
음햐햐햐햐~ 그래서 맛잇다고 냠냠~ 맛잇게 먹고잇는데...
(아직도 먹고잇는데...)
처음에 얘기햇던 그 언니가 왈 : [숫가락 씻어줘!!]
내가 왈 : [꼭! 지금 씻어야 합니까??]
언니 왈 : [그래, 지금 당장!!!!!!]
그것을 주방장님이 보더니,
참지를 못하고, 한마디 햇습니다.
[왜 먹는 애한테 시키면서 그래?! 다 먹구 해도 되잖어.]
언니 왈 : [지금 알바중이예요... 그리구, 왜 자기네끼리만 먹어요???]
주방장님 왈 : [애가 일을 잘해서, 내가 주고싶어서 줫는데... 왜? 먹구싶음 당신도 주방 들어와서 일하든지!]
#%$^&*
2%ㅛ^ㅛㅕ$ㅕ
ㅝ또ㅕ^ㅓㅏ<ㅊ ㅍ
%ㅛㅓㅕㅏㅡ<ㅣ*&^ㅛㅗㅆㅇㄹ
주방장님하구, 그 언니의 싸움은 계속 되고...
나도 참지를 못하고 언니한테 두마디만 왈:
[왜 나한테만 이래요??]
[내가 언니한테 뭐 어찌햇어요? 오늘 이게 처음 아니잖아요... 자꾸 왜 나한테 이래요??]
결국, 언니는 주방장님하구 계속 말다툼하다가...
모든거 팽개치고 집에 가버렷따는...
그리고 가게에서는, 새아르바이트 모집하고 잇따는...
**************************************************************
결국, 제가 제일 하고 싶은 말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론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면서 일하는게 최고입니다만...
혹시, 저의 가게에서 생긴 일같은 일들이 생겻을 경우...
왜 쟤만 이뻐해줘???라는 아니꼬운 생각에 앞서...
자기자신도 많이 이뻐해주게끔, 가게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드는게,
너도 좋고, 나도 좋은거가 아닐까싶습니다...
결국, 원쑤사이로 만들어버리면,
손해보는건 자기자신입니다...
ㅎㅎ, 오랫만에 이렇게 열받아서,
두서없이 글을 써냇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되시길...
**************************************************************
사이가 좋을때는 진짜 사탕 한알이라도 나누어먹을수 잇을만큼,
나를 잘 대해줘요...
근데...
가끔은...
정말로 영문도 모르게, 무시당하고...
또 나를 화나게 만들어버려요...
하지만...
그래도 줄곧 참아왓습니다...
적어도...
나보다는 나이가 많은데다가...
또 같이 일하면서 싸움같은거 하고싶지 않앗기때문에...
웬만하면 그냥 아무일도 아닌듯, 그냥 지나쳐버렷습니다...
그랫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시 나를 잘 대해주고 그러더라구요...
아무래도...
내가 나의 진심으로 감동시켯나보다 하고 많이 기뻐햇엇는데...
또 얼마 못가서...
다시 나한테 못되게 굴엇어요...
대체 왜 그러는지...
정말 알수가 없엇습니다...
단지, 한가지!!
가게 사람들 다~ 나를 이뻐해줍니다...
가끔은 맛잇는거 잇으면 내 이름부터 부르면서 와서 먹으라 하고...
(비밀이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바를 먼저 끝내고 나가도 시간을 끝까지 다 계산해주고... 등등
(쩝! 설마... 그래서 나한테 질투를???? 에혀~~ 설마...)
암튼!!!!!
언니가 왜서 자주 변하는지는 모르지만...
참자!!!!!
참자!!!!!!!!
참자!!!!!!!!!!!!!
내.가. 참자!!!!!!!!!!!
근.데.
오늘... 일이 아주~ 크게 벌어졋습니다...
가게주방장님이 오늘따라,
자기돈을 내서 닭고기를 사왓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맛나게 새로운 음식을 만들엇습니다...
그리구,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나누어주면서,
먹으라고 햇습니다...(언니는 주방 아니고, 호루! 호루들한테는 누구도 않줫어요. )
ㅎㅎ, 오늘따라 내가 주방에 들어가서 방조햇기때문에,
나한테도 넙적 한사발 차려졋거든요...
음햐햐햐햐~ 그래서 맛잇다고 냠냠~ 맛잇게 먹고잇는데...
(아직도 먹고잇는데...)
처음에 얘기햇던 그 언니가 왈 : [숫가락 씻어줘!!]
내가 왈 : [꼭! 지금 씻어야 합니까??]
언니 왈 : [그래, 지금 당장!!!!!!]
그것을 주방장님이 보더니,
참지를 못하고, 한마디 햇습니다.
[왜 먹는 애한테 시키면서 그래?! 다 먹구 해도 되잖어.]
언니 왈 : [지금 알바중이예요... 그리구, 왜 자기네끼리만 먹어요???]
주방장님 왈 : [애가 일을 잘해서, 내가 주고싶어서 줫는데... 왜? 먹구싶음 당신도 주방 들어와서 일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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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님하구, 그 언니의 싸움은 계속 되고...
나도 참지를 못하고 언니한테 두마디만 왈:
[왜 나한테만 이래요??]
[내가 언니한테 뭐 어찌햇어요? 오늘 이게 처음 아니잖아요... 자꾸 왜 나한테 이래요??]
결국, 언니는 주방장님하구 계속 말다툼하다가...
모든거 팽개치고 집에 가버렷따는...
그리고 가게에서는, 새아르바이트 모집하고 잇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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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가 제일 하고 싶은 말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론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면서 일하는게 최고입니다만...
혹시, 저의 가게에서 생긴 일같은 일들이 생겻을 경우...
왜 쟤만 이뻐해줘???라는 아니꼬운 생각에 앞서...
자기자신도 많이 이뻐해주게끔, 가게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드는게,
너도 좋고, 나도 좋은거가 아닐까싶습니다...
결국, 원쑤사이로 만들어버리면,
손해보는건 자기자신입니다...
ㅎㅎ, 오랫만에 이렇게 열받아서,
두서없이 글을 써냇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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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가을락엽님 ^^ 감사합니다...
나...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본적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오래 참아낼수 잇엇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만큼은 당하고만 잇을수가 없엇습니다...
내가 언니한테 뭐 어찌한것도 아닌데...
왜 모든 화풀이를 나한테 햇어야만 햇죠?!
그리구, 그 언니가 좀만 이쁘게 놀앗어도...
그렇게 들어내놓구 먹는거갖구 치사하게 놀 가게 사람들이 아닙니다...
ㅎㅎ, 가는게 잇으면 오는게 잇는 법, 딱 맞는 말이 아닐까요?!
나...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본적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오래 참아낼수 잇엇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만큼은 당하고만 잇을수가 없엇습니다...
내가 언니한테 뭐 어찌한것도 아닌데...
왜 모든 화풀이를 나한테 햇어야만 햇죠?!
그리구, 그 언니가 좀만 이쁘게 놀앗어도...
그렇게 들어내놓구 먹는거갖구 치사하게 놀 가게 사람들이 아닙니다...
ㅎㅎ, 가는게 잇으면 오는게 잇는 법, 딱 맞는 말이 아닐까요?!
어디에 가나 그렇게 밉고 ㅆ ㅏ가지 없는 사람은 다 있다니깐 ㅉㅉㅉ
사람마다 대인관계를 잘 처리하며 살아가는것은 아니라구 봄니다.
특히 이국타향에서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주위의 환영을 못받으면서 살아가는 분들두 많슴니다.
타고난 성격을 인차 고친다구 해서 고쳐지는것두 아니구요.
님이 가게에서 그 언니땜에 많이 속상했다구 이해는 감니다만 일본인들앞에서 그렇게 다투는건 안좋은거라구 봄니다.
외국인들끼리 뭉쳐야죠.그리구 져주는것두 이기는거라는 말두 있는뎅.....
제 소견이였슴더 ....힘 내세여.........
특히 이국타향에서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주위의 환영을 못받으면서 살아가는 분들두 많슴니다.
타고난 성격을 인차 고친다구 해서 고쳐지는것두 아니구요.
님이 가게에서 그 언니땜에 많이 속상했다구 이해는 감니다만 일본인들앞에서 그렇게 다투는건 안좋은거라구 봄니다.
외국인들끼리 뭉쳐야죠.그리구 져주는것두 이기는거라는 말두 있는뎅.....
제 소견이였슴더 ....힘 내세여.........
살다보면 그런 사람들이 꼭 내 주위에 잇습니다.
우선, 내가 진심으로 대해서 변화가 될 가능성이 잇는 사람이라면 진심을 보여줄 필요가 잇겟지만 그런 가능성이 없다면 아예 님이 피하세요.
우선, 내가 진심으로 대해서 변화가 될 가능성이 잇는 사람이라면 진심을 보여줄 필요가 잇겟지만 그런 가능성이 없다면 아예 님이 피하세요.
리해할수 없는게 하나 있습니다.
사탕한알도 나누어 먹을 사이라면
왜 님은 맛있는 음식이 생겼을때
언니를 불러 다 먹어라고 주거나
같이 나누어 먹지 않습니까?
언니가 잘 대해준만큼 님은 무엇을 주었는지 굼굼합니다.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정이 있습니다.
사탕한알도 나누어 먹을 사이라면
왜 님은 맛있는 음식이 생겼을때
언니를 불러 다 먹어라고 주거나
같이 나누어 먹지 않습니까?
언니가 잘 대해준만큼 님은 무엇을 주었는지 굼굼합니다.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정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먹으기깐 기분 나뻣겟죠.....
사탕하나두 나눠먹는다메...남은제를사탕하날두 나눠주는데,좋은거생기면혼자먹으님까당연 화나지...그저 나의의견임다
어쩌면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요,,저도 알바하는곳에나보다 6살위인 언니랑 같이 일하는데--나보다 일본온지오란원인일가 거의 나에 대한 태도 매일이다싶이 변하며,,호르에 우리둘 있을땐 일 안하지요,일단 일본사람 호르에 나오면 잘 움직이지요,그래서 나 누구한테도 말할수없었던거예요,그것도이젠2년,,그렇게 참고 살았어요,그 언니땜에 눈물 흘린 일도 한두번이 아니구,,내가그 알바 그만두자 했는데--내가 잇는 니이가다는 그렇게알바 쉽게 찾을수 잇는게 아니랍니다,그래서 계속 참고참고,,,내가 왜 일본 와서 일본사람한테서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중국애 한테서 받는지,이런 생각 하면서--그치만,그언닌 내가 반찬 할줄 모른다구 나한테 해주구 그래요,뭐 성탄절엔 선물두 사주구,그래서 얼리우면서 이래저래 삽니다,지금 은 이전보단 그 언니가 많이 일 하는편이예요,그걸로 만족해요,젏으니가 더 움직여야지 하면서--제 생각엔,아무리아무리 신경나더라도 결국엔 일본사람은 쟤네들 중국사람들 어쩌고저쩌고 말하니가 중국사람끼리 좋지않은일은 일본사람앞에서 내놓으면 안된다구 봅니다,수지니 님 주위의 귀여움 많이 받군요,그치만,좀더 랭정하게 그때 숟가락 인차씼어주고 기분 나쁘면 일끝난다음 언니하구 단둘이 대화로 해결 했으면 주위 알바하는사람들 더더욱 수지님을 귀여워 했을거예요,지나간 일이니가,,,뭐--그럼 알바 힘내시구,,공부 열심히 하세요,
ㅎㅎㅎ,전 왠지 그 주방장이 우정 요렇게 만들어논것같슴다,님이 다들한테 귀여움받구하니깐 그 주방장두 봐주기바쁘니깐.....
그리구 내 좀 이해안가는건 님언니가 먹는데 왜 님보구 숟가락 씻어달라구 그래요?가게에 일해주지 그 언니종이 아닌만큼,그 언니 시킨대루 한다구 뭐 더 귀여움받구 그래요?곧잘 따라주는게 잘못이지.....
문장쓰는글 봐도 수지니님이 현실속에서 귀엽게 놀것 같습니다.
"음햐햐햐햐~ 그래서 맛잇다고 냠냠~ 맛잇게 먹고잇는데..."
내 요 구절 보고 꺌꺌 웃었답니다...
"음햐햐햐햐~ 그래서 맛잇다고 냠냠~ 맛잇게 먹고잇는데..."
내 요 구절 보고 꺌꺌 웃었답니다...
그 어떤 일이든지
1.참을수 있으면 참고
2.참을수 없으면 콸 해버리는게
해결방도입니다.
...
우의 말 오보에데 호시이나아
1.참을수 있으면 참고
2.참을수 없으면 콸 해버리는게
해결방도입니다.
...
우의 말 오보에데 호시이나아
그니까...쪼꼼만 귀엽게 놀아~ㅋㅋ
너 거저 봐두 귀엽둥이딱지가 딱 붙엇는데
거기에 귀여운척까지 하니까...심술 안나게 생겼어?ㅎㅎ나뚜 심술나건만...ㅋㅋ
너 거저 봐두 귀엽둥이딱지가 딱 붙엇는데
거기에 귀여운척까지 하니까...심술 안나게 생겼어?ㅎㅎ나뚜 심술나건만...ㅋㅋ
이제 와서... 제 변명처럼 들릴지 모르겟지만,
아래에 구체적인 보충설명을 해드리겟습니다...
*****************************************************
일본체험수기자체는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리는 글이기때문에,
자질구레한 일들은 제가 될수록이면 않쓸려고 햇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분을 생략햇엇는데...
오늘, 여러분들의 리플을 보면서...
여직껏 발생햇던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써냇을껄 그랫네하는,
조금의 섭섭함이 생깁니다.
*****************************************************
우리 가게에는 일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가게는, 한국 가게입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한국사람 아니면 중국 조선족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우리 가게 주방장님은 한국분이며,
그 언니 역시 한국사람입니다...
(다 알다싶이, 저는 중국 조선족입니다)
그리구, 왜서 그 료리를 나누어먹지 않앗냐하면은...
가게 주방장님이 세사발로 똑같이 나누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원 한분,
그리고 주방장님하고 나,
이렇게 세사람한테만 주엇는데...
내가 잘난척하면서,
주방장님이 나한테만 준 료리를,
호루에서 일하는 언니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한테 나누어주면,
주방장님 립장은 어떻게 됩니까?...
(언니한테만 따로 줄순 없잖습니까? 나는, 호루에 애들하고 다 친한데...)
더구나...
요즘 언니가 또 영문도 모르게,
나한테 차가운 눈길을 보내면서,
나를 무시하고 잇는 상황이엿으며,
이전에 내가 호루일을 할때에도 보면은,
주방 사람들끼리만 맛잇는거 먹은적이 한두번뿐만이 아니엿습니다.
그때에도 어떤 한국 여자 알바가 주방에서 일하면서,
혼자 얻어먹엇는데,
그때 언니는 한마디도 않하고 그 한국여자애랑 사이좋게 지냇습니다.
구질구질 길게 얘기하지 않겟습니다.
나도... 사탕한알도 나누어 먹을만큼,
그 언니한테 해줄만큼 다 해주엇습니다.
내가 그 언니한테서 받기만 한거 아니엿냐는 분들,
천만에!
내가 언니한테서 받기만 하고 주지 않은거가 잇다고 하면은,
그건 언니한테서 내가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 못한 냉대엿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얀마음님 ^^ 계속 아자아자해요!!!!!
하루빨리 님의 진심을 그언니분이 다~ 알아주시길 바라면서...
*******************************************************
아래에 구체적인 보충설명을 해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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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자체는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리는 글이기때문에,
자질구레한 일들은 제가 될수록이면 않쓸려고 햇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분을 생략햇엇는데...
오늘, 여러분들의 리플을 보면서...
여직껏 발생햇던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써냇을껄 그랫네하는,
조금의 섭섭함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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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에는 일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가게는, 한국 가게입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한국사람 아니면 중국 조선족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우리 가게 주방장님은 한국분이며,
그 언니 역시 한국사람입니다...
(다 알다싶이, 저는 중국 조선족입니다)
그리구, 왜서 그 료리를 나누어먹지 않앗냐하면은...
가게 주방장님이 세사발로 똑같이 나누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원 한분,
그리고 주방장님하고 나,
이렇게 세사람한테만 주엇는데...
내가 잘난척하면서,
주방장님이 나한테만 준 료리를,
호루에서 일하는 언니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한테 나누어주면,
주방장님 립장은 어떻게 됩니까?...
(언니한테만 따로 줄순 없잖습니까? 나는, 호루에 애들하고 다 친한데...)
더구나...
요즘 언니가 또 영문도 모르게,
나한테 차가운 눈길을 보내면서,
나를 무시하고 잇는 상황이엿으며,
이전에 내가 호루일을 할때에도 보면은,
주방 사람들끼리만 맛잇는거 먹은적이 한두번뿐만이 아니엿습니다.
그때에도 어떤 한국 여자 알바가 주방에서 일하면서,
혼자 얻어먹엇는데,
그때 언니는 한마디도 않하고 그 한국여자애랑 사이좋게 지냇습니다.
구질구질 길게 얘기하지 않겟습니다.
나도... 사탕한알도 나누어 먹을만큼,
그 언니한테 해줄만큼 다 해주엇습니다.
내가 그 언니한테서 받기만 한거 아니엿냐는 분들,
천만에!
내가 언니한테서 받기만 하고 주지 않은거가 잇다고 하면은,
그건 언니한테서 내가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 못한 냉대엿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얀마음님 ^^ 계속 아자아자해요!!!!!
하루빨리 님의 진심을 그언니분이 다~ 알아주시길 바라면서...
*******************************************************
질투해서 그런겁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 사람도 그가게에서 나가면 또 다른 가게에 들어가서 일할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찌나미니, 난 못참는 성격이짐 ㅎ
수지니님--고마워요,그언니한국사람이네요,제가 몰랐어요,미안합니다--전한국사람에대해 인상아주 나쁘니까,,,그언니가 한국사람이면 이번 일은 수지니 님이 아주 아주 잘했다구 봅니다---어이구,후련해--ㅎㅎ힘내세요,,,저도 그 언니가 내진심을 알기를 속으론 바라지만 ,,역시 나이많은게 나이많은 곳이 있다는 점 느꼈어요,
환경소개를 잘하지 않아서 오해했구려.
화와 복은 같이 온다고,
그 언니가 일을 그만뒀으니 님에겐 좋은 일이 됐구려.ㅋ
화와 복은 같이 온다고,
그 언니가 일을 그만뒀으니 님에겐 좋은 일이 됐구려.ㅋ

님 의 립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는 가운데서
백분의 1만큼...말로 만 아닌.....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해보시지~
그러면...잘 알게 될꺼예요~
쫌~주제 넘게 말해서ㅠㅠㅠ 저한테 돌멩이 뿌리지 마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