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들이 부지런히 날려 들어간다.이어서 나두 기대의 눈길을 부지런히 돌린다.하다보니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다.오늘따라 40분 코스가 왜 이리도 긴지,후-!삼촌의 말씀에 의하면 큰 온천호텔에는 전문봉사할려 오는 아가씨들 있는데 연회장소나 같은데서 술을 부어주고 같이 대화를 해주고 한단다.그러다 술이 얼큰하게 되면 남자의 솥뚜껑같은 거친손이 거침없이 여자의 가슴으로 올라가고 ... (오늘도 그러는가보다 .내가 기회가 좋아서 새해부터 이런 면에 띄우는가? 으흐흐-!)
끝내 일이 끝나고 손님을 보냈다.나는 굴레서 뻗어난 말마냥 씽-하고 복도로 변소를 향했다.그 틈을 타서 저기 반쯤 열려진 미다지로 연회를 흘끔 훔쳐보았다.아가씨들 각 테블에 앉은 대원들한테 술을 붓으면서 아침부터 기름튀우개 먹었는지 번들번들한 입술에 여자들의 특유한 애교로 해사한 웃음을 띄우면서 남자들의 비위를 맞추느라 여간만 바쁘지 않다.야,일본에는 별란 봉사업도 다 있다야.술 붓어줄라고 여자들 청하다니?!이러고 보니 지금 중국도 있을상 싶다.난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중국 사람들 무엇을 못해내랴!라체 연회도 중국 어느 서남지역에서 한시기 흥성했다고 하잖은가! 중국 사람들 이제 손아귀에 돈이 좀 들어오자 뭐 부자행세부터 할려구 든다.돈으로 부자 되기 앞서 먼저 마음상으로 부자 되라. 그많은 나라의 꽃방울들이 돈 없어 학교 못 갈때 이놈들은 술 마시고 행패 부리고 갖은 짖거리을 다하니 나라가 언제 발전하냐?!...
한참 앉아 연회방에 귀 귀울이고 있는데 또 손님이 마싸지 할러 들어 왔다.할수 없이 무거운 엉덩이를 떼고 일을 시작했다.한 40분쯤 더지났을까,하나둘 소피보러가는 대원들도 드나들고 반쯤 열러진 미닫이로 초연속의 대원들이 보인다.전쟁이 시작됐는가 아님 벌써 끝이 났는가? 그렇다면 초연속의 전우들이 단련되여 가지고 속전속결했는가? ... 모두들 옷차림도 단정하지 얼굴을 보아서 그렇게 붉지도 않고 다들 좋은 사람들 같아 보이는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따로 없지만 이럴땐…)...
그때 한 영감태기가 우리 한테 걸어오더니 마싸지를 하겠단다.삼촌이 그 영감태기를 마싸지 해준다.제복을 입었는지라 한벌 두벌 많이도 껴입었다.까만 넥타이,까만 저고리,하얀 와이셔츠,말투를 들어서는 퇴직하고 감독직을 맏고 있다고 했다.나는 이때까지 참았던 호기심을 그 영감한테 터뜨렸다.뭐 ! 소방대원들이라고 ???!!!그런걸 가지고 난 또 괜히 여러가지 상상도 하고 그랬지 뭐야! 근데 오늘 청한 오네상들 넘 이쁘다고 하니 다만 술부어줄러 왔다한다.그리구 겨울철이라 소방차를 비울수도 없고 이렇게 신년 인사로 간단히 먹고 간다고 했다.참 직무에 충성하는 분들이군!난 속으로 감탄이 가면서 괜히 오해를 했던 자기가 얼굴이 뜨거워나도록 부끄러워 지는걸 어쩔수 없었다.모두들 조용히 방들에서 나와서 층계로 내려갔다.이어서 이쁜 아가씨들도 뒤를 따라 내려간다.마싸지를 받고 있는 이 령감을 기다리는라고 소방대 대장이 기다린다.아까 그 메달을 가득 단 분이다.자상한 눈으로 마싸지가 끝나는걸 기다린다.
이어서 마싸지가 끝나고 그 령감도 깨여났다.아까 붉디붉던 얼굴도 하얗게 개여지고 얼굴에 웃음기를 띄운다.대대장이 기다리는걸 발견하구 미안해서 빨리 옷을 주어입는다.일이란 쫒기우면 더 안되는 법이라 더구나 술이 아직 남아있지 하니 옷은 더 입혀지지 않는다.보다못해 내가 거들어주어서 요행 다 입어졌다.가면서 감사하다고 팁을 준다.썽-하는 느낌이 들면서 어쩐지 그 소방대원들의 잔등이 더욱 커지는걸 느꼈다…(continue )
끝내 일이 끝나고 손님을 보냈다.나는 굴레서 뻗어난 말마냥 씽-하고 복도로 변소를 향했다.그 틈을 타서 저기 반쯤 열려진 미다지로 연회를 흘끔 훔쳐보았다.아가씨들 각 테블에 앉은 대원들한테 술을 붓으면서 아침부터 기름튀우개 먹었는지 번들번들한 입술에 여자들의 특유한 애교로 해사한 웃음을 띄우면서 남자들의 비위를 맞추느라 여간만 바쁘지 않다.야,일본에는 별란 봉사업도 다 있다야.술 붓어줄라고 여자들 청하다니?!이러고 보니 지금 중국도 있을상 싶다.난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중국 사람들 무엇을 못해내랴!라체 연회도 중국 어느 서남지역에서 한시기 흥성했다고 하잖은가! 중국 사람들 이제 손아귀에 돈이 좀 들어오자 뭐 부자행세부터 할려구 든다.돈으로 부자 되기 앞서 먼저 마음상으로 부자 되라. 그많은 나라의 꽃방울들이 돈 없어 학교 못 갈때 이놈들은 술 마시고 행패 부리고 갖은 짖거리을 다하니 나라가 언제 발전하냐?!...
한참 앉아 연회방에 귀 귀울이고 있는데 또 손님이 마싸지 할러 들어 왔다.할수 없이 무거운 엉덩이를 떼고 일을 시작했다.한 40분쯤 더지났을까,하나둘 소피보러가는 대원들도 드나들고 반쯤 열러진 미닫이로 초연속의 대원들이 보인다.전쟁이 시작됐는가 아님 벌써 끝이 났는가? 그렇다면 초연속의 전우들이 단련되여 가지고 속전속결했는가? ... 모두들 옷차림도 단정하지 얼굴을 보아서 그렇게 붉지도 않고 다들 좋은 사람들 같아 보이는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따로 없지만 이럴땐…)...
그때 한 영감태기가 우리 한테 걸어오더니 마싸지를 하겠단다.삼촌이 그 영감태기를 마싸지 해준다.제복을 입었는지라 한벌 두벌 많이도 껴입었다.까만 넥타이,까만 저고리,하얀 와이셔츠,말투를 들어서는 퇴직하고 감독직을 맏고 있다고 했다.나는 이때까지 참았던 호기심을 그 영감한테 터뜨렸다.뭐 ! 소방대원들이라고 ???!!!그런걸 가지고 난 또 괜히 여러가지 상상도 하고 그랬지 뭐야! 근데 오늘 청한 오네상들 넘 이쁘다고 하니 다만 술부어줄러 왔다한다.그리구 겨울철이라 소방차를 비울수도 없고 이렇게 신년 인사로 간단히 먹고 간다고 했다.참 직무에 충성하는 분들이군!난 속으로 감탄이 가면서 괜히 오해를 했던 자기가 얼굴이 뜨거워나도록 부끄러워 지는걸 어쩔수 없었다.모두들 조용히 방들에서 나와서 층계로 내려갔다.이어서 이쁜 아가씨들도 뒤를 따라 내려간다.마싸지를 받고 있는 이 령감을 기다리는라고 소방대 대장이 기다린다.아까 그 메달을 가득 단 분이다.자상한 눈으로 마싸지가 끝나는걸 기다린다.
이어서 마싸지가 끝나고 그 령감도 깨여났다.아까 붉디붉던 얼굴도 하얗게 개여지고 얼굴에 웃음기를 띄운다.대대장이 기다리는걸 발견하구 미안해서 빨리 옷을 주어입는다.일이란 쫒기우면 더 안되는 법이라 더구나 술이 아직 남아있지 하니 옷은 더 입혀지지 않는다.보다못해 내가 거들어주어서 요행 다 입어졌다.가면서 감사하다고 팁을 준다.썽-하는 느낌이 들면서 어쩐지 그 소방대원들의 잔등이 더욱 커지는걸 느꼈다…(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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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거 좀, 줄 바꾸기랑 합쏘~
예,알겠습니다.넘 질서없어서 미안합니다.

자기 직무에 충성하는 일본사람들의 성격은 정말 배울만 하지뭐 .....
난 만약이란 말을 많이 생각하는데 ....
일본의 장점을 봤을때는 만약 중국이 이랬으면 .......
일본의 약점을 봤을때는 중국은 절때 이러지 않았으면 ........
하지만 모든것이 사람의 맘대로 안되는것이 또 현실이니깐 .......
할수없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