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난 진짜 기억력이 좀은 비상하다...^^
아주 어릴때...내가 수탉한데 불격키스(?) 당한적있다.
지금도 입가엔 그 흔적이 남아있다..
그때...우리집에서 두집 건느면...큰엄마네 집...
두집 더 건느면...내랑 첫키스했던...그 수탉네집...
두집 더 건드면 유치원이다...
엄마는 언제나 그 수탉때문에 날 유치원까지 데려다 주엇는데...
그날...엄마는 구정물을 버리러 나온 큰엄마와 만났고...
두분은 매일 보면서도 뭐가 신나신지...얘기주머니를 풀어헤치고...
(그때...난 절때 엄마처럼 저렇게 말많은 여자 안되겟다...결씸했는데...벌써 엄마 닮아있다...-_-;;;)
엄마는 나보구 오늘만은 혼자 가라구 했다...
수탉이 이젠 나만 보면...<쟨 엄마랑 다니는애구나...쟨 관두자...>이렇게 생각한댄다...
그말두 그런듯싶어서...혼자 씩씩하게 가는데...
반응할새두 없이~수탉이 내 어깨에 날아올라왔구...
근데 그새로 큰엄마네 집으로 들어가 버린 야심한 울 엄마~
앙~앙~울어대는 내 소리에 울엄마가 달려왓을땐 내가 피투성이~
며칠후...오빠가 내한테 와서 씨뚝거리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메모야~오빠가 오늘 친구들이랑 그 수탉잡아서 생털 다 뽑아놨어~>.....ㅋㅋㅋ
...
...
오늘 주제는 내 첫키스사건이 아니고...
내가 큰담에 이말해서 우리엄마랑 무지 놀래웟다는...
그때 내 나이 4살이엿댄다~
그런데 그때일 그렇게 생생하게 기억나는거...이거 기억력이 좀 너무 비상한거 아니가?ㅠㅠ
근데 진짜 확실하게 기억나는거 어떡해?우리엄마 엎어지듯 달려오던 모습도...우리오빠 시뚝하던 모습도...
그나저나;;;내 4살때 그렇게 섹쒸햇엇나?수탉이 그정도로 반하게...쩝~
더 한심한건...
내가 탁아소 다닐때...우리엄마가 울며불고 하는 나를 떼놓고 가던 일도 생각난다 그거다...
내가 창문에 매달려 우는데 우리엄마 뒤도 한번 안돌아보구 가셨다..
우리엄마 그때...누르끄레한 웃옷 입으셨었다....
이말은 내가 감히 못한다...다 내 미쳤댄다...믿어주는 넘 한사람두 없다...-_-;;;
이런 내가 보기에두 너무나 한심할정도로 비상햇던 나였는데...
언제부턴가 건망증이 느무느무 심하다....-_-;;;
학교다닐때...내가 어떤땐 책가방을 안가져가도 선생님은 그런갑다 한다...
친구들과 한 약속 잊어버려도 친구들 화를 안낸다...
너 건망증으론 다~~~~이해한다...그거다...ㅠㅠㅠ
난 언제나 뭘 한번 찾으려면...집을 한번 발칵 뒤집는다...
내 건망증 나절로 넘 잘 알아서...그래서 언제나 중요한건 따로 잘 챙겨둬야지...하는데...
너무 잘챙겨둬서 나절로도 못찾는다...-_-;;;
옛날에 신분증을 너무 잘 잃어버렷다...맨날 돈지갑 잃어버리고 다니니까...
우리아버지가 고향에서 신분증 만드느라 무쟈게 고생하셧지...
후에는 내가 돈지갑 잃어버렷다...하면...엄마아빠 반응이<신분증도?>이러신다...
그래서 내가 한번은 지갑에 안넣고...집에 숨겨놓앗는데...못찾는다...
우리아버지가 다시 해서 보내온 신분증과 편지 한장...
<보배딸...
신분증해서 보내니...또 꼭 잃어버려라~
아님 아버지가 너를 위해서 할수 있는 뭐가 없다는게 넘 슬프다~>
유머가 끝내주는 울 아버지~
후에...내가 좋아하는 책속에서 신분증이 나왔는데...쪽팔려서 지금까지도 집에는 비밀이다...
요즘 가정육아 게시판에서 료리솜씨를 보구 재미 들어서
그대로 만들고...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그사진을 컴터에 저장하려니까...
핸드폰과...컴을 연결하는선...분명 핸드폰살때 있엇는데...못찾는거다...
분명...이건 중요하다구 어디다 따로 챙겼는데...
오늘도...난 집을 발칵 뒤집었다...
힘들다...
체력이 안따라주네...옛날엔 중국에 그 큰집두 잘 뒤집었는데...
이젠...쉼터서 좀 쉬였으니...계속해서 뒤집자~
아주 어릴때...내가 수탉한데 불격키스(?) 당한적있다.
지금도 입가엔 그 흔적이 남아있다..
그때...우리집에서 두집 건느면...큰엄마네 집...
두집 더 건느면...내랑 첫키스했던...그 수탉네집...
두집 더 건드면 유치원이다...
엄마는 언제나 그 수탉때문에 날 유치원까지 데려다 주엇는데...
그날...엄마는 구정물을 버리러 나온 큰엄마와 만났고...
두분은 매일 보면서도 뭐가 신나신지...얘기주머니를 풀어헤치고...
(그때...난 절때 엄마처럼 저렇게 말많은 여자 안되겟다...결씸했는데...벌써 엄마 닮아있다...-_-;;;)
엄마는 나보구 오늘만은 혼자 가라구 했다...
수탉이 이젠 나만 보면...<쟨 엄마랑 다니는애구나...쟨 관두자...>이렇게 생각한댄다...
그말두 그런듯싶어서...혼자 씩씩하게 가는데...
반응할새두 없이~수탉이 내 어깨에 날아올라왔구...
근데 그새로 큰엄마네 집으로 들어가 버린 야심한 울 엄마~
앙~앙~울어대는 내 소리에 울엄마가 달려왓을땐 내가 피투성이~
며칠후...오빠가 내한테 와서 씨뚝거리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메모야~오빠가 오늘 친구들이랑 그 수탉잡아서 생털 다 뽑아놨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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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제는 내 첫키스사건이 아니고...
내가 큰담에 이말해서 우리엄마랑 무지 놀래웟다는...
그때 내 나이 4살이엿댄다~
그런데 그때일 그렇게 생생하게 기억나는거...이거 기억력이 좀 너무 비상한거 아니가?ㅠㅠ
근데 진짜 확실하게 기억나는거 어떡해?우리엄마 엎어지듯 달려오던 모습도...우리오빠 시뚝하던 모습도...
그나저나;;;내 4살때 그렇게 섹쒸햇엇나?수탉이 그정도로 반하게...쩝~
더 한심한건...
내가 탁아소 다닐때...우리엄마가 울며불고 하는 나를 떼놓고 가던 일도 생각난다 그거다...
내가 창문에 매달려 우는데 우리엄마 뒤도 한번 안돌아보구 가셨다..
우리엄마 그때...누르끄레한 웃옷 입으셨었다....
이말은 내가 감히 못한다...다 내 미쳤댄다...믿어주는 넘 한사람두 없다...-_-;;;
이런 내가 보기에두 너무나 한심할정도로 비상햇던 나였는데...
언제부턴가 건망증이 느무느무 심하다....-_-;;;
학교다닐때...내가 어떤땐 책가방을 안가져가도 선생님은 그런갑다 한다...
친구들과 한 약속 잊어버려도 친구들 화를 안낸다...
너 건망증으론 다~~~~이해한다...그거다...ㅠㅠㅠ
난 언제나 뭘 한번 찾으려면...집을 한번 발칵 뒤집는다...
내 건망증 나절로 넘 잘 알아서...그래서 언제나 중요한건 따로 잘 챙겨둬야지...하는데...
너무 잘챙겨둬서 나절로도 못찾는다...-_-;;;
옛날에 신분증을 너무 잘 잃어버렷다...맨날 돈지갑 잃어버리고 다니니까...
우리아버지가 고향에서 신분증 만드느라 무쟈게 고생하셧지...
후에는 내가 돈지갑 잃어버렷다...하면...엄마아빠 반응이<신분증도?>이러신다...
그래서 내가 한번은 지갑에 안넣고...집에 숨겨놓앗는데...못찾는다...
우리아버지가 다시 해서 보내온 신분증과 편지 한장...
<보배딸...
신분증해서 보내니...또 꼭 잃어버려라~
아님 아버지가 너를 위해서 할수 있는 뭐가 없다는게 넘 슬프다~>
유머가 끝내주는 울 아버지~
후에...내가 좋아하는 책속에서 신분증이 나왔는데...쪽팔려서 지금까지도 집에는 비밀이다...
요즘 가정육아 게시판에서 료리솜씨를 보구 재미 들어서
그대로 만들고...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그사진을 컴터에 저장하려니까...
핸드폰과...컴을 연결하는선...분명 핸드폰살때 있엇는데...못찾는거다...
분명...이건 중요하다구 어디다 따로 챙겼는데...
오늘도...난 집을 발칵 뒤집었다...
힘들다...
체력이 안따라주네...옛날엔 중국에 그 큰집두 잘 뒤집었는데...
이젠...쉼터서 좀 쉬였으니...계속해서 뒤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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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가을바람 말잘했다 .소설가인가 싶은데 남의 사생활에 작작 상겸하던가.그렇지 않으면 누워 자던가"
가을바람님...ㅋㅋ남편 잊어버렷어유~어디다 두고왓더라~내 섀끼는 또 어디다 뒀던지...ㅋㅋ
jincheng님...어쭈~이건 웬 말씀이시래유?
jincheng님...어쭈~이건 웬 말씀이시래유?
ㅎㅎ 그거느 괜찮슴다 ,
나느 금방 일본 와서 상사하고 여행 떠낫는데
전날에 상사하고 아침 5시 50분에 만나기로 약속햇슴다 ,
근데 가는 날 아침 일어나 준비 다 하고 나니
5시 40분, 근데 자신절로 오늘 5시 55분에 만나기로 약속햇지 하고
확신하고 ,, ㅜㅜ
약속을 잊은 것 뿐만 아니라 자기절로 만들어 냇죠 ,,
님은 나한테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죠 ,,
나느 금방 일본 와서 상사하고 여행 떠낫는데
전날에 상사하고 아침 5시 50분에 만나기로 약속햇슴다 ,
근데 가는 날 아침 일어나 준비 다 하고 나니
5시 40분, 근데 자신절로 오늘 5시 55분에 만나기로 약속햇지 하고
확신하고 ,, ㅜㅜ
약속을 잊은 것 뿐만 아니라 자기절로 만들어 냇죠 ,,
님은 나한테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죠 ,,
jingcheng;난 소설가아닌데..근데 님을 더쭈이 한일이 없겠는데????왜 이러는디??
ㅋㅋ,재밋다...
사실 나두 중요한건 잘 챙겨두자고 한게,넘 꽁꽁 챙겨두서 언제나 못찾군 해요..
사실 나두 중요한건 잘 챙겨두자고 한게,넘 꽁꽁 챙겨두서 언제나 못찾군 해요..
섹쉬한 암탉처럼 생겼는모내구만...
수탉도 한눈에 반하게 만들다니;;;
글구 건망증이 어떨땐 치명적인 타격으로 될수있으니 조심하쇼...
작은 건망증이라도 그거 대충 볼께 아니란데...
수탉도 한눈에 반하게 만들다니;;;
글구 건망증이 어떨땐 치명적인 타격으로 될수있으니 조심하쇼...
작은 건망증이라도 그거 대충 볼께 아니란데...
어떤 건망증은 남자들 보기에 섹시할지 몰라두 때론 못마땅하게 보이겔끄마~
거, 무슨 대책이래뜨 세웁쏘..
더 심하무 남편하구 결혼하구 첫날밤 지우구, 아침에 한다는 소리가..
<<꺅~ 너 누구야~ 왜 나랑 가치 잇써?!>> 일껍네다~ ㅡㅡ;;
거, 무슨 대책이래뜨 세웁쏘..
더 심하무 남편하구 결혼하구 첫날밤 지우구, 아침에 한다는 소리가..
<<꺅~ 너 누구야~ 왜 나랑 가치 잇써?!>> 일껍네다~ ㅡㅡ;;
건망증은 누구나 다 있나보네요.나두 요사이 더 심해진거 같은데 치료나 받아볼가?그러잔아두 머리 너무 아파서 이번주일에 머리 렌도겐같으거 찍을러 가는데/
홀로서기...ㅋㅋ건 나보다 좀 더했군...그것도 상대가 상사라니...흠...
가을바람...난 그분이 내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는디...
cheer up님...역시 그런거 나 혼자뿐이 아니였구나~ㅋㅋㅋㅋ그러니까 이젠 넘 꽁꽁 안챙기기루~ㅋㅋ
벌거지...난 좀 심하게 되서..<내 머리속 지우개>처럼 로맨틱한 영화찍구픈데~캬~
기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쓰...
이송이...난 전에 신야일할때 골 자주 아팠는데...신야일 끝내니까 전혀 안아프다는...
골아픈거...스트레스거나...수면부족 이런거에 많이 관계있다구 합니다..
가을바람...난 그분이 내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는디...
cheer up님...역시 그런거 나 혼자뿐이 아니였구나~ㅋㅋㅋㅋ그러니까 이젠 넘 꽁꽁 안챙기기루~ㅋㅋ
벌거지...난 좀 심하게 되서..<내 머리속 지우개>처럼 로맨틱한 영화찍구픈데~캬~
기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쓰...
이송이...난 전에 신야일할때 골 자주 아팠는데...신야일 끝내니까 전혀 안아프다는...
골아픈거...스트레스거나...수면부족 이런거에 많이 관계있다구 합니다..
재밌슴다 ..그랜데 님은 낸데 비함 정말 아무것두 아님다 .
올여름에 엄마랑 친척들이라 려행갔단말임다 .뻐스 한시간 타구 윙했짐 원래 ..그랜게 또 택시를 탓단말임다 뻐스에서 내려서 밍밍 선글라스 옷 앞에 걸어논거 같은게 없었짐 ..그래서 내 택시 기사 하구 막 말했단 말이 이재 원랜데루 돌아감 아이 되는가구 우리 엄마 돌아앉아서 나르 욕하자 구 보든게 너무 기막혀서 ...ㅋㅋㅋ글쎄 내 선글라스 끼구 찾았단말이
그래구 또 있슴다 ..요쿵지르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내막 우리 엄만데다 전화했짐 ..근게 우리 엄마 모르는매 /.집다 뒤지구 찾다가 체력부족을 느껴서 영양보충 하자구 삥썅 뒤졌짐 그랜게 내 글쎄 김치통 우에다 요쿵지 놨드란말이 ...
이런 일이 넘 많아서 내 시집못갈가봐 이만 말하겠슴다 치나미니 어제저녁에 버섯이랑 볶자구 썰어논 야사이 를 잃어버리 구 버섯만 볶았슴다 야사이는 우리 집 삥썅에서 울고 있슴다 ......ㅋㅋ
올여름에 엄마랑 친척들이라 려행갔단말임다 .뻐스 한시간 타구 윙했짐 원래 ..그랜게 또 택시를 탓단말임다 뻐스에서 내려서 밍밍 선글라스 옷 앞에 걸어논거 같은게 없었짐 ..그래서 내 택시 기사 하구 막 말했단 말이 이재 원랜데루 돌아감 아이 되는가구 우리 엄마 돌아앉아서 나르 욕하자 구 보든게 너무 기막혀서 ...ㅋㅋㅋ글쎄 내 선글라스 끼구 찾았단말이
그래구 또 있슴다 ..요쿵지르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내막 우리 엄만데다 전화했짐 ..근게 우리 엄마 모르는매 /.집다 뒤지구 찾다가 체력부족을 느껴서 영양보충 하자구 삥썅 뒤졌짐 그랜게 내 글쎄 김치통 우에다 요쿵지 놨드란말이 ...
이런 일이 넘 많아서 내 시집못갈가봐 이만 말하겠슴다 치나미니 어제저녁에 버섯이랑 볶자구 썰어논 야사이 를 잃어버리 구 버섯만 볶았슴다 야사이는 우리 집 삥썅에서 울고 있슴다 ......ㅋㅋ
진짜 거기에 비하면 난 아무것두 아닌듯...
설님 증상은 우리엄마 증상이랑 비슷함~ㅋㅋ
설님 증상은 우리엄마 증상이랑 비슷함~ㅋㅋ
ㅋㅋㅋ어릴때 나두 수탉 무서워 빨간옷 못입구 다녔어.ㅋㅋㅋ웃지마 다행이두
첫키슨 안뺐겼지 ㅎㅎㅎㅎ
일본에 와서 1년반쯤 되니까 건망증이 막 나타나더라..그게 한 1년 지속되구
1년 지나니까... 회복되는것 같더라...
첫키슨 안뺐겼지 ㅎㅎㅎㅎ
일본에 와서 1년반쯤 되니까 건망증이 막 나타나더라..그게 한 1년 지속되구
1년 지나니까... 회복되는것 같더라...
ㅋㅋㅋ 낸데 비하므 아무것두 아니구만 무슨.............
글쎄 울집에서 쌍땐제까지 가자므 걸어서 한 이분밖에 아이하는데 집에서 나갈때느 고뿌하구 가루비누르 사자구스리 나갔지므,집에 와서 세탁기 돌구자니까 가루비눌이 없지므,글세 이재 쌍땐제에서 머 잊어버린거 같아서 몇고패 돌다가 왔는데,가루비누르 잊어버렸지므..........
그리구 점심이 돼서 아침에 머 먹었는가 하구 물어보므 내 아침에 머먹었던지 잘생각이 안나구...........
또 한번은 사우나 갔다가스리 롯가 열쇠르 손목에다 걸구스리 열쇠없어졌다구 복무원 불러서 이재 열쇠 떨어진거 못봤는가 물어봤지므,그랬던게 복무원 너무 기차서 ..............
이런일두 언저느 한두번두 아니구 넘 많아서 ㅠㅠㅠㅠㅠ
글쎄 울집에서 쌍땐제까지 가자므 걸어서 한 이분밖에 아이하는데 집에서 나갈때느 고뿌하구 가루비누르 사자구스리 나갔지므,집에 와서 세탁기 돌구자니까 가루비눌이 없지므,글세 이재 쌍땐제에서 머 잊어버린거 같아서 몇고패 돌다가 왔는데,가루비누르 잊어버렸지므..........
그리구 점심이 돼서 아침에 머 먹었는가 하구 물어보므 내 아침에 머먹었던지 잘생각이 안나구...........
또 한번은 사우나 갔다가스리 롯가 열쇠르 손목에다 걸구스리 열쇠없어졌다구 복무원 불러서 이재 열쇠 떨어진거 못봤는가 물어봤지므,그랬던게 복무원 너무 기차서 ..............
이런일두 언저느 한두번두 아니구 넘 많아서 ㅠㅠㅠㅠㅠ
여자들은 다 건망증 있는듯 싶네요~
전 전번에 회사 화장실가서 소변보고 일어나
바지입을때 갑자기 (내 소변 밨던가?) 의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변기보니까 눈거같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반쯤 나간것같은 느낌......................
전 전번에 회사 화장실가서 소변보고 일어나
바지입을때 갑자기 (내 소변 밨던가?) 의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변기보니까 눈거같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반쯤 나간것같은 느낌......................
플래쉬~ㅋㅋㅋ너 첫키스 지금까지 아무한테두 안빼낀거지?ㅋㅋ
히로...그건 좀 넘 햇음~ㅋㅋ아마...저 위에 기쁨이 말한 저런정도까지 멀지 않앗구려~
천사의 향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살어~ㅋㅋㅋ난 소변보구 습관적으로 물충해놓고...집안에 들어와서 생각하면 충했더라?싶어서 가보면 충해져있더라구여~ㅋㅋㅋ
히로...그건 좀 넘 햇음~ㅋㅋ아마...저 위에 기쁨이 말한 저런정도까지 멀지 않앗구려~
천사의 향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살어~ㅋㅋㅋ난 소변보구 습관적으로 물충해놓고...집안에 들어와서 생각하면 충했더라?싶어서 가보면 충해져있더라구여~ㅋㅋㅋ
잘웃구 감다~
참고로 저두 3살때 일 기억하는데...^^;;
참고로 저두 3살때 일 기억하는데...^^;;
ㅎㅎㅎ 언냐..첫키스 너무 아쉽다..ㅠㅠ.ㅎㅎㅎ
나는 유치원때 그 잠자는 시간이 싫어서..몇번이고 도망쳐서 나왓는줄 모르지..
그리구는 벌 받고..ㅠㅠ
그때 같이 도망친 애랑...학교뒤에서 애기엄마아빠하면서 놀든 시절이 생각나네..ㅎㅎ
나는 유치원때 그 잠자는 시간이 싫어서..몇번이고 도망쳐서 나왓는줄 모르지..
그리구는 벌 받고..ㅠㅠ
그때 같이 도망친 애랑...학교뒤에서 애기엄마아빠하면서 놀든 시절이 생각나네..ㅎㅎ

ㅎㅎ님과 말하더니만 나도 건망증이 생기는가 ..아따 님이 이름이 머든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