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일본에 온지 3년,래년이면 대학을 필업하게 됩니다.참 세월도 빠르지.
근데 그동안은 돈은 열심히 벌긴 벌었는데 집에서 가져온 돈을 물고,학비를
물고 나니 남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학교를 필업하면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손에 쥔 돈은 없고.미내 없이 가자하니 외국 갔다왔다는 사람이 너무한것 같구
진짜 일본 와서 그냥 학비를 내고 필업장을 사는형식과 같다는 생각이 요지음에는
자꾸 드네요.이러던중 오늘 가게에 새로운 언니가 들어왔어요.오늘 그 언니데서 많은
말을 들었는데...일본에서 돈 벌자면 그래도 남자를 친해야 된다면서..그래서 돈만 딱
빼서 중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면 누기 아는가 하면서
그러데요.근데 그 언니가 말하는것이 일본오면 여자들이 다 이렇게 돈 번다면서..
근데 난 진짜 남자를 꼬실 재간두 없구요,또 그런 생각 하지 않자하니 다른 사람들은
돈만 잘 빼서 중국에 척척 집도 사구 하는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막 지금 자부럼이 오지
않아서 한번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하기는 일본에 와서 공부하면서 아무리 뼈빠지게 벌어두
어디 돈이 남는게 있어요..진짜 골이 아프네요. 진짜 일본 오면 여자들은 다 그렇게 살까요.
제 옆에는 맨 착한 사람들이여서 그런지 난 그런거 한번두 못봤는데.정작에 나두 그렇게 하자니
너무 신심두 없구...그 언니가 하는 말이 일본 와서 남자 못꼬시는게 바보라면서 그러데요..
진짜 지금 세월이...나두 너무 맘이 약한것 같기두 하구...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근데 그동안은 돈은 열심히 벌긴 벌었는데 집에서 가져온 돈을 물고,학비를
물고 나니 남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학교를 필업하면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손에 쥔 돈은 없고.미내 없이 가자하니 외국 갔다왔다는 사람이 너무한것 같구
진짜 일본 와서 그냥 학비를 내고 필업장을 사는형식과 같다는 생각이 요지음에는
자꾸 드네요.이러던중 오늘 가게에 새로운 언니가 들어왔어요.오늘 그 언니데서 많은
말을 들었는데...일본에서 돈 벌자면 그래도 남자를 친해야 된다면서..그래서 돈만 딱
빼서 중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면 누기 아는가 하면서
그러데요.근데 그 언니가 말하는것이 일본오면 여자들이 다 이렇게 돈 번다면서..
근데 난 진짜 남자를 꼬실 재간두 없구요,또 그런 생각 하지 않자하니 다른 사람들은
돈만 잘 빼서 중국에 척척 집도 사구 하는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막 지금 자부럼이 오지
않아서 한번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하기는 일본에 와서 공부하면서 아무리 뼈빠지게 벌어두
어디 돈이 남는게 있어요..진짜 골이 아프네요. 진짜 일본 오면 여자들은 다 그렇게 살까요.
제 옆에는 맨 착한 사람들이여서 그런지 난 그런거 한번두 못봤는데.정작에 나두 그렇게 하자니
너무 신심두 없구...그 언니가 하는 말이 일본 와서 남자 못꼬시는게 바보라면서 그러데요..
진짜 지금 세월이...나두 너무 맘이 약한것 같기두 하구...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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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글쎄요.충고 감사합니다...그건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돈을 너무 못번거 같아서...
당연히 남자돈으로 사는사람 많치요.제가 아는 애들중에도.
근데... 그래도 자기힘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전 후자구요.가끔은 내가 바보같이 느껴질때도 있어요,남자 사귀여 집세도 대신 내주고 생활비도 대주고한다면 좀 편할텐데... 하고,
근데 부모가 그렇게 낳아준 성격인데 지금에 와서 좀 편히 살겠다고 남의 돈으로 잘먹고 잘살자니,먼 훗날까지 그냥 맘에 걸릴것같아서 차마 그렇게 못하겠어요.
남들이 그렇게 산다고 무턱대고 따라하지 마세요, 님같은 착한사람이 할일이 아니네요,괜히 따라했다간 님 만 발편잠 못잘겁니다. 그냥 맘이 편한대로 사세요.
근데... 그래도 자기힘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전 후자구요.가끔은 내가 바보같이 느껴질때도 있어요,남자 사귀여 집세도 대신 내주고 생활비도 대주고한다면 좀 편할텐데... 하고,
근데 부모가 그렇게 낳아준 성격인데 지금에 와서 좀 편히 살겠다고 남의 돈으로 잘먹고 잘살자니,먼 훗날까지 그냥 맘에 걸릴것같아서 차마 그렇게 못하겠어요.
남들이 그렇게 산다고 무턱대고 따라하지 마세요, 님같은 착한사람이 할일이 아니네요,괜히 따라했다간 님 만 발편잠 못잘겁니다. 그냥 맘이 편한대로 사세요.
취직하오......
남자 친해서 돈만 빼구 자기는 중국 도망치구?
님의 언니 님을 무슨길로 인도하고 있는가요?
감정사기군? 아님 기생?
언어가 좀 심한것 같지만
제가 느낀 느낌그대로 썼어요.
님의 언니 님을 무슨길로 인도하고 있는가요?
감정사기군? 아님 기생?
언어가 좀 심한것 같지만
제가 느낀 느낌그대로 썼어요.
님의 언니 되는 사람 됨됨이가 말이 아니구먼~~ 어떻게 동생되는 사람한테 그런소릴 할수 있을까? 그리구 님같이 착한 사람은 그런짓 해라 해드 못할겁니다. 아무리 피곤하구 고달파도 좀만 노력하구 좀만 참으면 반드시 해뜰날이 올겁니다.화이팅~!
저도 지금 대학 4학년 .알바하고 학비내고나니 빈털털이죠,
하지만 님의 언니의 말에는 찬성이 안되네요 .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의 힘으로 살아갈수는 없죠 .
자신이 강해질수 밖에 없다는것...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라 후회없이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죠 .
같이 힘냅시다 .
하지만 님의 언니의 말에는 찬성이 안되네요 .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의 힘으로 살아갈수는 없죠 .
자신이 강해질수 밖에 없다는것...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라 후회없이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죠 .
같이 힘냅시다 .
선택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후회안할 자신있으면 마음대로 하세요.
근데 언니라는 분 참 ! 그런말 할수있을까요 ?...
근데 언니라는 분 참 ! 그런말 할수있을까요 ?...
얻은것이 있으면 잃은것도 있습니다.성실은 자기만 알뿐, 다른사름은 모릅니다.
다만 자기만 아는 진실은 나중에가서 막대한 결과를 빚어낼것입니다.성실하게
사십시요,남의 충고만 듣지말고 자기의 방식대로 후회없이 사십시요.
다만 자기만 아는 진실은 나중에가서 막대한 결과를 빚어낼것입니다.성실하게
사십시요,남의 충고만 듣지말고 자기의 방식대로 후회없이 사십시요.
저도 5년반되지만 학비내고 아무것도 남는것없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하고 사람사는것 배우고 있어서 언제나 떳떳할수가 있어서 기쁩니다.
여자이기에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몸을 더욱 아껴야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나이가 들수록 우울어나오는 매력이 넘치는 그런 여자가 되고싶습니다.
여자이기에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몸을 더욱 아껴야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나이가 들수록 우울어나오는 매력이 넘치는 그런 여자가 되고싶습니다.
일본에 와서 그냥 비자 문제로 로인한테 시집가는 여자.기생으로 타락된여자.참답게 사는 여자.다 사람 나름대로 있어요.일본사람한테서 돈 빼내려다 자기 청춘만 흘러보내고 빈털털이 되는 여자도 많구요.너무 돈에 묻히지 마시구요.그리고 학비를 낸다고 해도 열심히 뛰고 하면 괜찮다고 생각되는데요.다시 한번 노력해보세요.너무 남의 말만 믿지말고 자기 길 자기 판단으로 걸어보세요.인생 살면서 내자신에 미안하지 않으면 된다 이하나의 개념만 기억하면서요.다 힘들때고 있고 편할때도 있는법입니다.지금 까지 열심히 사셨다면 계속 열심히 사세요.다른사람 한마디에 흔들리지 마시고.그 언닌 남자 많이 꼬셔서 그렇게 똑똑하다면 왜서 또 아르바이트 나왔대요?그냥 남자만 꼬시면 될걸?
ZZZZZZZZZZZZZZZ
내가 아는 어떤 여자는 일년만에 올때 빚 십몇만 물고
또 한 일년있으니 한500만엔 부친다고 야단쳣지무.무슨 일하는
하는지는 모름.
그후에 인차 강제로 돌아갔는데 지금은 우울증 걸려서 집에만 있는담다.사람만나기 싫어서.
잘 생각해보슈.
또 한 일년있으니 한500만엔 부친다고 야단쳣지무.무슨 일하는
하는지는 모름.
그후에 인차 강제로 돌아갔는데 지금은 우울증 걸려서 집에만 있는담다.사람만나기 싫어서.
잘 생각해보슈.
뭐든지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이 있기 만련입니다. 근데 그 얻는것이 무엇이고 또 잃는것이 무엇인가가 중요하지요. 나중에 후회 안하게 잘 생각해 보세요, 님의 가치관에 맞추어서....
와늘 제네 언니 맞을 소리 하느구만 .. ............쩝~~`
내 이때까지 복권 당첨되여 부자가 된사람 보지 못했어요.즉 남한테 의거하여 부자될려
고 생각마세요.오직 자기 노력으로 번 돈이여야 진정한 부자가 되는거예요.임시 님이 좀
어려운 생활한다해도 그고비를 넘기면 언젠가는 잘살날이 있을거예요.세상에 영워한 거
지가 없고 영원한 부자가 없는거에요. 각자 사람들의 노력과 운이 다름에따라 그 인생이
다를뿐이에요.남들이 자기보다 지금 낳다고하여 마음급해서 행동하면 꼭 후회하게 되
죠.그것은 님이 눈앞에 리익만 보고 멀리 보지 못했기떄문에....
고 생각마세요.오직 자기 노력으로 번 돈이여야 진정한 부자가 되는거예요.임시 님이 좀
어려운 생활한다해도 그고비를 넘기면 언젠가는 잘살날이 있을거예요.세상에 영워한 거
지가 없고 영원한 부자가 없는거에요. 각자 사람들의 노력과 운이 다름에따라 그 인생이
다를뿐이에요.남들이 자기보다 지금 낳다고하여 마음급해서 행동하면 꼭 후회하게 되
죠.그것은 님이 눈앞에 리익만 보고 멀리 보지 못했기떄문에....
남친 없나 보네요..
날 한번 꼬시러 주세요.툭툭 털면 먼지밖에 않나오지만..ㅎㅎㅎ
날 한번 꼬시러 주세요.툭툭 털면 먼지밖에 않나오지만..ㅎㅎㅎ
노력해 번돈이여야 진짜 제돈이지요.돈빨리벌어봤자 빨리도쓰지므.그렇게 패뜩골쓰는 여자들은 잘되는건 하나도없어요.이제 보세요.그런여자 결혼한다음에는 자기과거가 남편한테 들키지나않겠는가 해서 매일밤 발편히펴고 잘수있는가.
생각이 이상한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사업이거나 돈때문에 열심히 뛰여다니지만..
사실 똑똑한 여자는 남자를 꼬시고 가공해서 한생을 행복하게 즐겁게 보낸다오..
사실 똑똑한 여자는 남자를 꼬시고 가공해서 한생을 행복하게 즐겁게 보낸다오..
내 영 잘 꼬시움다. 날 꼬시쇼. 캬캬
마음이 가는대로 가세요 .
사람은 편한대루 사는게 젤이예요 .
님은 착하니깐 남들이사 뭐 상관할게 있나요 ?
잘먹구 잘 살자구 ㅎㅎㅎ 그게 어디 쉬워요 ?
힘이 자라는대루 이제 졸업하구 취직하면 다 잘 될거니깡
글구 좋은 사람두 만나게 될거예요 .
행복해질거예요 , 힘내세요
사람은 편한대루 사는게 젤이예요 .
님은 착하니깐 남들이사 뭐 상관할게 있나요 ?
잘먹구 잘 살자구 ㅎㅎㅎ 그게 어디 쉬워요 ?
힘이 자라는대루 이제 졸업하구 취직하면 다 잘 될거니깡
글구 좋은 사람두 만나게 될거예요 .
행복해질거예요 , 힘내세요
다른 사람이야 어떻게 살던 지간에 자기 살기 나름입니다...
좋기는 자기힘으로 취직해서 돈벌생각을 해야죠....
남자 꼬셔서 돈뺀다는건 좀 너무한것 같네요...
글구 나중에 남편이 알기라두하면 얼마나 감정상하겠어요....
세상은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으니깐 항상 마음에 걸릴일 하지마세요...
좋기는 자기힘으로 취직해서 돈벌생각을 해야죠....
남자 꼬셔서 돈뺀다는건 좀 너무한것 같네요...
글구 나중에 남편이 알기라두하면 얼마나 감정상하겠어요....
세상은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으니깐 항상 마음에 걸릴일 하지마세요...
남자 꼬셔서 집에 돈보낸다?
남자는 쉽게 돈을 버나?
이런 무식한 글 올려도 되는겁니까?
그 언니란 사람.주둥아리 닥치고
중국 돌아가라 하시우!
그만한 판단능력도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리는당신.
중국에 돌아기시오!
남자는 쉽게 돈을 버나?
이런 무식한 글 올려도 되는겁니까?
그 언니란 사람.주둥아리 닥치고
중국 돌아가라 하시우!
그만한 판단능력도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리는당신.
중국에 돌아기시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살아야지.다른 사람이 어떻게 산다해서 그렇게 하려고 또한 그렇게 못하는게 원망스럽게 생각하지 마세요..지금은 남는것이 없는것 같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 님이 성과가 있을때는 (야~~내 그떄 판단 정말 안 틀렸구나!)하는 생각 들거예요.
저도 일본류학갔다가 학교만 필업하고 돈은 딸랑 50만엔 들고 귀국했거든요.남편곁으로요. 그 당시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저를 말렸는데요.애도 없는데 집에 가서 뭐하느냐고 말이예요.그 사람들 말 전 다 개소리로 듣고 집에 와서 지금 남편하고 아기자기하게 애낳고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비록 돈은 남처럼 흔장 만장 못쓰지만 그래도 자기 앞일 해가면서 오손도손 잘 살고잇어요.
무슨일이나 자기 판단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대로 나가세요.그에 따르는 행운이 꼭 있을거예요.
그럼 님도 항상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저도 일본류학갔다가 학교만 필업하고 돈은 딸랑 50만엔 들고 귀국했거든요.남편곁으로요. 그 당시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저를 말렸는데요.애도 없는데 집에 가서 뭐하느냐고 말이예요.그 사람들 말 전 다 개소리로 듣고 집에 와서 지금 남편하고 아기자기하게 애낳고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비록 돈은 남처럼 흔장 만장 못쓰지만 그래도 자기 앞일 해가면서 오손도손 잘 살고잇어요.
무슨일이나 자기 판단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대로 나가세요.그에 따르는 행운이 꼭 있을거예요.
그럼 님도 항상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참 그렇게 산다는건 넘 비겁한 삶이죠 !! 맘이 편하구 남한테 상처받는일 하지않구 사는게 제일루 편하게 살수 있을걸요 !!!힘내세요 !!
와아~~ 이런 여자들두 잇는가???????
이야기듣고나니까 여자친하구 싶잔네 ㅋㅋㅋㅋ
이야기듣고나니까 여자친하구 싶잔네 ㅋㅋㅋㅋ
돈 만히 버는 일 소개시켜줄까.마음만 먹으면 여자들은 남자보담 돈 쉽게 벌수잇답니다.자존심 한 몇년 팔면 소원 성취하고. 중국에 가면 누가 무슨 일 햇는지 알턱이 잇나요.지금은 가난을 비웃는 세상이거든요. 인생 얼마 못사는데 즐겁게 살아요.ㅎㅎ
허허허허.........
그런사람두 언니라구 밋는감?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넘 했다는 말밖에
그런사람두 언니라구 밋는감?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넘 했다는 말밖에
일본 온지 3년된다 하셨죠?
전 6년반이나 되거든요.일본어학교 2년,대학교 4년,도중에 병들어서 1년간 휴학하구 귀국했었죠.그러다나니까 나이 27에 인제야 대학 졸업하게 되네요.8년이나 년하인 친동생두 이제는 대학교 입학했는데 말이예요...인젠 취직두 돼소 4월부터는 동경에 살게 도는데....돈이라면 남은게 없네요.전 국립대라서 학비라두 겨우 일년에 2,30만 정도밖에 안됐었구요,그나마 면제받을때두 있었구 장학금두 적잖게 받았어요.남들보단 쉽게 살아왔지만,7년째 접어드는 오늘에두 손에 남는건 없네요....
하지만 후회는 안되거든요.일본에 온 후로 많은걸 배웠구.부모 소중한줄도 알았어요...지금은 넉넉지두 않은 삼림에 일본에 유학까지 보내준 부모님한테 얼마나 감사한다구요....
님의 맘은 잘 알겠는데요.이세상엔 돈뿐이 아니예요.잘 생각해 보세요.물론 최후 결저은 님이 내리는거니까.곁에서 아무리 말려두 본인이 한다하면 하는거죠.오히려 말리면 더할지두 모르죠...
힘들때면 많은 생각이 들때두 있으시겠지만두요...그러니까 이런곳에서 답안을 찾는게 아닐까요?
힘내세요!!!눈앞의 이익에만 눈 어두워지시지 말구요.!!
전 6년반이나 되거든요.일본어학교 2년,대학교 4년,도중에 병들어서 1년간 휴학하구 귀국했었죠.그러다나니까 나이 27에 인제야 대학 졸업하게 되네요.8년이나 년하인 친동생두 이제는 대학교 입학했는데 말이예요...인젠 취직두 돼소 4월부터는 동경에 살게 도는데....돈이라면 남은게 없네요.전 국립대라서 학비라두 겨우 일년에 2,30만 정도밖에 안됐었구요,그나마 면제받을때두 있었구 장학금두 적잖게 받았어요.남들보단 쉽게 살아왔지만,7년째 접어드는 오늘에두 손에 남는건 없네요....
하지만 후회는 안되거든요.일본에 온 후로 많은걸 배웠구.부모 소중한줄도 알았어요...지금은 넉넉지두 않은 삼림에 일본에 유학까지 보내준 부모님한테 얼마나 감사한다구요....
님의 맘은 잘 알겠는데요.이세상엔 돈뿐이 아니예요.잘 생각해 보세요.물론 최후 결저은 님이 내리는거니까.곁에서 아무리 말려두 본인이 한다하면 하는거죠.오히려 말리면 더할지두 모르죠...
힘들때면 많은 생각이 들때두 있으시겠지만두요...그러니까 이런곳에서 답안을 찾는게 아닐까요?
힘내세요!!!눈앞의 이익에만 눈 어두워지시지 말구요.!!
언니님의 생각이 틀리지만 솔직히 그렇게 사는 사람이 적지 않으니까 그 어니분두
그런 생각하는거 겠죠.
난 일본에 온지 1년 3개월이 되는데..학비는지언정 매일 사고만 치구 다녀요..
부끄럽지만 이러저러한 원인으루 1년은 그렇게 살아왔어요..하지만 그 언니분처럼 그런생각을 가진적은 없거든요... 그런 맘으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담의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못된 맘이라고 생각되니까요..
글구 무엇보다도 내 맘이 움직이는대로 사니까요...
누가 뭐라해도 옆에서 아무리 유혹한다해도 서로에게 미안하지 않게 살기에 힘써요..
(난 주변에 사람들에게 넘 미안한 일 많이 해서 이런 얘기하는게참 숙스럽슴다)
그런 생각하는거 겠죠.
난 일본에 온지 1년 3개월이 되는데..학비는지언정 매일 사고만 치구 다녀요..
부끄럽지만 이러저러한 원인으루 1년은 그렇게 살아왔어요..하지만 그 언니분처럼 그런생각을 가진적은 없거든요... 그런 맘으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담의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못된 맘이라고 생각되니까요..
글구 무엇보다도 내 맘이 움직이는대로 사니까요...
누가 뭐라해도 옆에서 아무리 유혹한다해도 서로에게 미안하지 않게 살기에 힘써요..
(난 주변에 사람들에게 넘 미안한 일 많이 해서 이런 얘기하는게참 숙스럽슴다)
여러분들의 충고 참 고맙습니다.
여기분들도 다 착한 분들인것 같아요.
모두들 그냥 착하게 살아가라는 말만 했네요.
진짜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근데 언니라는 사람은 일하는데서 그냥 알게 된 언니지 뭐 친한
그런 언니는 아니거든요.그 언니도 사실 지금 일본남자하고 결혼했어요.
그 언니 말 들어보면 거기에 호기심도 많이 가구요.
그 언니의 이야기중 한가지만 말할께요.
그 언니 친구가 일본에 금방 오게 되여서 소개소로 일자리 찾으러 갔대요.
그러니 소개소에서 크라브에가면 돈 버니 거기로 가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언니 친구도 일본에 금방 왔지 아무것도 모르고 크라브에 가서
촌스럽게 쭈물떼리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대요.
근데 어느날,마마가 한 일본사람을 데리고 와서 사장님이라면서 소개해주더래요.
그래서 둘이 말 나누면서 이 일본 사람이 이 언니친구하고 일본올때 돈 얼마 내구
왔는가 하더래요.그래서 얼마얼마 내고 왔다하니 이튿날 즉시 일본돈 200만엔
가지고 와서 빚을 물어라면서 그래더래요.그러면서 내 이돈을 너에게 주는게 뭐
너하고 사귀자고 그래는것도 아니고 그냥 빚으 물어라면서 그래더래요.그래서
이 언니 친구는 일본 와서 일주일만에 중국에서 올때 빚을 다 물었대요.
이말 듣고 너무 놀랐어요..난 뻐덕뻐덕 거리면서 2년만에 겨우 다 물었는데.
그래 내 생각에는 그냥 사람마다 운이 있는것 같아요.돈이 사람을 따라야지
사람이 돈을 따르면 안되죠...사실 저두 영 억울한 일을 당한적이 있거든요.
바보처럼요...두루두루 생각해보면 진짜 세월이 별란 세월이네요..
여기분들도 다 착한 분들인것 같아요.
모두들 그냥 착하게 살아가라는 말만 했네요.
진짜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근데 언니라는 사람은 일하는데서 그냥 알게 된 언니지 뭐 친한
그런 언니는 아니거든요.그 언니도 사실 지금 일본남자하고 결혼했어요.
그 언니 말 들어보면 거기에 호기심도 많이 가구요.
그 언니의 이야기중 한가지만 말할께요.
그 언니 친구가 일본에 금방 오게 되여서 소개소로 일자리 찾으러 갔대요.
그러니 소개소에서 크라브에가면 돈 버니 거기로 가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언니 친구도 일본에 금방 왔지 아무것도 모르고 크라브에 가서
촌스럽게 쭈물떼리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대요.
근데 어느날,마마가 한 일본사람을 데리고 와서 사장님이라면서 소개해주더래요.
그래서 둘이 말 나누면서 이 일본 사람이 이 언니친구하고 일본올때 돈 얼마 내구
왔는가 하더래요.그래서 얼마얼마 내고 왔다하니 이튿날 즉시 일본돈 200만엔
가지고 와서 빚을 물어라면서 그래더래요.그러면서 내 이돈을 너에게 주는게 뭐
너하고 사귀자고 그래는것도 아니고 그냥 빚으 물어라면서 그래더래요.그래서
이 언니 친구는 일본 와서 일주일만에 중국에서 올때 빚을 다 물었대요.
이말 듣고 너무 놀랐어요..난 뻐덕뻐덕 거리면서 2년만에 겨우 다 물었는데.
그래 내 생각에는 그냥 사람마다 운이 있는것 같아요.돈이 사람을 따라야지
사람이 돈을 따르면 안되죠...사실 저두 영 억울한 일을 당한적이 있거든요.
바보처럼요...두루두루 생각해보면 진짜 세월이 별란 세월이네요..
돈을 번다는건 나쁘지가 않아요..근데 그 언니말은 좀 심햇다....제힘으로 벌어야지..아무리 남자라두 그돈두 그사람이 뼈빠지게 번돈일텐데.....
사람이 양심있게 살고 자신에 대해 책임져야지 ,
김두한님은 플 젤 존중합니다,!!!!!!!!
멀쩎한 여자가 머절짝한 글 올리네유 정말 ,,
그런 생각은 가질수 있어도 혼자판단 하구 글같은거 올리세요 ,,,,휴ㅠㅠㅠㅠ
멀쩎한 여자가 머절짝한 글 올리네유 정말 ,,
그런 생각은 가질수 있어도 혼자판단 하구 글같은거 올리세요 ,,,,휴ㅠㅠㅠㅠ
한번의 그릇된 판단이 일생을 후회하게 합니다.
그러니 신중하게 자기가 가야 할 길 택하십시오.
돈이냐?
공부냐?
아니면 계속 분투냐?
그러니 신중하게 자기가 가야 할 길 택하십시오.
돈이냐?
공부냐?
아니면 계속 분투냐?
한번 자기자신의 힘으로 노력해보시지요 ^^
환경이 당신을 지배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환경을 지배하거든요 ^^
환경이 당신을 지배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환경을 지배하거든요 ^^
세상에 ...
이 글 올린사람은 어떤사람인가...?
이 글 올린사람은 어떤사람인가...?
스파이더 나두 나두 그게 궁금하다.
다음에 술이나 한잔하세..ㅎㅎ
다음에 술이나 한잔하세..ㅎㅎ
푸하하하....
베베한게 남자구나.... ㅡㅡㅋ
베베한게 남자구나.... ㅡㅡㅋ
제목과 내용이 넘 안 맞다는,,,
여자란 이유로?? 남자란 이유로???
특히 자기 인생사는데 머 이유같은건 붙이지마,
그건 비겁한 자들의 현실을 직시할수 없을때 자아안위를 찾을때 쓰는거지.
사람으로 태여나서 왜 떳떳하게 못살아..
노력하는만큼 얻고 능력대로 살면 되지
웬 욕심이냐? 그러니 삶이 고달플수밖에 잇나?
자중하시유............
여자란 이유로?? 남자란 이유로???
특히 자기 인생사는데 머 이유같은건 붙이지마,
그건 비겁한 자들의 현실을 직시할수 없을때 자아안위를 찾을때 쓰는거지.
사람으로 태여나서 왜 떳떳하게 못살아..
노력하는만큼 얻고 능력대로 살면 되지
웬 욕심이냐? 그러니 삶이 고달플수밖에 잇나?
자중하시유............
지친 마음을 평행시키세요
돈 200만 주고 그 사장이 여잘 가만 놔두겟나요?
아무리 사장이라두.돈 많은 사람이라두 그렇지...
기생을 다 부러워 하다니
님은 그저 표면 현상만 보구 남을 부러워 하는군요.세상엔 공짜가 없어요.좀 어리석은 생각 접어요.
아무리 사장이라두.돈 많은 사람이라두 그렇지...
기생을 다 부러워 하다니
님은 그저 표면 현상만 보구 남을 부러워 하는군요.세상엔 공짜가 없어요.좀 어리석은 생각 접어요.

예전에는 후회두 하고 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생각안해요.
뭐 고생두 하고하면서 이런일 저런일두 겪으면서 그만큼 아는것두 많아지고
성숙됨 감도 들고 해서요.
그러니 여자라는 이유로 님도 많이 얻은게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눈에 안보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