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형제란 내 몸에 붙은 혹 같해. 떼면 내 목숨이 위험할 정도인 그런혹 ,
근데 붙어 있음 내 자유가 제한되여 있는거 ,혹아 닌 내가 얼마나 힘든줄 알아!
내가 떼면 혹이 생명이 없어질꺼 같아, 그래서 그냥 힘든줄 알면서 달구 댕겨 !
나두 혹이 이지가지 없이 다만 달랑 내 몸에 붙어 있는줄 알어 ,그래서 서로 힘없어
그런지 니두 힘들구 ,나두 힘들다! 어쩜 우리가 서로 짐이 안 돼구 서로 힘이 되겠는지 ?
여러분들은 형제를 그 무엇에 비유한다면 무얼 같은 존재일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너무 보채서 발루 콱 찬게 먼저 태여났수.........형이
세상이 좋다구 얼리워서 태여났수........내가
뭐 좋치무.
세상이 좋다구 얼리워서 태여났수........내가
뭐 좋치무.
떨어져 있어두 정은 줄어들지 않지만
같이 있으면 믿을수 있는 친구같은 존재죠.
같이 있으면 믿을수 있는 친구같은 존재죠.
푸하하. 그저님~~ 참 유모아적이시네~~
형재가 잇어보기 싶음다~~
때로는 근심거리,때로는 마음의 가장큰 기둥.하지만 집마다 틀리기에 정황에 따라
나눠야 할것입니다.
나눠야 할것입니다.
난 우에 형님이 있어서 좋짐..
형이 이젠 장가가서 명절이나 되므 형님집 놀러 가서 같이 술마시는데 ...ㅎㅎㅎ
형이 이젠 장가가서 명절이나 되므 형님집 놀러 가서 같이 술마시는데 ...ㅎㅎㅎ
xilng님 좋겠어요.복 받은 인생이네! 불부당 ㅎㅎㅎ
그저님 웃겼으, 발 힘드 쎄다야 ,행복 ㅎㅎㅎ
꿔보러 한접시님두 좋은 형제돼서 좋게쓰꾸마,그냥 영원하길 !아미타불 ㅋㅋㅋ
김홍림님은 그저님하구 놀아요. 삐진다 크하하하!
기쁨과 슬픔님 그래요? 독신두 좋죠뭐 ,사랑 듬뿍이돼서 .근데 좀 외롭지무 ㅠ
타향살이님 말 소노도오리 !
웃는 얼굴님 좋겠쓰꾸마, 안지 해줄 사람두 잇어서 가족두 커지구 보기 좋쓰꾸마 ㅎㅎㅎ
그저님 웃겼으, 발 힘드 쎄다야 ,행복 ㅎㅎㅎ
꿔보러 한접시님두 좋은 형제돼서 좋게쓰꾸마,그냥 영원하길 !아미타불 ㅋㅋㅋ
김홍림님은 그저님하구 놀아요. 삐진다 크하하하!
기쁨과 슬픔님 그래요? 독신두 좋죠뭐 ,사랑 듬뿍이돼서 .근데 좀 외롭지무 ㅠ
타향살이님 말 소노도오리 !
웃는 얼굴님 좋겠쓰꾸마, 안지 해줄 사람두 잇어서 가족두 커지구 보기 좋쓰꾸마 ㅎㅎㅎ
글쎄~ 가정의 상황에 따라 틀리겟지므~
가끔 다투고 미워져도,돌아서면 보고 싶고 걱정된고
슬프면 같이 울어주고,기쁘면 함께 웃어주는 그게 형제지므
형제는 재물보다도 귀한것~재물은 내가 보호해야지만 .형제는 나를 보호해준다
앤절나언니~ 힘내~
언젠가는 쨍~하고 해뜰날이 오우~
가끔 다투고 미워져도,돌아서면 보고 싶고 걱정된고
슬프면 같이 울어주고,기쁘면 함께 웃어주는 그게 형제지므
형제는 재물보다도 귀한것~재물은 내가 보호해야지만 .형제는 나를 보호해준다
앤절나언니~ 힘내~
언젠가는 쨍~하고 해뜰날이 오우~
락엽이 왔다 갔구나, 응 그런날 바라구 산다,쨍하고 해뜰날 !!
형제는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입니다 !세상에서
나하고 제일 가깝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존재이죠 !
나하고 제일 가깝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존재이죠 !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집 두 언니! 난 막내라서 그냥 사랑만 무럭무럭 받아서인지 형제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거 같아요!
형과 누나는 내가 평생 믿고 따를 사람이고...
동생이라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내가 평생 책임져줘야 할 사람?
동생이라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내가 평생 책임져줘야 할 사람?
모두 형제들이 잇어서 좋겟슴다
형제란 나의 신체의 한부분
형제는 소중한 존재죠
싸울땐 다시 돌아 보구도 싶지 않다가두
다시 돌아보는것이 형제죠.
그래서 피는 물보자 짙다구 했잖아요.
서로 부축해가면서 나가는게 형제죠.
하지만 너무 한쪽으로 기울어져가면 좀 힘들때두 있지만
그래두 바쁠땐 서로 돕는게 형제간이죠.
하여간 떼요놓을수 없는 존재라구 할가.
다시 돌아보는것이 형제죠.
그래서 피는 물보자 짙다구 했잖아요.
서로 부축해가면서 나가는게 형제죠.
하지만 너무 한쪽으로 기울어져가면 좀 힘들때두 있지만
그래두 바쁠땐 서로 돕는게 형제간이죠.
하여간 떼요놓을수 없는 존재라구 할가.
Angela 님이 말씀하고잇는 형제가 가족간에 형제인지 친한친구지간에 굳은 결의에 생성물인지는 모르겟지만 . 단 한가지 형제를 <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잇는 자체부터 부정해버리는 것이 그<짐>을 없애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싶소. 인생은 짧은거고 거기서 인연은 또 기딱차게 힘든일이고 . 일단은 감사한맘으로 형제를 대하고나면 맘이 가벼워지지 않을까 싶소 힘들어도 옆에있어줄 사람은 그 <형제>일것이고 아파서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도 <형제>가 아닌가 싶소 님하고 그 형제 사이가 어느정도가 됏건 그나만 다른사람보다는 진심으로 대해주는거 아닐까>? 힘들면 서로 기대도되고 서로 힘을 합쳐도되고 형제는 무엇에도 비교할수없는 존재인거 아닌가 싶소 굳이 비교하라면 내는 내몸에 붙어 잇는 <거시기>로 비교하고싶소 ^^ 없으면 안되고 나에게 기쁨도주는 그런거 ..... 헤헤
너무나 너무나 이쁜 울 언니....
우리 형제는...우리 형님한테잇어서 너무나 질투가 나는 그런 형제~ㅋㅋㅋ
우리형님 보다보다 우리처럼 끔찍한 오누이 못봤대여~
우리오빤...내 남친을 찾은 기준같은 그런 존재?ㅋㅋ
우리형님 보다보다 우리처럼 끔찍한 오누이 못봤대여~
우리오빤...내 남친을 찾은 기준같은 그런 존재?ㅋㅋ
형제라 ,,,
누나가 있는데 때론 죽도록 밉죠 ,
근데 누나가 없었다면 혼자 너무 외로웟을거 같습니다 ,
누나가 있는데 때론 죽도록 밉죠 ,
근데 누나가 없었다면 혼자 너무 외로웟을거 같습니다 ,
피를 함께 나눈 지체.. 모 그런 의미로...
동생이 잇어서 너무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물론 위에 옵빠가 잇엇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겟지만..
이젠 동생이 저보다 키두 10센치 넘어 훨씬 크구, 옵빠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니 누나로써 너무 행복합니다.. 대견하기도 하고..
동생이 잇어서 너무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물론 위에 옵빠가 잇엇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겟지만..
이젠 동생이 저보다 키두 10센치 넘어 훨씬 크구, 옵빠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니 누나로써 너무 행복합니다.. 대견하기도 하고..
기쁨님말씀 완전동감입니다!제두 남자동생있는데...오빠가 있엇으면 했죠...
동생기엽기두 하구 기둥두 대주구 때론 밉기두하구....
동생기엽기두 하구 기둥두 대주구 때론 밉기두하구....
미울땐 밉다가도 그래도 이쁜면이 더 많은것이 동생이구
항상 날 바라만 보는 쪽이 언니지요 ^^
항상 날 바라만 보는 쪽이 언니지요 ^^
플달아준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형제 돼주길 바랍니다.
나는 좀 다르다구 할까. 나두 나의 형제,나의 가족을 위해서 많이 지금까지
뛰여 왔어요! 근데 아무리 형제래두 힘들때 많아요. 이해하겠는지는 모르지만 !
그렇다구 뭐 공개하긴 그렇치만 ! 근데 내 주위 친구들은 그래요.
니두 이젠 니 노릇해라 그런식이예요! 그래두 그냥 그렇게 안 돼네요.
그냥 그 피줄 하나로 참구 믿구 왔어요. 근데 그것이 언제까지 가야만 되는지
모르겠어요! 빨리 날 떠나 독립하기 바라구 누구보다두 잘 되길 바래요!
그럼 모두들 언제까지나 좋은 가족, 좋은 내형제를 지키길 바랍니다 !
나는 좀 다르다구 할까. 나두 나의 형제,나의 가족을 위해서 많이 지금까지
뛰여 왔어요! 근데 아무리 형제래두 힘들때 많아요. 이해하겠는지는 모르지만 !
그렇다구 뭐 공개하긴 그렇치만 ! 근데 내 주위 친구들은 그래요.
니두 이젠 니 노릇해라 그런식이예요! 그래두 그냥 그렇게 안 돼네요.
그냥 그 피줄 하나로 참구 믿구 왔어요. 근데 그것이 언제까지 가야만 되는지
모르겠어요! 빨리 날 떠나 독립하기 바라구 누구보다두 잘 되길 바래요!
그럼 모두들 언제까지나 좋은 가족, 좋은 내형제를 지키길 바랍니다 !
언니, 힘내 ^^ 자주 련락하자 ~
ANGELA 님 힘내세요 님이힘들면 내가 님기둥 되주짐 ㅎㅎㅎ 매일매일 화이팅 하세요 존하루 되세요

여태까지 받기만 해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