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문제점들을 잘봤다구 생각해서 퍼왔음니다.

일본체험수기 · #28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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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 2007-01-19 13:54:25 · 조회 904
이글을 읽어보구 제일 맘에 말은  서로  건설적인 말을 하자는곳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구 생각해서 퍼왔음니다.. 같은 민족끼리 싸우기보다는 이런사람들이 많았으면

서로 웃으면서 지낼수있다고생각합니다...  


gg : 내가 생각하는 죠션족에 대해서 (많이 봐주세요~) [36]  
56307| 2007-01-15 추천 : 37| 조회 : 4416  
안녕하세요.



저는 중문학을 전공한 사람이라 중국에서 몇 년간 살았었고 한국에서 유학한 죠션족 아가씨를 만나서 결혼까지 한 사람입니다.



또 중국에 있으면서 내 직업상 수도 없이 많은, 다양한 죠션족 사람들을 만났었고 친구처럼 지낸 사람도 상당히 많았었죠.



직업적으로도, 친구로도 많은 죠션족 사람들을 만났고 처가도 죠션족 집안이다 보니 제가 얼마나 많은 죠션족 사람들을 만났겠습니까?



제가 그래도 아마 일반 한국인들보다는 죠션족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 글을 씁니다.



(편하게 존칭어는 쓰지 않겠습니다.)



1. 죠션족 사람들에 대해서



200만 죠션족 사람들은 중국 내 다른 민족들과는 다르게 민족적 자존심이 상당히 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알기로는 청나라 시대까지만 해도 중국 내 200여 개의 민족들이 살았다고 한다.(맞나요?)



그런데 그 많은 민족들이 공,산,당의 동화정책으로 인해 대부분 한,족에 완전히 동화되었다고 한다.(맞나요?^^;)



그리고 지금 55개 소수민족 중에서도 상당수의 민족들은 사실 민족으로 구분만 되어 있지 한,족과는 표면상으로 별다른 차이가 없이 동화되었다고 한다.(몽고족 같은 경우 10명 중에서 9명이 몽고어와 글을 모른다고 함)



이에 반해 우리의 죠션족, 즉 한민족(Korean) 중 물론 3-4세대들은 중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스스로 한,족에 동화되려 하거나 한,족학교로 가서 한,족들과 같은 경쟁력을 키우는 등 한,족화가 되어가고 있기는 하나, 다른 민족에 비하자면 굉장히 민족적 자존심을 지키면서 문화와 언어 및 문자를 오랫동안 이어가고 있는 자랑스런 우리 민족이다.



우리 아내(죠션족) 같은 경우만 해도 할아버지가 경상도 안동 양반 집안 장손이어서 중국으로 이주를 했어도 돌아가실 때까지 고향만을 그리고 항상 우리 아내에게 우리 민족의 전래동화라든지 5000년 한민족의 역사를 들려주었고 우리의 뿌리는 한국(죠션)임을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집에서는 물론 중국어를 쓰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아무리 집에서 그렇게 가르쳐 주어도 국가의 교육상 우리 아내는 중국인의 교육을 받고 자랐다.



"나의 조국은 중국, 나는 중국인, 민족은 죠션인"



이렇게 말이다.



(여담으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우리 아내는 공부를 잘해서 인민대학 다녔습니다 ㅋㅋ)



2. 한국인과 죠션족 사이의 갈등은 어디서 왔는가?



-한국인의 입장 :



내가 처음 중국에 가서 죠션족이란 동포들을 만났을 때 나는 그 분들이 당연히 자신들이 한국인이라고 말할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아니 충격적으로 그분들은



"나는 한국인이 아니라 중국인입니다. 그리고 죠션사람이고요"



(사실 나는 시간이 한참 흐른 뒤 비로소 민족과 국가의 개념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민족을 국가와 동등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Korean이라고 하면 당연히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만 생각하지 외국 국적을 가진 한민족도 가리킨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나는 그 분들이 한국인이라고 말하지 않고 중국인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매우 서운했다.



그리고 그런 말을 계속 들으니 반감도 생기고 분노도 치밀었었다.



왜냐하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내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즉, 애국심과 애족심이 강했기 때문에 그분들의 입에서 나는 한국인이라고 말하기를 은근히 바랐었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경우처럼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죠션족 사람들에게 반감을 갖는 것은 정말 단순한 이유이다.



"나는 한국인입니다. 나는 한국을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해외 동포들에게서 듣고 싶은데 그런 말을 하기는 커녕,



"나는 중국인이다! 나는 절대 한국인이 아니다. 왜서 나를 한국인이라 하는가?"



라는 말을 하고 계속해서 한국과 중국을 비교하며 중국이 더 좋다는 말을 하고 한,족보다 더 중국을 찬양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동포에 대한 실망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동포들이 자신들은 중국인이라고 말하는 것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민족과 국가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는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실망할 만한 사항이다.)



만약 이렇게 말했으면 어떠했을까?



"비록 나는 중국인이지만 우리 할아버지의 나라인 한국과 중국을 모두 사랑합니다."



물론 마음에 없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빗 말이라도 그렇게 말한다면 거기다 대고 욕할 한국인은 아마 없을 것이다.(일부 모자란 자들 빼고)



*참고 :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죠션족 사람들을 만나기 전에 죠션족 사람들은 우리와 동질성을 지닌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 절대적으로 죠션족 사람들을 만나기 전부터 배타적으로 너와 나는 다르다며 나누려 하지 않는다. 죠션족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죠션족과 한국인을 굳이 다르다고 나누려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혹여나 그런 사람들을 봤다면 그 사람들은 이미 죠션족 사람들을 접해보고 실망한 사람들이다.



-죠션족의 입장 :



죠션족은 그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소수민족으로 살면서 언제 한번 한,족,들 앞에서 떵떵거리면서 살아보지 못하고 항상 남의 나라에서 얹혀 산다는 불편한 심리를 가졌을 것이다. (실제 죠션족의 말)



하지만 그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살았을 것이고 아직까지 죠션족으로서의 뚜렷한 민족색채를 가질 만큼 한,족에 완전 동화되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왔다.



그러면서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하고 선진국이라고 생각한 한국에 갈 길이 열리면서 그곳에 가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들었다.



하지만 문제는 한국으로 몰려들기 전에 일부 몰지각한 한국인들이 순진한 죠션족 마을에 가서 한국에 보내준다며 거액의 돈을 사기친 일이 빈번했다는 것이다.



순진한 죠션족 사람들은 같은 민족이니까 별일이야 있겠는가 하고 아무런 확인도 하지 않고, 합법인지 불법인지도 확인하지 않고 그냥 돈을 맡겼다가 집안 다 말아먹었었다.



(여기서 짚고 ㄴ ㅓ ㅁ어갈 것이 있다. 가장 큰 잘못은 사기를 친 한국인에게 있지만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돈을 맡긴 죠션족 피해자들에게도 책임과 잘못은 있다.)



죠션족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 교육수준이 낮은 편이다.



물론 다른 55개 민족보다야 훨씬 높은 편이지만 그래도 중국전체가 교육수준이 낮기 때문에 죠션족의 교육수준은 절대적 기준으로 봤을 때 낮은 편이다.(미안합니다.)



교육수준이 낮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도 쉽다.



처음 만났다는 한국ㄴ ㅓ ㅁ이 자신에게 사기나 치고 도망갔으니 얼마나 그 ㄴ ㅓ ㅁ이 밉고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미웠겠는가?




사실 한국인 모두가 나쁜 사람은 아닌데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다 보니 그 한 ㄴ ㅓ ㅁ 때문에 다른 한국인 모두가 나쁜 놈으로 인식이 된 듯 하다.



또 그렇게 소문이 퍼지다 보니 한국인에 대한 첫인상이 굉장히 나빴고 점차 피해의식이 들기 시작했고 왠지 모르게 한국이 더 잘산다고 하니까, 월급 주는 사람이 한국인이다 보니 한국인 앞에만 서면 열등감도 들기 시작했다.



자신들은 실제로 아무 피해도 입지 않았는데 한국인만 만나면 왠지 모를 열등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게 된 것이다. (물론 이런 의식이 자리잡게 된 것에는 상당히 많은 일들이 있다.)



그렇다고 한국에 가지 말자니 중국에서 버는 수입으로는 가족이 생활하기가 매우 어렵고,



특히나 자녀교육을 매우 중시하는 한민족의 특성상 중국에서 돈을 벌어서는 자녀의 대학학비까지 대기에 택도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한국행을 선택한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지금은 너도 나도 한국, 일본 등으로 일하러 떠나서 죠션족 마을에는 노인과 애들만 있고



죠션족 학교도 모두 폐교되고 있다.)



죠션족 사람들이 한국에 취직하러 오는 경우의 95% 이상은 불법체류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떳떳한 신분도 없고 배운 것도 없어서 어디 괜찮은 회사에 취직할 수 없으니 가는 곳이 남자는 건설현장(일명 노가다), 여자는 식당이다.



떳떳하지 못한 신분으로 인해 직장은 3D 업종만 고르다 보니 항상 한국의 어두운 곳(한국인도 싫어하는 그런 곳)만을 다녀야 했다.



그곳에서 일하는 한국인 동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배운 사람인가, 못 배운 사람인가?



중국말로 해서 文化가 있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



당연히 한국에서 조차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해당되시는 한국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그런 사람들과 항상 같이 생활하고 특히나 불법체류자라는 신분을 이용 당하고 동료들과 사장들에게 좋지 못한 대우를 받게 되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던지 불법체류자를 대우해 주는 나라는 없다. 그리고 죠션족이기 때문에 멸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아무리 한국인이라도 돈 없고 배운 것 없으면 멸시 받게 되어 있다. 한국은 냉정한 자본주의 사회이다. 단순히 죠션족이라서 멸시받은 것이 아니다.)



이렇게 죠션족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만나는 사람들이라야 대부분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다 보니 그 사람들에게 당한 일들 때문에 한국에 좋은 인상은 없고 반감을 사서 중국에 돌아가서도 한국에 대한 실망과 비난을 퍼붓는 것이다.



사실 그런 비인격적 대우해 준 사람들도 큰 문제지만 다른 큰 문제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있다.



불법체류는 하나의 범죄이다.



출입국 법을 어긴 것이다.



(물론 당시 해외 동포법도 문제가 없다고 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듯이 죠션족 사람들은 그 당시 법을 지켰어야 했다. 그리고 불법체류에 대해 죄의식이 없는 분들도 많다.)



입국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다른 활동을 하고 체류기간을 ㄴ ㅓ ㅁ기면 아무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죠션족 사람들은 그런 자신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왜서 같은 민족을 이렇게 홀대 하는가?' 하는 단순한 생각만 가지게 되어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서 배타적이고 비인격적인 자들이라고 여기게 된 것이다.



이러다 보니 실제로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별 얘기도 아닌데 그냥 단순히 물어보면 다짜고짜 욕부터 하는 사람들도 종종 봤었다.



단순히 한국인이 자신들을 무시한다, 혹은 무시하는 것같이 느껴진다 해서 무조건 한국을 욕할 것이 아니라(물론 무시한 한국인들을 대표해서 제가 사과드립니다.) 왜 자신들이 이렇게 무시 받는 처지가 됐는가 생각하고 무시 받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결국에는 인정 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한국이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똑같이 무시 받는다.



죠션족이 한국인에 대한 갈등의 첫 번째 원인은 위의 문제들이고



둘째는 중국으로 도피한 자들이다.



죠션족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한국에서 사업 실패하고 중국으로 무작정 도피해 온 사람들.



그 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돈도 없고 별것도 없으면서 자신이 뭐라도 있는 양 중국에서는 중국과 죠션족을 깔본 사람들이다. 여기에는 일부 도피 유학생들도 포함된다.



내가 죠션족 같았어도 저런 사람들 보면 당연히 열 받는다.



셋째는 인터넷이다.



인터넷은 철저히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라서 악플들이 난무하는 곳이다.



악플들은 죠션족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 일반인 등등 모든 사람이 공격 대상이 된다.



특히나 건설적인 비판이 아닌 쓸데없는 비난을 하는 사람은 아직 성숙하지 못한 10대들이 주류를 이루기도 한다.



그래서 죠션족 사람들은 한국인이 쓸데없이 자신들을 비난하는 것(예:이런 & #51949;깨쒜끼들 & #51949;깨나 배달해라 등등)은 무시해버리면 된다.



이런 글은 철없는 애들이 쓴 글이다.



(한국인도 마찬가지다.



어떤 죠션족이 “한국은 고기도 못 먹는 나라, 혹은 땅도 쥐꼬리 만한 것들이” 등등 이런 말을 했다고 해서 흥분할 필요 없고 그냥 무시하면 된다.



그냥 철없는 애들이 쓴 글이다.)



죠션족 사람들이 이렇게 철없는 애들이 익명성을 빌미로 욕한 것을 가지고 한국인 전체가 자신에게 욕한 것인 것 마냥 민감하게 받아들이다 보니 당연히 한국에 반감이 들 수밖에…



물론 똑같이 대한 죠션족도 문제가 크다.



(성숙한 어른이라면 순수하게 건설적인 토론만 하자!)





3.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솔직히 말해서 죠션족은 한국과 완전히 결별하고 살 수 없다.



최소한 앞으로 20년까지는 그렇다고 본다.



죠션족 사람들은 중국이나 한국이나 어디서나 한국과 연관이 있는 곳에 있다.



이런 실정에서 죠션족 자신이 능력을 한,족보다 강하게 키우지 않고서야 한국에 대해서 실컷 반감을 가지고 욕을 하고 돌아서봤자 손해보는 것은 결국 죠션족이라고 생각한다.



(왜 요즘에 중국에 있는 한국기업들이 죠션족을 고용하지 않고 한,족을 고용하는지 이유를 잘 생각해 보라. 예전에는 죠션족이 한국어와 중국어를 다 한다는 이유로 많이 고용되었지만 수많은 한국인들이 죠션족에게 안 좋은 일들을 당해서 이제는 죠션족을 믿지 않고 차라리 한국어 좀 배운 한,족들을 고용하려고 한다. 죠션족에게는 기껏해야 통역 정도의 일만 맡길 뿐 중요한 임무는 주지 않는다.)



죠션족 마을에 가봐도 문화는 점점 한국 문화를 따라가고 있는데 굳이 한국과 결별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죠션족 사람들에게는 다른 민족에 비해서 한국이라는 잘사는 모국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가?



몽고족, 카사흐족 등 다른 민족들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자신의 모국이 있어봤자 자신에게 별 도움도 안 된다.



(물론 몇몇 죠션족은 한국에게서 받은 피해만을 떠올리겠지만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죠션족은 한국 때문에 많이 발전했다.)



한국인도 죠션족에 대해서 똑같이 대응하려고 하지 말자.



우리는 하나의 국가이고 죠션족은 200만이라는 작은 민족이다.



엄밀히 따져서 한국은 죠션족의 허물도 감싸줄 수 있는 형님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아무리 죠션족이 잘못을 하고 해도 따질 건 따지고 웬만한 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줘야 한다.



일반 가정만 보아도 형이 동생의 잘못을 감싸줄 수 있는 그런 여유도 없으면서 무슨 형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물론 일부 죠션족의 몰지각한 고구려 역사관 같은 것은 엄히 따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모든 죠션족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다. 내가 우리 아내에게 고구려 역사를 물으니 어렸을 때는 한국 역사라고 배웠다고 한다. 아마 요 근간에 역사를 왜곡한 것 같다.)



그리고 제발 한국인들은 죠션족에게 인격 모독적인 비난을 제발 좀 퍼붓지 말았으면 한다.



한국인과 죠션족 사람들은 무슨 말만 들으면 일단 발끈하지 말고 서로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싸울 일이 없을 것이다.



제일 좋은 것은 인터넷으로 만나지 말고 오프라인에서 친목 모임을 가지면서 대화하는 것이다.



면전에서 욕할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에…^^







제 말투가 마치 누구를 가르치는 듯하다면 넓게 이해해 주시고요, 제가 무슨 논문을 쓴 것도 아니기 때문에 좀 횡설수설했을 겁니다. 두서 없이 쓴 글 이해해 주시고요,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삽시다! 이 곳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은 한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중국방에는 가끔씩만 놀러오겠습니다. 1주일 동안 중국방에 놀러온 사람이 ㅋ)


여러분  건설적인 플을 오넹아이시마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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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메롱 · 2007-01-19 14:00:13
죠선인.죠선족.
왜 발음이 이상한지..
골이 뻥해나네요.
不死龍 · 2007-01-19 14:08:54
좋은 글이네요
배고픔 · 2007-01-19 14:10:38
메롱님 글세 혹시하두 이 글을 쓴분이 일본에서 사시는지 모르짐 ㅎㅎ

불사룡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우리 조선족들이 인정할건 하면서 교류하는게 서로에 좋을것 같아서 퍼왔음니다..
싸락비 · 2007-01-19 14:13:30
(몽고족 같은 경우 10명 중에서 9명이 몽고어와 글을 모른다고 함)
이것이 만족이 아닌가요?! 몽골은 나라도 있고 민족이
집중하여 사는곳도 있는데...
배고픔 · 2007-01-19 14:16:55
싸락비님 아마두 글을쓴분은 내몽골을 말하는것같습니다. 제보기에는 이분이 참말로 많이 이해하고있는편이라구 생각합니다.

완벽함이란 참말로 힘든일이라구 생각함니다. 다만 이분의 하고싶은 말이 가슴에 느껴지는바가 커서 .... ㅎㅎㅎ
ㅎr루 · 2007-01-19 14:19:20
다음넷 중국방은 한국인과 조선족이 싸우는 곳입니다. 다 일부 철부지나 서로간 잘도 모르면서 할짓이 없어 서로 욕하는 곳입니다. 저두 드문드문 눈팅하러 가지만 하도 어처구니 없어서 이젠 들여다 보지 않는곳입니다.

그 사이트에는 조선족이라고 등록하면 글이 안올라가기에 아마 죠선인 머 이렇게 쓴것 같구먼요.ㅎㅎ
땅콩 · 2007-01-19 14:19:32
문제점들을 잘 발견한건 좋지만
한국사람이든 조선족이든 이렇게 생각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줄수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겟는가 하는게 문제짐,,,
ㅎr루 · 2007-01-19 14:22:38
많은 학식을 가진 분이라고 느낍니다. 다만 중국의 소수민족 정책 왜 개 민족이 있는가는 잘 모르시는분 같으시군요.ㅎㅎㅎㅎ

그리고 중국 56개 민족중 주변 자민족국가를 가진 소수민족과 기타 소수민족과의 타의성에 대해서도 사실상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상 그냥 의견 . 좋은 글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인생 · 2007-01-19 14:23:42
저도 괜찮은 글이라고 생각해서 자유게시판에다 추천했는데요
몇몇분들의 분노를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죠선족이라고 한것은 다음카페에서 조선이 들어간 단어가 금지되어 있어서
그렇게 했다고 봅니다
가을바람 · 2007-01-19 14:29:44
이런 문제가 존재하는게 문제인게 아니라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하겠는가 하는게 중요하

지 않을가요...사실 문장에서 말한듯이 조선족들이 한족으로동화된느건 중대한 사실이

라 생각하는데요.개구리를 끊는물에 넣으면 풀쩍 뒤여나오지만 느스한 물에 넣으면

끊어죽을떄까지 모르고 나오지 않듯이 지금 조선족들이 한족들에게 당하고 있다는것을

모른단말이..그리고 조개와학이 싸우면 어부가 이익을 보는성구도 있잔아요.우리 조선

족과 한국이 싸울떄 한족들은 웃으며 보기만 하잔아요 속으로 얼마나 깨고소 하겠어요
J. Hutchinson · 2007-01-19 14:48:30
총적으론 좋은글이라고 생각함니다, 문제점을 아주 상세하게 파악했다는 느낌임니다.
다만 요 및의 두가지에 대하여 좀 의문이 생기는데,
1. <죠션족은 그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소수민족으로 살면서 언제 한번 한,족,들 앞에서 떵떵거리면서 살아보지 못하고 항상 남의 나라에서 얹혀 산다는 불편한 심리를 가졌을 것이다. >
이렇게 느끼고있는 사람이 다수일가요?

2. <조선족의 교육수준이 전체적으로 낮다..>
조선족은 그래도 대학입학률이 중국에서 높은축인데, 그리고 중국대학과 한국대학의 실력비교로 말하면 과연 한국대학의 수준이 더욱 높을가요? 한국에 불법체류로 남아있는 조선족은 나이가 든분이시거나 소수의 탈학자라고 생각함니다(나이가 든분이라도 당시 중국형세때문에 대학을 못다녔죠), 그분들의 교육수준으로 조선족전체의 교육수준을 판단하시는것이 일종의 편면적인 관점이라고 생각함니다.
모기처럼 피빨며살자 · 2007-01-19 15:03:12
그사이트 아주 나쁘던데요.한국인들이 연변조선족들 어찌욕하던지.너 <..좃>이라고 부르지요.두글짠데 차마 쓰지못하겠어요.
머 조선족과 중국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벌레라고 살충제를 체야덴자잰갢는가
두전다신 그싸이트 안들갑니다.그땜에 한민족이라해도 개인적으로 한민족으로 대하지 못하겠네요.
Janus · 2007-01-19 15:56:11
요즘 들어 일체에 그나마 읽을만한 글들이 올라와 다행인거 같기도 하지만 올라오는 글

들 보면 대개가 민족을 에워싼 글들이기도 하다.개개인이 다룸에 있어서 민감하고 다잡

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물론 이 글을 쓴 한국인이 중국조선족과 한국인에 대해서 소위

중립성을 띤 입장에서 글을 썼음에 찬사를 보내고싶다.칼럼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민족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천평의 저울이 어느한쪽에도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무게중심을

잘 잡은것 같다.사실 이글에 대해 많은 긍정적인 면에 대해 찬성하고 수긍하는 한편 내

가 한번쯤 그 "철없는 자"가 되여 이 글에 대해 간단히 소감을 적어보고저 하니 너그러

이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편리상 존칭은 생략한다.

중국의 소수민족정책(연변조선족에 관해서)에 대해서는 전에 다른 한 분의 글에 댓글로

말한바 있는지라 구지 여기서 반복하지는 않겠다.단지 여기서 짚고넘어가고싶은것은 글

쓴자가 사용한 "동화"라는 두글자다.먼저 여기서 同化[assimilation]라는 두글자의 의

미를 보면 "개인 또는 집단이 다른 개인이나 집단의 태도나 감정을 취득하여 경험이나

전통을 공유(共有)하기에 이르는 사회과정, 또는 이러한 사회과정에서 생겨나는 사회관

계의 균형상태"라고 나온다.글쓴이가 "동화"를 다룸에 있어서 국가정책을 부정적인 색

채에 비중을 둔것 같은데 사실 민족의 동화에 있어서 국가정책의 실시 그리고 구체적환

경요소부터 본다면 한족과의 동화는 어찌보면 불가피하고 필연적인것일지도 모른다.단

지 그러한 정책의 강제성을 완화하기 위해서 행정구제도에서 자치구,자치주 등의 민족

자치정책을 도입하였고 또한 그렇게 실시하였다.그리고 소수민족언어의 퇴페와 상실

은 물론 동화정책의 부정면의 구현이기도 하지만 55개 소수민족의 문화와 전통은 일정

한 면에서 아직도 비교적 보지되여있다고 여기는바이다.우리 조선족을 보아도 그렇지

않은가?중국이라는 이 드넓은 대륙을 관통하기엔 필경 하나의 언어가 공통언어로 대두

하여야 하는바 그기서 채택된것이 기나긴 중화역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였던 ("다수결

택"과 "인해전술"의 덕택으로) 한어 그리고 한자 즉 우리가 말하는 중국어인것이다.

그리고 우리 연변조선족이 한민족이라는 칭호에는 개인족으로 동감을 표하고싶지는 않

다.우리 민족 우리 겨레를 지칭하는 단어들로 한겨레,한민족이외에도 동이족,조선족,조

선민족,배달민족 등 여러가지가 있다.개인적으로 한민족이란 말보다 배달민족이란 말

을 더 좋아한다.韓민족이란 말에는 어쩐지 半島사관적인 냄새와 함께 소위 단일민족이

라는 미명의 순종혈통주의의 편협함이 느껴지기때문이다.그리고 실제로 그런 식으로 사

용되는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독립군이 말을 달리던 연변이라는 땅에서 우리와 같은 후예들이 결코 중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수 없이 스스로 한족에 동화되려 하거나 동화되였다는"론조에는 반

감이 생길 정도이다.물론 글쓴이가 문화와 언어를 이어가고있는 자랑스런 우리 민족이

라고 하였으나 위의 전제에 대해서는 왜서 붙여넣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개인적으

로 우리 가정에서는 아직도 한족며느리를 삼으려 하지 않는다.내가 무얼 말하려고 하는

지 다들 알리라고 생각한다.ㅡㅡ

그다음부분에서 글쓴이가 처음 연변조선족의 "한국인이 아닌 중국조선족"이라는 자지

지명에 느낀 분노에 이해가는바이지만 여기서 민족과 국가라는 개념에 대해 혼돈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한국과 같이 "단일민족"의 사회배경을 둔 나라의 주민이 중국

과 같이 다민족 국가에서 구별되는 민족과 국가의 개념을 다시 한번 이해했으면 하는 바

램이다.그리고 한국인의 입장을 표명함에 있어서 한국도 조선반도의 일부분이라는 점

을 망각하신것 같다."비록 나는 중국인이지만 우리 할아버지의 나라인 한국과 중국을 모

두 사랑합니다."이 말에는 나는 아마 나의 목에 칼을 들이댄다 해도 머리를 끄덕일것 같

지 못하다.왜냐 하면 우리 할아버지는 북조선 즉 한국인이 늘 말하는 북한인이다.글쓴이

에게 한마디 하고싶은건 연변조선족을 동질성을 지닌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면 북조선

사람들은 그럼 타민족인가?"해볕정책"의 실시에도 왜서 오늘날엔 서로에게 총구를 겨

누고있는지 는 생각해보셨는가?바로 한국인들의 그러한 오로지 한국을 지축으로,중심

으로 하려는 한 민족에 대한 포용보다 "포위"에 중점을 둔 정책이(물론 기타 다다한 문

제들도 존재하지만)오늘날의 이 사태를 초래하였다는 점 명기하시길 바란다.어디에 가

나 우리 민족을 "한민족" 그리고 "한국인"라는 울타리에 밀어넣으려는 그러한 사상이

결코 한반도의 통일의 불가능성을 초래하고있다는것이다.연변조선족들 결코 뿌리를 오

로지 한국에만 두고있지 않다는 점 알아주시길 바란다.우리는 하나의 민족이다.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민족이란 그 혈연적공통성보다 문화적공통성을 기준으로 한 집단이라고

말하고싶다.민족은 역사적 고정불변하는 절대적실체가 아니라 다양한 부족과 다양한 민

족들이 오랜 세월 서로 교류하고 영향을 주고 결합하면서 뒤섞여 형성되여 온 지속적으

로 변화하는것이기때문이다.

그리고 조선족의 입장에서 한족들앞에서 당당하게 살지 못한다는 느낌도 들만도 하겠지

만 그것을 일개 논조로 삼지 마시길 바란다.실제 조선족의 말이라 하여도 하나가 백을

대표하는건 아니기때문이다.

그리고 말하자면 중공의 민족 식별작업이 이루어진 후 중국 공산당이 이론적으로 개념

화한것은 식별된 민족에 기초한 새롭게 규정한 중화민족의 개념의 창출이다."중화민

족은 한족(漢族)을 주체로 하고 55개 소수민족을 포괄하는 56개 민족으로 구성"된 민

족이다.이런 개념화는 쓰딸린의 쏘비엣 시대의 현대 민족의 개념을 기본적으로 원용한

것이나 중국적 변용은 다른 특색을 가지고 있다.새롭게 창조되는 중화민족에서 주체적

민족의 개념을 도출하고 있다.또한 주체적 민족 개념은 중국의 중화민족주의에 기초하

고 있다는 점이다.

근대 서구 국민국가-nation-state- 형성에 있어서 민족주의는 주요한 역할을 하였고

그러한 민족주의를 통해 형성된 국민의 통합이 국민국가의 기초가 되고 있다.중화민족

은 이러한 국민국가 형성과정에서 새롭게 창조된 개념이다.이것은 흡사 British라는 국

민(nationals, nation)이 English를 중심으로 Welsh, Scottish, Irish 등의 민족이

포함되어 성립하는것과 유사하다.중국에서는 이러한 관념을 독특하게 구체화하여 그것

을 계서적 개념으로 만들었다.즉 중화민족에 해당하는것을 人으로 중화민족의 구성요소

는 族으로 개념화한것이다.그리고 여기에서 인은 족의 상위 개념 즉 기존에 우리가 알

고 있는 중국인은 이제 漢族이라 불린다.

그리고 우리 연변조선족은 더 이상 조선인도 한국인도 아니다.조선족으로 식별되는 중

화민족의 일원으로 자리매김되고있다.물론 이것은 국가라는 개념차원에서 보았을때의

연변조선족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人의 개념이 단순하게 국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이다.그것은 민족의 개념을 포괄하는것이다.즉 일반 민족을 넘어서는 상위 민족 개념에

중화민족이 있는것이다.또한 중화민족 안에서도 민족간의 평등을 얘기하지만 동시에 주

체민족으로서의 한족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도 부인할수 없다.물론 한족의 역할

이 지나치게 강화되면 大漢族主義로 비판받고 있으나 역사적으로는 대한족주의보다는

소수민족의 소위 地方民族主義에 대한 비판과 투쟁이 이루어졌다.중국소수민족정책의

일관된 폐단과 패턴인것이다.ㅡㅡ

중화민족이라는 독특하다고도 할 수 있고 자기 중심적이라고 할수 있는 이 개념은 중국

의 민족 정책에 있어 출발점이 되는 개념이다.민족문제와 민족정책은 이러한 민족과 국

적이 혼재되고 새롭게 규정된 중화민족의 개념에서 출발한다.우리가 알고있는 티벳 문

제의 근원도 여기에서 출발하고 한국에서의 재외동포의 개념과 충돌하는 연변조선족문

제도 예외가 아니다.

그렇다면 민족으로 보았을때는 어떠한가?우리 연변조선족은 조선이라는 고국을 두고

한국과 북한이라는 모국이 있으며 중국이라는 조국이 있다.이 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부

가설명은 삼가하겠다.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는 글쓴이가 이미 언급하였지만 그냥 간단히 보태고싶다.왜서

한국인과 연변조선족들사이에는 아직도 수많은 갈등과 모순이 존재하는가?이것을 사고

함에 있어서 단지 주관적인 판단으로 국가를 에워싼 국수주의나 배타주의로 논쟁할바

가 아니라 민족이라는 정체로 문제점을 봉합하고 실존하는 문제들에 대해 서로 검토하

고 해결해나갈바가 아닌가 생각해본다.같은 민족끼리 싸우고있는 모습,뼈다귀 하나 놓

고 물고뜯는 미친개들의 모습을 방불케 하니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ㅡㅡ

단재 신채호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것이다."오늘날의 현실에서 가

장 가슴아픈건 신세대들이 아이돌스타들의 이름이나 외울줄 알았지 민족의 역사에 대해

서는 깜깜부지인채 전혀 각성하지 못하고있다는 점이다.현사회의 리기주의와 금전지상

주의의 어두운 그림자에 정신세계가 오염되고 문란해져가니말이다.

이제 우리 조선민족은 한국인도 아닌 북한인도 아닌 세계의 민족으로 거듭날때가 아닌

가 생각하는바이다.

길고 허접한 댓글이여 죄송하그려...ㅡㅡ
공허 · 2007-01-19 16:10:59
동감인 말이 많다고하지만 아래말은 조금.

죠션족 사람들에게는 다른 민족에 비해서 한국이라는 잘사는 모국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가?...

현재 연변의 대사수 선조들은 북조선에서 건너온 사람들입니다.

조선이라는 나라대신 , 한국하고 북조선으로 갈라진 이상 모국이라고 해도

전 저의 모국이 한국이 아닌 북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북조선이 못산다고 하여 불행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힘이 부족하여

그냥 마음으로 북조선 나라가 잘 발전되기 바랄뿐입니다.

그러자면 한국이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보고있는데 ....

한국은 어찌하고 있는지...형이 성격이 고집스러워 안스럽겠지만

그래도 한집안이니 봐주고 도와주어야 하지 않겠어요?
모기처럼 피빨며살자 · 2007-01-19 16:32:52
저의 선조도 북조선 입니다.비록 지금 북조선생활이 좀바쁘지만 머지안는 미래에 꼭 잘살겁니다.저도 조선족으로 창피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지금 세상에 미국과 맞짱뜨는그 정신만으로도 아주위대해보입니다
forever · 2007-01-19 17:44:44
비록 여러가지로 의문이 있었지만 풀다신 여러분들에 의해 시원히 답을 찾을수 있었구요. 글쓴 분에 대해 이만큼 우리들을 리해해주시려고 하시는 한국분이 계신다는 의미에서 고맙기도 하구요. 이글과 풀을 읽으면서 많이 깨달은 바가 많아요, 그중에서도 Janus님의 코멘트, 너무나 맘에 들어요... 혹시 력사계의 교수님이라도 되시는지?!
유리 · 2007-01-19 18:06:48
글 쭉 읽었어요. 제 생각도 간단히 적어 올립니다.

한국분들은 대다수가 조선족이 "한국사람"이라고 대답하기 바란다고 햇고 "중국사람 "이라는 대답에 실망햇다고 햇는데요.나라를 택한다구 민족을 버릴수 없는듯 민족을 지킨다고 나라를 부인할수 없습니다(이해 구함)

그리구 저 할아버지,할머니가 중국땅으로 올 때 "조선"이라고 "북조선"하고 "한국"은 하나였어요.비록 고향은 지리적으로 한국에 위치해 있지만 전 그래두 "조선"이라는 명사만이 갈라서 사는 북조선,한국,중국조선족을 하나로 묶을수 있다고 느껴요. (개인 의견)

한국 20여년간 중국조선족 동포들의 싼 로동력제공으로 발전을 가져온건 부인할수 없죠.중국시장을 개척해가는 한국기업에 조선족의 공헌도 없는건 아니죠.

같은 뿌리를 가진 이유로
서로에게 기대한게 많고
또 거기에 상처받게 되고
그래두 계속 엉컬려서 살아가게 되는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고
하나가 아닌 둘입니다.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변해가는것은 사람일뿐.
그저 · 2007-01-19 19:51:32
아주 좋은 글이다.

단지 미흡한 점이라면 중국 조선족이 한국의 혜택을 일방적으로 받는것처럼 이해하고

있는것이다.한국은 자기 땅으로는 몇천만의 인간을 먹여 살리기 힘들것이다.그리하여

외국진출이 있었고 지금도 중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많다.내가 90년대에 청도에 들어

가 일한적 있으나.한때 연변사람 배척론이 한국기업에서 돌고 있었다.그러나 결국 리익

이 피해보다 크다는것을 현실에서 배워.관리직에 두고 같이 일하지 않으면 안되였다.만

약 중국조선족들이 없었더라면 한국사람들의 중국에서 첫 발자국이 얼마나 힘들었겠는

가를 상상해보라.우물물 마시며 우물판 사람 잊지 말라.오히려 더 큰 리익을 본것은 한

국이 아닌가?

또한 중국 조선족도 한국한민족에 의해 받은 피해가 작지 않다.아주 많은 중국에 와서

일하고 생활하는 한국한민족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을 기시하여. 같은 언어를 쓴다는 이유

만으로 중국조선족도 같은나라 다른민족 중국사람들과 거리를 두게 된 일도 많다.

일부 한국한민족을 이해해 달라 하나.중국조선족이 자신의 국적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비웃고 욕하는 한국한민족사람들 있었다.상처는 받는것은 한순간이요.아무는것은 오랜

시간 수요한다.그것도 10대의 어린 사람들이 많다 하니.그 사람들이 이제 한국의 주인

으로 될것이요.그 앞길 상상하기도 싶지 않다.

중국조선족들의 출로는 한국뿐인가?지금 미국.유럽.일본.그리고 중국의 연해개방도시

에 가서 한국사람들보다 못하지 않는 생활을 하는 중국조선족들이 얼마인지 모른다.한

국은 단지 하나의 선택일 뿐이다.물론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것은 사실이나

이전과 비하면 많이 달라졌다.

교육수준을 말하고 있는데.중국조선족들보다 어느 방면에서 자부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말해줬으면 한다.우리는 크게 노력 안하고도 두가지 언어를 배울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있다.한국한민족의 영어발음을 들으면 일본사람들보다 조금 낫다 할가?그리고 인조위

성은 물론이고 우주비행에서까지 세상의 주목을 끌고 있는 나라의 최고학부를 다니는

조선족 적지 않다.중국의 청화,북대가 한국의 어느 대학에 뒤지는지?혹시 평균을 말하

려 하는지 모르지만.사회에 불평등이 존재하는한.한국사람들의 대부분은 2.3류대학에

다녔을 것이요.오십보 백보가 아니겠는가?제일 중요한것은 교육이라는것은 인격까지

는 크게 개변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한국국회의원들의 부패전설들이 충분히 이 점을

론증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열매 하나 따고 간다.
Super man 의 쓰푸 · 2007-01-19 20:21:54
열매 하나
파란사슴 · 2007-01-19 20:37:48
이제부터 쉼터 이름 고칩시다...ㅋㅋ
혁명터 나...전쟁터.......ㅋㅋㅋㅋ
( ^o^)v · 2007-01-19 20:46:28
죠션족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 교육수준이 낮은 편이다.


길다만 문장 가운데서 나는 요말 딱 마음에 든단데 ..
물론 대부분은 조선족들은 이말 승인하지 않지만 ..난 이 말 승인하짐..

확실히 말해서 중국조선족 교육수준이 거기에 거기짐..

대학 입학률이 높다 해두 조선족이 우세를 점하는 과목이 있는 원인이짐..
옛날 제가 대학교 시험칠 때랑은 조선어문이랑 일본어 성적이랑 한족들보다 훨씬 높아서 많은 우세를 점 했단 뿐이지 .. 수리화 성적을 합해서 한족들과 비하므 어림두 없짐.

그리구 대학교 가 봐두 조선족애들이 공부를 하지 않는애들이 많은건 사실이다는것..
공부를 좀 하는 애들이 있어두 기말시험 성적이랑 보므 그저 별로 돌출한 축도 못되구
보통이짐 ..

술 마시구 쌈 잘하는것두 한족애들과 조선족 애들가운데 다 존재 하지만 비례로 따지면
조선족애들이 훨씬 많은것도 사실이짐..퇴학률이 젤 높은게 조선족 학생이 아닌가?

이러 한것들을 다 종합해 보므 조선족들의 교육수준도 중국에서 그저 보통이라는것을 알수 있짐..
Super man 의 쓰푸 · 2007-01-19 20:55:48
야누스 님의 발언이 중점을 잘 잡은것 같은데욤.
추천임다.

글구 이글을 쓴 작자님은 너무나도 협애한 나쇼나리즘 이구만요.
중국의 愤青들 하고는 아무런 다른점이 없어욤.
그저 · 2007-01-19 20:59:11
교육수준?높고 낮다는 비교해야 아는데......한국사램들은 어느정도?
단풍잎 · 2007-01-20 00:40:48
아니 내가 너무 긴 문장을 내심스레 읽어내려갔다.내 인내성에 탐복한다.이 분이 존경어를 쓰지 않으니 나도 례의를 지킬때가 아니다.

우선 죠선족이아니다 .조선족이다.고쳐라.

한국한국하는데 나 선조는 비록 지금은 김정일 통치하에 구차하지만 북조선이다.한국이란 나라만 강조하지말고 잊지말라 북조선에도 우리 동포가 살아 숨쉬고 있다.

여편네 인대 필업이라고?우리 쉼터에 훌륭한 학교 다니고 열심히 살고 훌륭한 회사에 출군하는 인제들 수두룩한 곳이다.많이 료해하고 글 올려라 정신 차려라

허나 한민족으로서 여기에 만나게 된건 반갑다.당신의 글 다만 당신의 개인 의견일 따름 남을 교육하는 형태로 올리지 말라 기분 나쁘다.우리 중국 조선족과 당신의 의견과 일치할리가 없다
내멋에 산다! · 2007-01-20 00:45:10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실은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토마토가 야채면서 과일인척 하는거 ... 머 그런거 같은거... ㅋ~
해 · 2007-01-20 03:03:51
한국이라고 계속 말은 하지만요 우리 같은 말을 쓰고 같은 문자를 쓰고 조상도 같다는 생각이 들면 미워하려고 해도 미워할수 가 없어요 한국인가운데서 잘살지 못하지만 잘사는 흉내를 내면 거들먹거리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 한국인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그 한국인이라고 해서 아문 영문없이 조선족을 깔보고 하겠습니까 ?

그래도 이 세계에서 이렇게 한 문자를 쓰고 한 언어를 쓰고 조상도 같고 전쟁시에 중국에 건너와서 국적은 중국이라고 씌여있지만 중국에 있는 조선족마음의 구석 한가운데는 한국 ,조선에 대해서 그리움도 있고 미움도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자기 조상의 뼈가 묻혀져있는 나라인에 제 뿌리가 거기에 있는데요 ...

비록 누구나 다 가볼수 있는것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

우리집도 할아버지,할머니가 한국땅에 남아있는 형제들을 그리워하면 죽을때까지 외우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저는 그 할아버지,할머니의 형제는 모릅니다 .그러나 저의아버지의 부모의 형제가 아직도 한국에서 그자손들도 거기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요 한국사람들이 나쁜 일을 했다할지라도 물론 조선족도 백의 백 다 좋은사람이라고 말할수 없겠지만 너무나도 가슴이 뜨거워나요

제 또한 한국영화나 드라마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제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때 그전쟁이 없었으면 제가 없었을리도 모르지만 ...

이제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으로 태여났지만 우리는 언제나 같은 민족이라는 것은 잊지 않고 있어요

국적이 한국이여도 좋고 중국이여도 좋아요

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의 모국 한국 조선에 대한 내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어요

조선민족으로 태여난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himmel · 2007-01-20 03:36:55
내가 한말 적어보겟수
윗님이 적은글 비교적 객관적인입장에서 중국조선족과한국사이에 문제점들을 적엇다고 보겟수
근데 ㅇ ㅙㄴ 지 글전체가 조선족을꼭한국인이 생각에 따라야만 한국에동화해야만 문제해결이되는것처럼 느껴져서 한마디 적어보겟소
중국에 조선족은 력사를 꺼꾸로 흘러가면 19세기말 조선땅에황재가유행되던 시기 그때 지금의 연변땅에 들어온거고 제주도하고 부산에서 일본땅에 생계유지를위해일거리찾아 떠난것도 이시기가 전성기인거로알고잇소 그때 중국땅에건너온 조선인인구는 20만에 불과한거로 알고잇소 그리고 조선인이 집중적으로 들어오기시작한건 1930년대 말부터라고 할수잇소 때는 일본이 만주땅에 자리잡고잇엇고 입살을 주식으로하는 일본인들이 계절변화가 변덕스러운 연변땅에서 벼농사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대량의 농민들이 필요햇던거로알고잇소 그때 함경북도일대에서 들어온 조선인들의 후대가 지금의 조선족으로 된거고 (극소수이 정치망명도잇엇고)참고로 조선땅에서 함경북도는 조선팔도각지에서의 모임터
사계절변화가 심한 만주땅에서 벼농사에 성공한것이 우리 조선인으로 그당시 만주땅에서 일본인이 난버완 조선인이 난버쯔 한족이 난버쓰리 한족인들은 조선인이 들어와서 자기들이 지위가 낮아졋다고 배척이 심햇던거로알고잇소
일본이 국공항일에 밀려나고 처음으로 국민당이 동북삼성에 들어와서 지방 토비들과 손잡앗고 조선인은 돌아가라는 강제귀국이 실시됏고 토비들의 략탈로 고달픈시기를 보냇고 ... 그리고 민심을사들여서 맑스레닌주의를 철저히 따라하는 모택동의 공산당이 국민당을 물리치고 동북삼성을 차지하게되고...그리고는 전중국의 통일에 조선족전투련이 아주 열심히 싸워줫고 토비탄압에서도 조선인은 옛날의 토비들의 행세에 벼르고벼르던타라 전쟁터에서 제일 앞장에섯고 용감무쌍한 투사들로 무장된부대라고 소문이 자자햇고 중국의 제일 북쪽에서 중국의 제일 남쪽인 해남도까지 싹쓸이 한거고 그뒤 부대 대부분은 70프로 이상은 다시 조선땅으로 고국으로 돌아간거로 알고잇소 공산당은 중국땅에서 자기 자리를 잡게되자 동북에잇는 조선인들의 이중국적등등 우대정책 철수하고 단물만 빼먹고 버리려고햇징 후~ 그뒤로 주덕해가 첫째로돠는 자치주를 넘겨준거고 그때로부터 우리 조선족이 태여난거고 그뒤로 조선전쟁이 터지고 중국은 <항미원조>에 대량의 조선족을 전쟁에 뎃고간거고 조선족을 뎃고 간건 첫째가 언어가 통하는거 둘째는 중국에 자기자리를 잡고잇엇지만 고국에대한 그리움과 고국의 안정을 줄곧걱정하고잇엇던거고
우리 중국에 조선족은 한국인도 북조선인도 아닌 자기힘으로 중국땅에서 자리잡고 열심히 살아가는 중국의 한개<소수민족>임인것이다 조선족은 중국에 어느민족보다 교육을 중시하고잇엇고 고국의 언어를 잊지않으려고 문화를 잊지않으려고 윗세대 어르신들이 피땀을 흘리면서 가꿔온거고 그런 어르신들에게 큰절드리고싶은맘이다
...한국의 급속발전은 고국이 쪼각이난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건 사실이다 같은민족으로서 셰게에서 자기의 위치를 나타내고 뿌듯하다 근데 그런 한국이 없다고해서 우리 조선족이 없어지는건 아니않은가
국가와 국민 민족 개념부터 확실히 짚고넘어갓음하는 맘이다
교육수준이 낮다는것도 소질교육을 첫째로하는 지금에 와서 수학문제하나더풀고 물리공식하나 더외운다고 해서 교육수준이 낮은건아니지않은고? 단지 자라고 생활한 환경이 달랏고 보고 느낀것이 부족햇을뿐인거고 친자식도 부동한 성장환경에서 자라게되면 보고 듣고 느끼는것이 달라질것이고 거기서 모순도 생길것은 생각해보면 나오는 결론이다 그걸 어떻케 해결하냐? 그건 지금우리가 갖춰야할 기본에 기본이 <덕>과 글로바르 시야를 가진 코미니켜션 능력이 아니겟는가
상대방의 존재를 진심으로 승인해주지않은 코미니켜선은 언젠가 모순을 초래하는거다

그럼 모순은 대채 어떻케 해결해야되노???...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곰곰히 생각해볼일이다 ... .... ... ... ... ... ... ... ... ... ... ... ... 노 노 노 결과는 노 같은민족에 모순은 더작게 같은 국민의 모순은 더 작게 가족간에 모순은 더 작게 형제지간의 다른의견은 .. 피할수가없다 여기서 우리가 필요한건 시간이고 그리고 양보정신이다 모순을 없애려는자는 아둔한자여 모순이없이 더 좋은발전도 잇을수없는거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할말에 중점을 잃엇수다 손가락은 건판위에서 춤추는데 정신은 반수면 상태 이것도 정신하고 육체지간에 <모순> 인가 헤헤
himmel · 2007-01-20 03:39:13
내가 한말 적어보겟수
윗님이 적은글 비교적 객관적인입장에서 중국조선족과한국사이에 문제점들을 적엇다고 보겟수
근데 ㅇ ㅙㄴ 지 글전체가 조선족을꼭한국인이 생각에 따라야만 한국에동화해야만 문제해결이되는것처럼 느껴져서 한마디 적어보겟소
중국에 조선족은 력사를 꺼꾸로 흘러가면 19세기말 조선땅에황재가유행되던 시기 그때 지금의 연변땅에 들어온거고 제주도하고 부산에서 일본땅에 생계유지를위해일거리찾아 떠난것도 이시기가 전성기인거로알고잇소 그때 중국땅에건너온 조선인인구는 20만에 불과한거로 알고잇소 그리고 조선인이 집중적으로 들어오기시작한건 1930년대 말부터라고 할수잇소 때는 일본이 만주땅에 자리잡고잇엇고 입살을 주식으로하는 일본인들이 계절변화가 변덕스러운 연변땅에서 벼농사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대량의 농민들이 필요햇던거로알고잇소 그때 함경북도일대에서 들어온 조선인들의 후대가 지금의 조선족으로 된거고 (극소수이 정치망명도잇엇고)참고로 조선땅에서 함경북도는 조선팔도각지에서의 모임터
사계절변화가 심한 만주땅에서 벼농사에 성공한것이 우리 조선인으로 그당시 만주땅에서 일본인이 난버완 조선인이 난버쯔 한족이 난버쓰리 한족인들은 조선인이 들어와서 자기들이 지위가 낮아졋다고 배척이 심햇던거로알고잇소
일본이 국공항일에 밀려나고 처음으로 국민당이 동북삼성에 들어와서 지방 토비들과 손잡앗고 조선인은 돌아가라는 강제귀국이 실시됏고 토비들의 략탈로 고달픈시기를 보냇고 ... 그리고 민심을사들여서 맑스레닌주의를 철저히 따라하는 모택동의 공산당이 국민당을 물리치고 동북삼성을 차지하게되고...그리고는 전중국의 통일에 조선족전투련이 아주 열심히 싸워줫고 토비탄압에서도 조선인은 옛날의 토비들의 행세에 벼르고벼르던타라 전쟁터에서 제일 앞장에섯고 용감무쌍한 투사들로 무장된부대라고 소문이 자자햇고 중국의 제일 북쪽에서 중국의 제일 남쪽인 해남도까지 싹쓸이 한거고 그뒤 부대 대부분은 70프로 이상은 다시 조선땅으로 고국으로 돌아간거로 알고잇소 공산당은 중국땅에서 자기 자리를 잡게되자 동북에잇는 조선인들의 이중국적등등 우대정책 철수하고 단물만 빼먹고 버리려고햇징 후~ 그뒤로 주덕해가첫째로돠는 자치주를 만들어준거고 그때로부터 우리 조선족이 태여난거고 그뒤로 조선전쟁이 터지고 중국은 <항미원조>에 대량의 조선족을 전쟁에 뎃고간거고 조선족을 뎃고 간건 첫째가 언어가 통하는거 둘째는 중국에 자기자리를 잡고잇엇지만 고국에대한 그리움과 고국의 안정을 줄곧걱정하고잇엇던거고
우리 중국에 조선족은 한국인도 북조선인도 아닌 자기힘으로 중국땅에서 자리잡고 열심히 살아가는 중국의 한개<소수민족>임인것이다 조선족은 중국에 어느민족보다 교육을 중시하고잇엇고 고국의 언어를 잊지않으려고 문화를 잊지않으려고 윗세대 어르신들이 피땀을 흘리면서 가꿔온거고 그런 어르신들에게 큰절드리고싶은맘이다
...한국의 급속발전은 고국이 쪼각이난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건 사실이다 같은민족으로서 셰게에서 자기의 위치를 나타내고 뿌듯하다 근데 그런 한국이 없다고해서 우리 조선족이 없어지는건 아니않은가
국가와 국민 민족 개념부터 확실히 짚고넘어갓음하는 맘이다
교육수준이 낮다는것도 소질교육을 첫째로하는 지금에 와서 수학문제하나더풀고 물리공식하나 더외운다고 해서 교육수준이 낮은건아니지않은고? 단지 자라고 생활한 환경이 달랏고 보고 느낀것이 부족햇을뿐인거고 친자식도 부동한 성장환경에서 자라게되면 보고 듣고 느끼는것이 달라질것이고 거기서 모순도 생길것은 생각해보면 나오는 결론이다 그걸 어떻케 해결하냐? 그건 지금우리가 갖춰야할 기본에 기본이 <덕>과 글로바르 시야를 가진 코미니켜션 능력이 아니겟는가
상대방의 존재를 진심으로 승인해주지않은 코미니켜선은 언젠가 모순을 초래하는거다

그럼 모순은 대채 어떻케 해결해야되노???...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곰곰히 생각해볼일이다 ... .... ... ... ... ... ... ... ... ... ... ... ... 노 노 노 결과는 노 같은민족에 모순은 더작게 같은 국민의 모순은 더 작게 가족간에 모순은 더 작게 형제지간의 다른의견은 .. 피할수가없다 여기서 우리가 필요한건 시간이고 그리고 양보정신이다 모순을 없애려는자는 아둔한자여 모순이없이 더 좋은발전도 잇을수없는거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할말에 중점을 잃엇수다 손가락은 건판위에서 춤추는데 정신은 반수면 상태 이것도 정신하고 육체지간에 <모순> 인가 헤헤
lso12 · 2007-01-20 06:25:58
ㅋㅋㅋ 먼 글들이 이리두 긴지 ^^;

그냥 이래저래 의식적차이를 줄이고 동화될건 동화되고 ,합칠건 합치고 갈라질건 갈라지고.......

장래에 통일된 우리나라가 생기면 그기서 희로애락을 누리고 싶어요,

한족굴에서 사는건 신게이나구 일본굴에서 사는것두 별루 재미 못붙이고 있으니 ㅎㅎㅎㅎ
배고픔 · 2007-01-20 10:53:32
역시 좋은 이해력을 가진 친구들이 많다는것이 기분좋습니다.

물론 다른 각도에서의 나름대로의 생각과 주견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 역시 연변조선족으로써 이 글을 읽으면서 몽땅 맞는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글을 쓴 한국인의 같은 민족사이의 모순을 완화하게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가슴에 와 닿았기때문에 퍼왔읍니다.

과거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부딪침도 필요하지만

지금 현재의 서로에대한 이해심과 행동이 또다른 과거를 만들어가고있다는것도 중요하

다고 생각됩니다. 더이상 서로에게 아픈 추억을 만들지말자는 의식을 가지는것이 시작

이 아닐가하는생각이 듭니다.

난 이글을 퍼와서 올리면서 된욕을 하는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했는데 생각밖으로

모두들 많이 좋은 플을 올려주네요 ㅎㅎㅎ 느낌이 너무 좋았음더.

좋은 플 감사합니다...
배고픔 · 2007-01-20 10:54:18
이재 보니까 추천까지 해준 분들이 있네 ㅎㅎㅎ

산큐--------------
雪화 · 2007-01-21 12:45:42
나의 선조는 한국인데....근데 내가 자라고 키워주고 한 곳은 중국인데..
난 소수민족때문에 중국에서 억눌려 살아본적은 없슴다(적어도 지금까지는)
오히려 혀택을 보면서 살아왔는 감이 드는데..
당연히 모국인 한국을 잊지 않지만 감정이 있다는건 거짓말이죠..
오히려 중국이 더 친절한 감이 듬다...
난중국이 더 좋아....
물고기자리 · 2007-01-21 13:26:28
난 중국사람입니다.
찌나미니 중국의 조선족...
SBY · 2007-01-21 17:58:47
중국이 좋다.... 허나 난 중국에 연변이란 곳이 있길래 좋아!!

연변이란 곳이 없다면 중국이 어디가 좋으냐??? 한족들이 그렇게도 좋아??

백두산문제!! 동북공정문제!! 연변경제의 발전못된 문제 !! 조선족들이 개건한 땅에서 항상 한족떼놈이 우두머리질하는 문제 !!문화대혁명전과 후 연변의 조선족과 한족들이 비례가 급변화된 문제!!! 자신의 력사에 대해서는 개뿔도 못배우고 중국에 력사만 배우는 동화정책문제 !!!

이래도 중국이 좋아??????? 이래도 압박이 없어????

이렇게 말해도 중국정부가 좋다구 생각하는 분들 인젠 호구를 한족으로 고치고 완전한 한족떼놈으로 되기를 추천하꼬마!!! 그리고 중국자랑을 맘껏하세요,자신을 한족떼놈으로 변하게 해줬다고 감사하다꼬............ㅎㅎ
sharpen yourself · 2007-01-22 00:28:52
SBY, 넌 정말 이름대로 <sha bi ya> 다,ㅋㅋㅋㅋ
SBY · 2007-01-22 10:05:52
↑キサマ 人を個人的に舐めるんじゃね~よ!!テメは世の中のゴミだ。アホ、死ね!!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택시비 안내구 택시탔던 경험.반쬬2007-01-19 17:49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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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문제점들을 잘봤다구 생각해서 퍼왔음니다.배고픔2007-01-19 13:5490436
방금전 집에 도덕이..りんりん2007-01-19 12:1866929
사소한 일없는힘 다해2007-01-19 11:546706
고중 못댕긴 남자들아기자기2007-01-19 06:3999331
택시비를 안내고 택시를 탓던 경험...................ㅎㅎ섹시여우2007-01-18 22:547278
화장실심술쟁이2007-01-18 22:166689
행복한 하루기쁨과슬픔2007-01-18 22:1166315
살다보면 이럴때도 있담니다낭자2007-01-18 20:4379916
무서운 세상,,,땅콩2007-01-18 16:4366812
중국 ,일본 ,한국 머가 다른가가을바람2007-01-18 16:427166
일본,한국,미국인들의 중국 물품의 인식사오리정2007-01-18 12:45122638
답답해서 ..물어 보느라구@풋사랑@2007-01-17 16:297218
ㅠㅠㅠㅠㅠ 내기차서.. 일본쪽바리자식이....방구타고일본왓다2007-01-17 15:2189222
나의 의문 ??????&#50620;&#51020;2007-01-17 12:2765617
日本&#19996;京的中&#22269;&#24651;情(퍼온 글)슬픈 인연2007-01-17 11:4987421
동생같던 그녀가라이터2007-01-17 10:2193718
&#29420;り日記뾆뷏2007-01-17 01:106267
일본온지어저느 15일 오늘에야 학원가&#48419;음~~~방구타고일본왓다2007-01-16 15:446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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