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왜서인지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하품이 나오고 눈까풀이 자꾸 내려오는지
커피도 풀어 마셨지만 도무지 내 잠을 좇아내지 못한다는거 있죠
그래서 요럴때는 제일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제가 일본에 몇년동안 일하면서 쌓인 경험이지만 오늘 여기서 공개할렵니다.
화장실! 그래요 화장실에 가서 휴식하는거죠…ㅎㅎㅎ
오늘도 화장실에가서 눈좀 붙이려고 천근무게같은 두눈을 앞의 물체가 보일가 말가
할정도로 겨우 뜨고 화장실향해 비틀비틀 걸어갔죠.
이제 한발만 내디디면 화장실들어갈때…이때였음다..어떤 남자 불쑥 나오는거 있잼까..
[어!....이 변..]여자화장실에 왠 남자!…
아까까지 잠신이가 두눈까풀을 잡아내리당기던게 이때 어디론지 사라져버리고 가슴만 두근두근 뛰였죠.
크다산 두눈을 둥그랗게 뜨고 그 남자 걸어가는 뒤모습만 헹해 쳐다 보고 참. 소리도 못치고.ㅠㅠ.
이 변태야! 이말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았음다.. 저 남자의 앞날 생각해서..ㅋ
아니..잠깐만! 건데 이화장실 좀 이상하네…
살짝 中に 곁눈질 해보니 줄곧 다니던 화장실하고 구조 좀 다른게잇잼까…
다시 두눈 비비고 간판보니 이것참 남자 화장실엿다는겜다. (--&)
ㅎㅎㅎ 하마트면 큰일 쳐번햇네..
아니 이제보니 아까 그남자가 나오지 않았다면 그냥 남자화장실에 들어갈 뻔했네…ㅠㅠ
いま考えたらあの男に感謝しなきゃ!
♪심술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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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잘 ~ 확인하구 다니쇼~~~~~~~~
연잔 남자화장실 들어가도 일없는데
남잔 여자화장실 잘못들가면 와늘 죽대서나오지므
남잔 여자화장실 잘못들가면 와늘 죽대서나오지므
ㅋㅋㅋㅋㅋㅋㅋㅋ잘지네구잇수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기 들어가 앉아있어도 누구도 모르겟는데뭐 ㅎㅎㅎ
하하... 좋은 경험이구마~
잠을 더 빨리 깼구만...ㅎㅎ
난 재부러미 오믄 이빨 닦쓰꾸마,
커피는 신체에 아이 조타는매,
왜냐하믄
여자들이랑 나이들믄
고쯔소쇼쇼-랑 오는것두
칼슘이 걸핍한것으루,
쯔마리,
카페인이 뼈안의 칼슘을 빼앗는매,
,,,,,
커피는 신체에 아이 조타는매,
왜냐하믄
여자들이랑 나이들믄
고쯔소쇼쇼-랑 오는것두
칼슘이 걸핍한것으루,
쯔마리,
카페인이 뼈안의 칼슘을 빼앗는매,
,,,,,
허허.. 황당햇겟다야~~ 막 상상이 된다야~~ㅋㅋ 잼있소..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더분에 그당시 인사 깼죠 ㅎㅎ
잼있게 봐주셔서 다시 감사합니다.^^
더분에 그당시 인사 깼죠 ㅎㅎ
잼있게 봐주셔서 다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