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쉼터 와봄다 전에 친구한명 있었는데 어떻게되여 중국 잡혀가게 되였거든요 친구 가기전에 여자친구 하 나 잇었씀다 나이가 많이 어려서 저보구는 오빠라고 불렀거든요 친구 잡혀가기전에 친하게 잘놀구 그랬씀다 근데 그놈 중국 가서 둘사이 멀어지면서 결국 헤여지게 됐씀다 헤여진 후에도 전 그녀가 힘들거나 바쁠때면 많은 방면으로 도와주었씀다 그게가 잘못된건지 어느날 그녀가 술에 취해 절찾어 왔씀다 하는말이 아주 전에부터 절좋아햇담다 근데 남자 친구의 친구이고 또자길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것 같아서 지금까지 쉽게 말못꺼냇답니다 사실전 정말 친구의 여자친구 혹은 동생 그이상으로는 생각 해본적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해줬씀다 미안하지만 나는 너를 좋아해본적은 없다구 그러니 그녀하는말이 그럼 왜 자기를 그렇게 잘대해주느냐 이겁니다 뭐 사람 마음갖구 노는가 하며저앞에서 눈물까지 흘립디다 정말내가 잘못한건지 난그냥 나이도 어려서 정말 동생같은 마음으로 생각해준것 뿐인데 그게 아니였나 봅니다 비록 친구하구 갈라진 사이라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아서 요즘은 전화와두 잘안받구 그럽니다 근데 오늘 전화와서 자기 어떤남자 하구 같이 한국 놀러간답니다 뭐절질투해라는건지 약올리는건지 사실 전 누구하구 가던 아무상관 없는데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 하지만 이젠 점점 그녀가 싫어지는것 같씀다 동생같던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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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정이 무엇인지 ~~~
무섭다 ㅎㅎㅎ
무섭다 ㅎㅎㅎ
이성친구는 적당한곳까지 관심해주고 돌봐주는것입니다..
그한도를 넘어서 관심해주고 배려해주면 어느한쪽의 감정이 진정한 우정에서 뻣어나거든요,,,
그한도를 넘어서 관심해주고 배려해주면 어느한쪽의 감정이 진정한 우정에서 뻣어나거든요,,,
그 여자애가 아직 너무 어린것 같구요,이제 나이 들면 알겠지요,라이터님같은 좋은 사람도 있다는걸, 좋게 대해준다고 다 좋아서 그런건 아니고 같은 민족이고 외국에서 보살펴주는것도 모르니...........그런 여자는 쉽게 변할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르고...
이건 사랑게시판에 올리쇼~
힘들다구 여기저기에 기대는 여자는 쉽게 변할수 있다구 봅니다
자고로 남자느 여자앞에서느 맥쌀으 못 추지무
정말그래요.. 남자들두 착각이심하지만 여자두 만아요 그런...
그리구요 님말이맞습니다 .. 자고로 친구의여자는건들면안되죠 ...
아니.. 더똑똑하게말해서 밥다한가마 까시지말아야죠 자존심이잇는디...
글고요 명확한건한가지 님은 질투하고잇네요.. 그렇잔음 왜 여기에글을올렷을가요.. 자신의감정대로사세요.. 그러기싶잔음 이런화풀이느 하지말든가 .. 저의말 기분나빳다면 용서하세요
그리구요 님말이맞습니다 .. 자고로 친구의여자는건들면안되죠 ...
아니.. 더똑똑하게말해서 밥다한가마 까시지말아야죠 자존심이잇는디...
글고요 명확한건한가지 님은 질투하고잇네요.. 그렇잔음 왜 여기에글을올렷을가요.. 자신의감정대로사세요.. 그러기싶잔음 이런화풀이느 하지말든가 .. 저의말 기분나빳다면 용서하세요
그 여자 유치하네요.. 좋아 안한다고 사랑 안한다면 그만 물러나야지..
그리고 잘해줫다고 트집잡고. ...완전 우끼는 여자이구만요..
잘해준게 뭐 잘못이에요??
사랑 한단 말도 안하고 그냥 오빠로서 잘해줫는데..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잘해줘도 사랑하는 감정이 안생겨요
그리고 잘해줫다고 트집잡고. ...완전 우끼는 여자이구만요..
잘해준게 뭐 잘못이에요??
사랑 한단 말도 안하고 그냥 오빠로서 잘해줫는데..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잘해줘도 사랑하는 감정이 안생겨요
거정마... 요새 여자하구 한국가는 남자덜은 덜컹 하겠다야...
참 혼자 힘으로 살면 안되는가 ??
외로워서 그럴수도 있어요
그여자가
당신을
잊을땔쯤엔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거죠
님은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
좋아요 ....
요즘에는 남친있어두 막 대시하는
여자들두 많은데 ...하필 ...혼자니까 더 그럴수
있죠 ...이해 할만 합니다 ...
외로워서 그럴수도 있어요
그여자가
당신을
잊을땔쯤엔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거죠
님은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
좋아요 ....
요즘에는 남친있어두 막 대시하는
여자들두 많은데 ...하필 ...혼자니까 더 그럴수
있죠 ...이해 할만 합니다 ...
아니다싶으면 그냥 그쪽이 관심을 끌수있도록 내버려두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나두 이런 여자 싫씁디다.
지끔 세상에서 여자들이 더 무섭단데 ....ㅎㅎ
먼거리 사랑에 맘 지친가운데
님의 보살핌을 받느라니
어느새인가 맘 끌리고 정이 갔나 보네요.
님도 좀 야사시이 한것 같군요.
만약 님이 맘 없으면
제저레 확 말해줘요.
长痛不如短痛이라고.
여자들은 상처받았을때 제일 정복하기 쉽다고 하잖아요.
님의 보살핌을 받느라니
어느새인가 맘 끌리고 정이 갔나 보네요.
님도 좀 야사시이 한것 같군요.
만약 님이 맘 없으면
제저레 확 말해줘요.
长痛不如短痛이라고.
여자들은 상처받았을때 제일 정복하기 쉽다고 하잖아요.
이성지간은 저는 우정이 없다고 봅니다.량쪽이 아니라면 어느 한쪽이 좋아하고 있죠.친구 여친이 나이 어려서 철이없는것도 있겟지만 님의 보살핌에 그만 감정을 억제 못한것이 아닐까요?그리고 님도 다시한번 그 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곰곰히 생각해 보는것이 어떨가요?친구 여친에 손대는거 아니지만 자기 마음 움직이는대로 살아요.연인을 위해서 형제도 뺏을래기 하느데
잘햇슴다.그냥 소노마마데 이이요. 당신은 잘못하지 않앗습니다. 화이팅.
ㅎㅎㅎ 타조님~~~진짜 요즘 그램 여자같이 한국가는 남자들 어뜨케 한국감두?그래무...ㅎㅎㅎ

진짜 아무것도 없엇다면 여자들은 그런 착가안한다고 생가하는데...
좌우간 싫으면 싫다구 탁 찔러 말하쇼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