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일을 그 일본 영감한테 말했더니 자기도 잘못 들어간게 몇번 된다나!그제서야 안도의 숨이 나온다.필경 동안범이 하나 있으니 말이다.ㅎㅎㅎ 그 영감 말이지 .이 마을에선 매우 유명한 사람이다.이 현 테레비에서 소개도 하구 한다나.평시 사업하면서도 업외로 마술연기를 하는데 몊번 보니 볼만했다.그래서 학교랑 불리워가서 과외보도를 의무적으로 한단다.내가 하는일이 다른 사람들한테 행복이 된다면 그걸로 만족이라는것이다.음-좀…! 이번 설두 이 영감집에서 먹었다.새해음식 곱게 만들어 놓고 우릴 오래서 사들고 갔었다.난 음식두 맜있었지만 영감의 후더분한 마음에 목이 메였다.난 인정앞에서 약해진다.감동되여 찡-해날때도 한두번이 아니다.이러면 남자란 큰 일을 해낼까???
일본 사람들이 새해축하 파티로 온천은 더욱 붐빈다.일년의 시작을 술좌석으로부터 시작하는기여?여기저기 사방에서 몰려든 손님들로 흥성흥성하다.게다가 일본 아이들이 누나 형님 날 붙들어라 하면서 달아 다닌다.서시장보다 더 열기를 띤다.아기장 아기장 발걸음 떼기 시작한 애들도 알아듣지 못할 중어로 난시다.허참!나보다 더 잘하네.그나마 일본애들 태여나자부터 저렇게 눈동자가 크고 검은가?머루알이 울고 갈 지경이고 물고기가 시샘이 날 지경이다.저기봐,저 인형같은 여자애,야 ,그 눈에 홀랑 빠져들 정도로 정기도는 눈이 걺은 보석같다. .너희들 세계 바다고기란 고기는 다 먹어서 그렇냐?! 애고사리 같은 새하얀 손은 금방 쪄나온 중화만두보다 더 여들여들하다.내 애라면 볼짝에 뻑-뻑하고 자리날 정도로 뽀뽀하고 싶지만…난 어릴때부터 애들을 매우 이뻐한다.그래서 동네 애들을 데리고 놀다가 너 공부는 언제 하냐 하면서 늘쌍 어머니한테 여 욕사발을 먹으면서 말이다.커서는 꼭 훌륭한 애아버지 될려구 다짐하구 다짐하기를 수천번을 지금까지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지만… 헤이!정말 랍치하기 싶을 정도로 난 작은 애들을 고와한다.안아보구 싶은데 어쩐다?이럴땐 나는 어릴때부터 연마한 기술을 부린다.어린애들 호기심을 이용해서 ,어 –귀엽구나,우리 저기 금붕어 보지 않겠니?이 삼촌이 안고 보여줄께-이.그러면 착-하구 두 팔은 벌린다.그럴때면 포동포동한 몸은 내 가슴에 안겨지고 난 일-순 전기가 흐른다.부서질것만 같은 햇두부야-그저 꼬-옥 깨물기 싶지만…일하는 동안 나는 애들만 지나가면 거기에 눈이 팔려가는걸 어쩔수 없었다.애를 가진 아빠들 다 이런 심정인가?
옆 연회청은 연일재로 만원이다.거다란 미다지 옆벽에는 방을 예약한 손님들 이름을 쓴 종이가 둬세시간에 한장씩 바뀐다.이 삼일째부턴 단체예약한 손님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그러던 어느날.방벽에 ××××중대라는 종이가 나붙었다.어-이거 어느 엄엄한 단체가 예약을 했기에 이런 모모중대란 간판이냐?혹 자위대 아님 경찰인가 아니면 … .하기도 그럴만두 하지.자위대나 경찰이나 그 어떤 나라를 불문하구 우리 생명안전을 위해서 설날두 못 쇠구 이렇게 직무에 충성(!?)하는데 이만한 연회사 응당한 일이지.그러구 말구.우리 삼촌이 맡은 마싸지 가게는 그저 넓디넓은 이층의 홀을 한구석 사람키만큼 카텐으로 막은 공간이다.마침 손님들이 오후로로 올라오는 계단과 마주치는데 밬으로는 안에서 일하는 우리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오픈 공간이다.그래서 가구 오고가는 손님들이 다 보인다.한참 지나자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다.가슴에 메달을 단 간부들도 보이고 로일대들도 보인다.한 사오십명 정도는 되는것 같다.하나같이 새하얀 샤쯔에 검은 넥타이다.또 한참 지나자 어디선가 연지곤지 바른 일본 여자들 한무리씩 보인다.그나마 모두 같은 옷차림새다.우는 까만 털적삼에 이 추운 겨울인데도 꽃무니가 띤 치마를 입고 하나둘 연회청으로 들어간다.치마는 투명해서 멀리서도 허벅지가 보일락말락한다.그런데 내가 마싸지 일을 하면서 항상 의문을 가지는게라면 내같은 연변의 추운 곳에서 온 사람도 아래다리가 추워나는데 여자들은 다 드러내놓고 도대체 안 추우냐 하는것이다.다들 말들 해보라 ,여기 여성 동지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간다.그녀들이 문을 떼고 들어가자 일본 남자들 본능적으로 <<오네-상-!>>하면서 반겨준다.엉?! 여기 직무에 충성(?!)하기로 이름난 일본 자위대들도 이러는가?하기사 옆 건너켠이 한줄로 연회방인지라 복무원들이 드나들면서 틈이 난 미다지 문으로 말소리가 울려온다.반쯤 열린 미다지틈으로 안을 보니 벽을 따라서 장방형으로 놓은 술좌석에 빈틈없이 사람들이 빙 둘러 앉았고 그 넓운 방 한가운데는 텅-비여 있다.독특한 일본 좌석배치다.영화에서 나오는 일본 깡패들의 자리배치을 상상해보라.그 사람들과 반대로 상을 두고 그 여자들이 한 두메터를 사이두고 마주 앉아있다.처음보는 일인지라 삼촌한테 물어본다.저 여자들 하나같이 이쁜걸 보니 여기로 봉사를 온 여자들이 아닌가 하고 물으니 그렇다 한다.설마?!... …
연회가 시작되는가보다.나는 호기심에 자꾸만 눈길이 미다지틈을 초점 맞추는걸 어찌할수 없다.일본 전국 각지 온천을 거의 돌다싶히 한 삼촌은 이런 정경을 많이 보았다고 한다.음-기대가 가는구나.남자들이 호기심이 또한번 꿈틀 거린다.복무원들이 부지런히 채를 날라 들여간다.속으로는 여기서 가까운 미다지를 열거지 하면서 은근히 그 어떤 연회인가 무척 보구 싶었다.일본의 연회문화는 세계에서도 이름있어서(?)여자 라체우에도 음식을 올려놓고 즐긴다는 말도 있잖은가.하필 꽃처럼 예쁜 아가씨들이 한무리 들어갔으니 저 수캐놈들 술이 얼큰하게 들어가면 무슨 짓을 할지 누가 알랴!그것도 자위대놈이라(?)평시엔 간고한 훈련에 엄격한 기률 ,조직된 생활이라 어디 여자손 하나 잡아볼새 있었을까?음 –오늘 또 생쑈을 보게 되였구나.어쩐지 더욱더 연회내용이 보구 싶어졋다...
더 쓸까 하다가 너무 길다는 의견이 있기에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이해 만세!
일본 사람들이 새해축하 파티로 온천은 더욱 붐빈다.일년의 시작을 술좌석으로부터 시작하는기여?여기저기 사방에서 몰려든 손님들로 흥성흥성하다.게다가 일본 아이들이 누나 형님 날 붙들어라 하면서 달아 다닌다.서시장보다 더 열기를 띤다.아기장 아기장 발걸음 떼기 시작한 애들도 알아듣지 못할 중어로 난시다.허참!나보다 더 잘하네.그나마 일본애들 태여나자부터 저렇게 눈동자가 크고 검은가?머루알이 울고 갈 지경이고 물고기가 시샘이 날 지경이다.저기봐,저 인형같은 여자애,야 ,그 눈에 홀랑 빠져들 정도로 정기도는 눈이 걺은 보석같다. .너희들 세계 바다고기란 고기는 다 먹어서 그렇냐?! 애고사리 같은 새하얀 손은 금방 쪄나온 중화만두보다 더 여들여들하다.내 애라면 볼짝에 뻑-뻑하고 자리날 정도로 뽀뽀하고 싶지만…난 어릴때부터 애들을 매우 이뻐한다.그래서 동네 애들을 데리고 놀다가 너 공부는 언제 하냐 하면서 늘쌍 어머니한테 여 욕사발을 먹으면서 말이다.커서는 꼭 훌륭한 애아버지 될려구 다짐하구 다짐하기를 수천번을 지금까지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지만… 헤이!정말 랍치하기 싶을 정도로 난 작은 애들을 고와한다.안아보구 싶은데 어쩐다?이럴땐 나는 어릴때부터 연마한 기술을 부린다.어린애들 호기심을 이용해서 ,어 –귀엽구나,우리 저기 금붕어 보지 않겠니?이 삼촌이 안고 보여줄께-이.그러면 착-하구 두 팔은 벌린다.그럴때면 포동포동한 몸은 내 가슴에 안겨지고 난 일-순 전기가 흐른다.부서질것만 같은 햇두부야-그저 꼬-옥 깨물기 싶지만…일하는 동안 나는 애들만 지나가면 거기에 눈이 팔려가는걸 어쩔수 없었다.애를 가진 아빠들 다 이런 심정인가?
옆 연회청은 연일재로 만원이다.거다란 미다지 옆벽에는 방을 예약한 손님들 이름을 쓴 종이가 둬세시간에 한장씩 바뀐다.이 삼일째부턴 단체예약한 손님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그러던 어느날.방벽에 ××××중대라는 종이가 나붙었다.어-이거 어느 엄엄한 단체가 예약을 했기에 이런 모모중대란 간판이냐?혹 자위대 아님 경찰인가 아니면 … .하기도 그럴만두 하지.자위대나 경찰이나 그 어떤 나라를 불문하구 우리 생명안전을 위해서 설날두 못 쇠구 이렇게 직무에 충성(!?)하는데 이만한 연회사 응당한 일이지.그러구 말구.우리 삼촌이 맡은 마싸지 가게는 그저 넓디넓은 이층의 홀을 한구석 사람키만큼 카텐으로 막은 공간이다.마침 손님들이 오후로로 올라오는 계단과 마주치는데 밬으로는 안에서 일하는 우리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오픈 공간이다.그래서 가구 오고가는 손님들이 다 보인다.한참 지나자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다.가슴에 메달을 단 간부들도 보이고 로일대들도 보인다.한 사오십명 정도는 되는것 같다.하나같이 새하얀 샤쯔에 검은 넥타이다.또 한참 지나자 어디선가 연지곤지 바른 일본 여자들 한무리씩 보인다.그나마 모두 같은 옷차림새다.우는 까만 털적삼에 이 추운 겨울인데도 꽃무니가 띤 치마를 입고 하나둘 연회청으로 들어간다.치마는 투명해서 멀리서도 허벅지가 보일락말락한다.그런데 내가 마싸지 일을 하면서 항상 의문을 가지는게라면 내같은 연변의 추운 곳에서 온 사람도 아래다리가 추워나는데 여자들은 다 드러내놓고 도대체 안 추우냐 하는것이다.다들 말들 해보라 ,여기 여성 동지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간다.그녀들이 문을 떼고 들어가자 일본 남자들 본능적으로 <<오네-상-!>>하면서 반겨준다.엉?! 여기 직무에 충성(?!)하기로 이름난 일본 자위대들도 이러는가?하기사 옆 건너켠이 한줄로 연회방인지라 복무원들이 드나들면서 틈이 난 미다지 문으로 말소리가 울려온다.반쯤 열린 미다지틈으로 안을 보니 벽을 따라서 장방형으로 놓은 술좌석에 빈틈없이 사람들이 빙 둘러 앉았고 그 넓운 방 한가운데는 텅-비여 있다.독특한 일본 좌석배치다.영화에서 나오는 일본 깡패들의 자리배치을 상상해보라.그 사람들과 반대로 상을 두고 그 여자들이 한 두메터를 사이두고 마주 앉아있다.처음보는 일인지라 삼촌한테 물어본다.저 여자들 하나같이 이쁜걸 보니 여기로 봉사를 온 여자들이 아닌가 하고 물으니 그렇다 한다.설마?!... …
연회가 시작되는가보다.나는 호기심에 자꾸만 눈길이 미다지틈을 초점 맞추는걸 어찌할수 없다.일본 전국 각지 온천을 거의 돌다싶히 한 삼촌은 이런 정경을 많이 보았다고 한다.음-기대가 가는구나.남자들이 호기심이 또한번 꿈틀 거린다.복무원들이 부지런히 채를 날라 들여간다.속으로는 여기서 가까운 미다지를 열거지 하면서 은근히 그 어떤 연회인가 무척 보구 싶었다.일본의 연회문화는 세계에서도 이름있어서(?)여자 라체우에도 음식을 올려놓고 즐긴다는 말도 있잖은가.하필 꽃처럼 예쁜 아가씨들이 한무리 들어갔으니 저 수캐놈들 술이 얼큰하게 들어가면 무슨 짓을 할지 누가 알랴!그것도 자위대놈이라(?)평시엔 간고한 훈련에 엄격한 기률 ,조직된 생활이라 어디 여자손 하나 잡아볼새 있었을까?음 –오늘 또 생쑈을 보게 되였구나.어쩐지 더욱더 연회내용이 보구 싶어졋다...
더 쓸까 하다가 너무 길다는 의견이 있기에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이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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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풍도를 위해서 온도를 팔아먹는것이 여자들이지뭐 ㅋㅋㅋㅋㅋ
안추운데..ㅎㅎ
ㅎㅎㅎ
감촉받은 그대도 생동하게 넘 잘 쓰셨어요.다음집도 기대합니다.

근데...가끔은 추워도 입고픈 날 잇지않습니까...이유없이...^^
가끔은 입고 집을 나오면 아주 드물게 추울때 있습니다...
그렇다구 다시 집에 들어가서바꿔입으면 지각할꺼고...언제나 기리기리하게 다니니깐...
ㅠㅠ하는 친구들 보군 <너넨 추워?ㅠㅠ난 이렇게 입고도 하나두 안추운데...^^내가 아직 한창인가봐^^>이렇게 능청부립니다...ㅋㅋ
그러다가 저도 몰래 <어~~추워~>이러곤 남들이 들었을가봐 뚜리번거립니다...
못들은척 조용히 웃는 뇬을 보면...그냥 대놓구 웃는 애들보다 더 괘씸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