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원단휴가기간에 격은 일입니다.지나간 2007년 원단의 일.
삼촌벌 되는분이 경영하는 온천마싸지가 원단휴식일 기간에는 바쁘다기게 나는 거기가서 쉼도 할겸 돈두 벌겸 삼촌한테로 찾아갔다.오랜만에 동경을 떠나는지라 설쇠려고 사들고 가는 물건의 무거움을 모르게 발걸음은 가벼웠다.신깐센 타고 보통전차 두세번 갈아타니 눈이 내리는 시골이 어두움속에서 나를 반겨 그나마 몇개없는 가로등이 빛을 뿌리고 있을뿐이다...
삼촌이 일하는 곳은 온천과 오락시설이 결합된 대형건축물이였는데 이런 시골에 이런곳두 있구나 하구 속으로 감탄했다.하기사 안에 수영장도 있구 연회를 할수 있는 타타미 방도 여래개요 거기에 카라오케도,운동을 할수 있는 건신방엔 기계도 구전하다.야-호! 이젠 여기와서 즐기는 수영이나 마음대로 하면서 동경 스트레스를 다풀구 가야지 하면서 삼촌의 안내로 먼저 대청을 이리저리 돌아본다.삼촌 말씀으로는 여기는 삼촌 마음대로 란다.나보구 니 하기 싶은대로 하라구 하니 이런 기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히야-!풍덩 하구 물에 뛰여든다.먼저 크로르나 쳐보지.프-프-하면서 난 제법 잘두 헤염쳐 나갔다.그러면서 쳔정을 힐끔 바라보았더니 대단해 멋진 건축이다.천정을 지지하는 큰 나무기둥들이 방사선형으로 뻗어나간게 여간 정신이 나지 않았다.물도 도시 수영장처럼 소독수 냄새 플플 풍기는 물이 아니였다.이어서 잠수로 쑥-물밑 깊숙이 들어간다.꼭마치 고래가 된 기분이다.몸은 우주공간에 뜬 비행사 마냥,가슴도 둥-둥 부푼다-!야 !시원하다!
간 이튿날부터 난 일하기 시작했다.역시 시골이라 도시에서 고향에 돌아온 손님들로 온천은 붐빈다.다른 일본 종업원들은 들어도 못가는 온천을 나는 삼촌과 함께 제집 드나들듯 한다.허지만 영업시간은 안된다.아침 깨여나만 나와 삼촌은 밥만 해먹고 세수는 온천에 와서 한다.그나만 차로 바래다 주는 일본 영감이 계셨는데 마음이 비단같이 고왔다.그차로 10분하면 온천에 도착이다.영업은 11시부터이기에 10시반쯤에 도착해서 먼저 온천에 들어간다.온천은 10시부터 영업이기에 벌써 근처의 손님들로 오후로는 붐빈다.나는 워낙 집에서두 오후로에 안들어가는지라 온천물이 여간만 뜨겁지 않을수가 없다.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발다리는 괜찮은데 특히는 거기로부터는 뜨거워 인츰 못들어간다.어우 !남자들 고생이다 이것땜에!겨우 몸잠그면 배가죽이 피릿피릿 전기가 통한것 같다.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세수하구 나면 정신이 든다.오늘부터 여기서 일하면서 학비나 벌자.어차피 삼촌이 맡은 가게라 시름놓구 일할수 있게 되여서 마음은 항상 기뻤다.원단휴식기간이라 고향에 돌아온 분들이 부모형제 가족들과 같이 온분들이 많았다.그만큼 일도 많았구 그대로 하루하루가 충족했다.몸은 조금씩 피로하지만 마음상 흐믓하니 힘든줄 몰랐다.왜냐하면 학비를 조금이 나마 모을수 있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으랴,이제 일년만 견지하면 석사과정을 마칠수 있으니 말이다.다른 석사과정과 달리 우리 약학은 공부고 바쁘고 평시 실험이 많아서 나는 일요일밬에 시간이 없으니 말이다.
거기서 일하는 동안 많은것두 경험하게 되였다.올해는 뭐 곰들이 특별히 많이 내려와가지고 마을 사람 한두명이 곰들한테 당해서 세상 떳다 한다.아마 테레비에서도 나왔을것이다.마을에 내려운 곰은 사냥군들이 총으로 잡는단다.그래서 난생처음 곰고기를 먹어보게 되였다.불고기로 해먹으니 별맛이다.생각보다 질기지 않아서 먹기가 좋았다.그덕인지 이튿날 힘이 든줄 몰랐다.우리 삼촌이 마을사람들과 잘 친해가지고서 얻어 가졌다.일본 말은 뜯어하는 축인데 워낙 마음씨 고와서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일본사람들이 좋아했다.그래서 마을 사람들로부터 농산품이나 여러가지를 많이 가져왔다.내가 삼촌집에 도착해 보니 아-글쎄 그 큰 냉장고에 물고기가 그득하잖는가?! 하기사 일본해를 옆에 두고 있으니 그럴만두 했는데 당지 일본 사람들도 이만큼은 없으리라.이름모를 물고기가 그득 얼구어져 있었다.내가 오기를 기다렸다나.지금은 겨울철이라 여러가지 이름모를 게들두 그득하다.꿀-꺽 ! 군침부터 돈다.창문에는 벌건 샤께가 그득 말리워져 있었다.삼촌의 말로 가을부터 시작해서 얻어가진 샤께가 사오십마리는 잘 된단다.그래서 일본 사람들한테두 노나주고 했단다.내 원 기맥혀서 끌-끌! 삼촌은 아침이면 일찌기 일어나서 바다가로 나가군 했다.그래서 당지 어부들의 고기잡는 모습을 자구 보군한다.고기배가 돌아오면 같이 그믈에서 고기를 뽑아주군 했단다.그것이 감사한지 일본 어부들이 삼촌한테만은 시장값 절반 이하에 고기를 주군 했다.난 원래 문어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여기 문어는 정말 맛이 있었다.쫑깃쫑깃한것은 물론 달달한것이 맥주가 잘두 넘어갔다.털게는 살이 꽉 들어차 있어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지경이다.여러가지 사시미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다.야.사이꼬!!!...
하루일이 끝나면 이때가 우리한테는 제일 좋은 휴식시간이다.천천히 뜨거운 물속에 몸을 담글때면 자연히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이젠 제법 습관이 되여서 온천에 안들어가면 먼가 모자라는감이다.사우나나 들어가 볼까?! 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모두들 거기만은 타올로 막는다.말로는 젊은 남자가 사우나를 자주 하면 나쁘다나.쳇-!별 근심! 야-그나마 이제 몇시간이 지나면 이천칠년이겠구나,어험!내 몇살이더라,가만! 내년은 돼지해라 –에또 모르겠다,자우간 20대두 이젠 바이바인가!
흑-흑!내 반쪽은 어디 있노?! … … 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땀이 비오듯 흐른다,올해의 마지막 오물 몽땅 버리고 내년은 더 분발해서 학위 따야지! 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찬물에 풍-덩!
2007년 1월1일,새해를 축하합니다. 그러나 나는 일하러 가야 했다.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세수는 온천물에 가서 한다.요즘 들어 손님이 11시전에도 요약을 하는지라 둘이 함깨 오후로에 들어갈수는 없었다.그래서 내가 먼저 들어갔다 인츰 나오기로 했다.타올 하나 뽑아쥐고 씽-하니 옆방의 온천 입구에 내 몸은 쑥 --빨려 들어갔다. 들어가다가 갱의실 입구에 어떤 파마머리가 등돌리고 서있기게 개이치 않고 스쳐 지날려다 하두 이상한지라 다시 한번 보았다.여자 같기고 하구 또한 청소부 같기고 하구 세번째 보니 이상한 감촉인지라 사방을 둘러보니 아뿔싸! 가슴형태가 다르군 !에-크 !내가 내가 내가 ! 기겁해서 급정거! 칙-!황급히 그자리를 뛰여 나왔다.여자 오후로 였었다.가슴이 방망이질을 한다.얼굴이 화끈화끈해 난다.
사실은 보름에 한번씩 오후로를 바꾼단다.원단은 면바로 바꾸는 날 ,그걸 모르로 내가 습관된 입구로 들어 갔던것이다.여자 남자 오후로 기발을 우에 걸어놨지만 보지도 않고 들어간 내가 정말 부끄러웠다.평시 실험할때도 데면데면한 성격에 실패할때가 있다.
그러나 더욱 부꺼러운 일이 뒤에 나를 기다리고 있을줄이야...
삼촌벌 되는분이 경영하는 온천마싸지가 원단휴식일 기간에는 바쁘다기게 나는 거기가서 쉼도 할겸 돈두 벌겸 삼촌한테로 찾아갔다.오랜만에 동경을 떠나는지라 설쇠려고 사들고 가는 물건의 무거움을 모르게 발걸음은 가벼웠다.신깐센 타고 보통전차 두세번 갈아타니 눈이 내리는 시골이 어두움속에서 나를 반겨 그나마 몇개없는 가로등이 빛을 뿌리고 있을뿐이다...
삼촌이 일하는 곳은 온천과 오락시설이 결합된 대형건축물이였는데 이런 시골에 이런곳두 있구나 하구 속으로 감탄했다.하기사 안에 수영장도 있구 연회를 할수 있는 타타미 방도 여래개요 거기에 카라오케도,운동을 할수 있는 건신방엔 기계도 구전하다.야-호! 이젠 여기와서 즐기는 수영이나 마음대로 하면서 동경 스트레스를 다풀구 가야지 하면서 삼촌의 안내로 먼저 대청을 이리저리 돌아본다.삼촌 말씀으로는 여기는 삼촌 마음대로 란다.나보구 니 하기 싶은대로 하라구 하니 이런 기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히야-!풍덩 하구 물에 뛰여든다.먼저 크로르나 쳐보지.프-프-하면서 난 제법 잘두 헤염쳐 나갔다.그러면서 쳔정을 힐끔 바라보았더니 대단해 멋진 건축이다.천정을 지지하는 큰 나무기둥들이 방사선형으로 뻗어나간게 여간 정신이 나지 않았다.물도 도시 수영장처럼 소독수 냄새 플플 풍기는 물이 아니였다.이어서 잠수로 쑥-물밑 깊숙이 들어간다.꼭마치 고래가 된 기분이다.몸은 우주공간에 뜬 비행사 마냥,가슴도 둥-둥 부푼다-!야 !시원하다!
간 이튿날부터 난 일하기 시작했다.역시 시골이라 도시에서 고향에 돌아온 손님들로 온천은 붐빈다.다른 일본 종업원들은 들어도 못가는 온천을 나는 삼촌과 함께 제집 드나들듯 한다.허지만 영업시간은 안된다.아침 깨여나만 나와 삼촌은 밥만 해먹고 세수는 온천에 와서 한다.그나만 차로 바래다 주는 일본 영감이 계셨는데 마음이 비단같이 고왔다.그차로 10분하면 온천에 도착이다.영업은 11시부터이기에 10시반쯤에 도착해서 먼저 온천에 들어간다.온천은 10시부터 영업이기에 벌써 근처의 손님들로 오후로는 붐빈다.나는 워낙 집에서두 오후로에 안들어가는지라 온천물이 여간만 뜨겁지 않을수가 없다.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발다리는 괜찮은데 특히는 거기로부터는 뜨거워 인츰 못들어간다.어우 !남자들 고생이다 이것땜에!겨우 몸잠그면 배가죽이 피릿피릿 전기가 통한것 같다.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세수하구 나면 정신이 든다.오늘부터 여기서 일하면서 학비나 벌자.어차피 삼촌이 맡은 가게라 시름놓구 일할수 있게 되여서 마음은 항상 기뻤다.원단휴식기간이라 고향에 돌아온 분들이 부모형제 가족들과 같이 온분들이 많았다.그만큼 일도 많았구 그대로 하루하루가 충족했다.몸은 조금씩 피로하지만 마음상 흐믓하니 힘든줄 몰랐다.왜냐하면 학비를 조금이 나마 모을수 있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으랴,이제 일년만 견지하면 석사과정을 마칠수 있으니 말이다.다른 석사과정과 달리 우리 약학은 공부고 바쁘고 평시 실험이 많아서 나는 일요일밬에 시간이 없으니 말이다.
거기서 일하는 동안 많은것두 경험하게 되였다.올해는 뭐 곰들이 특별히 많이 내려와가지고 마을 사람 한두명이 곰들한테 당해서 세상 떳다 한다.아마 테레비에서도 나왔을것이다.마을에 내려운 곰은 사냥군들이 총으로 잡는단다.그래서 난생처음 곰고기를 먹어보게 되였다.불고기로 해먹으니 별맛이다.생각보다 질기지 않아서 먹기가 좋았다.그덕인지 이튿날 힘이 든줄 몰랐다.우리 삼촌이 마을사람들과 잘 친해가지고서 얻어 가졌다.일본 말은 뜯어하는 축인데 워낙 마음씨 고와서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일본사람들이 좋아했다.그래서 마을 사람들로부터 농산품이나 여러가지를 많이 가져왔다.내가 삼촌집에 도착해 보니 아-글쎄 그 큰 냉장고에 물고기가 그득하잖는가?! 하기사 일본해를 옆에 두고 있으니 그럴만두 했는데 당지 일본 사람들도 이만큼은 없으리라.이름모를 물고기가 그득 얼구어져 있었다.내가 오기를 기다렸다나.지금은 겨울철이라 여러가지 이름모를 게들두 그득하다.꿀-꺽 ! 군침부터 돈다.창문에는 벌건 샤께가 그득 말리워져 있었다.삼촌의 말로 가을부터 시작해서 얻어가진 샤께가 사오십마리는 잘 된단다.그래서 일본 사람들한테두 노나주고 했단다.내 원 기맥혀서 끌-끌! 삼촌은 아침이면 일찌기 일어나서 바다가로 나가군 했다.그래서 당지 어부들의 고기잡는 모습을 자구 보군한다.고기배가 돌아오면 같이 그믈에서 고기를 뽑아주군 했단다.그것이 감사한지 일본 어부들이 삼촌한테만은 시장값 절반 이하에 고기를 주군 했다.난 원래 문어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여기 문어는 정말 맛이 있었다.쫑깃쫑깃한것은 물론 달달한것이 맥주가 잘두 넘어갔다.털게는 살이 꽉 들어차 있어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지경이다.여러가지 사시미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다.야.사이꼬!!!...
하루일이 끝나면 이때가 우리한테는 제일 좋은 휴식시간이다.천천히 뜨거운 물속에 몸을 담글때면 자연히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이젠 제법 습관이 되여서 온천에 안들어가면 먼가 모자라는감이다.사우나나 들어가 볼까?! 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모두들 거기만은 타올로 막는다.말로는 젊은 남자가 사우나를 자주 하면 나쁘다나.쳇-!별 근심! 야-그나마 이제 몇시간이 지나면 이천칠년이겠구나,어험!내 몇살이더라,가만! 내년은 돼지해라 –에또 모르겠다,자우간 20대두 이젠 바이바인가!
흑-흑!내 반쪽은 어디 있노?! … … 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땀이 비오듯 흐른다,올해의 마지막 오물 몽땅 버리고 내년은 더 분발해서 학위 따야지! Hot!-뜨거 뜨거 Hot!-뜨거 뜨거 Hot! 찬물에 풍-덩!
2007년 1월1일,새해를 축하합니다. 그러나 나는 일하러 가야 했다.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세수는 온천물에 가서 한다.요즘 들어 손님이 11시전에도 요약을 하는지라 둘이 함깨 오후로에 들어갈수는 없었다.그래서 내가 먼저 들어갔다 인츰 나오기로 했다.타올 하나 뽑아쥐고 씽-하니 옆방의 온천 입구에 내 몸은 쑥 --빨려 들어갔다. 들어가다가 갱의실 입구에 어떤 파마머리가 등돌리고 서있기게 개이치 않고 스쳐 지날려다 하두 이상한지라 다시 한번 보았다.여자 같기고 하구 또한 청소부 같기고 하구 세번째 보니 이상한 감촉인지라 사방을 둘러보니 아뿔싸! 가슴형태가 다르군 !에-크 !내가 내가 내가 ! 기겁해서 급정거! 칙-!황급히 그자리를 뛰여 나왔다.여자 오후로 였었다.가슴이 방망이질을 한다.얼굴이 화끈화끈해 난다.
사실은 보름에 한번씩 오후로를 바꾼단다.원단은 면바로 바꾸는 날 ,그걸 모르로 내가 습관된 입구로 들어 갔던것이다.여자 남자 오후로 기발을 우에 걸어놨지만 보지도 않고 들어간 내가 정말 부끄러웠다.평시 실험할때도 데면데면한 성격에 실패할때가 있다.
그러나 더욱 부꺼러운 일이 뒤에 나를 기다리고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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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원단을 넘 의의잇게 지냇네 ㅎㅎㅎㅎ
너의 반쪽 올해에는 찾을수 잇게끔
너의 반쪽 올해에는 찾을수 잇게끔
너무 재미있네요,다음편 기대합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들어갔는데 후에는 습관으로 자주 들어간거사 아니겟지 ㅎㅎㅎㅎ
근데 일본온천에는 남자들이 막 여자 오후로 들어가도 괜찮재는가??사업일군인가 하면
아무일 없겠는데...
아무일 없겠는데...
내가 온천에 들어간거 아이고 갱의실 먼저 잖아요.거기로 들어간게 그만 여자칸으로 바뀌였더란 말입니다.모르는척하구 있을까 하다가....농담 ㅎㅎㅎ
이러구 보니 모르는척 하면서 들어 갔을지 도 모른다는 말씀?
오전 오후로 바꾸는데두 있는데두나 ㅠㅠㅠ
나도 한번 실수 할 ~ 뻔~ 햇음다 ㅋㅋㅋ
나도 한번 실수 할 ~ 뻔~ 햇음다 ㅋㅋㅋ
내글 잘 읽어보면 답이 나오는데... 정작 그런 면에 띄우게 되면 감히 못 그럽니다.ㅎㅎㅎ
어제부터 플보구 글이 너무 읽고픈것두 너무 길어서 오늘까지 꾹~~~참았습니다.
시험준비에,레포트에 너무 바빠서~
걸구...설에 좋은 일 생기면 좋은 일 자주 생긴다는데...
좋겠어요~엄청 좋은 일 생겨서...^^
시험준비에,레포트에 너무 바빠서~
걸구...설에 좋은 일 생기면 좋은 일 자주 생긴다는데...
좋겠어요~엄청 좋은 일 생겨서...^^

난 기껏 해봐야 아저씨가 소변 보는 남자 화장실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이 작가는 웬 아줌마들이 홀라당 벗은 온천에 들어갔으니 ......ㅎㅎㅎ
그런데 아줌마들 가슴 싸이즈는 얼매 되던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