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년말에 중국 어느 유람지에 갔었다.
오전에는 강구경하다가 오후에는 산으로 올라가게되였다.
산으로 통하는 입구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니,
점심에 맥주마셔서 인지,화장실이 그리워 진다.
주위에 할일 없이 빈정대는 본지인들이 많았는지라,
하나 붙잡고 화장실 어디냐고 물었다.
날씨는 상당히 추워졌는데도,얇은 내복 하나에 곤색 양복바지 하나.
별로 이상하지는 않은데 오른쪽 다리를 걷어올리고 있는건 뭔 센스인지 도저히 모르겟지만,
몸을 오른쪽으로 살짝 비틀어
오른손으로 뒤쪽을 가리키면서 던지는 한마디는 좀 센스가 있었다.
"저기.우리 여기 화장실은 3성(三星)급이야"
역시 유명한 유람지인지라 화장실도 다른가부다.
3성급이란 한마디에 무척 궁금증이 난 나.
그래서 인차 뛰여들어갔다.
들어가보니 보통 화장실,더 깨긋한것도 아니였다.
아마 뻥일거라고는 생각했는데,
남자들이 서서 일보는 소변대가 없는것엔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방법없이 칸막이한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섰다.
일보려고 척 서서 머리를 드니 산과 하늘이 훵히 내다보인다.
"3성급?산과 별이 내다보이는 산성(山星)급을 발음이 나빠서 3성급이라고 한거 아니야?"
휴-
일다보고 나오는데 맞은켠에서 너무 뚱뚱하다고는 할수 없는 아줌마가 걸어온다.
조금 놀라하는 눈빛으로 나만 바라보면서 이쪽으로 걸어오는 아줌마.
여기는 유람지인지라 오는 사람도 많을텐데,
나처럼 멋진 남자는 오늘 처음 인가보네.저 이상야릇한 눈길을 봐선.
여자화장실은 저쪽입니다라고 말하려다가 그냥 나가기로 했다.
문을 딱 나서니,그여자도 예상대로 내 눈앞까지왔다.
순간 그 아줌마 피씩 웃으면서 하는 한마디,
"여기,여자 화장실인데요"
잘못 들었는가 싶어서 입구우에 붙혀있는 화장실칸반을 보는 순간,
오,마이 갓!!!
......
1분정도 지낫을까,좀 정신이 드는지라,
벨트우에까지 올라간 옷섶을 내려서 옷차림이 단정한걸 확인하고 아무일없었듯이 돌아왓다.
휴-,여자화장실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법률이 없기 다행이지.
ㅋㅋ
오전에는 강구경하다가 오후에는 산으로 올라가게되였다.
산으로 통하는 입구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니,
점심에 맥주마셔서 인지,화장실이 그리워 진다.
주위에 할일 없이 빈정대는 본지인들이 많았는지라,
하나 붙잡고 화장실 어디냐고 물었다.
날씨는 상당히 추워졌는데도,얇은 내복 하나에 곤색 양복바지 하나.
별로 이상하지는 않은데 오른쪽 다리를 걷어올리고 있는건 뭔 센스인지 도저히 모르겟지만,
몸을 오른쪽으로 살짝 비틀어
오른손으로 뒤쪽을 가리키면서 던지는 한마디는 좀 센스가 있었다.
"저기.우리 여기 화장실은 3성(三星)급이야"
역시 유명한 유람지인지라 화장실도 다른가부다.
3성급이란 한마디에 무척 궁금증이 난 나.
그래서 인차 뛰여들어갔다.
들어가보니 보통 화장실,더 깨긋한것도 아니였다.
아마 뻥일거라고는 생각했는데,
남자들이 서서 일보는 소변대가 없는것엔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방법없이 칸막이한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섰다.
일보려고 척 서서 머리를 드니 산과 하늘이 훵히 내다보인다.
"3성급?산과 별이 내다보이는 산성(山星)급을 발음이 나빠서 3성급이라고 한거 아니야?"
휴-
일다보고 나오는데 맞은켠에서 너무 뚱뚱하다고는 할수 없는 아줌마가 걸어온다.
조금 놀라하는 눈빛으로 나만 바라보면서 이쪽으로 걸어오는 아줌마.
여기는 유람지인지라 오는 사람도 많을텐데,
나처럼 멋진 남자는 오늘 처음 인가보네.저 이상야릇한 눈길을 봐선.
여자화장실은 저쪽입니다라고 말하려다가 그냥 나가기로 했다.
문을 딱 나서니,그여자도 예상대로 내 눈앞까지왔다.
순간 그 아줌마 피씩 웃으면서 하는 한마디,
"여기,여자 화장실인데요"
잘못 들었는가 싶어서 입구우에 붙혀있는 화장실칸반을 보는 순간,
오,마이 갓!!!
......
1분정도 지낫을까,좀 정신이 드는지라,
벨트우에까지 올라간 옷섶을 내려서 옷차림이 단정한걸 확인하고 아무일없었듯이 돌아왓다.
휴-,여자화장실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법률이 없기 다행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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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ㅋㅋㅋㅋ 무지 부끄러워겠다...
중국말에 "모르는 자가 죄가 없다 "잖아요..ㅎㅎ
ㅋㅋㅋ 그 여자두 참.. 걍 몰른체 할게지.. ㅋㅋ
내 이전에 대학교떄 여자 화장실 몰르구 들갔댔는데,
더욱 창피한것은 우리반 여자애까 눈길이 마주쳤단말이..휴
내 일생으로 젤 창피한 날이짐..
더욱 창피한것은 우리반 여자애까 눈길이 마주쳤단말이..휴
내 일생으로 젤 창피한 날이짐..
난 남자 화장실 들어갔다가 웬 남자가 소변 보는것을 보구 씁쓸해서 나왔단데 ㅎㅎㅎ
나오고 나서 혼자서 실컷 웃었단데 ...
그 아저씨가 놀라서 소변이나 제데로 봤는지 몰라 ㅎㅎㅎㅎ
이것도 몇년전 중국에 있을때 있은 일인데 ㅎㅎㅎㅎ
나오고 나서 혼자서 실컷 웃었단데 ...
그 아저씨가 놀라서 소변이나 제데로 봤는지 몰라 ㅎㅎㅎㅎ
이것도 몇년전 중국에 있을때 있은 일인데 ㅎㅎㅎㅎ
일본 전차역의 변소에 가서 일을 볼때면 종종 오줌마들이 청소하는게 보이짐.뭐 남자들이 큰걸 하든 작은걸 하든 전혀 관계치 않고 .
와늘 사람 존재를 무시한단데..
와늘 사람 존재를 무시한단데..
변소도 그렇고 목욕탕에가도 아줌마들이 벌거벗고 돌아다니는 남자들앞에서도 씁썰하게 다닌다는 말들었는대 정말인지?
아주버니들은 별로 창피스럽게 생각안하는대 총각들이 갸~~이아줌마가 함부로 총각 몸뚱아리를 훔쳐보면서
아주버니들은 별로 창피스럽게 생각안하는대 총각들이 갸~~이아줌마가 함부로 총각 몸뚱아리를 훔쳐보면서
잼 있네요..............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