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가야에서 알바할때 일이다.내가 일하는 미세는 좌석이 380석인 큰 미세였다.
친구의 소개로 들어가보니 글쎄 그 미세에 중국사람10명이 일하고 있엇는데 조선족이 6명이였다.
다 친구들끼리 소개해서 들어간것이다.난 당연히 처음엔 아라이바부터 시작...
한달후에 날 대신할 사람 들어온 덕분에 도링크바에서 하게 되엿다.그 미세에서 정말 재미있게 보냇다.
서로 조선족들이 나이도 비슷하고 잘 아는사이여서 서로 영 잘 도왓다.술 만드는 내가 작은 컵에다 맥주 받아서 냉장고에 놔두면 친구놈들이 드문드문 와선 그거 쭉 한숨에 마시고 가고 햇다.
때론 야끼다이 하고 있는 친구가 송이버섯 구워서 가만가만 가져오면 술안주도 하곤 햇다.
그리고 저녘밥 먹으러 갈때 조선말로 료리하는 친구들한테 말하면 잠시후이면 오다미스가 나오고 당연히 그건 밥먹는 우리한테 돌아오곤 햇다.....
알바하면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엿다.
친구의 소개로 들어가보니 글쎄 그 미세에 중국사람10명이 일하고 있엇는데 조선족이 6명이였다.
다 친구들끼리 소개해서 들어간것이다.난 당연히 처음엔 아라이바부터 시작...
한달후에 날 대신할 사람 들어온 덕분에 도링크바에서 하게 되엿다.그 미세에서 정말 재미있게 보냇다.
서로 조선족들이 나이도 비슷하고 잘 아는사이여서 서로 영 잘 도왓다.술 만드는 내가 작은 컵에다 맥주 받아서 냉장고에 놔두면 친구놈들이 드문드문 와선 그거 쭉 한숨에 마시고 가고 햇다.
때론 야끼다이 하고 있는 친구가 송이버섯 구워서 가만가만 가져오면 술안주도 하곤 햇다.
그리고 저녘밥 먹으러 갈때 조선말로 료리하는 친구들한테 말하면 잠시후이면 오다미스가 나오고 당연히 그건 밥먹는 우리한테 돌아오곤 햇다.....
알바하면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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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ㅎㅎㅎ 나두 이전 그런거 쬐끔 알짐,넘 행복한 순간이짐.ㅎㅎㅎ
그러니 이전에 일도 생각나네...
좋은 세월이구만...
좋은 세월이구만...
나뚜 알바할때
같이 일하는 애와 어까닥 어까닥
사무실에 가서 공 휴식을 잘햇지므,
지금 생각하믄
잼잇엇짐,
같이 일하는 애와 어까닥 어까닥
사무실에 가서 공 휴식을 잘햇지므,
지금 생각하믄
잼잇엇짐,
힘들면서도 마니 즐기시네요..
난 중국애들하구보다는 일본애들 하구 더 잼있게 지냈던 느낌...^^
저두 예전에 친구들하구 호텔에서 바이트했었는데 진짜 재밋었어요,많이 먹구 쏠랑거리구 ㅎㅎ 다시한번 돌아가보구픈데...
ㅎㅎㅎ 내 야끼니꾸에서 딱 3일 알바할때 일이 끝나믄 한숨에 나마 3고뿌를 들이켰는데............. ㄲㄲㄲ 그때 마시던 그맛이 제일 잊혀않지오,,,,.,.,
그 미세 맥주르 다 마셔서 두달후에 풔찬으 햇다는...
ㅎㅎㅎ 저도 스스집에서 일할때 일하면서 한잔씩 마셨어요.연회석은 내가 혼자 맡아서 하니깐 지켜보는 사람도 없지,더구나 전 술마셔도 얼굴에 안피거든요.ㅋㅋ그덕분에 살만 쪘구만두요ㅠㅠ
좋게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