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집
일본에 온지 2년된다.
한때는 길가에서 일본커풀들이 같이 다니는걸 보면 부러웠다.
(특히 일본여자애들이 아주 이뻐보였다. 좀 여자게걸이 든것도 있짐.....얼굴도 잘 생긴축이 아니고 돈도 많은것도 아니고 말도 잘하는 축이 아닌 보통남자이다.)
나의 연애사라면 대학교때 한족여자아 넘 따라다녀서 술먹고 생활비 다 떨어지면 좀 붙어서 같이 밥먹고 산보해주었다뿐이다.
아니 하나 더잇다.... 즉 인터넷에서 한 여자를 좋아해서 2달후에 여자가 다시 메신저에 오르지 않으니 끝이 난게다.
소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반급에서 소대장커녕 청소당번조장까지도 한번 못해본 평범한 남자이다.
그러가다 대학교필업하고 집에서 돈대주어서 일본언어학교에 왔다.
우리반에 한국남자 한명 글고 조선족 남자 내 하나 글고 동남아세아 아들이 좀있고 중국아들이 절반이다
일년전까지도 언제면 나도 이쁜 여자친구생기겠는가 자기절로 몇번씩 자기자신한테 물어보았다.
그러던 반년전에 우리 반에 한국여자애가 왔다.
나보다 2살우이다. 오자마자 내 나이가 자기보다 작은걸 알고 야지치기다. 여자애가 부산여자애인지 하는 말도 우리 연변말과 가까워서 별로 넘 까다롭지 않았다.
처음에는 당했지만 좀 밸난다.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모르는 사람끼리 글고 서로 다른 나라 사람끼리 야자치기 해서 되는지....비록 한 민족이지만....글고 내가 또 한국을 싫어하는데....
내 나이 26살.
먼저 그녀를 소개해보자.... 한국에서 원래 삼림관리국인지 어딘지 일하다가 일본유학해온 여자애이다.
키는 크다 166정도이고 풍만한 축이다. 체격은 죽인다. 하지만 얼굴은 보통이다.
한국남자애는 나를 많이 도와준다. 글고 일요일만되면 나를끌고 자꾸 신쥬꾸교회가자고 그런다.(이것하나만 날 강요안하면 내 금마를 형님이라고 부르고 싶다.) 시끄러워 죽겟다.
한국여자애는 나와 같은 무신론주의다. 오히려 한국남자애가 자꾸 교회에 가자면 야 나는 니처럼 귀신들을 안 믿으니 저짝 가라한다. 좀 건달이다. 건데 말투가 항상 웃으면서 말하길래 남한테 상처는 주는감이 안난다.
나는 그 한국여자애의 뻔뻔스러움과자기만 좋으면되고 남한테 페를 끼치던 안끼던 상관안하는 성격이 싫었다. 세상에 제가 제일 잘 난것처럼....하여튼 한국애들은 좀 다른 나라애들보다 배해 그런게 좀 많다......
제2집
그러다가 언제인지 기억안난다. 그날 심정이 좋지 않은데 그 한국여자애가 아침부터 나와 .... 야 임마 너 총각이지? 하고 말을 건늬는것이다.
정말 비오는날 먼지날 정도로 때려부셔놓기 싶었다.
(4가지 없는년....너네 학국엠나들은 정말 ....민족망신이지...같은 민족으로 쪽팔려....건데 내가 더 쪽팔린다...좀 날 아는것처럼 하지말아주었으면....)
겨우 나오는 밸 참고 시간을 보았다.
그날은 바이트 없어서 집에가서 일찍 잤다. 글고 술을 마시였다.친구들과.....
내가 사는 집은 학교옆에 맡았다. 목욕실이 없고 변소도 자동변소 아니고 옛날식이다.
이 변소는 또한 우리학교부근의 고양이들의 공동변소이기도하다.집세는 한달에 3만엔
내가 사는 집이 학교옆이여서 우리 반에 중국아든 한국아든 동남아아이들은 수업 끝나면 울집에 와서 뜨문뜨문 같이 잔다. 글고 아르바이트하러간다. 일본에서 역시 잘 자야 돈을 잘벌고 공부도 잘한다.
그날 술먹고 한잠 자고 일어나서 아래 콤비니에 만화책보러 나갔다. 돈 없는 보통남자의 하루생활은 콤비니가 없으면 안된다.
보고 싶은 만화를 다 보고 역시 습관적으로 풍속정보잡지를 펼치였다..... 남자치고 일본와서 안 펼쳐본놈은 없을게다. 그러다가 같이 일하는 형이 말이 생각났다....
나와 같이 일하는 형은 결혼한 형인데 콤비니에서 일할때 좀 휴식시간이 나면 나와같은 또래놈들은 풍속책을 잘 들추어본다....그러면 그형은 항상 (자식들 심심하면 앉아서 깡불 살려서 뭐하나....)하고 말한다.
연분이란게 다르긴다르다. 그날 내가 왜서 술먹고 그 시간에 그 콤비니에서 그 풍속책을 보면 그 형의 말을 생각해서 웃엇는지... 잘 몰겠다.
내 웃음소리는 주위의 손님들의 눈길을 끌었다. 바로 그 속에서 나는 익숙한 눈길과 재수없이 또 부딛쳤다.
제3집
그 한국여자애였다. 학교숙사에 들어서 이부근에서 사는것이였다.
재수없다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모르는체하면서 풍속정보책을 들고 보기시작햇다.
나로 놓고 말하면 그녀는 내 맘속에 존재감과무게감이 없는 인물이였다. 시끄러운존재다.
오히려 우에노공원의 참대곰이 그녀보다 더 조국감정과 고향생각을 이르켜서 더 의의있는 존재다.
지금까지도 말하고 싶은건 그녀와나는 애정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다만 둘다 고독해서....아니...적어도 우리 연변사람들의 애정관점에서 보면 아니다......
보통여자라면 내가 정보잡지를 보고 잇으면 상관안하고 자기 할일하고 갈것이다. 나도 그랫으면 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지 않더라.
내 옆에와서 너 이상하다 너는 이런걸 보고 웃나? 하고 물어보는것이다.
(………너 계속 까불어라 참아주니 난시군. 요시 좋다. 너 오늘 내 손에 버릇을 고쳐주어야지…) 이때까지 나와 야자치기하는 복수와 중국남자애들은 더러워하고 창피를 주던 복수와 총각복수와….하여튼 여러가지 머리꼭대기까지 왔다. 오늘은 버럿을 톡톡히 가르쳐주어야하지 하고 별렀다.
오 너구나… 밥먹엇나? 같이 술먹으로 가겟나…하고 물었다.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그애는 술 좀 좋아하는 축이다. 항상 그 한 반급에 있는 한국남자보고 술 먹으로 가자고 몇번씩 요청하는걸 보았다.
물론 중국애들과동남아아들과는 술먹으로 가려는 말은 안한다.
우리반에 베트남애들이 한번 술먹으로 가자고 그녀를 청했지만 그녀는 가지 않았다.
그 한국여자애는 성격이 좀 콸콸해서 남들의 눈에 띄우는 편이다 물론 선생님들의 눈에도 잘 띄운다.글고 요리솜씨가 좋아서 항상 자기가한 음식을 반급애들한테 준다….이것하나만 국적가리지 않고 잘 대해준다. 좋은면일까? 아니면 남들의 자기를 우러러보는 그런 눈길이 욕심나서일까?
하여튼 그녀는 항상 자기주위에 누군가 있어서 자기와 말하거나 남들의 자기를 항상보는 눈길이 수요되는것 같다.
제4집
하여튼 그녀는 항상 자기주위에 누군가 있어서 자기와 말하거나 남들의 자기를 항상보는 눈길이 수요되는것 같다.
일본에 온 그애는 일본이란 이 나라에서 고독에 지치기 어려운 모양인것 같다.
후에 사진첩을 보았는데 한국에 있을때 어디를 잘 나돌면서 친구도 많은 모양같았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반에서 유일하게 내가 그 애를 제일 보지 않은것 같다.
그런는 내가 오늘 술먹으로 가겟니 하고 물으니 그녀는 어안이 벙벙해하는것이였다.
[너 어째 이러지? 혹시 잘못된거 아니야? 옳아 …너 금방 이책을 보니 나한테 무슨 맘을 먹고 그러는거지……맞지…안간다 안간다…..]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녀의 눈속에 희열감이 있는걸 느꼈다.
치....속으로 좋아하면서 뭐 싫다고…
[어디로 가자고 ? ] 그녀가 물었다...
(울집으로…여기와 멀지 않아)
[가서 나쁜짓하자고?]
(응…….)
[하하하하핳 ......]그녀는 웃는것이다. 그것도 배를 안고 웃는것이다.
뭐가 그리 웃겨운지….
제5집
아직까지도 날 업신여기는구나….. 남자로서 좀 싱경질이 났다.
좀 덜 혼났군…어디 보자.
책놓고 앉아서 배끌어않고 웃는그녀의 손목을 잡고 옆에 있는 한국슈퍼로 가서 참이슬 10개를 쌌다.
웃겨워서 그런지 손목잡혀 나한테 끌려가는 그녀는 맥없어 보였다.. 내 손목에 끌리워 갔다.
그리고 슈퍼에서 나올때 겨우 웃음을 참으면서 [너….가만 ….가만….안주는 안 사고 술만 퍼 먹을래?....하핳 ]웃는것이다.
집에 있다. 가자 하고 계속 끌고 갔다.
집에 도착한 나는 들어오자 마자 밥상을 펴고 술 먹자는 태세를 취했다.
[너 이 누님과 버릇없이 놀지마…(항상 나와 말할때 자기를 누나누나하고 한다. )술 잘먹나?]
(먹어보면 알잖아….오늘 내가 쓰러지면 니가 내 언니야 …..)
10병의 참이슬은 우리둘 앞에서 냉수같았다.
허나 하나 말하고싶은건 악독한 중국술은 나와같은 술좋아하는 조선족남자를 잘 단련시켰다.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오늘 나는 다시 가슴깊이 알앗다.
우리둘은 술을 마이면서 서로 일본에 대해 말하고 한국에 대해 말하고 중국에 대해 말하고 아르바이트에…..수없이 말했다.
정말 말이 아니게 먹었다. 둘다 술 살돈 없을 정도로….
건데 문제는 그렇게 먹어도 둘다 아직 좀 모자란것 같았다.
술 먹여 H해서 보복해버리려 했는데 아직까지 정신올똘하니 나도 좀 놀랐다.
제 6집
술 먹여 H해서 보복해버리려 했는데 아직까지 정신올똘하니 나도 좀 놀랐다.
오히려 내가 윙해나느것같다. 역시 한국술에 단련된 그녀였다.
(야 내가 맛사지 해줄가? )내가 먼저 말을 건넸다...
[정말? 너 할줄 알아?]
(물론이지…. 잔말 말고 엎드려라.)
이렇게 되여 나는 그녀의 우에 가로 타게 되었다…..
맛사지해본분들도 알겠지만 내가 한것은 한국식맛사지다.
한국식맛사지의 특점은 전신 어디나 다 세심히 하는것이다.
나한테 몸을 다 맡긴 그녀는 나의 손가락 압력이 강할때 뜨문뜨문 신음소리를 좀 났다….
상반신끝나고 하반신들어갈때 그녀가 치마를 입어서 내가 좀 얇은 요를 넘겨주면서 …..
(너 이걸 우에 깔고 그 치마를 배우로 걷어올려라.) 하니 주츰거리던것이 인츰 그렇게 하는 것이다.
얊은요를 한층 사이두고 그녀의 하반신과나의손바닥접촉이 시작되었다….탄력있는 엉뎅이와신다리사이를 만지는 동시에…..이상야릇한 뜨거운 것이 내 아래배쪽으로 흘러내려가는 감이 난후….
..........한참 지난후...더는 못 견디겟더라....
에라 모른다하고 … 되는 대로 덮쳤다.
[너 뭐하자고 이래 …. 안된다….]
(ㅋㅋㅋ 누가 승냥이 굴에 들어오라했나…글고 좋아서 치마걷어올리구....치...오늘 더럽다는 중국사람맛을 톡톡히 보여줄게….)
우리 둘은 술먹고 국제씨름경기한것같다.
몇번의 국제씨름경기해서 관건적인 시간에 항상 그녀의 비명소리로 내가 겁나서 뒤로 물렀다. 하지만 비명지르고 내가 안 덮치면 그녀는 집가는게 아니라 나를 바라만 보았다. 그래서 또 다시 덮치면 비명소리….그래서 휴전….다시 덮치고 비명소리…..휴전…..나는 그녀의 눈에서 내가 뒤로 물러선후 애나지 ㅋㅋ 하는 교활성적인 눈빛을 감각햇다.
건데 그 비명소리 어지간한 보륨이 아니다…집이 다 무너질것 같은 큰 소리다…장난이 아니다....
집도 안가고 덮치면 소리 지르고…..마지막에 나는 그녀가 정신병같아 보여서 그자리에서 자버렸다….아침에 일어나니 집은 거두어져 있고 그녀는 없었다.
결국 그날은 내가 당했다….
이튿날 그녀는 내와 [너 언니와 작작 까불어….]라고 코멘트를 남겨 주엇다.
제7집
이 일이 있은수 같이 야자치기를 시작햇다.
서로간에 술먹는 일도 많아졌다...
여자와남자가 외국땅에서 자주 같이 술먹고 같이 희희닥닥거리면 꼭 일이 일어나는게 자연법칙이다. 그것도 성개방인 일본에서….
다만 한가지만 말해주고 싶은건 결혼전에는 니가 미치게 여자놀아도 괜찮다.
하지만 결혼후에는 한여자의 행복을 책임질 의무가있다.
이것은 울 오야지의 인생명언이다…. 울 오야지는 내 눈에 조용한 사람이다.
하자만 아버지친구들과 삼촌들이 와서 울 아버지 옛이야기를 꺼낼때면 도깨비전설이 시작되는것같은 감이난다… 많이는 기억나지 않지만 해방패몰고 집을 무너부렸다는게 제일 기억남앗다
나와 박수경이 첫관계는 내가 수경이 집에서 술먹을때 일어났다.
둘다 잘 되었다. 술마시면 변소가는게 생리상식이다.
그래서 도이레가서 소피보고 불시에 모욕하기 싶어서 문잠그고 모욕햇다.
내가 모욕하니 그녀가 소피못보아서 밖에서 문두드리면서 난시다….바쁘다고…
그래서 문열어주고 계속모욕하니 나보고 나와 있어란다. 자기가 들어가서 소피보고 나올새로……
그래서 일단 소피보아라고 나갔다.
웬지 얼굴이 붉어진거 보앗다. 글고 평시보다 소리가 이상하게 날카로와진것 같은감…
나는 아무일도 없는데 수경이가 난시다.
[야 이놈아…옷입어라……… 이 망칙한 놈]하면서 날 욕하면서………
(니가 보지 않으면 되지 왜 보냐…… )내나름대로 대답이였다.
게다가 좀 장난질하려는 마음도 있었다. 겉으로 아무렇지도 않은체하다가 정작 정식으로 나오면 아직 순진하군……
제 8집
그래서 옆에 베개수건을 가져다가 그기를 막았다.
그랬더니 노발대발한다. 왜서 옷 입지 않고 남의 베개수건을 쓰는가…
그러면서 그 베개수건을 빼았는다. 니가 빼았으면 나는 더 않놓는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그녀가 남자게걸이 든 정형같았다…
이렇게 빼았을래기 하다가 내가 옷을 안 입으니 내보고 침대이불속에 들어가 있어란다. 보기싫다고…………
그래서 일단 그녀가 소피하러 갈사이 그녀의 이불안에 들어가 잇었다.
하여튼 여자이불은 좋은 냄새가 난다. 우리 남자이불처럼 퀴퀴한 내가 안난다.
독신남자이불을 보면 항상지도가 그려져있지 않으면 이상한 냄새…글고 여러가지…
적어도 그때 내 이불에는 지도가 좀 그려져있다.
(지도란말은 역시 남자용어되어서 여성분들은 자전을 찾지말고 이해하기 힘들면 남자친구거나 오빠보고 물어보던지………)
소피보고 나온 수경이는 나한테 자기 운동복바지 하나 던져주면서 집안에서 이걸 입고 다녀란다.
시원히 모욕하고 운동바지 갈아입고 옷장에서 수경이 티샤쯔를 입고 나는 내 옷을 씼기 시작했다.
수경이가 억울해서 할말을 잃은것 같다.
야…이거 울집 맞지…?........
응
넘 뻔뻔스러운 나를 보고 수경이는 말을 잃었을게다.
니가 내 친구니깐 허물없이 보내자고 …
내 육체를 본후부터 나는 그녀가 항상 흥분상태에 처해 잇는걸 느꼈다. 평시보다 목소리가높다.
여자28살이면 뭐나 다 안다. 글고 적어도 남자둘과는 자본적이 있다.
이게 과학적근거가 있다.
남자가 그런짓하자면 무조건대상이 여자다(개별적인례외를 내놓고…). 즉 남자여자가 일대일관계가 성립되어야 한다.
그러면 이세상에 전체남자들이 그런짓한 차수는 여자들이 그런짓한 차수와같다.
그러니 여자들도 남자과 같은 평균치다. 차이가 있다면 한번 두번차이다.
제9집
구체적으로 무슨말하면서 어떻게 되어서 울리둘은 한몸이 되어서 같이 침대우에 올라갔는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한가지만 기억난다.
중도에서 수경이가 갑자기 [너 그거 있나?]라고 물었다.
무언지 이해안가서 (뭐?)라고 물으니...
[그거 있잖아?]
(하참 그거가 뭔데...이상하게 놀지말고 빨리 눈감아........)
[안되 그거가서 사와 안 사오면 안한다....]
(뭔데.)
[콘돔을 그린다... 안사오면 안해.....]
이무리 얼리고 닥치고 해도...방법없엇다...
그래서 중도에 하도 방법없어 자전거타고 세븐일레븐에 가서 사온후 ....재 발작햇다.
남자는 섹스를 한후 뜨문뜨문 자기와 이때가지 육체관계를 가진여자들을 회억한다…
로실히 말해서 그녀는 나와 육체관계를 가진 세번째여자다.
첫번째여자는 대학교때 친구와함께 두명이 술마시다가 옆상의 여자두명과 합상해서 노래방가고 모두 짝짝이 되어서 같은 호텔에 들어 총각딱지를 뗀거다
두번째여자는 일본와서 캬바클럽에가서 술마시고 거기의 로마니아여자를 데리고 라브호텔에가서 한판붙엇따. 모종 구라파여자와해보았다는 긍지감을 느꼇고 또한 그것이 나의 불건전한 자신심을 확보했다.
과학적으로 여러여자와많이 사귀는 남자의 정자가 제일 건강하다고 의사들이 요즘 과학이란 잡지에 연구성과를 밝혓다.
한번 잇으면 두번있고 두번 있으면 세번 있는거다.
처음에 우리 둘은 비밀로 누구와 안 말했다.
그녀의 숙사와 우리집은 서로 걸어서 10분거리니 나는 매일마다 모욕하러 그녀집에 갔다가 잘먹고 잘 잘고 아침 일어나서 자기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다시 학교가는 생활을 하엿다. 고급여관과같았다. 무료로 먹고 무료자고 무료로 봉사해주는 수경이가 있어서....제일 행복한 일본생활이 였다.
처음부터 수경이한테 달려든 목적은 그녀가 좋아서 달려든것이 아니라 나한테 야자치기하고 맨쯔막 깍아주어서 혼뜨검내주려고 달려든것이다.
물론 내목적은 달성했다. 그녀를 정복했다. 지금 떠나면 무조건 그녀한테 한개 복수로 된다.
하지만 이것이 수경이와 같이 생활해지면서 그녀가 좋아졌다.
또한 한차례 앙몽과서로간의 복수의 시작이 시작된거다
제10집.
내가 수경한테 감동된건 우산사건이으로 일어난후부터다.
비오는 어느 날이다.
그때 신쥬끄에서 바이트 했는데 아침까지 맑던하늘이 오후 3시부터 비꽃질하던것이 5시쯤에 좀 큰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바이트 끝나서 신쥬끄역전에서 전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수경한테서 전화가왔다.
수경이는 집에서 돈보내서 생활한다. 바이트도 하는데 자기 소비돈벌기 위한것이다.....
자기야 끝났어?(자기란 이 한국말 아직까지도.....습관안됨.. )
엉....방금 끝났어.
우리 한국에서는 비오는 날이면 지지미를 해먹어.빨리와... 자기야 너 오늘 우산 가졌지?역에서 내리면 가만있어 내가 마중하러 나갈께.
괜찮아 요많한 비를 가지고....
잔말말고 기다려...끝는다......ㄸㄸㄸㄸㄸㄸㄸ
데면데면한 성격은 정말.......... 언제 오는가도 시간도 안물어보고 끊은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전차안에서 나와 언제 오는가 확인전화가 왔다.
역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20메터 앞으로 수경이가 자전거타고 오는 모습이 보였다.
한손에 우산들과 다른한손에 내한테 줄 우산과 자전거핸들 잡고 삐뚤삐뚤 운전하면서 오는것이다.
울학교는 역전에서 걸어서 30분가야 한다.자전거면 5분정도이다.
성격급한 수경이가 걸어오길 만무하지....이것도 내 계산대로다.
제 11집
거의 역전에 와서 차에서 내릴때 수경이는 나를 주려고 가져온 우산엔 걸려 넘어졌다.
엎친격에 덮친격으로 게다가 자전거 손잡이 짜지는곳에 허벅지 긁혀서 살도 긁혀나갔다. 엄손가라만한 굵기로 허벅지에 구멍이 나고 피도 흐르고 완전히 사고 였다.
인츰 병원으로 택시타고 갔다.
내손에 묻은 그녀의 피를 보는 순간 뭔가 뜨거운 충동이 생겨서 차안에서 그녀를 한번 껴않은 기억은 난다.
병원에 도착해서 처지하고 대합실에서 결과를 기다릴때
수경이는 멍해서 바깥의 창문을 보면서 뭘 생각하고 있었다.
무얼 생각해?
어... 아니야...한국에서 내가 초등학교때 아빠와 함께 병원온 생각해. 이때까지 아빠외에 다른 남자와 병원온 적은 없어....
그녀의 약해진 모습을 본 나는 뭔가 책임감이 들었다. 내가 책임져야 한다....
이저는 더는 복수심보다 자책감이 들엇다.
결국 상처가 낳을때까지 그녀를 동반해서 물건사러 다니고 그녀집에서 살면서 그녀를 도왔다.
우리 둘은 그녀의 상처로 인해 자연스럽게 한집에서 같이 생활햇다.ㅋㅋㅋ 누가 안보살펴주면 끝이니깐.
결국 울둘이 사귀는것이 다 들어낫따.
수경이가 낳아지게 된후 나는 반급에서 정식으로 애들앞에서 둘이 교제하고 있다는걸 공포했다.
항상 복과화는 같이 잇는것이다.
복은 화가 잇어서 생기고 화는 복 속에 있다.는 우리말 옛속담이 잇다.
나와 수경이 생활도 그렇다.
특히 수경이 친구들은 한국사람이고 내 친구들은 중국조선족이 주요고 글고 한족친구들도 몇이 있다.
학교에서 또 기타나라의 친구들도 있다.
공동의 친구라면 우리반의 김영수란 한국남자애이다. 기독교신자이다.
생활해보면 서로 같은 민족이라도 맞지 않은면이 정말 많다.
특히 일본에 온후 일본사람들과 접촉이 많으면서 일본문화를 존중해주고 글고 그기에 습관들려고 노력하려하지만 수경이는 그렇지 않다. 어디까지나 자기 나라 습관 자기나라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여튼 모든게 자기나라것이 좋고 자기나라방식대로 해야 한다
문화상의 충돌도 많다.
일본에 온지 2년된다.
한때는 길가에서 일본커풀들이 같이 다니는걸 보면 부러웠다.
(특히 일본여자애들이 아주 이뻐보였다. 좀 여자게걸이 든것도 있짐.....얼굴도 잘 생긴축이 아니고 돈도 많은것도 아니고 말도 잘하는 축이 아닌 보통남자이다.)
나의 연애사라면 대학교때 한족여자아 넘 따라다녀서 술먹고 생활비 다 떨어지면 좀 붙어서 같이 밥먹고 산보해주었다뿐이다.
아니 하나 더잇다.... 즉 인터넷에서 한 여자를 좋아해서 2달후에 여자가 다시 메신저에 오르지 않으니 끝이 난게다.
소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반급에서 소대장커녕 청소당번조장까지도 한번 못해본 평범한 남자이다.
그러가다 대학교필업하고 집에서 돈대주어서 일본언어학교에 왔다.
우리반에 한국남자 한명 글고 조선족 남자 내 하나 글고 동남아세아 아들이 좀있고 중국아들이 절반이다
일년전까지도 언제면 나도 이쁜 여자친구생기겠는가 자기절로 몇번씩 자기자신한테 물어보았다.
그러던 반년전에 우리 반에 한국여자애가 왔다.
나보다 2살우이다. 오자마자 내 나이가 자기보다 작은걸 알고 야지치기다. 여자애가 부산여자애인지 하는 말도 우리 연변말과 가까워서 별로 넘 까다롭지 않았다.
처음에는 당했지만 좀 밸난다.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모르는 사람끼리 글고 서로 다른 나라 사람끼리 야자치기 해서 되는지....비록 한 민족이지만....글고 내가 또 한국을 싫어하는데....
내 나이 26살.
먼저 그녀를 소개해보자.... 한국에서 원래 삼림관리국인지 어딘지 일하다가 일본유학해온 여자애이다.
키는 크다 166정도이고 풍만한 축이다. 체격은 죽인다. 하지만 얼굴은 보통이다.
한국남자애는 나를 많이 도와준다. 글고 일요일만되면 나를끌고 자꾸 신쥬꾸교회가자고 그런다.(이것하나만 날 강요안하면 내 금마를 형님이라고 부르고 싶다.) 시끄러워 죽겟다.
한국여자애는 나와 같은 무신론주의다. 오히려 한국남자애가 자꾸 교회에 가자면 야 나는 니처럼 귀신들을 안 믿으니 저짝 가라한다. 좀 건달이다. 건데 말투가 항상 웃으면서 말하길래 남한테 상처는 주는감이 안난다.
나는 그 한국여자애의 뻔뻔스러움과자기만 좋으면되고 남한테 페를 끼치던 안끼던 상관안하는 성격이 싫었다. 세상에 제가 제일 잘 난것처럼....하여튼 한국애들은 좀 다른 나라애들보다 배해 그런게 좀 많다......
제2집
그러다가 언제인지 기억안난다. 그날 심정이 좋지 않은데 그 한국여자애가 아침부터 나와 .... 야 임마 너 총각이지? 하고 말을 건늬는것이다.
정말 비오는날 먼지날 정도로 때려부셔놓기 싶었다.
(4가지 없는년....너네 학국엠나들은 정말 ....민족망신이지...같은 민족으로 쪽팔려....건데 내가 더 쪽팔린다...좀 날 아는것처럼 하지말아주었으면....)
겨우 나오는 밸 참고 시간을 보았다.
그날은 바이트 없어서 집에가서 일찍 잤다. 글고 술을 마시였다.친구들과.....
내가 사는 집은 학교옆에 맡았다. 목욕실이 없고 변소도 자동변소 아니고 옛날식이다.
이 변소는 또한 우리학교부근의 고양이들의 공동변소이기도하다.집세는 한달에 3만엔
내가 사는 집이 학교옆이여서 우리 반에 중국아든 한국아든 동남아아이들은 수업 끝나면 울집에 와서 뜨문뜨문 같이 잔다. 글고 아르바이트하러간다. 일본에서 역시 잘 자야 돈을 잘벌고 공부도 잘한다.
그날 술먹고 한잠 자고 일어나서 아래 콤비니에 만화책보러 나갔다. 돈 없는 보통남자의 하루생활은 콤비니가 없으면 안된다.
보고 싶은 만화를 다 보고 역시 습관적으로 풍속정보잡지를 펼치였다..... 남자치고 일본와서 안 펼쳐본놈은 없을게다. 그러다가 같이 일하는 형이 말이 생각났다....
나와 같이 일하는 형은 결혼한 형인데 콤비니에서 일할때 좀 휴식시간이 나면 나와같은 또래놈들은 풍속책을 잘 들추어본다....그러면 그형은 항상 (자식들 심심하면 앉아서 깡불 살려서 뭐하나....)하고 말한다.
연분이란게 다르긴다르다. 그날 내가 왜서 술먹고 그 시간에 그 콤비니에서 그 풍속책을 보면 그 형의 말을 생각해서 웃엇는지... 잘 몰겠다.
내 웃음소리는 주위의 손님들의 눈길을 끌었다. 바로 그 속에서 나는 익숙한 눈길과 재수없이 또 부딛쳤다.
제3집
그 한국여자애였다. 학교숙사에 들어서 이부근에서 사는것이였다.
재수없다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모르는체하면서 풍속정보책을 들고 보기시작햇다.
나로 놓고 말하면 그녀는 내 맘속에 존재감과무게감이 없는 인물이였다. 시끄러운존재다.
오히려 우에노공원의 참대곰이 그녀보다 더 조국감정과 고향생각을 이르켜서 더 의의있는 존재다.
지금까지도 말하고 싶은건 그녀와나는 애정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다만 둘다 고독해서....아니...적어도 우리 연변사람들의 애정관점에서 보면 아니다......
보통여자라면 내가 정보잡지를 보고 잇으면 상관안하고 자기 할일하고 갈것이다. 나도 그랫으면 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지 않더라.
내 옆에와서 너 이상하다 너는 이런걸 보고 웃나? 하고 물어보는것이다.
(………너 계속 까불어라 참아주니 난시군. 요시 좋다. 너 오늘 내 손에 버릇을 고쳐주어야지…) 이때까지 나와 야자치기하는 복수와 중국남자애들은 더러워하고 창피를 주던 복수와 총각복수와….하여튼 여러가지 머리꼭대기까지 왔다. 오늘은 버럿을 톡톡히 가르쳐주어야하지 하고 별렀다.
오 너구나… 밥먹엇나? 같이 술먹으로 가겟나…하고 물었다.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그애는 술 좀 좋아하는 축이다. 항상 그 한 반급에 있는 한국남자보고 술 먹으로 가자고 몇번씩 요청하는걸 보았다.
물론 중국애들과동남아아들과는 술먹으로 가려는 말은 안한다.
우리반에 베트남애들이 한번 술먹으로 가자고 그녀를 청했지만 그녀는 가지 않았다.
그 한국여자애는 성격이 좀 콸콸해서 남들의 눈에 띄우는 편이다 물론 선생님들의 눈에도 잘 띄운다.글고 요리솜씨가 좋아서 항상 자기가한 음식을 반급애들한테 준다….이것하나만 국적가리지 않고 잘 대해준다. 좋은면일까? 아니면 남들의 자기를 우러러보는 그런 눈길이 욕심나서일까?
하여튼 그녀는 항상 자기주위에 누군가 있어서 자기와 말하거나 남들의 자기를 항상보는 눈길이 수요되는것 같다.
제4집
하여튼 그녀는 항상 자기주위에 누군가 있어서 자기와 말하거나 남들의 자기를 항상보는 눈길이 수요되는것 같다.
일본에 온 그애는 일본이란 이 나라에서 고독에 지치기 어려운 모양인것 같다.
후에 사진첩을 보았는데 한국에 있을때 어디를 잘 나돌면서 친구도 많은 모양같았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반에서 유일하게 내가 그 애를 제일 보지 않은것 같다.
그런는 내가 오늘 술먹으로 가겟니 하고 물으니 그녀는 어안이 벙벙해하는것이였다.
[너 어째 이러지? 혹시 잘못된거 아니야? 옳아 …너 금방 이책을 보니 나한테 무슨 맘을 먹고 그러는거지……맞지…안간다 안간다…..]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녀의 눈속에 희열감이 있는걸 느꼈다.
치....속으로 좋아하면서 뭐 싫다고…
[어디로 가자고 ? ] 그녀가 물었다...
(울집으로…여기와 멀지 않아)
[가서 나쁜짓하자고?]
(응…….)
[하하하하핳 ......]그녀는 웃는것이다. 그것도 배를 안고 웃는것이다.
뭐가 그리 웃겨운지….
제5집
아직까지도 날 업신여기는구나….. 남자로서 좀 싱경질이 났다.
좀 덜 혼났군…어디 보자.
책놓고 앉아서 배끌어않고 웃는그녀의 손목을 잡고 옆에 있는 한국슈퍼로 가서 참이슬 10개를 쌌다.
웃겨워서 그런지 손목잡혀 나한테 끌려가는 그녀는 맥없어 보였다.. 내 손목에 끌리워 갔다.
그리고 슈퍼에서 나올때 겨우 웃음을 참으면서 [너….가만 ….가만….안주는 안 사고 술만 퍼 먹을래?....하핳 ]웃는것이다.
집에 있다. 가자 하고 계속 끌고 갔다.
집에 도착한 나는 들어오자 마자 밥상을 펴고 술 먹자는 태세를 취했다.
[너 이 누님과 버릇없이 놀지마…(항상 나와 말할때 자기를 누나누나하고 한다. )술 잘먹나?]
(먹어보면 알잖아….오늘 내가 쓰러지면 니가 내 언니야 …..)
10병의 참이슬은 우리둘 앞에서 냉수같았다.
허나 하나 말하고싶은건 악독한 중국술은 나와같은 술좋아하는 조선족남자를 잘 단련시켰다.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오늘 나는 다시 가슴깊이 알앗다.
우리둘은 술을 마이면서 서로 일본에 대해 말하고 한국에 대해 말하고 중국에 대해 말하고 아르바이트에…..수없이 말했다.
정말 말이 아니게 먹었다. 둘다 술 살돈 없을 정도로….
건데 문제는 그렇게 먹어도 둘다 아직 좀 모자란것 같았다.
술 먹여 H해서 보복해버리려 했는데 아직까지 정신올똘하니 나도 좀 놀랐다.
제 6집
술 먹여 H해서 보복해버리려 했는데 아직까지 정신올똘하니 나도 좀 놀랐다.
오히려 내가 윙해나느것같다. 역시 한국술에 단련된 그녀였다.
(야 내가 맛사지 해줄가? )내가 먼저 말을 건넸다...
[정말? 너 할줄 알아?]
(물론이지…. 잔말 말고 엎드려라.)
이렇게 되여 나는 그녀의 우에 가로 타게 되었다…..
맛사지해본분들도 알겠지만 내가 한것은 한국식맛사지다.
한국식맛사지의 특점은 전신 어디나 다 세심히 하는것이다.
나한테 몸을 다 맡긴 그녀는 나의 손가락 압력이 강할때 뜨문뜨문 신음소리를 좀 났다….
상반신끝나고 하반신들어갈때 그녀가 치마를 입어서 내가 좀 얇은 요를 넘겨주면서 …..
(너 이걸 우에 깔고 그 치마를 배우로 걷어올려라.) 하니 주츰거리던것이 인츰 그렇게 하는 것이다.
얊은요를 한층 사이두고 그녀의 하반신과나의손바닥접촉이 시작되었다….탄력있는 엉뎅이와신다리사이를 만지는 동시에…..이상야릇한 뜨거운 것이 내 아래배쪽으로 흘러내려가는 감이 난후….
..........한참 지난후...더는 못 견디겟더라....
에라 모른다하고 … 되는 대로 덮쳤다.
[너 뭐하자고 이래 …. 안된다….]
(ㅋㅋㅋ 누가 승냥이 굴에 들어오라했나…글고 좋아서 치마걷어올리구....치...오늘 더럽다는 중국사람맛을 톡톡히 보여줄게….)
우리 둘은 술먹고 국제씨름경기한것같다.
몇번의 국제씨름경기해서 관건적인 시간에 항상 그녀의 비명소리로 내가 겁나서 뒤로 물렀다. 하지만 비명지르고 내가 안 덮치면 그녀는 집가는게 아니라 나를 바라만 보았다. 그래서 또 다시 덮치면 비명소리….그래서 휴전….다시 덮치고 비명소리…..휴전…..나는 그녀의 눈에서 내가 뒤로 물러선후 애나지 ㅋㅋ 하는 교활성적인 눈빛을 감각햇다.
건데 그 비명소리 어지간한 보륨이 아니다…집이 다 무너질것 같은 큰 소리다…장난이 아니다....
집도 안가고 덮치면 소리 지르고…..마지막에 나는 그녀가 정신병같아 보여서 그자리에서 자버렸다….아침에 일어나니 집은 거두어져 있고 그녀는 없었다.
결국 그날은 내가 당했다….
이튿날 그녀는 내와 [너 언니와 작작 까불어….]라고 코멘트를 남겨 주엇다.
제7집
이 일이 있은수 같이 야자치기를 시작햇다.
서로간에 술먹는 일도 많아졌다...
여자와남자가 외국땅에서 자주 같이 술먹고 같이 희희닥닥거리면 꼭 일이 일어나는게 자연법칙이다. 그것도 성개방인 일본에서….
다만 한가지만 말해주고 싶은건 결혼전에는 니가 미치게 여자놀아도 괜찮다.
하지만 결혼후에는 한여자의 행복을 책임질 의무가있다.
이것은 울 오야지의 인생명언이다…. 울 오야지는 내 눈에 조용한 사람이다.
하자만 아버지친구들과 삼촌들이 와서 울 아버지 옛이야기를 꺼낼때면 도깨비전설이 시작되는것같은 감이난다… 많이는 기억나지 않지만 해방패몰고 집을 무너부렸다는게 제일 기억남앗다
나와 박수경이 첫관계는 내가 수경이 집에서 술먹을때 일어났다.
둘다 잘 되었다. 술마시면 변소가는게 생리상식이다.
그래서 도이레가서 소피보고 불시에 모욕하기 싶어서 문잠그고 모욕햇다.
내가 모욕하니 그녀가 소피못보아서 밖에서 문두드리면서 난시다….바쁘다고…
그래서 문열어주고 계속모욕하니 나보고 나와 있어란다. 자기가 들어가서 소피보고 나올새로……
그래서 일단 소피보아라고 나갔다.
웬지 얼굴이 붉어진거 보앗다. 글고 평시보다 소리가 이상하게 날카로와진것 같은감…
나는 아무일도 없는데 수경이가 난시다.
[야 이놈아…옷입어라……… 이 망칙한 놈]하면서 날 욕하면서………
(니가 보지 않으면 되지 왜 보냐…… )내나름대로 대답이였다.
게다가 좀 장난질하려는 마음도 있었다. 겉으로 아무렇지도 않은체하다가 정작 정식으로 나오면 아직 순진하군……
제 8집
그래서 옆에 베개수건을 가져다가 그기를 막았다.
그랬더니 노발대발한다. 왜서 옷 입지 않고 남의 베개수건을 쓰는가…
그러면서 그 베개수건을 빼았는다. 니가 빼았으면 나는 더 않놓는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그녀가 남자게걸이 든 정형같았다…
이렇게 빼았을래기 하다가 내가 옷을 안 입으니 내보고 침대이불속에 들어가 있어란다. 보기싫다고…………
그래서 일단 그녀가 소피하러 갈사이 그녀의 이불안에 들어가 잇었다.
하여튼 여자이불은 좋은 냄새가 난다. 우리 남자이불처럼 퀴퀴한 내가 안난다.
독신남자이불을 보면 항상지도가 그려져있지 않으면 이상한 냄새…글고 여러가지…
적어도 그때 내 이불에는 지도가 좀 그려져있다.
(지도란말은 역시 남자용어되어서 여성분들은 자전을 찾지말고 이해하기 힘들면 남자친구거나 오빠보고 물어보던지………)
소피보고 나온 수경이는 나한테 자기 운동복바지 하나 던져주면서 집안에서 이걸 입고 다녀란다.
시원히 모욕하고 운동바지 갈아입고 옷장에서 수경이 티샤쯔를 입고 나는 내 옷을 씼기 시작했다.
수경이가 억울해서 할말을 잃은것 같다.
야…이거 울집 맞지…?........
응
넘 뻔뻔스러운 나를 보고 수경이는 말을 잃었을게다.
니가 내 친구니깐 허물없이 보내자고 …
내 육체를 본후부터 나는 그녀가 항상 흥분상태에 처해 잇는걸 느꼈다. 평시보다 목소리가높다.
여자28살이면 뭐나 다 안다. 글고 적어도 남자둘과는 자본적이 있다.
이게 과학적근거가 있다.
남자가 그런짓하자면 무조건대상이 여자다(개별적인례외를 내놓고…). 즉 남자여자가 일대일관계가 성립되어야 한다.
그러면 이세상에 전체남자들이 그런짓한 차수는 여자들이 그런짓한 차수와같다.
그러니 여자들도 남자과 같은 평균치다. 차이가 있다면 한번 두번차이다.
제9집
구체적으로 무슨말하면서 어떻게 되어서 울리둘은 한몸이 되어서 같이 침대우에 올라갔는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한가지만 기억난다.
중도에서 수경이가 갑자기 [너 그거 있나?]라고 물었다.
무언지 이해안가서 (뭐?)라고 물으니...
[그거 있잖아?]
(하참 그거가 뭔데...이상하게 놀지말고 빨리 눈감아........)
[안되 그거가서 사와 안 사오면 안한다....]
(뭔데.)
[콘돔을 그린다... 안사오면 안해.....]
이무리 얼리고 닥치고 해도...방법없엇다...
그래서 중도에 하도 방법없어 자전거타고 세븐일레븐에 가서 사온후 ....재 발작햇다.
남자는 섹스를 한후 뜨문뜨문 자기와 이때가지 육체관계를 가진여자들을 회억한다…
로실히 말해서 그녀는 나와 육체관계를 가진 세번째여자다.
첫번째여자는 대학교때 친구와함께 두명이 술마시다가 옆상의 여자두명과 합상해서 노래방가고 모두 짝짝이 되어서 같은 호텔에 들어 총각딱지를 뗀거다
두번째여자는 일본와서 캬바클럽에가서 술마시고 거기의 로마니아여자를 데리고 라브호텔에가서 한판붙엇따. 모종 구라파여자와해보았다는 긍지감을 느꼇고 또한 그것이 나의 불건전한 자신심을 확보했다.
과학적으로 여러여자와많이 사귀는 남자의 정자가 제일 건강하다고 의사들이 요즘 과학이란 잡지에 연구성과를 밝혓다.
한번 잇으면 두번있고 두번 있으면 세번 있는거다.
처음에 우리 둘은 비밀로 누구와 안 말했다.
그녀의 숙사와 우리집은 서로 걸어서 10분거리니 나는 매일마다 모욕하러 그녀집에 갔다가 잘먹고 잘 잘고 아침 일어나서 자기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다시 학교가는 생활을 하엿다. 고급여관과같았다. 무료로 먹고 무료자고 무료로 봉사해주는 수경이가 있어서....제일 행복한 일본생활이 였다.
처음부터 수경이한테 달려든 목적은 그녀가 좋아서 달려든것이 아니라 나한테 야자치기하고 맨쯔막 깍아주어서 혼뜨검내주려고 달려든것이다.
물론 내목적은 달성했다. 그녀를 정복했다. 지금 떠나면 무조건 그녀한테 한개 복수로 된다.
하지만 이것이 수경이와 같이 생활해지면서 그녀가 좋아졌다.
또한 한차례 앙몽과서로간의 복수의 시작이 시작된거다
제10집.
내가 수경한테 감동된건 우산사건이으로 일어난후부터다.
비오는 어느 날이다.
그때 신쥬끄에서 바이트 했는데 아침까지 맑던하늘이 오후 3시부터 비꽃질하던것이 5시쯤에 좀 큰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바이트 끝나서 신쥬끄역전에서 전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수경한테서 전화가왔다.
수경이는 집에서 돈보내서 생활한다. 바이트도 하는데 자기 소비돈벌기 위한것이다.....
자기야 끝났어?(자기란 이 한국말 아직까지도.....습관안됨.. )
엉....방금 끝났어.
우리 한국에서는 비오는 날이면 지지미를 해먹어.빨리와... 자기야 너 오늘 우산 가졌지?역에서 내리면 가만있어 내가 마중하러 나갈께.
괜찮아 요많한 비를 가지고....
잔말말고 기다려...끝는다......ㄸㄸㄸㄸㄸㄸㄸ
데면데면한 성격은 정말.......... 언제 오는가도 시간도 안물어보고 끊은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전차안에서 나와 언제 오는가 확인전화가 왔다.
역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20메터 앞으로 수경이가 자전거타고 오는 모습이 보였다.
한손에 우산들과 다른한손에 내한테 줄 우산과 자전거핸들 잡고 삐뚤삐뚤 운전하면서 오는것이다.
울학교는 역전에서 걸어서 30분가야 한다.자전거면 5분정도이다.
성격급한 수경이가 걸어오길 만무하지....이것도 내 계산대로다.
제 11집
거의 역전에 와서 차에서 내릴때 수경이는 나를 주려고 가져온 우산엔 걸려 넘어졌다.
엎친격에 덮친격으로 게다가 자전거 손잡이 짜지는곳에 허벅지 긁혀서 살도 긁혀나갔다. 엄손가라만한 굵기로 허벅지에 구멍이 나고 피도 흐르고 완전히 사고 였다.
인츰 병원으로 택시타고 갔다.
내손에 묻은 그녀의 피를 보는 순간 뭔가 뜨거운 충동이 생겨서 차안에서 그녀를 한번 껴않은 기억은 난다.
병원에 도착해서 처지하고 대합실에서 결과를 기다릴때
수경이는 멍해서 바깥의 창문을 보면서 뭘 생각하고 있었다.
무얼 생각해?
어... 아니야...한국에서 내가 초등학교때 아빠와 함께 병원온 생각해. 이때까지 아빠외에 다른 남자와 병원온 적은 없어....
그녀의 약해진 모습을 본 나는 뭔가 책임감이 들었다. 내가 책임져야 한다....
이저는 더는 복수심보다 자책감이 들엇다.
결국 상처가 낳을때까지 그녀를 동반해서 물건사러 다니고 그녀집에서 살면서 그녀를 도왔다.
우리 둘은 그녀의 상처로 인해 자연스럽게 한집에서 같이 생활햇다.ㅋㅋㅋ 누가 안보살펴주면 끝이니깐.
결국 울둘이 사귀는것이 다 들어낫따.
수경이가 낳아지게 된후 나는 반급에서 정식으로 애들앞에서 둘이 교제하고 있다는걸 공포했다.
항상 복과화는 같이 잇는것이다.
복은 화가 잇어서 생기고 화는 복 속에 있다.는 우리말 옛속담이 잇다.
나와 수경이 생활도 그렇다.
특히 수경이 친구들은 한국사람이고 내 친구들은 중국조선족이 주요고 글고 한족친구들도 몇이 있다.
학교에서 또 기타나라의 친구들도 있다.
공동의 친구라면 우리반의 김영수란 한국남자애이다. 기독교신자이다.
생활해보면 서로 같은 민족이라도 맞지 않은면이 정말 많다.
특히 일본에 온후 일본사람들과 접촉이 많으면서 일본문화를 존중해주고 글고 그기에 습관들려고 노력하려하지만 수경이는 그렇지 않다. 어디까지나 자기 나라 습관 자기나라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여튼 모든게 자기나라것이 좋고 자기나라방식대로 해야 한다
문화상의 충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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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그 한국여자가 님이 지금 사귀구있는 ..아니 동거하구있는 여자라는말임까 ?
그 뒤에내용이 기대되는데 빨리 올려주쇼 ..
그 뒤에내용이 기대되는데 빨리 올려주쇼 ..
ㅎㅎㅎ정말 평범한 남자구나 ㅎㅎㅎ
건데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걸을려고 하니깐 좀 숨차겠다 ㅎㅎㅎ
소재당번 조장은 내가 시켜줄테니 울 집와서 청소 좀 해달라 ㅋㅋㅋ
건데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걸을려고 하니깐 좀 숨차겠다 ㅎㅎㅎ
소재당번 조장은 내가 시켜줄테니 울 집와서 청소 좀 해달라 ㅋㅋㅋ
후편이 마니 기대되네요 ㅋㅋ 욜삐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그 한국여자애와 동거사를 쓰는거겠죠?
결국은 그 한국여자애와 동거사를 쓰는거겠죠?
아래분들이 벌써부터 다 알아맞추구 뒤를 어떻게 봄두??
좀 모르는척 해주지?..ㅎㅎ
좀 모르는척 해주지?..ㅎㅎ
잼 있게 썼는데 좀 더 울려주지 ㅎㅎㅎ
그만하면 괜찮짐 나는 소선대원도 6학년떄 들었는데 ...초중들어가니 방법이 없어 당
안에 소선대원으로 써주구 ㅎㅎ남들이 매구다니는 붉은넥타이도 못매보구
안에 소선대원으로 써주구 ㅎㅎ남들이 매구다니는 붉은넥타이도 못매보구
ㅋㅋㅋ그여자하구 결혼할 운명이구나므
슴여섯 처잡숫도록 아직까지 천연기념물을 간직하고 계시다니...
나같은 뵹신 또 있구만;;;
우리 같이 영원히 간직합시다!!! 동지;;;
나같은 뵹신 또 있구만;;;
우리 같이 영원히 간직합시다!!! 동지;;;
그 여자하고 동거하면은 저금 피곤하게네
ㅎㅎㅎ 잘해봅소... 한국아더리 말이 그렇지... 어찌지두못하메...ㅎㅎ
남잔게 그런거 속에 넣구 꽁함 아이디지... 한국아더리르 데구 놀아야지...
간밧데... 힘냅소... 그리구 그런풍속책으 보겟음 낮에보지말구 신야에 가바야지
영사하게슬.. ㅎㅎ
남잔게 그런거 속에 넣구 꽁함 아이디지... 한국아더리르 데구 놀아야지...
간밧데... 힘냅소... 그리구 그런풍속책으 보겟음 낮에보지말구 신야에 가바야지
영사하게슬.. ㅎㅎ
어머 2집으 여기에 이어서 썼구나 ...
근게 곤비니서 재수없게 또 그 한국여자하구 만났다는게짐 ...ㅎㅎ
근게 곤비니서 재수없게 또 그 한국여자하구 만났다는게짐 ...ㅎㅎ
그러게요...좀 더 올려오.
기대됩니당.
기대됩니당.
완전 련재 소설이다...잼있다....추천.....ㅋㅋㅋ
<즉 인터넷에서 한 여자를 좋아해서 2달후에 여자가 다시 메신저에 오르지 않으니 끝이 난게다>,..,........ㅋㅋㅋㅋㅋ.........
<즉 인터넷에서 한 여자를 좋아해서 2달후에 여자가 다시 메신저에 오르지 않으니 끝이 난게다>,..,........ㅋㅋㅋㅋㅋ.........
오~~~~~~~~~~~~~~~~~~~~~~
넘 시원시원하게 속생각 털어놓은게 기대가 갑니다.남자란 이런거다.
그리구 사투리나마 너무 생동한 단어들 ,웃음이 나옵니다,하하하하
그리구 사투리나마 너무 생동한 단어들 ,웃음이 나옵니다,하하하하
그래서 여자는 집에 갓어요?
재미있어요,계속 화이팅!
zz
다음집이 기대됩니다 .
부탁합니다 .
진짜 이걸보면서 ,,,진짜 어느 언어학교나 다 있는 사실인것같습니다 .
다음집이 기대됩니다 .
부탁합니다 .
진짜 이걸보면서 ,,,진짜 어느 언어학교나 다 있는 사실인것같습니다 .
한국여자들이 화작이 영 많으니 좀 조심하우
나는 중국여자나 일본여자면 별로 좀 뻗힐만한데 한국여자들은 손을 들었소. 어찌 화작이 많은지.
나는 중국여자나 일본여자면 별로 좀 뻗힐만한데 한국여자들은 손을 들었소. 어찌 화작이 많은지.
댁이 남자다. 여자가 남자집에 오는것은 다 원인이 있으니 참 남자답게 잘 했수다. 앞으로도 계속 힘을 내요, 실패해서 좀 아쉽겠지만 ㅎㅎㅎㅎ,
내가 보기엔 그 한국여자가 사람은 괜찮은것같으니, 앞으로 누나 동생처럼 잘 지내요,
그리고 착한 여친 만들어서 행복하게 보내요,
내가 보기엔 그 한국여자가 사람은 괜찮은것같으니, 앞으로 누나 동생처럼 잘 지내요,
그리고 착한 여친 만들어서 행복하게 보내요,
아따.....고단새 6편까지 결판냈구먼....ㅎㅎㅎㅎㅎ
햐~ 완전 작살을 내야 하는건디~
面白いな! まだ 期待するよ、
옛날에 언어학교때 우리학교에두 한국여자있었는데 참 그 수경이라는 여자하구
성질이 비슷하네 .. 그여자두 울반조선족남자르 사랑한다메 맨날 군수간네 하더만 ...
7집까지 혼자웃으메 잼있게 봤는데 빨리 다음집두 올려주세요 ~
성질이 비슷하네 .. 그여자두 울반조선족남자르 사랑한다메 맨날 군수간네 하더만 ...
7집까지 혼자웃으메 잼있게 봤는데 빨리 다음집두 올려주세요 ~
잼있게 보고 갑니다 ..
하지만 연속을 달지말고 새로운 한페지도 써줬으면 합니다 ...
찾아 보기가 좀 그렇네요 ㅎㅎㅎ
다음집 기대합니다 ....
하지만 연속을 달지말고 새로운 한페지도 써줬으면 합니다 ...
찾아 보기가 좀 그렇네요 ㅎㅎㅎ
다음집 기대합니다 ....
수고...
ㅎㅎ~~~일본에서는 이런게 통해서 좋다는 생각이 듬다.
저번에 일본에 갔을때두 그렇구....
저번에 일본에 갔을때두 그렇구....
다음집 기대함니다 너므 재미나네요
금방 9집 올리셔나요?
진정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육체로부터 여자를 알게된 작자도 좀 안됬군 ㅎㅎㅎㅎ
근데 지도란말은 무슨 뜻임까?
저녁에 잘때 땀 너무 흘려서 축축해져 그렇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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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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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라는게 정말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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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하고 아주 재미있는 글이였는데 유감스럽게도 虎头蛇尾라는 느낌을 주네요. 잼있는글 올려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슴니다. 언젠가 다시 10집부터 계속 써주셨으면 함니다.
기대와 너무 어긋나는 결말이네요. 참 오늘만 해도 몇번씩 보러 왔었는데.. 아쉽습니다.
기억에 많이 남을 경험이시군요...
글 속의 여자 주인공 수경이... 사람이 참 괜찮은 것 같은데...
결말이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석사공부하는 수경이를 찾아서 한번 만나보시죠...
취직하셨으니...분위기 좋은데서 한턱 내는셈 하고....^^
글 속의 여자 주인공 수경이... 사람이 참 괜찮은 것 같은데...
결말이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석사공부하는 수경이를 찾아서 한번 만나보시죠...
취직하셨으니...분위기 좋은데서 한턱 내는셈 하고....^^
우선 글 잘 읽었음다 .. 잼어요 ㅋㅋ
근데 나누 어째 한국여자들이 디게 밉든데 ...어케 여우 같은지... 나이 많든 적든 ...
맬마드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바쁠지게만 날 찾구...참 ... 거의 한국 여자애 한명
하구 사귈뻔하다가 말았는데 ... 그닥재 ~ 암튼 글 잘 읽고 감니다
근데 나누 어째 한국여자들이 디게 밉든데 ...어케 여우 같은지... 나이 많든 적든 ...
맬마드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바쁠지게만 날 찾구...참 ... 거의 한국 여자애 한명
하구 사귈뻔하다가 말았는데 ... 그닥재 ~ 암튼 글 잘 읽고 감니다
수경의 복수기 기대되네요~
걸구...원래 죄는 지은데로 가는법^^
그냥 벌받앗다구 생각하삼~
걸구...원래 죄는 지은데로 가는법^^
그냥 벌받앗다구 생각하삼~
우에 박쥐의 말대로 나두 한국여자를 잘 생긴거 못 봣단데...ㅎㅎ
어,,끝이 아쉽다했더니 또 시작해서 쓰네요....기대됩니다.
그 다음 내용 기대되는데요!!
정보수정니미, 남자랬단거 요거 읽구 아라씀다~
남자에 대해서 마이 배우구 감다~~~
남자에 대해서 마이 배우구 감다~~~
잘 보구 감다.
재및게 읽고 감니다.....다음번에두 ..요로시크...
소설을 감칠맛나게 쓰구나
잘 봣슴다
잘 봣슴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쓸거지요...계속밑에 이어쓰기보다
그런데 새로쓸거지요...계속밑에 이어쓰기보다
예.그래요,계속 밑에 쓰지 말고 다음장으로 써 주세요.그리고 너무 재밌어요.
재밋게 잘보구갑니다

그 여자분하고 연애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