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나의 선물

일본체험수기 · #28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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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투 · 2007-01-06 20:57:57 · 조회 668
일본에 와서 류학을 하면서 몇년을 살다보니 몸두 피로하고
.....
어제 병원에가서 신체검사를 한것이 결론이 내렸음돠
글쎄 의사가 만성 암이라고 합데다
어떻게 살면 될지 집에 있는 부모들은 아직 알리지도 못했는
데 알릴려고 해도 근심될가봐 속이타 해할가봐
피로한 몸이지만
앞날을 생각하면 캄캄함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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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막벌이군 · 2007-01-06 22:01:07
호박씨 투 님:

공부두 공부다만.신체건강에도 많이 신경 쓰세요...

매일 유괘한 심정을 확보하고, 몸을 피로하지만 아니하면...

제 아무리 암이라고 하여도 차츰 나아질겁니다...

힘 내세요!!!
hana · 2007-01-06 22:30:46
호박씨 투님:
정말 믿기 어려운 사실이네요..
정밀 검사 자알 받아요.만성암이라면 꼬옥 치료할수 있으리라 믿어요.
항상 기쁜 맘으로 보내세요.
의사가 하라는대로 꼬옥 하구요..
힘내요.빨리 건강해지길 바래요.
빠띠스투타 · 2007-01-07 00:03:03
일본은 의술두 높잖아요.그니깐 힘내세요. 건강 되찾아야죠.
빨간나무잎 · 2007-01-07 08:40:56
요즘 암환자들 전부다 치료하구 건강회복하더라구요,
더군다 댁은 일본에 잇잖아요,참 다행이에요,그나마 일본이니까,울엄마두 일본에 계시는데 그기는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암두 큰병으로 여기지 않는대요.
사람은 희망을 품고 꼭 성공한다구 믿으면 기적같이 성공한대요,,성공을 눈앞에두구 절대로 포기하면 않돼요,앞날이 캄캄하다니,젊은나이에 무슨소릴 하는거에요?일본에서 고생한만큼 이제는 건강을 되찾구 호강하면서 살아야돼요,하나님이 당신의 의지를 실험해볼려구 한 일이에요 당신이 이기면 더이상 힘든일이 없을거에요,집사람들하구 얘기해서 다 함께노력해보세요,,
빨간나무잎 · 2007-01-07 08:53:45
백혈병게 걸린여자애가 잇습니다 병원밖에 나무 한그루 잇는데 잎사귀가 거의다 떨어지구 얼마 않남앗습니다.여자애는 나무잎이 다떨어질때면 자신이 떠나는 날이라구햇습니다,하나 둘 나무잎도 다떨어지구 이젠 한개밖에 않남앗어요
이상하게도 비오나 바람이부나 나무잎한개가 끝까지 버티는거에요 ,결국 이여자애두 기적같이 살앗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여자애 아버지가 끈으로 나무잎을 나무에다 고정시킨거에요 ,,아무리 큰병이라두 살구싶다는 의념으로 버티면 전부다 치료할수 잇어요,마음가짐 단단히 하구 꼭 이겨야해요,,꿋꿋하게 살아가야 돼요
사랑받는 이 · 2007-01-07 12:43:55
무슨 암인데요? 요즘 기술이 높기때문에 치료할수 있거던요~
단풍잎 · 2007-01-07 22:49:11
저기 실롈지 모르겟는데 암은 만성이 없슴다.쪼우치 뭐치 이렇지무
자기가 암인데 새해의 첫 선물이라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 올릴수가 없지,이런거 아인데
오렌지쥬스 · 2007-01-08 10:00:06
의사선생님이 만성암이라고 햇다는건 절대 거짓말이구요, 암에 만성이란거 없어요. 여하튼 새해에도 힘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기 쁨 · 2007-01-08 10:13:51
무슨 암인데여?

그리구 초기면 빨리 치료 받음 되지 않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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