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는 1년 남짓하다,그동안 줄곧 네일(美甲)햇엇다. 중국처럼 그냥 손톱만 이쁘게 다듬어 주문 끝인데
여기는 발톱두 다듬어야햇다,뿐만아니라 발을 씻어주구 뒤꿈치 굳은살을 빡빡 밀어줘야 햇으며 발마사지까지 해야햇다, 백인여자들은 발냄새가 심한편이다,그나마 흑인들은 발냄새가 별루안난다,,이렇게 하루에 발을 10개이상 닦으면 손이 떨려가지구 손톱 하기가 무척힘들다,일년 지난 지금 팔꿈치를 굽히면 알통이 절루 튀어나온다 ㅎㅎㅎ아무튼 내가 부러워하던 근육이 생기니까 그럭저럭 좋다 ....
지금 겨울이 되니까 손님두 없구 시간두 지루하구 해서 집업을 바꾸기루 햇다,바로 端盘子,
여기는 한국식당이 중국식당보다 수입이 훨씬 좋다,미국식당은 확실한 신분 없이는 들어갈 엄두두 못내구..
새로 오픈하는 식당인데 어제,오늘 가서 청소하구 마늘까구 그릇닦구 두루두루 잡일햇다 .(한국여자3명 나혼자 연변여자,나머지 웨이터들두 모두 한국사람)
마늘까는 도중 한 한국아줌마(1)가 나보구 "여기한국식당에는 연변사람 너무 많어,연변사람들 인권비 싸니까 다들 연변사람쓰자하지,한국사람이문 그까짓 인권비 가지구 일하자하겟어?"그말 듣는 순가 기분이 몹시 상햇다 .
여직껏 네일가게서는 이같은 안하무인은 만난적 없엇다,잠깐동안 나는 그사람이 무슨맘으로 그말햇는지 추측햇다,결과는 본래 성격이 털털 해서 그렇게지 하구 일단은 참앗다.한참아줌마들끼리 이말 저말 하다가 또 다른 한국아줌마(2)가 왈" 어떤한국식당 주방장이 화장실에서 볼일보구 손않씻구 그대루 나왓대..그 장면을 본 손님이 그 식당을 고소해서 난리낫대,,근데 그 주방장이 연변사람 아니구 뭐야 ,,본래 연변사람 하구 우리들 문화차이가 쫌 잇잖어."그때 한국아줌마 (1)나보구"맞어맞어,니네 그기는 100원이라두 되게 큰돈으로 여긴다면서??"이말을 듣는순간 나는 참을수가 없엇다, 그래서 화는 안 냇지만 당당히"언니가 그렇게 말씀하니니까 내가 기분이 되게 않좋아요,다음부터는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다른사람 배려해주는 맘두 잇어야 되는거 아니에요?"이렇게 말햇다 그러니까 아줌마들이 내맘을 이해한다구 일단은 사과를 햇엇는데 왠지 맘이 찜찜햇다,내가 그때 미국사람들 한국사람을 제일 무시한다메,,한국사람들 중국사람들한데 플러싱(본래는 미국에잇는 한국사람들 사는곳인데 중국사람들 한국사람들보다 세력이세구 돈두 많구 신분가진 사람두 많기때문에 이곳에 잇는 집,땅 을 몽땅 사들엿다 ,결코 많은 한국 사람들은 이곳에서 떠낫고 지금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어울려서 같이 산다 )이란 땅을 뺏기운거 번연히 알면서 그런말하냐구 라구 맞받아쳐야햇으면 더욱 좋앗을건지...그만두구 싶은맘이 너무 간절하다.
지금은 겨울이라서 일자리 구하기두 힘들구 내가 사회생활할려면 이런일 반드시 겪어야 되는것 아니냐싶구,
지금 제일 필요하는건 이런 상황을 내가 어떻게 이기는것이다,강한 여자로 되기 위해서, 미국땅에 발붙이구 꿋꿋하게 살아나가기 위해서.....
여러분,외국생활에서의 선배님들 좋은 경험 부탁 드립니다,힘든 알바후 귀중한 시간을 내서 이문장 읽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새로운 한해 언제나 꿋꿋한 모습으로 또다른 성과를 이루길 바라면서 여기서 마칩니다.
여기는 발톱두 다듬어야햇다,뿐만아니라 발을 씻어주구 뒤꿈치 굳은살을 빡빡 밀어줘야 햇으며 발마사지까지 해야햇다, 백인여자들은 발냄새가 심한편이다,그나마 흑인들은 발냄새가 별루안난다,,이렇게 하루에 발을 10개이상 닦으면 손이 떨려가지구 손톱 하기가 무척힘들다,일년 지난 지금 팔꿈치를 굽히면 알통이 절루 튀어나온다 ㅎㅎㅎ아무튼 내가 부러워하던 근육이 생기니까 그럭저럭 좋다 ....
지금 겨울이 되니까 손님두 없구 시간두 지루하구 해서 집업을 바꾸기루 햇다,바로 端盘子,
여기는 한국식당이 중국식당보다 수입이 훨씬 좋다,미국식당은 확실한 신분 없이는 들어갈 엄두두 못내구..
새로 오픈하는 식당인데 어제,오늘 가서 청소하구 마늘까구 그릇닦구 두루두루 잡일햇다 .(한국여자3명 나혼자 연변여자,나머지 웨이터들두 모두 한국사람)
마늘까는 도중 한 한국아줌마(1)가 나보구 "여기한국식당에는 연변사람 너무 많어,연변사람들 인권비 싸니까 다들 연변사람쓰자하지,한국사람이문 그까짓 인권비 가지구 일하자하겟어?"그말 듣는 순가 기분이 몹시 상햇다 .
여직껏 네일가게서는 이같은 안하무인은 만난적 없엇다,잠깐동안 나는 그사람이 무슨맘으로 그말햇는지 추측햇다,결과는 본래 성격이 털털 해서 그렇게지 하구 일단은 참앗다.한참아줌마들끼리 이말 저말 하다가 또 다른 한국아줌마(2)가 왈" 어떤한국식당 주방장이 화장실에서 볼일보구 손않씻구 그대루 나왓대..그 장면을 본 손님이 그 식당을 고소해서 난리낫대,,근데 그 주방장이 연변사람 아니구 뭐야 ,,본래 연변사람 하구 우리들 문화차이가 쫌 잇잖어."그때 한국아줌마 (1)나보구"맞어맞어,니네 그기는 100원이라두 되게 큰돈으로 여긴다면서??"이말을 듣는순간 나는 참을수가 없엇다, 그래서 화는 안 냇지만 당당히"언니가 그렇게 말씀하니니까 내가 기분이 되게 않좋아요,다음부터는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다른사람 배려해주는 맘두 잇어야 되는거 아니에요?"이렇게 말햇다 그러니까 아줌마들이 내맘을 이해한다구 일단은 사과를 햇엇는데 왠지 맘이 찜찜햇다,내가 그때 미국사람들 한국사람을 제일 무시한다메,,한국사람들 중국사람들한데 플러싱(본래는 미국에잇는 한국사람들 사는곳인데 중국사람들 한국사람들보다 세력이세구 돈두 많구 신분가진 사람두 많기때문에 이곳에 잇는 집,땅 을 몽땅 사들엿다 ,결코 많은 한국 사람들은 이곳에서 떠낫고 지금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어울려서 같이 산다 )이란 땅을 뺏기운거 번연히 알면서 그런말하냐구 라구 맞받아쳐야햇으면 더욱 좋앗을건지...그만두구 싶은맘이 너무 간절하다.
지금은 겨울이라서 일자리 구하기두 힘들구 내가 사회생활할려면 이런일 반드시 겪어야 되는것 아니냐싶구,
지금 제일 필요하는건 이런 상황을 내가 어떻게 이기는것이다,강한 여자로 되기 위해서, 미국땅에 발붙이구 꿋꿋하게 살아나가기 위해서.....
여러분,외국생활에서의 선배님들 좋은 경험 부탁 드립니다,힘든 알바후 귀중한 시간을 내서 이문장 읽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새로운 한해 언제나 꿋꿋한 모습으로 또다른 성과를 이루길 바라면서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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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사랑받는이...그렇게 생각하면서 항상 당할수는 없잖아요,그런사람들 이기는 방법을 배워야돼요,참는 방법두 좋은 방법이지만 필요할때는 맞받아쳐야 하지않을까 싶네요..
충고 고맙습니다,님은 참 여성스러워요..님한테서 인내심두 배워야되지 않나 싶어요
충고 고맙습니다,님은 참 여성스러워요..님한테서 인내심두 배워야되지 않나 싶어요
한국에 있는 연변사람들은 더하겠지.........ㅉㅉ
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무조건 참는것도 문제겠지만 너무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당시 기회가 되면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앞에 맡겨진 일을 우선 잘하면서 할말을 해도 나쁜 영향은 없겠죠.
이외로 코드가 단순한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친해지기에 노력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사람들은 떠도는 소문, 주위의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기에 함께 일하는 기간만으로도 많이 어울리면서 꿋꿋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를 바라는것도 피곤할뿐이니까 단 한사람이라도 님을 통해 견해를 바꾸도록 하는것도 좋은 보복? 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참는것도 문제겠지만 너무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당시 기회가 되면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앞에 맡겨진 일을 우선 잘하면서 할말을 해도 나쁜 영향은 없겠죠.
이외로 코드가 단순한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친해지기에 노력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사람들은 떠도는 소문, 주위의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기에 함께 일하는 기간만으로도 많이 어울리면서 꿋꿋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를 바라는것도 피곤할뿐이니까 단 한사람이라도 님을 통해 견해를 바꾸도록 하는것도 좋은 보복? 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속 깊이 조국이 한국이라고 품고 있은들
자신의 신분 숨기고 사는 재일교포나
남의 땅에서 사는 조선족이나... 처량합니다.
그저 우리의 후세들은 이런걸 겪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신의 신분 숨기고 사는 재일교포나
남의 땅에서 사는 조선족이나... 처량합니다.
그저 우리의 후세들은 이런걸 겪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 썅년들을 비잘기루 면상갈겨놓지 그래오...
그것들두 다 한국에서 먹구 살기바빠 미국가서 밥벌이 하는 주제에...
그것들두 다 한국에서 먹구 살기바빠 미국가서 밥벌이 하는 주제에...
한국 사람들도 사람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여기서 울 언니의 경력을 한번 적어 보려네요 .
언니가 작년에 한국에 갔을때 3달비자로 가있었서 알바를 좀 했어요 ...
그런데 같이 일하는 한 아줌마는 정말 언니가 맘에 안드는지 말도 맘대로 막하고 그런 스타일이라고 하죠 ..
하루는 언니한데 이런 말을 묻더래요 .
아줌마 .미스강은 어떤 화장품 써 ?그 거리에 만원 하는 화장품 같은거 쓰지 ?
언니 ...아니 ..별로 좋은것은 안써 .난 화장품에 돈 안들여 ...
아줌마 .그럼 무슨 화장품 쓰는데 ????
언니 ...난 동생이 부쳐준 시세이도 쓰는데 ....
아줌마 ,,,뭐 ???그건 뭔데 ????
이럴때 다른 아줌마가 ..<<우 .....미스강은 좋은 화장품 쓰네 ....비쌀건데 ...>>
언니 ..동생이 부쳐주니깐 화장품은 돈 안들어요 ..
이렇게 울 언니는 은근히 그 잘난척 하는 한국사람들 잘 쏴아 준단데
언니가 작년에 한국에 갔을때 3달비자로 가있었서 알바를 좀 했어요 ...
그런데 같이 일하는 한 아줌마는 정말 언니가 맘에 안드는지 말도 맘대로 막하고 그런 스타일이라고 하죠 ..
하루는 언니한데 이런 말을 묻더래요 .
아줌마 .미스강은 어떤 화장품 써 ?그 거리에 만원 하는 화장품 같은거 쓰지 ?
언니 ...아니 ..별로 좋은것은 안써 .난 화장품에 돈 안들여 ...
아줌마 .그럼 무슨 화장품 쓰는데 ????
언니 ...난 동생이 부쳐준 시세이도 쓰는데 ....
아줌마 ,,,뭐 ???그건 뭔데 ????
이럴때 다른 아줌마가 ..<<우 .....미스강은 좋은 화장품 쓰네 ....비쌀건데 ...>>
언니 ..동생이 부쳐주니깐 화장품은 돈 안들어요 ..
이렇게 울 언니는 은근히 그 잘난척 하는 한국사람들 잘 쏴아 준단데
,새가족님~~충고 참말로 고맙습니다,어떤분인지 참 궁금합니다. 감정지능이 잘돼잇네요.
불사신..여기는 주로 중국한국사람 한곳에서 살아요 ,여기와서 느낀점이 한국사람 우리를 한민족으로 안보구 한족사람두 마찬가지로 우리를 외계인으로 보죠,그래두 큰일이 잇을땐 중국쪽에서 많이 도움주고요,
얼음...나랑 같은 강씨에요,,나두 엄마가 일본에서 보내준 시제도 화장품쓰구 잇어요,여기서 큰 백화점에 가야만 볼수 잇거든요 .
한국언니들 뭘쓰냐구 물어보면 시제도꺼 쓴지 2년 됏는데 미국엔 금방들어왓어요 라구 하면 얼굴표정이 실망으로 변하는걸 볼수잇어요 ,그때는 속이깨고소해요
한국언니들 뭘쓰냐구 물어보면 시제도꺼 쓴지 2년 됏는데 미국엔 금방들어왓어요 라구 하면 얼굴표정이 실망으로 변하는걸 볼수잇어요 ,그때는 속이깨고소해요
근데 그 아줌마는 심햇어요,시제도 뭔지 모르면 그아줌마야말루 길거리 만원하는 화장품 쓰구잇네요..
한국서 미국가서 알바하는 한국사람이나
중국에서 미국가서 알바하는사람
똑같은 입장인데요
그히려 그만큼 한국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영어 딸린건데
머운거 떡한개 더주라고 생각하고
개짖거니 하싶쇼
생각같아서는
디대갈 쯕 박아놓고 싶겠지만
그럼 똑같이 무식한 한국아줌마되니깐
ㅎㅎㅎㅎ
중국에서 미국가서 알바하는사람
똑같은 입장인데요
그히려 그만큼 한국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영어 딸린건데
머운거 떡한개 더주라고 생각하고
개짖거니 하싶쇼
생각같아서는
디대갈 쯕 박아놓고 싶겠지만
그럼 똑같이 무식한 한국아줌마되니깐
ㅎㅎㅎㅎ
うん。。。韓国人か。本当に偉大な民族だな~~~~~~~~~‘
아기자기님...하긴 아줌마들 무식이 파도를 치더군요..
지금 한국에서 시집와서 살고있는 여자들은 시댁식구들한테서 그런정도 말은 거이 수십번도 들었을것이에요~ 여기 50대 아줌마들은 겨우 이름자 쓰는 정도가 많아요~
배운것이 없으니 남편이 하라는대로, 시댁에서 하라는대로 남편집안 뒤바라지는 정말 몇십년을 궂은일, 마른일 열심히 해왔죠~ 그래서 한국이 발전한거구. 사실 지금 중국은 어느나라도 무시못하는 거대한 국가이지요~ 중국지도도 잘 모르는 그들한테 중국지도와 한국지도 보이면 기가 죽던뎅요~ 글쓴이 정말 잘 하셨넹요~
배운것이 없으니 남편이 하라는대로, 시댁에서 하라는대로 남편집안 뒤바라지는 정말 몇십년을 궂은일, 마른일 열심히 해왔죠~ 그래서 한국이 발전한거구. 사실 지금 중국은 어느나라도 무시못하는 거대한 국가이지요~ 중국지도도 잘 모르는 그들한테 중국지도와 한국지도 보이면 기가 죽던뎅요~ 글쓴이 정말 잘 하셨넹요~
남조선 아들이 원래 그렇다우 ......휴~~
가네까 께임 하지마우 ......
재수없재요...
그러게이 하우 ,비우를 맞춰주면 존나 좋와 하는 아들이지므 ....
가네까 께임 하지마우 ......
재수없재요...
그러게이 하우 ,비우를 맞춰주면 존나 좋와 하는 아들이지므 ....
무서워서 피하는거 아니구 더러워서 피하죠.
너무 마음에 둘 필요가 없어요.
그들과 맞다들어 싸운다면 당신도 그런 사람이 되거든요.
못산다 비웃고 중국사람이라 비웃으래요.
우리 마음만 부유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힘내세요 저도 외국에서 겪은 바가있어서 충분히 래해압니다.
너무 마음에 둘 필요가 없어요.
그들과 맞다들어 싸운다면 당신도 그런 사람이 되거든요.
못산다 비웃고 중국사람이라 비웃으래요.
우리 마음만 부유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힘내세요 저도 외국에서 겪은 바가있어서 충분히 래해압니다.
싸스카니,봄을 즐기는사람
충고 고맙습니다.여러가지로 도움될것같아요,이방법 저방법해보다가 요령이 생기겟죠
항상행복하구 좋은 한해 되세요
충고 고맙습니다.여러가지로 도움될것같아요,이방법 저방법해보다가 요령이 생기겟죠
항상행복하구 좋은 한해 되세요
삐순이,,감사합니다,아무튼 꼭 이기는 방법배울게요 ,
님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운이 따르길 바랄게요
님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운이 따르길 바랄게요
笑天下可笑之人 容天下难容之事!!!
그런 일에 너무 신경쓰지 말구요 너그럽게 생각하세요.
어디에 가도 그런 사람들은 꼭 있구요, 민족의 단결이 중요한거지 그아주마 처럼
연변 사람 어떻다니 하는건 먼가는 인식이 부족하고 편견관념에 속한것 뿐이예요..
외국에서 힘내세요...
다음에 혹시 그런 말 하면 부드럽게 말바꿔가면서 까주세요,
어디에 가도 그런 사람들은 꼭 있구요, 민족의 단결이 중요한거지 그아주마 처럼
연변 사람 어떻다니 하는건 먼가는 인식이 부족하고 편견관념에 속한것 뿐이예요..
외국에서 힘내세요...
다음에 혹시 그런 말 하면 부드럽게 말바꿔가면서 까주세요,
원래 빈퉁재 소리 쎄다고 하잖아요..
jane,,화이
좋은경험 가리켜줘서 감사합니다 ,다함께 잘살아 봅시다
좋은경험 가리켜줘서 감사합니다 ,다함께 잘살아 봅시다

전 전에 같은 중국사람한테 당했어요. 그래서 후에는 중국사람 없는 식당에서 일을 했구요. ㅎㅎ 그럴땐 다른 걸 생각 마시고 돈을 벌러 외국 갔으니까 돈을 생각하며 자기 절로 자기를 많이 달래세요. 그러면 많이 나아질꺼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