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쓰는이야기는 저의지나간일들입니다 ..이름은 당연히가명이구요 잘봐주세요 .............................옛날초중다닐때부터말할가??
15살때....그때아마초중2학년이엿다.. 친구생일이되어서 그애집에서술을마셧다 학년에서 젤잘노는아이들하고 제일잘노는여자애들하고.. 한20명쯤됏나? ㅋㅋ 그중에서도 내가좋아하는애가잇다 키는좀작은편인데 얼굴은아주 잘생겻지머.. 그때술김에 고백햇다 근데 받아주지안는거다 ㅋㅋ 한3달인가 그냥따라다녓다 사귀겟다고 대답할때까지 ㅋㅋ 그애이름은 화선. 그렇게우리는 사귀게되엇다 아주재미잇엇는데 농촌이지만 ㅋㅋ 그추운겨울에도 저녁이면 그애와나는 11시까지 매일만낫다 이렇게어느덧반년이지낫는가?? 그애를좋아하는애들도 만앗지만 그애는 그냥 나만좋아햇다 근데 일년이좀넘을때인가 ?? 또다른친구생일이엿다 다모엿는데 돈이없다 생일쇨돈이 그자식이 돈을 형하구 다썻던것이다 애들은 다돌아갈려햇다 나도돌아갈려하는데 .. 그친구가글쎄내옷빌려입자한다 .. 빌려줫지믄 그애는 돈가지러 집에갓다 다른애들다돌아가고 화선이도 돌아갓다 남앗다는건 형여자친구 미나 하고 나 형은 그때훈춘갓지 아마 .. 나는 팬티바람에 그냥앉아잇어야 햇다 근데 그형수님이 술마시자 하데 .. 우리는 주머니술을먹엇다..[呆久]를... 한사람 한주머니씩....난취햇다 .. 그여자도 취햇다 .. 그다음 무슨일일어낫는지는 말안해도 다알거다 .... 근데 그여자가 글쎄 화선이를찾아가서 말햇던것이다 .. 이렇게 우리는끝낫다 ㅠㅠㅠㅠㅠ.. 미칠것같앗다 그냥 술밖에생각안나드라 .. 그동안 다치지도 안앗는데... 아까워서 .. 술마시곤 그냥 찾아갓는데 암만해도 안되는거다 휴~~~ 또한달지나갓다 .. 그애는다른남자의 여자가되고.... 나도 단념햇다 ... 그리고 그애는 청도로갓다 물론지금은 그냥싸이놀며 련계는있지만 그때일은 평생잊지못할것같다 ㅎㅎㅎㅎ 다들우습겟지 ....
다음은 내가 학교나와서 외국어학교다닐때이야기 ㅋㅋ
외국어학교에 가서 한달공부햇는가 ?? 근데 우리숙사에는 아이들이 25명잇엇다 4명빼고는 그냥 다 술마시기 조아하고 학교안가는애들이다 물론나도 거기참석햇고 그담부터는 학교도 제댈다니지안앗다 12.9 때 학교에서느 활동을햇다 물론우리숙사애들도 댄스를준비햇다 물론나도 그때우리하고 춤연습하는여자애들도 잇엇다 련화라고 그애춤아주잘췃다 빠져버렷다 나는 그래서친해지기로 햇지 매일집가는그애 뻐스역까지 바래다주고 그러고 저녁이면 전화한번씩은 꼭꼭해주고 .. 그렇게 한달동안꼬박 꼬셧다 사귀겟다는 대답은 물론받고 .. 그애와도 아주재미잇엇다 심심하므 그애집에 놀러가고 그애도 자주우리숙사 내침대에와서 자고 그랫다 .. 그때가아주 행복햇는데.. 근데 어느때부턴가 그애가 미워지기 시작햇다 무슨 잘못한것은없는데 그냥밥먹는것조차 꼴보기실엇다 근데그때또 여자숙사에잇는 한족여자애가 또 내맘에들엇다 하루밤에꼬셧다 그 한족여자애를 그러면서 또련화가도 갈라지자는말을못하고 .. 그렇게 한석달이지낫는가 ?? 한족여자애는 내가 여자친구잇는걸 알고잇다 그러기에 련화를 만날때는 그애는 피해주엇다 련화는 당연히 내가 다른여자잇는줄도 모른다 .. 그리고 련화보러갓다가 그애집부근에 잇는 어떤조선족 아이들하구 싸움햇다 그애들 사람너무나 만아 나는집문밖도 못나갈처지가 되엇다 그러다가 그냥 숨어잇자하니 안되는일같아서 쇠몽둥이하나골라쥐고 밖으로 나갓다 .. 나가자마자 앞에잇는놈머리에 날렷지.. 그러자 그놈머리깨여지고 그놈은쓰러지고... 옆의놈들은 물러서고 길이생겻다 나는막 달앗다 그런데 한놈이 나를그냥 똘구는것이다 나는멈춰섯다 그놈은 나한테벽돌한장을던졋다 ... 다행이 그벽돌은 빗나갓다 나는 그놈을향해 또한몽둥이를 날렷다 그놈이 손으로 머리를감싸쥐고 엎드리자 몽둥이는 그놈손에 맞앗다 빼끼손가락이 땅바닥에 허망떨어졋다 .. 나도놀랫다 그러고 인차 택시타려고 택시세우는데 어떤놈인지 내어깨를 쥐엇다 돌아다보니 경찰이엿다 ... 끝이다 라고 생각햇다 그렇게되여 나는 벌금 4000원하고 한달구류받앗다 근데 안은 겉하고다른세상이다 ..휴~~ 안에잇엇던일은 안쓰겟다 재미없엇으니까 내가나오자 련화는 아주 울엇다 몇날........ 근데 안에서 친한친구들이 날보러 왓다 그애들이 내여자친구를보고 나하구 하는말 .. 너무못생겻단다 .. 내보기도 그렇게보인다 ..휴~~ 갈라지기로 결심하고 그애한테연락도 하지안앗다 ㅋㅋㅋ 이렇게 한달?? 그후에안 일이지만 련화는 나를 애타게찾다가 너무 실망한나머지 다른 애와사귀엇단다.. ㅋㅋ 나한테는잘된거지머 떼어버렷기에 ..ㅎㅎ 그후에 또여자는많앗다 한달사귄것이잇는가하면 일주일 열흘..심지어는 하루사귄것도잇엇다 ..ㅋㅋ 너무어렷기에 다놀음이지므 련화하구는 지금도 연락잇다 그애도 방금헤여졋단다 ... 이얘기는이까지하고 내가제일가슴아픈 일을 계속하자...
외국어학교도마치고 난.. 머리를배웟다 배우는3일째되던날 나는 나하고머리같이배우는여자애를좋아하게되엇다 .. 키는64 몸무게는42키로밖에안나가는 예쁜여자애엿다 나는 또작업에들어갓다 ㅋㅋ 열번찍어안넘어가는나무는없는법 .. 결국 7일만에 나는 그여자애를꼬셧다 .... 근데 그애는조선족이긴한데 집에서 한족학교를보낸원인으로 조선말은 알아듣는데 하지는못햇다 그렇지만 나는 그애를 그냥조선말시켯다 잘은 안되지만 그냥조선말로하게끔... 그러다가 머리도 다배우고 그여자애 하고 머리방꾸렷다 ... 머리방 한 반년정도 햇다 그냥연길에서 .... 돈은좀벌지만 우리처럼 나이어리고 이런애들은 그돈가지고는 모자랄수밖에 그래서 나는 그애를데리고 북경가기로햇다 북경에잇는형한테가서 다른 돈버는방법을 생각해보기로하고 ... 그때가 2000년도엿나 ... 그래서 나는그애를데리고 북경으로 도망을쳣다 그애집에말도 안하고 ㅋㅋㅋㅋ 그렇게 북경에 도착해서 집을맡고 나는형을도와 VCD테프를배달햇다 그러다가 형도 연길오게되고 난북경에남아서 그냥VCD테프를배달햇다 북경에서 테프배달은 생각보다 수입이 많앗다 잘되는날에는 순수입만 600원정도된다 그런데 너무힘들엇다 번돈은 다술로 없애고 집에는 한달에 그냥 한 1000원정도밖에안보내고........ 한 1년정도 하다가 그냥거둬치웟다 너무힘들기에... 그리고 나는 노래방출근햇다 내여자친구는 커피숖출근시키고....
이렇게우리는 아기자기하면서 재밋는나날을 보내며 살앗다 근데 2005년때 내가출근하는노래방 사장이바뀌는통에 나는 일자리가없어졋다 그러면서 그냥놀앗다 ..ㅋㅋㅋ 한달놀고나니까 ..출근하기도 싫어졋다 그래서 나는출근도하지않고 매일놀앗다 술마시고 놀고 친구들하고 매일어울려다니고.... 그러다가 2006년도 2월달에 연길에 오게되엇다.... 연길에와서 내여자친구하고 나는 그냥 떨어져살앗다 그애는철남 친오빠집에 나는 신풍 누나집에 ... 근데 연길오고나서 우리감정이멀어질줄이야 ... 나는 그애를 자꾸의심하게되엿다 북경에잇을땐 그냥 내똘가도 가지않던애인데.... 떨어져잇어서그런지 자꾸 안전감이없어지고 그렇게....... 나는결국갈라지잔말을하고말앗다 전화로..... 그애는울엇다 ... 그러고 일주일지낫는가... 너무보고싶어 전화한게 전화호마를 바꿔버렷다 ...휴~~ 한숨이나가드라..... 살고싶지도 안앗다 근데 시간이약인가보다 한 2달동안지나니까 좀괜찬아졋다 그동안술을 너무퍼먹어서 내장이 싹잘못된것같앗다 .. 하루는 사우나에가서 목욕하고나오는데 모르는전화가걸려왓다... 받아본게 그애엿다 ... 잘잇엇냐... 괜찬냐... 머 이런말이짐... 나는만나자고햇다 만나서 귀쌈하나 갈기고 돌아서려고.... 근데정작만나니까 못그러겟데.... 이렇게우리는다시만낫다 ..ㅎㅎ 예전보다도 더재미잇엇고.. 근데 그애엄마가 로시야에잇는데 그애하고는 10년이나 못밧다고 그애를놀러오래나 ... 그애나하고 물어보는데 가도일업냐 .... 십년못봣다는데 사귄지6년이거의되는 신랑 누가가지말라겟는가???? 물론그애조선말은 조선족하는말과 같앗다 내가배워준거지 ㅋㅋㅋㅋ..
근데 그애를 이렇게보낸게 마지막일줄은..... 7월달에 나한테전화왓는데 10월달에 오겟다고 햇다 .. 내가인차일본온다고.... 근데 그전화이후로 전화한번도안왓다 .. 지금내가 일본온지금까지도.... 무슨일이잇는건지 .. 아니면 다른남자만낫는지.. 아님........... 휴~~~~ 그동안내가 그애때문에 마신술을쌓아놓으면 아마 가게하나는차릴거다 ....... 못오면못온다 .. 다른사람이잇으믄잇다....전화라도 하면.속이시원할텐데.... 그러다가 나는그애가놀던큐큐가 생각낫다 그래서 올라봣다 그애오빠가잇엇다 .... 그래서 물어봣지 그애한테서전화왓는가?? 한주일전에왓단다....휴~~~~ 진짜나를 싫어서 그러는구나 나는이렇게생각할수박에없엇다 ............ 그렇게바람둥이던내가 6년 해온사랑이 순식간에 날아가고..... 지금와서 생각하는생각이지만 ... 꼭잘살거다 ... 잘살아서 후에라도 꼭 내가당한 이 배신을돌려주고 말것이다 .............. ㅎㅎ 내가한말이 옳은가??????/??
당신들도 한가지 ... 세상에믿을사람 없다 .. 돌아누우면 끝인게 남녀아닌가 친한사이라하지만 필경 남과남이니 ... 당신들도 꼭명심하라 .......... 정을주면 가슴아픈사람은 자기밖에 없어............ 정이란게 먼지 휴~~~~~ 지금은일본온지 며칠안되지만.. 일본에서 다시사작하련다 .... 지금까지 쓴것은 내가진짜로격엇던 가슴아픈사연들입니다 물론 여자이름들은 다가명이지만 사실만은 진짜예요 다른사실도 많지만 .. 이만하겟슴니다 제가 이것쓰느라고 세시간이나 걸렷거든요 ㅋㅋ 좋은얘기는아니지만 잘봐주세요.. 맆도만이 달아주시고요 .. 대단히고맙슴니다
15살때....그때아마초중2학년이엿다.. 친구생일이되어서 그애집에서술을마셧다 학년에서 젤잘노는아이들하고 제일잘노는여자애들하고.. 한20명쯤됏나? ㅋㅋ 그중에서도 내가좋아하는애가잇다 키는좀작은편인데 얼굴은아주 잘생겻지머.. 그때술김에 고백햇다 근데 받아주지안는거다 ㅋㅋ 한3달인가 그냥따라다녓다 사귀겟다고 대답할때까지 ㅋㅋ 그애이름은 화선. 그렇게우리는 사귀게되엇다 아주재미잇엇는데 농촌이지만 ㅋㅋ 그추운겨울에도 저녁이면 그애와나는 11시까지 매일만낫다 이렇게어느덧반년이지낫는가?? 그애를좋아하는애들도 만앗지만 그애는 그냥 나만좋아햇다 근데 일년이좀넘을때인가 ?? 또다른친구생일이엿다 다모엿는데 돈이없다 생일쇨돈이 그자식이 돈을 형하구 다썻던것이다 애들은 다돌아갈려햇다 나도돌아갈려하는데 .. 그친구가글쎄내옷빌려입자한다 .. 빌려줫지믄 그애는 돈가지러 집에갓다 다른애들다돌아가고 화선이도 돌아갓다 남앗다는건 형여자친구 미나 하고 나 형은 그때훈춘갓지 아마 .. 나는 팬티바람에 그냥앉아잇어야 햇다 근데 그형수님이 술마시자 하데 .. 우리는 주머니술을먹엇다..[呆久]를... 한사람 한주머니씩....난취햇다 .. 그여자도 취햇다 .. 그다음 무슨일일어낫는지는 말안해도 다알거다 .... 근데 그여자가 글쎄 화선이를찾아가서 말햇던것이다 .. 이렇게 우리는끝낫다 ㅠㅠㅠㅠㅠ.. 미칠것같앗다 그냥 술밖에생각안나드라 .. 그동안 다치지도 안앗는데... 아까워서 .. 술마시곤 그냥 찾아갓는데 암만해도 안되는거다 휴~~~ 또한달지나갓다 .. 그애는다른남자의 여자가되고.... 나도 단념햇다 ... 그리고 그애는 청도로갓다 물론지금은 그냥싸이놀며 련계는있지만 그때일은 평생잊지못할것같다 ㅎㅎㅎㅎ 다들우습겟지 ....
다음은 내가 학교나와서 외국어학교다닐때이야기 ㅋㅋ
외국어학교에 가서 한달공부햇는가 ?? 근데 우리숙사에는 아이들이 25명잇엇다 4명빼고는 그냥 다 술마시기 조아하고 학교안가는애들이다 물론나도 거기참석햇고 그담부터는 학교도 제댈다니지안앗다 12.9 때 학교에서느 활동을햇다 물론우리숙사애들도 댄스를준비햇다 물론나도 그때우리하고 춤연습하는여자애들도 잇엇다 련화라고 그애춤아주잘췃다 빠져버렷다 나는 그래서친해지기로 햇지 매일집가는그애 뻐스역까지 바래다주고 그러고 저녁이면 전화한번씩은 꼭꼭해주고 .. 그렇게 한달동안꼬박 꼬셧다 사귀겟다는 대답은 물론받고 .. 그애와도 아주재미잇엇다 심심하므 그애집에 놀러가고 그애도 자주우리숙사 내침대에와서 자고 그랫다 .. 그때가아주 행복햇는데.. 근데 어느때부턴가 그애가 미워지기 시작햇다 무슨 잘못한것은없는데 그냥밥먹는것조차 꼴보기실엇다 근데그때또 여자숙사에잇는 한족여자애가 또 내맘에들엇다 하루밤에꼬셧다 그 한족여자애를 그러면서 또련화가도 갈라지자는말을못하고 .. 그렇게 한석달이지낫는가 ?? 한족여자애는 내가 여자친구잇는걸 알고잇다 그러기에 련화를 만날때는 그애는 피해주엇다 련화는 당연히 내가 다른여자잇는줄도 모른다 .. 그리고 련화보러갓다가 그애집부근에 잇는 어떤조선족 아이들하구 싸움햇다 그애들 사람너무나 만아 나는집문밖도 못나갈처지가 되엇다 그러다가 그냥 숨어잇자하니 안되는일같아서 쇠몽둥이하나골라쥐고 밖으로 나갓다 .. 나가자마자 앞에잇는놈머리에 날렷지.. 그러자 그놈머리깨여지고 그놈은쓰러지고... 옆의놈들은 물러서고 길이생겻다 나는막 달앗다 그런데 한놈이 나를그냥 똘구는것이다 나는멈춰섯다 그놈은 나한테벽돌한장을던졋다 ... 다행이 그벽돌은 빗나갓다 나는 그놈을향해 또한몽둥이를 날렷다 그놈이 손으로 머리를감싸쥐고 엎드리자 몽둥이는 그놈손에 맞앗다 빼끼손가락이 땅바닥에 허망떨어졋다 .. 나도놀랫다 그러고 인차 택시타려고 택시세우는데 어떤놈인지 내어깨를 쥐엇다 돌아다보니 경찰이엿다 ... 끝이다 라고 생각햇다 그렇게되여 나는 벌금 4000원하고 한달구류받앗다 근데 안은 겉하고다른세상이다 ..휴~~ 안에잇엇던일은 안쓰겟다 재미없엇으니까 내가나오자 련화는 아주 울엇다 몇날........ 근데 안에서 친한친구들이 날보러 왓다 그애들이 내여자친구를보고 나하구 하는말 .. 너무못생겻단다 .. 내보기도 그렇게보인다 ..휴~~ 갈라지기로 결심하고 그애한테연락도 하지안앗다 ㅋㅋㅋ 이렇게 한달?? 그후에안 일이지만 련화는 나를 애타게찾다가 너무 실망한나머지 다른 애와사귀엇단다.. ㅋㅋ 나한테는잘된거지머 떼어버렷기에 ..ㅎㅎ 그후에 또여자는많앗다 한달사귄것이잇는가하면 일주일 열흘..심지어는 하루사귄것도잇엇다 ..ㅋㅋ 너무어렷기에 다놀음이지므 련화하구는 지금도 연락잇다 그애도 방금헤여졋단다 ... 이얘기는이까지하고 내가제일가슴아픈 일을 계속하자...
외국어학교도마치고 난.. 머리를배웟다 배우는3일째되던날 나는 나하고머리같이배우는여자애를좋아하게되엇다 .. 키는64 몸무게는42키로밖에안나가는 예쁜여자애엿다 나는 또작업에들어갓다 ㅋㅋ 열번찍어안넘어가는나무는없는법 .. 결국 7일만에 나는 그여자애를꼬셧다 .... 근데 그애는조선족이긴한데 집에서 한족학교를보낸원인으로 조선말은 알아듣는데 하지는못햇다 그렇지만 나는 그애를 그냥조선말시켯다 잘은 안되지만 그냥조선말로하게끔... 그러다가 머리도 다배우고 그여자애 하고 머리방꾸렷다 ... 머리방 한 반년정도 햇다 그냥연길에서 .... 돈은좀벌지만 우리처럼 나이어리고 이런애들은 그돈가지고는 모자랄수밖에 그래서 나는 그애를데리고 북경가기로햇다 북경에잇는형한테가서 다른 돈버는방법을 생각해보기로하고 ... 그때가 2000년도엿나 ... 그래서 나는그애를데리고 북경으로 도망을쳣다 그애집에말도 안하고 ㅋㅋㅋㅋ 그렇게 북경에 도착해서 집을맡고 나는형을도와 VCD테프를배달햇다 그러다가 형도 연길오게되고 난북경에남아서 그냥VCD테프를배달햇다 북경에서 테프배달은 생각보다 수입이 많앗다 잘되는날에는 순수입만 600원정도된다 그런데 너무힘들엇다 번돈은 다술로 없애고 집에는 한달에 그냥 한 1000원정도밖에안보내고........ 한 1년정도 하다가 그냥거둬치웟다 너무힘들기에... 그리고 나는 노래방출근햇다 내여자친구는 커피숖출근시키고....
이렇게우리는 아기자기하면서 재밋는나날을 보내며 살앗다 근데 2005년때 내가출근하는노래방 사장이바뀌는통에 나는 일자리가없어졋다 그러면서 그냥놀앗다 ..ㅋㅋㅋ 한달놀고나니까 ..출근하기도 싫어졋다 그래서 나는출근도하지않고 매일놀앗다 술마시고 놀고 친구들하고 매일어울려다니고.... 그러다가 2006년도 2월달에 연길에 오게되엇다.... 연길에와서 내여자친구하고 나는 그냥 떨어져살앗다 그애는철남 친오빠집에 나는 신풍 누나집에 ... 근데 연길오고나서 우리감정이멀어질줄이야 ... 나는 그애를 자꾸의심하게되엿다 북경에잇을땐 그냥 내똘가도 가지않던애인데.... 떨어져잇어서그런지 자꾸 안전감이없어지고 그렇게....... 나는결국갈라지잔말을하고말앗다 전화로..... 그애는울엇다 ... 그러고 일주일지낫는가... 너무보고싶어 전화한게 전화호마를 바꿔버렷다 ...휴~~ 한숨이나가드라..... 살고싶지도 안앗다 근데 시간이약인가보다 한 2달동안지나니까 좀괜찬아졋다 그동안술을 너무퍼먹어서 내장이 싹잘못된것같앗다 .. 하루는 사우나에가서 목욕하고나오는데 모르는전화가걸려왓다... 받아본게 그애엿다 ... 잘잇엇냐... 괜찬냐... 머 이런말이짐... 나는만나자고햇다 만나서 귀쌈하나 갈기고 돌아서려고.... 근데정작만나니까 못그러겟데.... 이렇게우리는다시만낫다 ..ㅎㅎ 예전보다도 더재미잇엇고.. 근데 그애엄마가 로시야에잇는데 그애하고는 10년이나 못밧다고 그애를놀러오래나 ... 그애나하고 물어보는데 가도일업냐 .... 십년못봣다는데 사귄지6년이거의되는 신랑 누가가지말라겟는가???? 물론그애조선말은 조선족하는말과 같앗다 내가배워준거지 ㅋㅋㅋㅋ..
근데 그애를 이렇게보낸게 마지막일줄은..... 7월달에 나한테전화왓는데 10월달에 오겟다고 햇다 .. 내가인차일본온다고.... 근데 그전화이후로 전화한번도안왓다 .. 지금내가 일본온지금까지도.... 무슨일이잇는건지 .. 아니면 다른남자만낫는지.. 아님........... 휴~~~~ 그동안내가 그애때문에 마신술을쌓아놓으면 아마 가게하나는차릴거다 ....... 못오면못온다 .. 다른사람이잇으믄잇다....전화라도 하면.속이시원할텐데.... 그러다가 나는그애가놀던큐큐가 생각낫다 그래서 올라봣다 그애오빠가잇엇다 .... 그래서 물어봣지 그애한테서전화왓는가?? 한주일전에왓단다....휴~~~~ 진짜나를 싫어서 그러는구나 나는이렇게생각할수박에없엇다 ............ 그렇게바람둥이던내가 6년 해온사랑이 순식간에 날아가고..... 지금와서 생각하는생각이지만 ... 꼭잘살거다 ... 잘살아서 후에라도 꼭 내가당한 이 배신을돌려주고 말것이다 .............. ㅎㅎ 내가한말이 옳은가??????/??
당신들도 한가지 ... 세상에믿을사람 없다 .. 돌아누우면 끝인게 남녀아닌가 친한사이라하지만 필경 남과남이니 ... 당신들도 꼭명심하라 .......... 정을주면 가슴아픈사람은 자기밖에 없어............ 정이란게 먼지 휴~~~~~ 지금은일본온지 며칠안되지만.. 일본에서 다시사작하련다 .... 지금까지 쓴것은 내가진짜로격엇던 가슴아픈사연들입니다 물론 여자이름들은 다가명이지만 사실만은 진짜예요 다른사실도 많지만 .. 이만하겟슴니다 제가 이것쓰느라고 세시간이나 걸렷거든요 ㅋㅋ 좋은얘기는아니지만 잘봐주세요.. 맆도만이 달아주시고요 .. 대단히고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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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지내 김... 안읽고 코멘또
뭘 말씀하시려고 하신건지........
本当に長いね==短く書く練習が必要だな!
정말 깁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이란게 정말 너무 무섭당...
그쪽도 다른여자한테 상처 많이 주었넹요~
보고싶으면 직접 전화하시지~ 아니면 편지쓰든지~
음... 열심히 일본에서 공부하든지 돈벌든지 잘 되기를 바랍니다~
보고싶으면 직접 전화하시지~ 아니면 편지쓰든지~
음... 열심히 일본에서 공부하든지 돈벌든지 잘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좋은 인연만나서 잘살아요
인연은 언젠가는만나게돼있더든요.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사랑도 인연이되여야 만나는거예요.비록 저도 사랑에 실패한 사람이지만 언젠가는나에게 속하는 사랑과 그사랑에 노력하는 제모습도 보일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