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한달만에 찾은 알바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엇다.
그래서 전철을 타고 다녔는데 언제나 막차로 집에 돌아오군 햇다.
내가 타고다니는 선은 사이교센이다.사이교센은 오미야만 벗어나면 역전사이의 거리가 5분도 넘는다.그러니까 거리가 꽤 있는 셈이다.
련속되는 아르바이트로 피로가 몰려 있는 어느날 오미야 전 역전에서 글쎄 잠이 들줄이야.끄떡끄떡 졸다가 불씨에 잠이 든것이엿다.눈을 뜬 순간 오미야역에서 전철이 떠나기 시작햇다는걸 직감햇다.
아………….이걸 어쩌나.....헌데 소용없다.전차는 다음역에서야 멈췃고 나도내리는 수밖에 ,헌데 반대방향 전철 타려고 하니 글쎄 인젠 전차가 끊겨서 내일 아침에야 있다는것이다.
할수 없이 190엔이란돈 더 내고 (그돈 어찌나 아깝던지 ㅎㅎㅎㅎ)역에서 나와서 철길따라 걷기 시작햇다.
돈 쓰는것이 아까워 택시를 탈 엄두도 못냇다(요사이는 술 취해 역 지난다음 택시타고 몇천원씩 팔면서 집 돌아간다만 ...)
헌데 방향이 틀릴줄이야 한참 가다가 이상해서 길가던 행인에게 방향 물어보니 완전히 반대방향이엿다.그래서 돌아섯다.
걷고 걸어 끝내는 집에 도착하엿지만 그땐 이미 새벽 3시반이 넘었다.거의 3시간동안 걸은것이다.이틑날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일어나 학교는 가야햇고 또한 알바도 계속해야 햇다.
그래서 전철을 타고 다녔는데 언제나 막차로 집에 돌아오군 햇다.
내가 타고다니는 선은 사이교센이다.사이교센은 오미야만 벗어나면 역전사이의 거리가 5분도 넘는다.그러니까 거리가 꽤 있는 셈이다.
련속되는 아르바이트로 피로가 몰려 있는 어느날 오미야 전 역전에서 글쎄 잠이 들줄이야.끄떡끄떡 졸다가 불씨에 잠이 든것이엿다.눈을 뜬 순간 오미야역에서 전철이 떠나기 시작햇다는걸 직감햇다.
아………….이걸 어쩌나.....헌데 소용없다.전차는 다음역에서야 멈췃고 나도내리는 수밖에 ,헌데 반대방향 전철 타려고 하니 글쎄 인젠 전차가 끊겨서 내일 아침에야 있다는것이다.
할수 없이 190엔이란돈 더 내고 (그돈 어찌나 아깝던지 ㅎㅎㅎㅎ)역에서 나와서 철길따라 걷기 시작햇다.
돈 쓰는것이 아까워 택시를 탈 엄두도 못냇다(요사이는 술 취해 역 지난다음 택시타고 몇천원씩 팔면서 집 돌아간다만 ...)
헌데 방향이 틀릴줄이야 한참 가다가 이상해서 길가던 행인에게 방향 물어보니 완전히 반대방향이엿다.그래서 돌아섯다.
걷고 걸어 끝내는 집에 도착하엿지만 그땐 이미 새벽 3시반이 넘었다.거의 3시간동안 걸은것이다.이틑날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일어나 학교는 가야햇고 또한 알바도 계속해야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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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런데 지금 돈을 쉽게 써버리면
옛날의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아요?
옛날의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아요?
진실의 이야기 5를 빨리 내 주십소......
작년 일년은 별로 성과도 없이 지난것 같아요, 호랑이님 글을 읽은후 금년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얼마나 힘들엇으면...ㅉㅉ
그때는 범이 체력이 영 좋앗습니다 참고로...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다 아름다운 추역으로 남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