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년말년시라 모든 분들 바삐 보내실테죠,,ㅎㅎㅎ
친구 모임,,동창 모임,,회사 보우넨가이,,이렇다는둥,,,저렇다는둥,,,
하여간 번화한 동경의 거리에두 중국처럼 설 분위기라구 할까 그런 흥성맘이 구석구석 메우구 있네요,,,
그럼 요즘에 일어난 저의 잼나는 이야기 하나 적어봅시다...
년말이라 이번해에두 어김없이 찾아오는 회사총결,,,휴,,짜증나네,,,작업보고하기 싫으니까,,
회사총결 대충 끝나구 또 술마이러 가니까 기분 불시에 압(up)되는거 있죠,,,
남자들은 술 좀 적게 마셔야 하는데 술 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대새란데,,,),,,행운인건 아직 관리하
는 사람이 없으니까 행복한것,,,
______
이자까야에 자리잡구 앉아 주문 끝내구 나마,,아쯔간,니혼슈,,,휴,,하여간 알콜들이 줄줄 따라
올라온다,,,술에 좀 부실한 물알같은 일본남자들은 여자처럼 사와요,,음료수요,,쥬스요,,
한참 술이 얼근하게 돌아나니까 올리훝구 내리훝구 아무리 봐두 다 남자들이여서 넘 메마른 땅이 였다.
진짜 가물에 비가 와야 한다구 한늠이 전화꺼내들드만 회사에 남아서 일하는 출납을 불렀다,,,
하여간 일본여자들두 술을 잘 하니까,,,그런 장소를 피할리가,,,,,ㅎㅎㅎ
한참 기다려서 도착한 그녀는 늦었다면서 미처 미안한 기색이 없이 술상에 막 덮치려하는거 였다,,,
마침 이 챤스를 얼마나 기다렸는데,,,하듯이,,(드러운 쪽발이들이 술문화가,,,하긴 우리민족한테는 좀 맞짐,,,)
한데 또한 보는 눈은 있어가지구 휙 휘둘러보더니만 나의 옆에 얌전하게 싸뿐 앉는것이 였다,,
(하여간 이늠의 인기는 멈치지 않는다니까,,,ㅎㅎ)
모드들 접어들어 술 좀 먹여놓았더니만,,,어이,,구,,,담배질 폴폴하잰캔는가 ,,, 아부재기치지않겠는가,,
무릅꿇구 점잖게 마이던 부드럽던 모습이 불시에,,,완전 다른 년으로 되였다 아임까,,ㅎㅎ
그 얌전하던 모습이 싹 없어지구,,,삽시에 메초우펑(독수리 사냥 영우전의 양캉 여자친군가?)처럼 생각만
해두 오싹하짐,,,
남은 위에 알콜이 기별두 안갔는데 옆에서는 취해서 난시구,,,
그래서 여기서 한마디 여러분들에게 하구 싶은 말이 바로 남자든 여자든 인물두 봐야 하지만
그래두 사람이 됨됨이가 잘 되여야한다,,,요 말이죠,,
그담부터 취해서 술상을 장마당 맹그러놓는데 내보구 깐베이 하자지,,,2차까지 같이 가자지,,
휴,,기막혀,,,진짜 부담이야,,
한참 열기띨때 회사의 한 중국여자애가 자리를 참석하게 되여서 더욱 비교가 되였다,,
그애는 첨부터 못마인다구 하기에,,,첨 부터 술상이 끝날떄까지 그냥 그대로인데,,
일본여자애는 완전히,,,두 사람이 엄청난 비교가 되짐,,
___________________
한 천진하구 임전한 중국애가 여기서 끝내구 2차는 어디가냐구 모드들에게 물었다,,,
하긴 우린 일본생활 잘 모르니까,,,이때라 한 나이 꽤나 처먹은 일본늠이 엣치하는거로 결정된걸 눈치없이 물어보냐
고 아니꼳게 그애한테 냉혈같은 눈빛을 보냈다,,안경넘어로 나오는 음탕한 눈빛,,같은 남자들이 보기만
해두 오싹해나짐,,,
2차까지는 난 따라 안가서 진짜 어떤일이 버러진걸 잘 모르겠음,,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으,,흠,,,
낸데 돌멩이 뿌리는 사람은 새해 복이 업습끄마,,,
풀다는 사람은 복받습끄마,,,
추천눌러주는 사람은 새해 복많이 받습끄마,,,ㅎㅎㅎ
친구 모임,,동창 모임,,회사 보우넨가이,,이렇다는둥,,,저렇다는둥,,,
하여간 번화한 동경의 거리에두 중국처럼 설 분위기라구 할까 그런 흥성맘이 구석구석 메우구 있네요,,,
그럼 요즘에 일어난 저의 잼나는 이야기 하나 적어봅시다...
년말이라 이번해에두 어김없이 찾아오는 회사총결,,,휴,,짜증나네,,,작업보고하기 싫으니까,,
회사총결 대충 끝나구 또 술마이러 가니까 기분 불시에 압(up)되는거 있죠,,,
남자들은 술 좀 적게 마셔야 하는데 술 좀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대새란데,,,),,,행운인건 아직 관리하
는 사람이 없으니까 행복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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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에 자리잡구 앉아 주문 끝내구 나마,,아쯔간,니혼슈,,,휴,,하여간 알콜들이 줄줄 따라
올라온다,,,술에 좀 부실한 물알같은 일본남자들은 여자처럼 사와요,,음료수요,,쥬스요,,
한참 술이 얼근하게 돌아나니까 올리훝구 내리훝구 아무리 봐두 다 남자들이여서 넘 메마른 땅이 였다.
진짜 가물에 비가 와야 한다구 한늠이 전화꺼내들드만 회사에 남아서 일하는 출납을 불렀다,,,
하여간 일본여자들두 술을 잘 하니까,,,그런 장소를 피할리가,,,,,ㅎㅎㅎ
한참 기다려서 도착한 그녀는 늦었다면서 미처 미안한 기색이 없이 술상에 막 덮치려하는거 였다,,,
마침 이 챤스를 얼마나 기다렸는데,,,하듯이,,(드러운 쪽발이들이 술문화가,,,하긴 우리민족한테는 좀 맞짐,,,)
한데 또한 보는 눈은 있어가지구 휙 휘둘러보더니만 나의 옆에 얌전하게 싸뿐 앉는것이 였다,,
(하여간 이늠의 인기는 멈치지 않는다니까,,,ㅎㅎ)
모드들 접어들어 술 좀 먹여놓았더니만,,,어이,,구,,,담배질 폴폴하잰캔는가 ,,, 아부재기치지않겠는가,,
무릅꿇구 점잖게 마이던 부드럽던 모습이 불시에,,,완전 다른 년으로 되였다 아임까,,ㅎㅎ
그 얌전하던 모습이 싹 없어지구,,,삽시에 메초우펑(독수리 사냥 영우전의 양캉 여자친군가?)처럼 생각만
해두 오싹하짐,,,
남은 위에 알콜이 기별두 안갔는데 옆에서는 취해서 난시구,,,
그래서 여기서 한마디 여러분들에게 하구 싶은 말이 바로 남자든 여자든 인물두 봐야 하지만
그래두 사람이 됨됨이가 잘 되여야한다,,,요 말이죠,,
그담부터 취해서 술상을 장마당 맹그러놓는데 내보구 깐베이 하자지,,,2차까지 같이 가자지,,
휴,,기막혀,,,진짜 부담이야,,
한참 열기띨때 회사의 한 중국여자애가 자리를 참석하게 되여서 더욱 비교가 되였다,,
그애는 첨부터 못마인다구 하기에,,,첨 부터 술상이 끝날떄까지 그냥 그대로인데,,
일본여자애는 완전히,,,두 사람이 엄청난 비교가 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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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천진하구 임전한 중국애가 여기서 끝내구 2차는 어디가냐구 모드들에게 물었다,,,
하긴 우린 일본생활 잘 모르니까,,,이때라 한 나이 꽤나 처먹은 일본늠이 엣치하는거로 결정된걸 눈치없이 물어보냐
고 아니꼳게 그애한테 냉혈같은 눈빛을 보냈다,,안경넘어로 나오는 음탕한 눈빛,,같은 남자들이 보기만
해두 오싹해나짐,,,
2차까지는 난 따라 안가서 진짜 어떤일이 버러진걸 잘 모르겠음,,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으,,흠,,,
낸데 돌멩이 뿌리는 사람은 새해 복이 업습끄마,,,
풀다는 사람은 복받습끄마,,,
추천눌러주는 사람은 새해 복많이 받습끄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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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위에 참대곰이 재밋겟스구마. 어디서 얻어왓는지 나한테두 알려주쇼.
길꾸마...ㅋㅋ
따라안가길 잘했음다. 그 정신 계속 발양하길....
따라안가길 잘했음다. 그 정신 계속 발양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