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본에서 학교 ,알바 ,알바하구 매일 뛰여다닌다 .매일매일이 견디는 하루고 참는 하루다.
그러나 매일매일이 지루하구 힘겨운거만은 아니다. 여기에서두 친구두 있구 학교선생두 있구 알바
동료들두 있구 잼있는 하루이기두 하다.5년만에 처음으로 중국 갈때 비행장에서 어쩐지 눈물도 났다.
내 청춘이 머문 자리 돼서 그런지 이제는 두번째 고향이 된듯싶다. 싫다구 울땐 언제냐 싶더니 떠나자니
눈물두 났다. 지금두 힘들었지만 이전의 13년전의 난 더 힘들었다. 그건 정신상에서 였따.
이전에 힘들면 펼치는 일기였다. 오늘은 시간 있어 이전의 일기한번 펼치다가 13년전의 나를 보구 울었
다. 오늘은 13년전의 어느 하루로 돌아간다.
1994년 8월 10일
어디에 가서 하소연할곳도 없이 이책에 내가 하고싶은 말은 적는다.
나는 텔레비를 보고 종종 잘 운다. 그러나 텔레비의 그어떤 비극도 여전히 극에 뿐하다는 생각만 난다.
나는 우리집의 일만 생각해도 그에 대한 방도는 속수무책이고 그저 울음만 나온다. 나는 오늘 책을 정리
하다가 사진첩을 꺼냈다.사진을 한장 한장 번지면서 사진에 있는 어머니를 볼라니 완전히 다른 사람같았
다.지금 어머니는 눈이 푹 꺼져들어가고 이발이 없어서 오무라진 입.살이 빠져서 얼굴의 뼈가 뚝 삐여져
나온것을 보노라면 나는 너무나 마음이 쓰렸다.그리고 어머니가 밥을 먹을때는 위가 아프다지 ,그냥 맥
없다지,골이 아프다는 말에 나는 그저 위안 소리밖에 할수 없다.돈이 있어야 어쩌지 쌀이 떨어졌지 땔것이
없지 .이 모든것에 정말 골이 아프다. 이제 학교 갈날이 10일쯤 남았는데 학교가면 돈을 또내야 되는데
이돈을 어디에 가서 구한단 말인가 .나로서는 어쩔수 없는 이일을 어쩐단 말인가. 보지 않아두 나는 학교를
다 다닐것같지 않다. 이렇게 기울어진 우리집을 어느 누가 구해주겠는지 .아니면 이집의 사람들이 소실되
는 걸까?
오늘또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면 또 한가지 근심이 더해진다. 비가 내리면 집에 비가 새고 비가 새여
서 벽이 축축히 젖어 들었다. 이제 일년이 넘지 않아 우리집 뒤벽이 무너질것같다.비오면 줄줄이 늘어선 그
릇들 언제면 없어지고 어머니가 몸 건강히 상쾌해하고 나는 집의 일에 대해 근심이 적어지고 질량것 학습
에 몰부을수 있고 오빠도 마음을 안정시키고 집에 대해 일정한 보장을 줄수 있겠는지 ?모두다 언제면 이루
어질 일인지 모를 미정인것같다.
이전의 우리집은 초가집이여서 비가 새구해서 이랬다. 벼짚으로 이영을 하구 해서 겨우 지탱하던 집이
끝내는 차츰 하늘이 보이구하더니 2000년도 큰 비가 왔을때 완전히 무너 졌다. 그래서 우리는 한동안 집
이 없는 생활을 하였다. 이전에 일 쓸려구 하면 넘 길어 질꺼 같다. 이전에 매일매일은 숨막히는 하루 하루
였구 그렇다구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없었다.이러는 나는 넘 괴로웠다. 어떤땐 정처없이 밖에서 비를 맞기두
했다. 어떤땐 엄마 도와 김매러 갔다가 힘들어 땅우에 누었다가는 정말 날 그대로 땅에 파묻고 싶었다. 이
럴때두 있었다. 일본에 와서두 매일 매일 눈물인 하루 였다. 그러나 일본은 울 시간두 아니 주었다.울 시간
두 제한 되였다. 넘 울구 나면 그담 알바 시간에 늦어져서 자기한테 울수 있는 시간을 제한 했다.그러나 내
가 좀 고생하면 그래도 가족은 따뜻한 밥 이래두 먹을수 있다는게 넘 좋았다. 내가 고생하는 만큼은 내 가
족은 좀 더 행복했으면 했다. 내 바램이다.내가 살아 있는 한 이것이 내 영원한 바램이다.
내가 이렇게 잘 운다구 날 약자라고는 보지 말아! 모두들 다 날 강자라구하던데 !
내가 우는건 울구 나면 스트레스 발산두 되구 다시 간바레르 까라 (노력)이다.
이전의 나는 나의 삶이 회색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좀 밝아 졌다. 이전에 난 자살두 하구 싶다구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사람으로 태여나서 이렇게 사람다운 생활을 못해보구 내 생을 마감으로 하는거
넘 내자신에게 생을준 부모한테 미안했다. 그래서 결심했다. 나두 남처럼 평범한 삶을 누리리라구.
그래서 잘 살려구 맘 먹었다. 아무리 힘들더라구 내 목숨이 닿는 날까지 포기 안하구 악착스레 잘 살려구 !
일본에 있으나 중국에 있으나 어디에나 힘든 분들 많으리라 생각해요.그러나 모두들 견강히 잘 살아요!
생명은 아름다운검니다. 포기는 없읍니다. 들에서 자라는 풀은 바람이 와서 쓰러져두 다시 일어나구 사
람의 발에 찟밟혀두 다시 일어 납니다. 그러다가두 다시 작은 꽃을 피우기두 합니다.이게 삶이 아니겠나요.
모두들 자기 생을 위해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간바리 마쇼!
이렇게 길다구 비기시러하지말구 ㅋ ㅋㅋ 마지막까지 읽어 주신분들 넘 고마워요!
쨍하구 해뜰날 돌아올겁니당 !!화이팅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2)
잘보고갑니다.
어릴때 고생하면서 살은 애들은 빨리 샘이든다고 님도 그런것같네요
인생을 평탄하게 걸어온 사람은 더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경력이 있었길래 지금와서 다시 돌이켜 볼수있는 추억으로 됐잖아요
지금도 그렇고 이후에도 항상 웃는얼굴로 남은 인생을 걸어가주세요!!
어릴때 고생하면서 살은 애들은 빨리 샘이든다고 님도 그런것같네요
인생을 평탄하게 걸어온 사람은 더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경력이 있었길래 지금와서 다시 돌이켜 볼수있는 추억으로 됐잖아요
지금도 그렇고 이후에도 항상 웃는얼굴로 남은 인생을 걸어가주세요!!
필필님두 견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길 바랍니당 !
인생님두 좋은 하루를 매일 매일 웃는 얼굴로 보내시길 바랍니당 !
인생님두 좋은 하루를 매일 매일 웃는 얼굴로 보내시길 바랍니당 !
よく頑張ってきましたね^^
これからも頑張ってください。
やればできるんだ!
これからも頑張ってください。
やればできるんだ!
meilinie님 감사 함덩. 이렇게 쉼터가 있어 좋아요.
여기서 아픈 일 힘든 일 같이 님들하구 나누니 .민나 있쇼니 간바리바쇼!
여기서 아픈 일 힘든 일 같이 님들하구 나누니 .민나 있쇼니 간바리바쇼!
辛いとき、嬉しい時、悲しい時、つまらない時、ストレスが溜まったとき
皆が求めてくる場所です。
皆が求めてくる場所です。
そうですね!うちも結構いろいろ書きます。たまには只の落書きかも知れんけど...
でも書いてみんなからいろいろ言葉を頂いたら力にもなるし、ストレス発散にもなります!
人生って皆谷あり、山ありです。それをどう乗り越えるかです。皆辛い時はここで少し
心を休んで知らない明日のため、もっと素晴らしい未来のために頑張りましょう!
でも書いてみんなからいろいろ言葉を頂いたら力にもなるし、ストレス発散にもなります!
人生って皆谷あり、山ありです。それをどう乗り越えるかです。皆辛い時はここで少し
心を休んで知らない明日のため、もっと素晴らしい未来のために頑張りましょう!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 경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 돈도 못 벌고 중국에 돌아왔어요.
더 바보 잖아요. 지금도 옆에서 여러가지 말 듣고 있지만은~
돌아 온 이상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돌아갈수는 있지만~
여러가지 말 못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제 생각대로는 모든걸 다 해주고 싶은데, 자기 인생도 걸어야 하잖아요.
전 내 인생 위해 중국에 돌아왔어요. 비록 돌아와도 후회할까봐 다시 일본 들어갈수 있는 수속 밟고 들어왔습니다만~ 휴휴.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저도 그런 경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 돈도 못 벌고 중국에 돌아왔어요.
더 바보 잖아요. 지금도 옆에서 여러가지 말 듣고 있지만은~
돌아 온 이상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돌아갈수는 있지만~
여러가지 말 못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제 생각대로는 모든걸 다 해주고 싶은데, 자기 인생도 걸어야 하잖아요.
전 내 인생 위해 중국에 돌아왔어요. 비록 돌아와도 후회할까봐 다시 일본 들어갈수 있는 수속 밟고 들어왔습니다만~ 휴휴.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사랑받는 이님 플 남겨서 감사하구요.힘든 여러분들이 이글 보구 좀이래두
힘낼수 있었음 하구 썼어요.
님은 돈두 못 벌구 중국 돌아갔다구 하는데 그만큼 돈보다 중요하것땜에 돌아갔겠죠.
그럼 후회 말아요.인생은 자기가 사는겁니다. 그러니 주저 말구 힘내요!
한숨두 쉬지말구 요. 인생엔 정답이 없잖아요.자기가 선택하구 밀구 나가는게 본인에건
정답입니다. 화이팅 !
힘낼수 있었음 하구 썼어요.
님은 돈두 못 벌구 중국 돌아갔다구 하는데 그만큼 돈보다 중요하것땜에 돌아갔겠죠.
그럼 후회 말아요.인생은 자기가 사는겁니다. 그러니 주저 말구 힘내요!
한숨두 쉬지말구 요. 인생엔 정답이 없잖아요.자기가 선택하구 밀구 나가는게 본인에건
정답입니다. 화이팅 !
님도 대단하시지만 그런 님을 낳아주신 부모님은 더욱 대단하시구요.
13년전에 초중이나 소학교학비도 바치기 어려웠던 정황하에서 딸님을 일본류학시켰으니깐요.
그러나 공부버리지 말고 돈도 억세게 버세요. 이말 밖에은 없군요.
13년전에 초중이나 소학교학비도 바치기 어려웠던 정황하에서 딸님을 일본류학시켰으니깐요.
그러나 공부버리지 말고 돈도 억세게 버세요. 이말 밖에은 없군요.
현미차님 그래요.아빠는 일찍 돌아가다니 엄마 고생 많아요.
나는 류학 오는것이 내 집을 살리는 길이라구 생각했어요.
그래구 돈은 내가 일하던 류학 중개소 사람이 돈 대줘서 왔어요.
그 사람은 나한텐 은인입니다.내 그사람하구 너 왜 나한테 돈 대주냐구 우리집 전재산
다 팔아두 만원밖에 안 돼는데하구물은적 있어요.그랬더니 날 믿는다구 그러대요.
그러구 자기하테는 이 돈이 가치가 안 크지만 니한텐 인생을 개변할수 있는거 잖아
하더라구요.넘 고마운 분이였읍니다!
나는 류학 오는것이 내 집을 살리는 길이라구 생각했어요.
그래구 돈은 내가 일하던 류학 중개소 사람이 돈 대줘서 왔어요.
그 사람은 나한텐 은인입니다.내 그사람하구 너 왜 나한테 돈 대주냐구 우리집 전재산
다 팔아두 만원밖에 안 돼는데하구물은적 있어요.그랬더니 날 믿는다구 그러대요.
그러구 자기하테는 이 돈이 가치가 안 크지만 니한텐 인생을 개변할수 있는거 잖아
하더라구요.넘 고마운 분이였읍니다!
여성분이네요,정말 유년시절의 일들이 그 당시는 정신상 육체상 연약한님한테 잇어서
넘 혹독햇을지 모르지만 그런것을 겪은 님이기에 무엇이든 겁낼것이 없구,그리구
이제 님한테 차례지는것은 달콤한 생활뿐이라 생각합니다.행복하세요.
님의 글 읽구 힘얻엇어요.고마워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넘 혹독햇을지 모르지만 그런것을 겪은 님이기에 무엇이든 겁낼것이 없구,그리구
이제 님한테 차례지는것은 달콤한 생활뿐이라 생각합니다.행복하세요.
님의 글 읽구 힘얻엇어요.고마워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쟈스민님 님의 글 보구 내가 이야사레르 하는것같네요. 맘 이쁜 분 같네요.
님두 새해 복많이 받아요. 글구 어디선가 쟈스민차 향기가 풍기는것같네요!ㅎ ㅎ ㅎ
님두 새해 복많이 받아요. 글구 어디선가 쟈스민차 향기가 풍기는것같네요!ㅎ ㅎ ㅎ
글이 넘 기러서 막 비기시러날까 하네.. ㅎㅎㅎ
지나간 불쾌한 기억은 싹~싹~ 쓰러버리구
희망찬 앞날을 위해 앞으로 돌진~
곤난에 부닥치구 그것을 뿌셔나가는것이 바로 생활의 아름다움이라...
암튼 새해엔 건강하시구 하시는 일두 잘 되시길~~~~~
지나간 불쾌한 기억은 싹~싹~ 쓰러버리구
희망찬 앞날을 위해 앞으로 돌진~
곤난에 부닥치구 그것을 뿌셔나가는것이 바로 생활의 아름다움이라...
암튼 새해엔 건강하시구 하시는 일두 잘 되시길~~~~~
지나간 기억의 슬픈일들은 다 잊어버리고 이젠 매일매일 웃으며 사세요 !
이젠 다 잘될거예요 !Angela님이 일본에서 열심히 하루하루 충실히 살고
있으니 어느날엔가 지나간 시간의 모든것을 보상받고 보다 행복한 시간이
올거예요 !성공하려면 다들 고생한답니다 !그러니 그런날들이 있어서
내가 오늘도 힘낼수 있구나 하고 힘내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이젠 다 잘될거예요 !Angela님이 일본에서 열심히 하루하루 충실히 살고
있으니 어느날엔가 지나간 시간의 모든것을 보상받고 보다 행복한 시간이
올거예요 !성공하려면 다들 고생한답니다 !그러니 그런날들이 있어서
내가 오늘도 힘낼수 있구나 하고 힘내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수까투리님 비기시러 하지 마쇼...부탁인뎅 !!
그래요 ,지금은 전진만 하구 있어요.어쩌다 일기책 펼치구 좀 그런검다. 다이죠부 !ㅎ ㅎ
수선화님 그래요.지금은 전 열심히 살구 있어요.지금은 악기(お琴)배울러두 다니구
골프연습하러두 다니구 그렇게 충실하게 살구 있음당 .알바 가문 날 우르사이하단 사람이 많아서 돼선뎅 ㅋ ㅋ ㅋ 님두 매일 매일 행복해요!
그래요 ,지금은 전진만 하구 있어요.어쩌다 일기책 펼치구 좀 그런검다. 다이죠부 !ㅎ ㅎ
수선화님 그래요.지금은 전 열심히 살구 있어요.지금은 악기(お琴)배울러두 다니구
골프연습하러두 다니구 그렇게 충실하게 살구 있음당 .알바 가문 날 우르사이하단 사람이 많아서 돼선뎅 ㅋ ㅋ ㅋ 님두 매일 매일 행복해요!
ANGELA님,고마운 말 감사합니다. 힘내서 할께요.
여러번 일본 돌아갈려구 생각했습니다만, 결국 도망가는거라고 생각해서요.
지금 모든걸 이겨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 잘되겠죠!
여러번 일본 돌아갈려구 생각했습니다만, 결국 도망가는거라고 생각해서요.
지금 모든걸 이겨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 잘되겠죠!
글 잘 읽고 갑니다 . 고생이 많으셨네요. 꼭 보상받을거예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랍.......
현재의 긍지에만 그치지 말고 과거를 잊지말고 아름다운 미래를 자주 바랍보십시오.그러면 언제나 좋은 대답이 보일겁니다.
사랑받는 이님 감사는요.제가 해야죠.들려주셔서 감사해요.
힘있게 사는 모습이 제일 멋있읍니다. 잘 될꺼예요!
하얀 눈꽃님 감사합니당. 님두 새해에 복 많이 받아요!
힘있게 사는 모습이 제일 멋있읍니다. 잘 될꺼예요!
하얀 눈꽃님 감사합니당. 님두 새해에 복 많이 받아요!
타향살이님 뭐 나는 순리대로 살겁니당. 넘 욕심두 안 부릴꺼구 그저 평범한 삶을 원해요! 타향에서 님두 좋은 일만 그득하길 바랄께요!
초년에 고생 많으셧네요.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님의 글 읽고 힘 얻었습니다.
우리 모두 이국 타향에서 홧팅합시다!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님의 글 읽고 힘 얻었습니다.
우리 모두 이국 타향에서 홧팅합시다!
감동글읽구감니다........
모두들.......화이팅........!!
모두들.......화이팅........!!
글 잘 읽었습니다.꼭 행복해질겁니다.힘든건 일본에서나 중국에서 나 한가지 입니다.중국에선 물가도 오르고 월급도 적어 생활하기 더 힘들겁니다.아무튼 어디 있든지 열심히 삽시다.힘들 땐 심터에 와서 위로 받으면서.우린 심터란 대가정의식구들입니다.
옥단지님 힘을 얻었다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우리 모두 이국 타향에서 홧팅임당!
바람님 감사함덩.화이팅임다 .
나는 누구야님 우린 쉼터의 식구임니다. 그래서 모두들 정말 잘 되기두 바랍니다!
바람님 감사함덩.화이팅임다 .
나는 누구야님 우린 쉼터의 식구임니다. 그래서 모두들 정말 잘 되기두 바랍니다!
참 감동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모두들 일본와서 고생시작하는데 참 Angela님에 비기시면 저도 아무것도 아닌데요.고생끝에 락이라고 꼭 좋은날이 오리라 밑습니다.저 웬만에 글 안남기는데요,참 감동적이여서 이렇게 한마디 남깁니다.
힘 내십쇼.그리고 우리모두 간바리마쇼,미리이노 다메니!!!
힘 내십쇼.그리고 우리모두 간바리마쇼,미리이노 다메니!!!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까지 잘도 노력해 왔군요.
일본은 정말로 울시간도 안주죠. 저도 울고 싶어도 저녁이면 아르바이트 가야하기땜에
참은적도 많고 울어 눈이 팅팅 붓겻을땐 슬픈 영화 봤다고 거직말하군 해서 이거 알아요
, 정말로 슬퍼서 울었을땐 눈이 팅팅 붓기지만 슬픈 영화 보구 울었을땐 눈이 부을정도
의 효험이 없다는걸, 제가 많이 경험한 다음의 결론 이거든요...ㅎㅎ 앞으로도 많이 외롭
고 힘든일이 있겠지만 힘내세요. 2007년 좋은 한해가 되세요. 화이팅!
일본은 정말로 울시간도 안주죠. 저도 울고 싶어도 저녁이면 아르바이트 가야하기땜에
참은적도 많고 울어 눈이 팅팅 붓겻을땐 슬픈 영화 봤다고 거직말하군 해서 이거 알아요
, 정말로 슬퍼서 울었을땐 눈이 팅팅 붓기지만 슬픈 영화 보구 울었을땐 눈이 부을정도
의 효험이 없다는걸, 제가 많이 경험한 다음의 결론 이거든요...ㅎㅎ 앞으로도 많이 외롭
고 힘든일이 있겠지만 힘내세요. 2007년 좋은 한해가 되세요. 화이팅!
쉬리님 글 남겨줘서 감사하네요!래일은 더 좋을꺼란 생각에 사람들은 노력하는거
아니겠어요? 나도 그래도 래일은 아름다울꺼라구 믿어요!
라텐음악님 우는것이 약자돼서 우는거는 아닙니다. 님도 웃는 것보다 웃을때 많길 바람니다.새로운 한해 님두 좋은 한해가 되세요!
아니겠어요? 나도 그래도 래일은 아름다울꺼라구 믿어요!
라텐음악님 우는것이 약자돼서 우는거는 아닙니다. 님도 웃는 것보다 웃을때 많길 바람니다.새로운 한해 님두 좋은 한해가 되세요!
아재양 ~ 나왓당~
요즘 나 컴이 마사져서....자주 쉼터 못오는데 ,지금 피씨방 휴...
항상 씩씩한 모습뒤에 이렇게 어려운 시련들이 있었구나
항상 지금 처럼 열심히 살자......나또 아재두....ㅋㅋㅋㅋ
난 맨날 아재집 찾아다니면서 풀달재 ㅋㅋ 귀엽지 ㅋㅋㅋ
요즘 나 컴이 마사져서....자주 쉼터 못오는데 ,지금 피씨방 휴...
항상 씩씩한 모습뒤에 이렇게 어려운 시련들이 있었구나
항상 지금 처럼 열심히 살자......나또 아재두....ㅋㅋㅋㅋ
난 맨날 아재집 찾아다니면서 풀달재 ㅋㅋ 귀엽지 ㅋㅋㅋ
가을락엽 니 왔대꾸나 !요 귀여분게 ㅎ ㅎ ㅎ 어째 요새 아이 보인는가 했따 .
빨리 컴 고치라 !내 니 보구싶짐! 그래야 같이 놀지 ㅎ ㅎ ㅎ
빨리 컴 고치라 !내 니 보구싶짐! 그래야 같이 놀지 ㅎ ㅎ ㅎ
언제나 천사같은 마음을 지니시고 밝게 살아가는 견강한 분이시네요..
화이님 뭐 천사같은건 없구요.그저 다뜩바뜩 살려구 하는검다. 님두 밝게 살아요!

계속 견강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내일을 향해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