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일본체험수기 · #2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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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류 · 2007-01-01 05:07:45 · 조회 668
나  예전에  찌바에서 살았는데 <쯔가>란 곳에서
친구집에서 술 마셨습니다  엄청  많이
글구  집에  돌아가려는데  친구가    역까지 데려다주려구는걸?
억지로  돌려보내구  나혼자 나섰습니다
그때  한   23시쯤  됐나..ㅋㅋ
좀  나오니까  전차레루가   보입디다  
그래서  따라갔죠  
확실한  시간은  모르겠는데 ?   두시간쯤  걸었을걸  ㅋㅋ
원랜   찌바 에끼 에   도착해야되는데..
소가에  도착했던것임 <소가는 쯔가와  완전 다른 방향>
억이  막혔음다     전차시간두  지나서  탈수없으니까
지갑에  돈두  없구   나절로  내가  불쌍해보였음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방법이  없어서  다시  전차레루  따라서 찌바방향으로  갔음다
한  3시쯤인가?  찌바에 도착했음다
어찔까?   이제 2시간 기다리면  전차  통하는데..
또  레루를  따라서  갔음다  이번엔  집가는  방향이라..파악있이
ㅋㅋ  찌바에  사는 분들  알겠죠?전차길이  여러  갈래인걸
걷고걷던  끝에 또  소가에  도착했음더
아이구  억이  막혀..
결국   아침  7시에  집에 도착했음더    자지두  못하구  그바람에
세수만  하구  학교  갔음더  
우습죠?    나두  내절로   우습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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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세이류 · 2007-01-01 05:53:17
웃 이야기는 나의 철없던 이야깁니다 술만 마이던 행방?없는 한
어처구니 없는 남자의 이야기
지금까지두 그렇게 삽니다
매해마다 고칠려구 결심했지만 <술맹세 개맹세>라구
안됩니다
새해엔 어떻게 해보려구 나절로 내 숭을 봅니다 ㅋㅋ
아직 나이 어린 분들 술 조심하십소..
나두 너무 많진 않지만
가을락엽 · 2007-01-01 16:25:44
<쯔가> ----나쯔가시이..

한 일년 동안 코나미스포츠 크라부에서 일햇댓는데 ㅠㅠㅠㅠ

술만 마이면 쫌--정도 비슷하게 취하시는 분도 있죠 .....나두 취하면 말이 많지무 ㅋㅋ

용기 대단하심다....몇시간 동안이나 걸어다니다니 ㅠㅠㅠ
빛나 · 2007-01-04 08:27:44
혹시 방씨아닌가요? 사이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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