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금방 끝내구 피곤한 몸을 전차에 실었다~~ 때는 새벽전차라 모두들 조용한 분위기속에서 전차달리는소리에 머리를 끄덕거리며 얕은 잠을 자고 있었다~~ 나두 살살 몰려오는 잠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구 여객들과같이 머리를 끄덕거린다 이때 바로 금방옆에 샤료의 찢어지는노래소리에 눈을 뜨고 말았다`<< 미친 새*`~ 무슨 좋은 일이 있다구아침부터 저 지*이야? 남들 다 자구 있구만은~~>>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채 뜨지 못한 눈으로 그쪽을 건너 보았다~~ 그랬더니 20대 초 반이니 될까 말까 하는 청년애가 노래부르며 춤 을 추며 난리다~~ 여전한 흥분 상태에 처해 있는것 같았다~
<< 저런 씹* 이게 전차지 ~ 띠팅이야? 싸** 없는 새*~~>하면서 혼자 욕한다.그래두 그게 잼있던지라 눈길을 돌리지 않았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전화랑 가방이랑 던지며 옆에 앉아있는 중년을 <<お前馬鹿か?何見てるの?.....>>하면서 여지없이 욕하는거였다~ (저런....ㅉㅉ 신경 탈겨두 뇌까지 탈겼구먼)하면서 난 혀끝을 찬다~근데 중년은 머리만 쓱쓱 다듬을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다` 전차는 어느 사이로 신고이와 에끼에 도착하였다~ 20대 청년애는 여전한 상태로 길지도 않은 목을 빼들면서 계사니마냥 꽥꽥거리며 내린다~~ 그제서야 젊은이는 웃으면서 주의의 사람들과 머라구 말을 건닌다~~
<이것두 일본 문화란것일까? 중국이라면 어떠 했을까?>혼자만의 의문을 달구 곧 바로 도착하는 고이와역에서 내릴 준비를 했다~~
<< 저런 씹* 이게 전차지 ~ 띠팅이야? 싸** 없는 새*~~>하면서 혼자 욕한다.그래두 그게 잼있던지라 눈길을 돌리지 않았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전화랑 가방이랑 던지며 옆에 앉아있는 중년을 <<お前馬鹿か?何見てるの?.....>>하면서 여지없이 욕하는거였다~ (저런....ㅉㅉ 신경 탈겨두 뇌까지 탈겼구먼)하면서 난 혀끝을 찬다~근데 중년은 머리만 쓱쓱 다듬을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다` 전차는 어느 사이로 신고이와 에끼에 도착하였다~ 20대 청년애는 여전한 상태로 길지도 않은 목을 빼들면서 계사니마냥 꽥꽥거리며 내린다~~ 그제서야 젊은이는 웃으면서 주의의 사람들과 머라구 말을 건닌다~~
<이것두 일본 문화란것일까? 중국이라면 어떠 했을까?>혼자만의 의문을 달구 곧 바로 도착하는 고이와역에서 내릴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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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전번날에 전차에서 혼자서 연설으 하는 사람으 밨는데..
뭐 미국군대 어찌구..일본에 어찌구 저찌구 하메서리..
뭐 미국군대 어찌구..일본에 어찌구 저찌구 하메서리..
머 그 아저씨 잘한거 아닌가???
미친색휘하구 시비해봣자 나오는게 머가 있다구.....
내버려둠 되는거지....
미친색휘하구 시비해봣자 나오는게 머가 있다구.....
내버려둠 되는거지....
그 옷상 잘 했다구 생각 하는데용?
그사람은 정신세계가 우리하구 좀 다르니까 시비해봤자 소귀에 경읽기죵.
그사람은 정신세계가 우리하구 좀 다르니까 시비해봤자 소귀에 경읽기죵.
저두 전차에서 혼자 귀신과 이야기하는지
첸심 옆에 사람과 얘기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 보았으꾸마.
ㅎㅎㅎ
첸심 옆에 사람과 얘기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 보았으꾸마.
ㅎㅎㅎ
난 전차안에서 버청하는 사람두 봣슈 ㅎㅎ
그러게말임니다.
일본 사람들 참 참을성 있네유.
저같아도 막 못참겟는데.
아무래도 저런 정신나간 사람 그대루 두는게 낫지않을까 싶은데..
일본 사람들 참 참을성 있네유.
저같아도 막 못참겟는데.
아무래도 저런 정신나간 사람 그대루 두는게 낫지않을까 싶은데..
스타사나이두 저의 집에서 멀지 않구먼요, 저두 고이와인데.. ㅎㅎ
이룬 별난 인간 다있네 !!아주 쇼를 잘보셨게네요

내같음 머리 올려바다 답새겨 놓겟구만..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