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두 일본문화?

일본체험수기 · #28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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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사나이 · 2006-12-27 13:59:03 · 조회 667
일 금방 끝내구 피곤한  몸을 전차에 실었다~~ 때는 새벽전차라 모두들 조용한 분위기속에서 전차달리는소리에  머리를 끄덕거리며  얕은 잠을 자고 있었다~~ 나두 살살 몰려오는 잠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구 여객들과같이  머리를 끄덕거린다 이때 바로  금방옆에 샤료의 찢어지는노래소리에  눈을 뜨고 말았다`<< 미친 새*`~ 무슨 좋은 일이 있다구아침부터 저 지*이야? 남들 다 자구 있구만은~~>>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채 뜨지 못한 눈으로 그쪽을 건너 보았다~~ 그랬더니  20대 초 반이니 될까 말까 하는 청년애가  노래부르며 춤 을 추며 난리다~~ 여전한 흥분 상태에 처해  있는것 같았다~
<< 저런 씹* 이게 전차지 ~ 띠팅이야? 싸** 없는 새*~~>하면서 혼자 욕한다.그래두 그게  잼있던지라 눈길을 돌리지 않았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전화랑 가방이랑 던지며 옆에 앉아있는 중년을 <<お前馬鹿か?何見てるの?.....>>하면서 여지없이 욕하는거였다~ (저런....ㅉㅉ 신경 탈겨두 뇌까지 탈겼구먼)하면서 난 혀끝을 찬다~근데 중년은 머리만 쓱쓱 다듬을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다` 전차는 어느 사이로 신고이와 에끼에 도착하였다~ 20대 청년애는 여전한 상태로 길지도 않은 목을 빼들면서 계사니마냥 꽥꽥거리며 내린다~~  그제서야 젊은이는 웃으면서 주의의 사람들과 머라구 말을 건닌다~~

<이것두 일본 문화란것일까? 중국이라면 어떠 했을까?>혼자만의  의문을 달구 곧 바로 도착하는 고이와역에서 내릴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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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클로버 · 2006-12-27 14:11:41
그 나그네 정말 바까구만..
내같음 머리 올려바다 답새겨 놓겟구만..
ㅉㅉㅉㅉ
치이타 · 2006-12-27 16:28:51
전번날에 전차에서 혼자서 연설으 하는 사람으 밨는데..

뭐 미국군대 어찌구..일본에 어찌구 저찌구 하메서리..
Se7eN · 2006-12-27 18:40:34
머 그 아저씨 잘한거 아닌가???

미친색휘하구 시비해봣자 나오는게 머가 있다구.....

내버려둠 되는거지....
47층만세 · 2006-12-27 22:38:08
그 옷상 잘 했다구 생각 하는데용?

그사람은 정신세계가 우리하구 좀 다르니까 시비해봤자 소귀에 경읽기죵.
꿔보러네접시 · 2006-12-28 00:09:16
저두 전차에서 혼자 귀신과 이야기하는지

첸심 옆에 사람과 얘기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 보았으꾸마.

ㅎㅎㅎ
누룽지 · 2006-12-28 14:02:01
난 전차안에서 버청하는 사람두 봣슈 ㅎㅎ
hana · 2006-12-28 14:58:31
그러게말임니다.
일본 사람들 참 참을성 있네유.
저같아도 막 못참겟는데.
아무래도 저런 정신나간 사람 그대루 두는게 낫지않을까 싶은데..
김경필 · 2006-12-29 09:30:11
스타사나이두 저의 집에서 멀지 않구먼요, 저두 고이와인데.. ㅎㅎ
해피걸 · 2007-01-04 19:08:04
이룬 별난 인간 다있네 !!아주 쇼를 잘보셨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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