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거리가 크리스마스 쯔리며.반짝이는 이르메네이션으로 깜빡이고..이곳저곳에서 울려나오는
징글베 노래소리에..크리스마스 명절의 분위기 다분한 여긴 요꼬하마 미나또 미라이 광장..
오랜만에 울적한 마음 달려보려고 애써 밝게..즐거웁게 이 해의 마지막을 보내려고
친구와 오래전부터 약속하고 찾아왔지만 ....허무한 마음은 좀처럼..가벼워지지 않고
삼삼오오 떼지어 다니는 친인들이며...손에 손잡고 다정히 거니는 연인들속에서
문득... 송이송이 내리던 고향의 하얀눈이 무척 그리워졌다.!!
이 시각..이 분위기에..하얀눈까지 내려준다면...얼마나 행복할까??
정말..나 행복해 질수 있을것만 같은데...하얀눈..눈이 내렸으면...하고..
일년사계절중에서 겨울은. 나무마저 마지막 푸르름을 수목에 남기고.
훌훌 겉옷을 다 벗어버리는 라목들의 비우는 계절이라 생각하면
우리 이 세상 살아가는 인간들도 송이송이 하얀눈처럼....
마음속에 담겨졌던.담아두었던..아픔이나 .실망..후회..원망.
그 모든것들을 깨끗이 비울 계절이 아닐까????
하얀눈 처럼....자신의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그 비운 자리에 고옵게...아름다운 새싹을
싹틔워야지..마음껏 자라날수 있도록...!!
엊저녁....오랜만에 요꼬하마 신미나또 미라이에 놀러갔었어요ㅎ
그 감수를 마지막 한장의 달력을 바라보며를 이어서... 잠깐 적어봤습니다..
웃지 말아주시고..... 새로운 한해..모두들..새로운 행복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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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아항님....... 님이야 정말 오랜전부터 쉼터의 선배인줄 알고 있고....우리 와르도 갑부 그때엔 한창 자계에서 말주고 받았던 ,기억도 있는데요..
이렇게 진지하게 플 남겨주시고..고마워요... 저도 자계에서랑..친구란에서랑보다 다른 의미지로..정말 많은 아픔 겪어온,자신이..지금은 애써 노력하고 있는 자신과의 겨룸이라할수 있는 이 해를 마지막 한장의 달력과 더불어.... 깨끗이 잊어주려구요..그게 결코 쉽지는 않은 일인줄 알고있지만....
고마워요...친구 !!! 오늘도 좋은 하루...메리 크리스 마스 !!!!!
이렇게 진지하게 플 남겨주시고..고마워요... 저도 자계에서랑..친구란에서랑보다 다른 의미지로..정말 많은 아픔 겪어온,자신이..지금은 애써 노력하고 있는 자신과의 겨룸이라할수 있는 이 해를 마지막 한장의 달력과 더불어.... 깨끗이 잊어주려구요..그게 결코 쉽지는 않은 일인줄 알고있지만....
고마워요...친구 !!! 오늘도 좋은 하루...메리 크리스 마스 !!!!!
오늘도 그냥 읽고 가려다가 인사남깁니다.행복하세요!
꿈부자님 꼭 이겨야 합니다 .이겨서 새로운한해엔 결코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행복해지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픈것들을 깨끗이 잊고 얼마 남지 않은 2006년을
마무리 짛고 2007년 새로운 한페지를 멋지게 펼체 나가쇼~ㅋ
마무리 짛고 2007년 새로운 한페지를 멋지게 펼체 나가쇼~ㅋ
카리스마님도 ..메뚜기,펭기? 동생도...... 고마워요...
새로운 한해엔...잘 될거라..아니 잘 되게끔..... 노력하겠슴다 ㅎ
새로운 한해엔...잘 될거라..아니 잘 되게끔..... 노력하겠슴다 ㅎ
<EMBED src=http://211.115.223.9/call_mp3.html?3046.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
꿈부자님 지금 제가 쪽지 클릭이 안되여서 이렇게 여기에 올립니다.
그리고 게시판은 어느게시판을 말하는지 ???
꿈부자님 지금 제가 쪽지 클릭이 안되여서 이렇게 여기에 올립니다.
그리고 게시판은 어느게시판을 말하는지 ???
ㅎㅎ 근데 노래 안나오는데..... 어떻게 하지?
언니..메리-크리스마스.......하피뉴옐...!새해에두..복많이받기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람아....오늘에야 인사 받게 되여 미안해..... 이제 남은 며칠동안 충실히 .그리고 즐거웁게... 하루하루를 보내기를 바랄께!!!
유석규 친구....... 오랜만에 들려가지구.... 할말을 잊었어???? ㅎ
눈송이 처럼 마음을 하햫게 비우고 참말로 이쁜 글입니다.

친구들하고 반시간씩 걸어서 무리지어 영화구경 갔다 돌아올때 깊은
밤에 눈송이 흩날리는 가운데서 조용한 거리의 산뜻한 공기 맘껏 들이키던
정경 떠오르네요. 꿈부자님의 글 이리저리 읽고 정말 속고생많은 분이란거
알앗어요. 그 누구나 일생동안 지내오면 행복이 불행보단 많은거래요.
이전에 겪은 불행만큼 혹은 그보다도 더 많은 행복이 래일부터 천천히 다가올껌다. 새로운 한주일, 새로운 한해부터 더 멋진 꿈부자님으로 화이팅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