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0년 12월24일 내가 일본와서 반년이 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이다.그때 난 27만엔이란 돈의 유혹으로 불법인거 알면서도 스나크의 주방에서 일햇다.
내 일하는 미세에는 유명한 마네쟈가 잇엇다.듣는 말에 의하면 10명의 직원인 미세에서 (스낙크 여자들은 제외하고)한달에 사직하거나 도망친 사람이 40명 (2,3일씩 해보고 마네쟈 때문에 도망 갔다 함)이라 한다.그런 범의 굴에 이 장백호랑가 범 잡으러 들어간거다(그땐 사실 장백호라고 아직 아이디를 가지기전 임).
내가 하는 일은 요리하고 술 만들고 마지막에 직원들 식사를 준비하는것이엿다.그날따라 이브의 날이라 손님이 많은 탓에 새벽 일 끝나서 먹는 밥시간이 늦어졋다.
헌데 그놈의 마네쟈가 불씨에 날 찾아서 난리질 하는것이다.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밥이 늦다고 난리다..밸을 참지 못해서 내가 그놈을 쳐다보니 이번엔 주먹을 드는것이엿다.안되겟다 싶어서 하던일 멈추고 그놈의 손목을 잡앗다.한참 생갱이질하는데 옆의 직원들은 그냥 보는둥 마는둥 말리는 놈이 없다.
나하고 생갱이질 해봐서 안되겟는지 그놈은 주방에서 나가면서 날 따라 나오라 한다.
올타 그럼 오늘 끝장 볼테면 봐보자! 이런 배짱으로 따라나가려다가 옆에 사시미용 큰 칼이 보이더라 에라 신경이 곤두선 마당에 뭐 가릴게 있는가 …그 칼 손에 쥐고 마네쟈를 따라나서는데 이때에야 주위의 사람들이 큰일날거 같아서 달려와서 내 손에서 칼 빼앗앗다.
내 앞에서 걸어가던 마네쟈는 이 거동을 보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있엇다.다행이 큰 사고는 없이 그날은 무사햇다.
헌데 히극적인것은 이틑날 출근하니 그 마네쟈란 놈이 날 찾아와서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줄줄이야. 뭐 바쁜게 없느냐?일하다가 힘들면 몇분씩 휴식해라 어쩌냐 하면서…
그래서 알앗다.일본인은 자기보다 강한자에게는 굽신거리고 약자에게는 온갓 못된짓을 한다는것을
내 일하는 미세에는 유명한 마네쟈가 잇엇다.듣는 말에 의하면 10명의 직원인 미세에서 (스낙크 여자들은 제외하고)한달에 사직하거나 도망친 사람이 40명 (2,3일씩 해보고 마네쟈 때문에 도망 갔다 함)이라 한다.그런 범의 굴에 이 장백호랑가 범 잡으러 들어간거다(그땐 사실 장백호라고 아직 아이디를 가지기전 임).
내가 하는 일은 요리하고 술 만들고 마지막에 직원들 식사를 준비하는것이엿다.그날따라 이브의 날이라 손님이 많은 탓에 새벽 일 끝나서 먹는 밥시간이 늦어졋다.
헌데 그놈의 마네쟈가 불씨에 날 찾아서 난리질 하는것이다.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밥이 늦다고 난리다..밸을 참지 못해서 내가 그놈을 쳐다보니 이번엔 주먹을 드는것이엿다.안되겟다 싶어서 하던일 멈추고 그놈의 손목을 잡앗다.한참 생갱이질하는데 옆의 직원들은 그냥 보는둥 마는둥 말리는 놈이 없다.
나하고 생갱이질 해봐서 안되겟는지 그놈은 주방에서 나가면서 날 따라 나오라 한다.
올타 그럼 오늘 끝장 볼테면 봐보자! 이런 배짱으로 따라나가려다가 옆에 사시미용 큰 칼이 보이더라 에라 신경이 곤두선 마당에 뭐 가릴게 있는가 …그 칼 손에 쥐고 마네쟈를 따라나서는데 이때에야 주위의 사람들이 큰일날거 같아서 달려와서 내 손에서 칼 빼앗앗다.
내 앞에서 걸어가던 마네쟈는 이 거동을 보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있엇다.다행이 큰 사고는 없이 그날은 무사햇다.
헌데 히극적인것은 이틑날 출근하니 그 마네쟈란 놈이 날 찾아와서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줄줄이야. 뭐 바쁜게 없느냐?일하다가 힘들면 몇분씩 휴식해라 어쩌냐 하면서…
그래서 알앗다.일본인은 자기보다 강한자에게는 굽신거리고 약자에게는 온갓 못된짓을 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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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그렇게 쎄나 하는 넘들이 보통 종이 범이짐..
님이야 말로 진정한 범이짐....ㅎㅎ
님이야 말로 진정한 범이짐....ㅎㅎ
참 잘했어요.
일본사람들 그렇잖아요...강한거 보면 굽신거리구.
약자는 이지메하구.참...
일본사람들 그렇잖아요...강한거 보면 굽신거리구.
약자는 이지메하구.참...
그런가!
잘배웠음다.
아리가도!
나도 써야해야지 ㅎㅎㅎ
잘배웠음다.
아리가도!
나도 써야해야지 ㅎㅎㅎ
님과 비하면 난 정말 아둔한 방법을 썻슴다.
실패사례임다. 참고로 보쇼.
일본금방와서 학비에 졸려 이지메에 소문높다는(썩후에 알았음)
모 힛꼬시센터에서 했는데,,,전혀 모르는곳에 싯겨가서 난생처음 5살아래 놈한테
똥욕처먹었는데,,욕하는건 아는데,,할줄은 모르지,,
하---그래두 살아야 이놈을 해치우겠구나는 생각에
--시간이 끝난담에 보자--는 식으로 참고 그때는 개처럼 일했짐
근데 센터에 돌아가 보니 상대가 일본젊은애들 30명인지라,,
달겼다가 당하기는 막상이라구 제혼자 생각하구,,그저 그렇게 돌아온게
소문이 돌았는지 이튿날 부터 일할때 두세놈씩 와서
건드리던데,,,학교에 목매인 넘이라,,후과를 상상하느라고,,,크으---(왜 그땐 그랬는지)
참았짐,,,그래서 해버리는 방법생각해 냈다는게
전쟁에 가까운 가혹한 체력노동인지라
일가지구 체력가지구 누르자 했지무.
결과 반년지나서야 15명 정도 해치우고
답을 얻어낸게,,,이런 골빈아들하구는 고려가 크게 필요없지무.
법은멀고 주먹은 가깝다.
마지막에 상당한 평가는 얻었지만,,,나두 허리뼈,목뼈가 가버리는
대가를 치렀지무..
그때부터 일본에서 일을 잘해서 평가를 받자는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뼈저리게 교훈으로 느꼈지무.
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고,,
때에 맞추어 사시미칼도 드는것이 이런 비열한 놈들한테는
가장 효과적임다.
실패사례임다. 참고로 보쇼.
일본금방와서 학비에 졸려 이지메에 소문높다는(썩후에 알았음)
모 힛꼬시센터에서 했는데,,,전혀 모르는곳에 싯겨가서 난생처음 5살아래 놈한테
똥욕처먹었는데,,욕하는건 아는데,,할줄은 모르지,,
하---그래두 살아야 이놈을 해치우겠구나는 생각에
--시간이 끝난담에 보자--는 식으로 참고 그때는 개처럼 일했짐
근데 센터에 돌아가 보니 상대가 일본젊은애들 30명인지라,,
달겼다가 당하기는 막상이라구 제혼자 생각하구,,그저 그렇게 돌아온게
소문이 돌았는지 이튿날 부터 일할때 두세놈씩 와서
건드리던데,,,학교에 목매인 넘이라,,후과를 상상하느라고,,,크으---(왜 그땐 그랬는지)
참았짐,,,그래서 해버리는 방법생각해 냈다는게
전쟁에 가까운 가혹한 체력노동인지라
일가지구 체력가지구 누르자 했지무.
결과 반년지나서야 15명 정도 해치우고
답을 얻어낸게,,,이런 골빈아들하구는 고려가 크게 필요없지무.
법은멀고 주먹은 가깝다.
마지막에 상당한 평가는 얻었지만,,,나두 허리뼈,목뼈가 가버리는
대가를 치렀지무..
그때부터 일본에서 일을 잘해서 평가를 받자는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뼈저리게 교훈으로 느꼈지무.
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고,,
때에 맞추어 사시미칼도 드는것이 이런 비열한 놈들한테는
가장 효과적임다.
역시 호랑이는 장백산 호랑이라구요.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와 잘햇슴다. 대단하네요.
사시미칼르 박을때는 신다리라든가..엉데이쪽으로.배때기는 아브나이.
처음 와서 일어도 안 통하면서 수모받으면서 알바 하던 생각하면 정말 눈물 납니다.
아정님의 경우 더욱 그러할테지요.다 지나간 이야기지만 이제 제 자식한테 이런 말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아정님의 경우 더욱 그러할테지요.다 지나간 이야기지만 이제 제 자식한테 이런 말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고생 많이 했으꾸마.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すご~い、かっこいいですね
잘했어요!
일본놈들은 원래부터 약한자를 업수보고 강한자한탠굽실굽실대는
개대가리 다
일본놈들은 원래부터 약한자를 업수보고 강한자한탠굽실굽실대는
개대가리 다
참는게 어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폭력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약한 자의 표현이라는 --;
폭력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약한 자의 표현이라는 --;
참는것도 상대를 봐가야 함니다.
난 더는 참지 않슴니다,,대부분 일본인의 행위에 대해!
로신이 일본유학마치고 침묵속에서 폭팔하지 못하면 멸망한다구
말한게 이해가 감니다.
인간세상 더불어살지 않겠다는 반인류적인 생각의 소유자들과
사시미칼들고 깨우쳐주는것도 어른된 표현이라고 봄니다.
난 더는 참지 않슴니다,,대부분 일본인의 행위에 대해!
로신이 일본유학마치고 침묵속에서 폭팔하지 못하면 멸망한다구
말한게 이해가 감니다.
인간세상 더불어살지 않겠다는 반인류적인 생각의 소유자들과
사시미칼들고 깨우쳐주는것도 어른된 표현이라고 봄니다.
아정님,
고생끝에 겨우 그런 비관적인 생각만 배웠습니까?
님의 마음이 그렇게 삐뚤었으니
세상이 똑바로 보이겠습니까?
하루에 천번씩 <고맙습니다.>라고 주문을 외워보세요.
않되면 백번이라도 좋습니다.
이렇게 한달만 행한뒤에
제게 하는 말은 뭐든지 다 믿겠습니다.
고생끝에 겨우 그런 비관적인 생각만 배웠습니까?
님의 마음이 그렇게 삐뚤었으니
세상이 똑바로 보이겠습니까?
하루에 천번씩 <고맙습니다.>라고 주문을 외워보세요.
않되면 백번이라도 좋습니다.
이렇게 한달만 행한뒤에
제게 하는 말은 뭐든지 다 믿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님은 하루에 몇번씩 함니까.
己所不欲 勿施于人.
己所不欲 勿施于人.
저는 당연히 천번 합니다^^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성구까지 적고 그럽니까.
오늘은 내 문장을 수개해준 주임이 고맙고,뽀너스를준 회사가 고맙고,점심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준 동료가 고맙고,오쯔까레사마데시다 하고 인사해주는 후배들이 고맙고,이쁜 석양빛이 고맙고,주말에 같이 영화보기로한 동생이 고맙고,언제나 제일 맛나는거로 건네주는 군고구마장수도 고맙고,숙사를 깨끗히 청소하는 아줌마들도 고맙고,일본체험기를 열씸히 쓰는 장백호님도 고맙고,리플달아주는 아정님도 고맙고,아정님과 교류하게 된것도 고맙고...
고맙고 감사한일 뿐인데요.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성구까지 적고 그럽니까.
오늘은 내 문장을 수개해준 주임이 고맙고,뽀너스를준 회사가 고맙고,점심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준 동료가 고맙고,오쯔까레사마데시다 하고 인사해주는 후배들이 고맙고,이쁜 석양빛이 고맙고,주말에 같이 영화보기로한 동생이 고맙고,언제나 제일 맛나는거로 건네주는 군고구마장수도 고맙고,숙사를 깨끗히 청소하는 아줌마들도 고맙고,일본체험기를 열씸히 쓰는 장백호님도 고맙고,리플달아주는 아정님도 고맙고,아정님과 교류하게 된것도 고맙고...
고맙고 감사한일 뿐인데요.
벰이,,,헹님에,,그말이 맞는 같소,,,ㄲㄲㄲㄲ
일본아덜이는 똥댐이 없어가지그,,,,ㄲㄱㄱㄱ
일본아덜이는 똥댐이 없어가지그,,,,ㄲㄱㄱㄱ
아령이란 사람은 크리스또인가?
뭐가 고맙구머이구 당신을 머저리라구 욕하느사람한테두
욕해줘서 고맙다구 말하시우?
뭐가 고맙구머이구 당신을 머저리라구 욕하느사람한테두
욕해줘서 고맙다구 말하시우?
아령님,그래 말하자는건 멈니까. 님은 감사할줄알고 우리는 감사할줄 모르는
바보여서 이렇게 당한다? 그런 하느님이 아닐텐데요.
말하는 차윈이 다름니다. 난 객관사실에 대해 분석하구 어떻게 하면 좋으가
방법론쪽으로 가려 하지만,,님은 직접 내 생각을 비관적이라구 일방적으로
판단하구 또 마음이 비뚤었다구 정의내렸슴니다.
이렇게 먼저 개인중상적인 말을 하는님이 세상을 정확하게 본다고 생각이 안가는데요.
이런말 현실생활에서 말하면 걸림니다.
거룩하신 하느님이 아님니까. 불의를 보고 사시미칼드는것도 하느님이 도임니다.
물론 찍으면 말이 다르게 되겠지만.
님이 오늘 감사할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은혜겠지만,,, 불의를 보고 참기만 하는
선배보다 칼을 드는 많은 선배가 닦아 놓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하늘우러러 감사할줄 알뿐만아니라 머리숙여 땅보고 겸손할줄도 알아야 함니다.
그리고 드리고 싶은 충고는 감사하다는 말 좀 적게 하시오. 감사의 의미가 퇴색됨니다.
십계명의 세번째--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바보여서 이렇게 당한다? 그런 하느님이 아닐텐데요.
말하는 차윈이 다름니다. 난 객관사실에 대해 분석하구 어떻게 하면 좋으가
방법론쪽으로 가려 하지만,,님은 직접 내 생각을 비관적이라구 일방적으로
판단하구 또 마음이 비뚤었다구 정의내렸슴니다.
이렇게 먼저 개인중상적인 말을 하는님이 세상을 정확하게 본다고 생각이 안가는데요.
이런말 현실생활에서 말하면 걸림니다.
거룩하신 하느님이 아님니까. 불의를 보고 사시미칼드는것도 하느님이 도임니다.
물론 찍으면 말이 다르게 되겠지만.
님이 오늘 감사할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은혜겠지만,,, 불의를 보고 참기만 하는
선배보다 칼을 드는 많은 선배가 닦아 놓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하늘우러러 감사할줄 알뿐만아니라 머리숙여 땅보고 겸손할줄도 알아야 함니다.
그리고 드리고 싶은 충고는 감사하다는 말 좀 적게 하시오. 감사의 의미가 퇴색됨니다.
십계명의 세번째--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아정님,
님은 강인함을 숭상하고
나는 부드러움을 숭상하는 가치관의 차이겠지요.
만약 일본에 온 선배들이 다 칼을 들고 헤매였다면
후배들이 취직이 가능했겠습니까?
이런 뜻에서 나는 칼을 쥐지않는 선배를 더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고 만의 하나
똥담이 생겨 칼을 들고 허우적거리다가 잡혀갈 후배가 있을가
걱정이 되였습니다.
칼을 들 지경으로 일이 커지기전에
더 지혜롭게 해결하면 좋다는 생각합니다.
그 자리를 뜨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저는 사실 <부처님 고맙습니다.>그렇게 되뇌입니다.
어느 스님이 자신의 신도들에게 <부처님 고맙습니다>를 하루에 천번 하라고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말 듣고 저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화난 일이 있어도
그말을 속으로 20번 되뇌이면 마음이 다시 평온해 지더군요.
그 화난 일속에도 내가 고마워 해야할걸 발견하게 되였습니다.
고맙다는 말만큼 아름다운 말이 없는습니다.
님도 많이 하세요.
칼들 일이 없어집니다.ㅋㅋㅋ
님은 강인함을 숭상하고
나는 부드러움을 숭상하는 가치관의 차이겠지요.
만약 일본에 온 선배들이 다 칼을 들고 헤매였다면
후배들이 취직이 가능했겠습니까?
이런 뜻에서 나는 칼을 쥐지않는 선배를 더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고 만의 하나
똥담이 생겨 칼을 들고 허우적거리다가 잡혀갈 후배가 있을가
걱정이 되였습니다.
칼을 들 지경으로 일이 커지기전에
더 지혜롭게 해결하면 좋다는 생각합니다.
그 자리를 뜨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저는 사실 <부처님 고맙습니다.>그렇게 되뇌입니다.
어느 스님이 자신의 신도들에게 <부처님 고맙습니다>를 하루에 천번 하라고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말 듣고 저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화난 일이 있어도
그말을 속으로 20번 되뇌이면 마음이 다시 평온해 지더군요.
그 화난 일속에도 내가 고마워 해야할걸 발견하게 되였습니다.
고맙다는 말만큼 아름다운 말이 없는습니다.
님도 많이 하세요.
칼들 일이 없어집니다.ㅋㅋㅋ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
-성철스님
부처님의 아들 딸 영원한 해탈의 길에서 자유합니다.
공자님의 아들 딸 대동성세(大同聖世)에 요순을 노래합니다.
예수님의 아들 딸 무구한 영광이 충만합니다.
마호멭님의 아들 딸 지극한 복락을 마음껏 누리십니다.
세계는 한 집이요, 인류는 한 몸입니다. 너와 나의 분별은 부질없는 생각이니 국토와 인종의 차별을 버리고 남의 종교를 내 종교로 받들며 남의 나라를 내 나라로 생각합시다.
남을 해치는 것은 나를 해치는 것이요,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 만나거든 내 몸같이 보살피고 고통 받는 이 찾아오면 정성 다해 살펴 줍시다.
애국애족으로 위장한 사리사욕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저마다 사리사욕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서로 도우며 서로 믿고 서로 존경하며 서로 사랑하며 서로 화합합시다.
남과 나를 다 잊고서 한가히 앉았으니 눈 속의 매화꽃 고운 향기 진동하네.
-성철스님
부처님의 아들 딸 영원한 해탈의 길에서 자유합니다.
공자님의 아들 딸 대동성세(大同聖世)에 요순을 노래합니다.
예수님의 아들 딸 무구한 영광이 충만합니다.
마호멭님의 아들 딸 지극한 복락을 마음껏 누리십니다.
세계는 한 집이요, 인류는 한 몸입니다. 너와 나의 분별은 부질없는 생각이니 국토와 인종의 차별을 버리고 남의 종교를 내 종교로 받들며 남의 나라를 내 나라로 생각합시다.
남을 해치는 것은 나를 해치는 것이요,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 만나거든 내 몸같이 보살피고 고통 받는 이 찾아오면 정성 다해 살펴 줍시다.
애국애족으로 위장한 사리사욕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저마다 사리사욕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서로 도우며 서로 믿고 서로 존경하며 서로 사랑하며 서로 화합합시다.
남과 나를 다 잊고서 한가히 앉았으니 눈 속의 매화꽃 고운 향기 진동하네.
이렇게 내력이 있는 아령님이 한글을 쓰는 우리민족이라는게 감사함니다.
행복하십시오.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님도 행복하세요.
약한 사람 만나면 강해지구 강한 사람 만나면 약해지는게 인간의 어쩔수없는 동물본질인가 봄다.나이 들면서 느낀겜다.
일본놈들 한테 굽신거리면 굽신거릴수록 깔보구 그럽니다
근데 칼 들구 그러는건 좀 그런데요 말렸으니가 그렇지 그러다가
혹시 일이라두 치면 후과는 어쩌겠습니가 그놈의 치료비 까지 대 주겠습니가
근데 칼 들구 그러는건 좀 그런데요 말렸으니가 그렇지 그러다가
혹시 일이라두 치면 후과는 어쩌겠습니가 그놈의 치료비 까지 대 주겠습니가
사시미칼 들었다 오려도 못보고 놓았단말이.그놈 배때기에 그 사시미칼로 물고기를 멋지게 그려줬어야지.안타깝당......
외국에 간목표는 더 잘살려고 간것이지 밸이 목까지 치밀더라도 칼들구 싸움은 하면 안되지요.
아령さんは世界一幸せな気分だね^0^
하하~ 장백호님 그런 배짱 부럽습니다,
고래서 27만 가지구 한달동안 술 마셧짐... 그래서 지금 알콜이 댓짐 ㅋㅋ

일본인들은 원래 겁이 많아서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