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은 多情하고 多感하고 多活하고 多祸하고 多苦하고 또 多福한 한해였다..
평온하게 한해를 지내왔다..
많은 것을 겪어보왔다..
하늘에 올라간것 같은 기분에 둥둥 뜰때도..
지옥에 떨어진것 같은 심정으로 소침해져 있던 시일도..
역시 一尘不染한 그런 세월 그런 한해가 될수 없듯이..
남아 도는 시간속에서 2006년의 모든 기억을 살포시 담겨놓고..
나 지금 정리하고 있다..ㅋㅋ
Mr.Lamborghini書 2006-12-20
평온하게 한해를 지내왔다..
많은 것을 겪어보왔다..
하늘에 올라간것 같은 기분에 둥둥 뜰때도..
지옥에 떨어진것 같은 심정으로 소침해져 있던 시일도..
역시 一尘不染한 그런 세월 그런 한해가 될수 없듯이..
남아 도는 시간속에서 2006년의 모든 기억을 살포시 담겨놓고..
나 지금 정리하고 있다..ㅋㅋ
Mr.Lamborghini書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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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바뻤겠슴다...
그레스님..없는 열매로 만든게 저러케 됐으꾸마..ㅋㅋ
돌이놀자님..뭐 다 한가지겠짐..ㅎㅎ
돌이놀자님..뭐 다 한가지겠짐..ㅎㅎ
어야.. 이재 열매 없단 글 보구 열매 주자구 보니깐.. 어느샐 11만 부자 됐네...ㅎㅎㅎ
ㅋㅋ

일기 잘 복 감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