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에 전화 했는데 엄마가 요새는 다리 아파서 걸지두 못한단다. 그소리 들으면서
정말 무서웠다 뭐 상상하기 싫지만 !!나는 병원을 가봐래두 약을 먹구 있는다며 안간다.
제발 고생 넘 한 우리 어머니 우리가 잘 될때까지 만이래두 잘 있었음 좋겠다. 시간은 사람을
안 기다린다. 내가 효도할 시간두 안 줄찌두 모른다.
글구 아빠두 우리 곂을 떠난지두 어언간 20년이구 뭐 이렇게 세월은 빠르다. 마냥 같은 하루하루
같지만 그하루하루는 변화가 넘 크다.그리구 언제나 영원할꺼 같던것이 어느 하루사이에 달라지구
내 운명두 달라진거같다.아빠가 없는 애들은 자비감이 많은것같다.아빠가 그냥 있었따면 난 어떤
사람이 됐을까하구 생각할때두 많다.난 넘 활발하구 명랑한 사람이 였을꺼라구 생각한다.
요새는 어쩐지 아빠 생각두 많이 난다.기실 모습은 넘 히미하다. 내가 어릴때여서 그런지 모습은
흐리여가구 히미해지지만 아빠라는 그 자리는 더 커져가구 있다.맘엔 펑하구 커다란 구멍이 뚤리운것
같은 느낌! 어린 나이에 죽음이란걸 제일 먼저 알려준게가 아빠였다. 글구 아빠란 단어를 내 입에서
빼앗아 간것두 아빠였다. 내하구 아빠는 인연이 넘 깊지 못해서 이생에선 이렇게 짧은 만남으로 해준건가?
다음생에서두 아빠 딸로 태여날꺼니 많이 이뻐해줘요. 아빤 잘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빠딸 좀 힘들긴 해
요?이렇게 편지래두 쓰구 프다.정말 꿈에 라두 나타나서 우리딸 힘내하구 말해줬음 좋겠따.
다들 부모계시죠? 정말 있을때 잘해야 돼요! 나두 하나 남은 엄마한테 잘할려구 노력해요! 근데 요새
울 엄만 좀 아파요! 정말 빨리 낳았음 좋겠어요! 아빠 울 엄마 도와줘 !힘 빌려줘 ! 아빠두 잘 있구 !
아빠 딸로 부터 . 세상에 있는 부모님들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정말 무서웠다 뭐 상상하기 싫지만 !!나는 병원을 가봐래두 약을 먹구 있는다며 안간다.
제발 고생 넘 한 우리 어머니 우리가 잘 될때까지 만이래두 잘 있었음 좋겠다. 시간은 사람을
안 기다린다. 내가 효도할 시간두 안 줄찌두 모른다.
글구 아빠두 우리 곂을 떠난지두 어언간 20년이구 뭐 이렇게 세월은 빠르다. 마냥 같은 하루하루
같지만 그하루하루는 변화가 넘 크다.그리구 언제나 영원할꺼 같던것이 어느 하루사이에 달라지구
내 운명두 달라진거같다.아빠가 없는 애들은 자비감이 많은것같다.아빠가 그냥 있었따면 난 어떤
사람이 됐을까하구 생각할때두 많다.난 넘 활발하구 명랑한 사람이 였을꺼라구 생각한다.
요새는 어쩐지 아빠 생각두 많이 난다.기실 모습은 넘 히미하다. 내가 어릴때여서 그런지 모습은
흐리여가구 히미해지지만 아빠라는 그 자리는 더 커져가구 있다.맘엔 펑하구 커다란 구멍이 뚤리운것
같은 느낌! 어린 나이에 죽음이란걸 제일 먼저 알려준게가 아빠였다. 글구 아빠란 단어를 내 입에서
빼앗아 간것두 아빠였다. 내하구 아빠는 인연이 넘 깊지 못해서 이생에선 이렇게 짧은 만남으로 해준건가?
다음생에서두 아빠 딸로 태여날꺼니 많이 이뻐해줘요. 아빤 잘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빠딸 좀 힘들긴 해
요?이렇게 편지래두 쓰구 프다.정말 꿈에 라두 나타나서 우리딸 힘내하구 말해줬음 좋겠따.
다들 부모계시죠? 정말 있을때 잘해야 돼요! 나두 하나 남은 엄마한테 잘할려구 노력해요! 근데 요새
울 엄만 좀 아파요! 정말 빨리 낳았음 좋겠어요! 아빠 울 엄마 도와줘 !힘 빌려줘 ! 아빠두 잘 있구 !
아빠 딸로 부터 . 세상에 있는 부모님들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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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힘들겠지만 힘내세요...그리구 어머님두 빨리 나았으면 해요...
이거 읽으니 나두 부모생각이 나요 ..
울엄마두 위축성위염이여서 계속 앓구 있는데 병원가 보이구 약사라므
말루는 간다지만 후에알구보므 거짖말이구 ...
내가 벌어서 부친돈 차마 못쓰겠다면서 ...
참 ..옆에같이 있으면서 보살펴주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
이렇게 일본에류학와서 공부두하구 돈두 벌구한다지만
집에서는 밖에있는 딸을 근심하느라 ...
정말 이게 부모한테 효도하는일인지 모르겠어요 ...
힘내세요 ..님이 기운이없는 모습보면 어머니가 더 근심하구
걱정할꺼 아니에요..
그리구 어머니의 병세가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랍니다 ..
울엄마두 위축성위염이여서 계속 앓구 있는데 병원가 보이구 약사라므
말루는 간다지만 후에알구보므 거짖말이구 ...
내가 벌어서 부친돈 차마 못쓰겠다면서 ...
참 ..옆에같이 있으면서 보살펴주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
이렇게 일본에류학와서 공부두하구 돈두 벌구한다지만
집에서는 밖에있는 딸을 근심하느라 ...
정말 이게 부모한테 효도하는일인지 모르겠어요 ...
힘내세요 ..님이 기운이없는 모습보면 어머니가 더 근심하구
걱정할꺼 아니에요..
그리구 어머니의 병세가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랍니다 ..
hennessy님 감사.예 열심히 살구 있는데 시간이 사람을 기다려 안 주네/
Rocky park님 님의 성원이 어머니한테두 도달했음 함다. 감사!
아사히님 정말 부모들 이런가 봐요.그게 바로 부모인거 같구 자기가 고생하면 고생한 만큼 부모가 행복해줬음 좋겠는데 !!님의 어머니두 병이 빨리 낳길 바립니다!
Rocky park님 님의 성원이 어머니한테두 도달했음 함다. 감사!
아사히님 정말 부모들 이런가 봐요.그게 바로 부모인거 같구 자기가 고생하면 고생한 만큼 부모가 행복해줬음 좋겠는데 !!님의 어머니두 병이 빨리 낳길 바립니다!
님은 독자?만약에 형제자매가 있다면 그 사람들한테 혹은 주위에 친척들한테 부탁해서 기어이 병원에가 보이는게 좋을거같은데.우리 부모들 조금만 아퍼두 참구 병원에 안가는데 기실 그 병들이 중하게 될때는 더많은 돈을 쓰는줄 모르구 그러지요!강제라두 누군가에 부탁해서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음다.물론 님두 전화루 많이 설득시켜야지요!
부모님 병이 빨리 낫기를 기원하면서.
부모님 병이 빨리 낫기를 기원하면서.
운님 감사해요.다른 사람들 말두 잘 아이 들어요.
약 지금 드시구 있는데 좋아 졌다면서리 지금은 걸을수
있다고 하네요.진정 어린 리플 감사합니다.
약 지금 드시구 있는데 좋아 졌다면서리 지금은 걸을수
있다고 하네요.진정 어린 리플 감사합니다.
여기 약방가면 다리아플때랑 붙이는게 많은데...
나두 작년에 엄마가 다리아파서 걷기두힘들다하니
약방가서 붙이는 약 여러가지 사서 보냇더니
어느게 효과봣는지는 모르지만 올해는 아프지않다하더군요.
님 어머니두 빨리 완쾌햇음 좋겟네요.
나두 작년에 엄마가 다리아파서 걷기두힘들다하니
약방가서 붙이는 약 여러가지 사서 보냇더니
어느게 효과봣는지는 모르지만 올해는 아프지않다하더군요.
님 어머니두 빨리 완쾌햇음 좋겟네요.
06년은 지나가고 다가오는 07년 부터는 건강하고 잘되겟죠.
힘내세요.
힘내세요.
님 어머니의 병이 빨리 낫게 기도할께요~ 그러니 맬맬 즐겁게 보내세요~
아주 감동적인 글이구요...하긴그래요...부모님들은 자기자식들위해 모든걸 다 줄수 있는데 우리들은 아무리 열심히 해서 부모한테 보답한다해도 부모들이 우리들을 준 사랑만큼을 다해줄수 없을 꺼에요...알수있는건 우리들도 부모의 직장에 서봐야지 우리들부모님들이 우리들을 위한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다는걸 알수있을꺼에요....항상 열심히 살아요 그리고 아픈부모님한테 건강하셔라고 부탁해요....
떠돌이 귀신님 님 말대로 약 싸서 붙여야 봐야겠어요!감사함당!
2억대전 님두 07년 잘 나가길 바랄께요!
zsz님 그래요.님이 따뜨한 맘 감사합당!
복이님 그래요.자기가 부모가 돼봐야 그심정 알겠죠 !
2억대전 님두 07년 잘 나가길 바랄께요!
zsz님 그래요.님이 따뜨한 맘 감사합당!
복이님 그래요.자기가 부모가 돼봐야 그심정 알겠죠 !
감동적이네요.저도 제가 아플때보내 부모나 동생이 아프면 가슴이 아픔니다. 자기병은 자기절로 어느정도 엄중한지 알지만 다른사람은 얼마나 아픈지 모르니깐. 대신 내가 아프면 내가슴이 덜 아프겠는데 하는 생각도 많이 하죠.님의 어머님께서 하루 빠리 건강되찾길 바랄게요.우리가 먼곳에서 부모님께 해줄수 있는건 힘들다고 불쾌한 하루를 보내지 말고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즐겁게 보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약 효과가 엄청좋거든요,제가 사부쳐봐서 알지요.어머님 한테 약사보내 드리면 좋겠네요.그리고 문안의 전화도 자주 해 드리구요.2007년 힘든일도 있겠지만 좋은한해가 되길 바래요.
라텐 음악님 감사해요.님 말대로 07년은 좋은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댁은 참 좋은 딸입니다. 그리고 댁의 어머님도 참 대단한 분이십니다. 저의 부모님도 저를 일본에 보내고 마음고생을너무 많이 해서 몸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돈도 부치고 약도 부치고 했지만 부모님은 다 싫다니다. 그저 내가 일본에서 건강하게 무사히 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그럴길래 댁도 꼭 건강한 모습으로 앞으로 어머님 앞에 나타나시요, 그러면 댁의 어머님은 천금을 얻은것보다도 더욱 기뻐할실겁니다.
그럴길래 댁도 꼭 건강한 모습으로 앞으로 어머님 앞에 나타나시요, 그러면 댁의 어머님은 천금을 얻은것보다도 더욱 기뻐할실겁니다.
가정의 기둥님 님은 정말 가정의 기둥인가 봅니다. 넘 따뜻한 맘 가진 분 같아요.
님두 매일 매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
님두 매일 매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