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에와서 한 일년쯤 되였을때 일이다. 하루는 새로선 실험실에 이사해들어갈 준비로 학교선생하구 살물건을 상의하게 되였지요. 선생이 나보구 시간날때 마마레몬을 사오라구 했지요. 마마레몬?내 머리속에 있는 일어단어들을 뚜져봐두 마마는 어머니란 뜻, 레몬은 과일이름이란것밖에 생각안났어요. 마마하구 레몬이 같이 있는 단어는 무슨뜻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마마레몬이란게 무슨뜻이냐구 물어봤지요. 그러자 선생들이 하하 구 웃더군요!?? 선생이 그건 주방용세적제의 상품이름이라구 했지요. 휴= 그걸내가 어떻게 알겠나구 자아위안을 했지요. 그번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내가 여태껏 써온던 세적제이름이 뭐냐구 궁굼해서 들고봤더니 아= 거기에 큼직하게 ママレモン이라구 씌여져있더라구요.ㅋㅋㅋㅋ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년동안써온 세적제가 마마레몬이더란 말임다.ㅎㅎㅎ
즐거운 저녁이 되여주세요!
즐거운 저녁이 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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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암래도 집 돌아가서 센자이 이름 봐야겟음다
내가 쓰구있는건 큐큐토인데 ㅎㅎ 맨날 광고를 봐서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는글 잘 봤어요
재밌는글 잘 봤어요
일본생활 울다가도웃을일 많이들있어

이따 집에 가서 확인 해 봐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