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때에는 누구나 다 헤여질 생각이 없었을것이라.누구나 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사랑하겠다고 맹세
하고 결혼하리라고 믿는다 .허나 지금 이 세상에는 영원이라는 것이 없다 .오늘까지 죽자살자하다가고 래일
돌아누우면 남이 된다.부부란 원래부터 남과남이 이루어지는 사이인지라 더욱더 그럴지도 모른다.한 이불쓰
고 사는 남편도 안해도 다 믿을수가 없다.또 믿자고해도 안되고...예전시절 할아버지 ,할머니들 어떻게 그렇
게 몇십년동안 변함없이 잘 살수 있었는지 통 달통이 안된다.실증이 날때가 없었는지 ,갈라지겠다는 마음도
없었겠지 ,사랑이 있든 없든 부모가 지어준 짝을 유지해나가면서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 다.허나 지금세상은 완전히 틀리다 .오늘 좋다가도 래일 싫어지면 그만이다.내가 언제 너를 알았던
가 싶다.뭐 그건 또한 그사람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 틀리니 또 비난하고 싶지도 않다 .
결혼1년 2년 5년 10년 시간이란 세월이란 물흐르는것보다도 더 빠를지도 모른다.20대 갖지났다고 생각하
면 또 금방 30대 40대 그러고나며 60도 금방이다.그러구다보면 뭐 인생도 가늘가늘해지는 초불과 같이 된
다.그것이 오늘 일가 래일일가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 있겠지만 사람은 어쩌구 보면 죽자고 태여난것싶기도
하다 .그러나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생물이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
어느날 친구가 나한테 물었다 .너는 너 남편을 사랑하니 ?나는 멍하니 친구 얼굴만 바라보았다 .아마 사랑
하겠지.그러니 같이 한 가마 밥을 먹고 한 이불쓰고 자는것이 아닐가 ?대답하고 난뒤 나는 마음이 허전해나
기시작했다.원래 혼인이라는것이 이런것이였구나 .정말 신혼생활 3달가지고 30년 살 자신이 없는 사람은 결
혼하지도 말아야하는가부다.결혼생활은 매일매일 이 중복되는 하루이다.사랑이라는 말은 어젠가 사라지고
대신 나타나는것은 매일마다 먹는 것 입는것,매달의 물세 전기세 가스세 전화세 생각하기만해도 징글징글하
기만 했다.홀몸일때는 외로울때가 많았다.결혼한 뒤에는 외로움은 없어졌으나 번거로움 시끄러움 잔소리가
많아졌다.남편이 양말을 아무런곳에나 벗어놓으면 잔소리하고 담배를 많이 피워도 바가지긁고 식사중 텔레
미를 본다거나 밥상을 다 차려놓았는데도 꿈쩍안하고 있을때는 화가 치밀어올라 참을수가 없다.금방까지 배
가 고프다고 아우성치던 사람이 누구인데 ...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다들 그러면 왜서 결혼했는냐고 물을테다.글쎄 나도 ...잘 생각해보면 모르겠다.재미있
고 행복하다고 생각해본적은 결혼전이였던가 ?... 그 달콤한 말에 얼려가서 결혼을 한 뒤에는 매일매일 이 지
옥같은 생활이다 .지루하고 허전하고 재미없고 ...누워자다가도 아 재미없다.누가 살려줘하고 꿈에서도 소리
친다.그러나 누구도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한심한 여자라구서야 ..
나도 어떤때는 이렇게 생각한다.생활에 뭐가 빠진것이 없나고 생각한다.그러나 또 뭐가 빠졌는지는 모른다.
집에 와서 생각하고 전차에 앉아서도 생각하고 밥할때 생각하고 밥먹으며 생각하고 잘때도 생각하고 ..
내가 과연 남편을 사랑하고 있을가?
사랑이라는것이 무엇일가? 나와 출근시간이 맞지 않아서 내가 일할때 남편은 자고 내가 잘떄 남편을 출근이
다.나는 매일 두세시간 만 보면 되는 남편얼굴이 요새는 꼴도 보기싫다 .없으면 나 맘대로 누워자도 되고 책
을봐도 되고 채팅을 해도 되고 알몸으로 집안에 있어도 누구한테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허나 남편이 집에
있으면 다르다 .하루 세끼 밥을해야지,시중이란 시중은 다 들어줘야 한다.커피를 타 달라 ,심심하니 자기하
고 얘기하자,또 답답하니 나가서 돌자 ,오늘은 이것먹고싶다 래일은 저것 먹고싶다......
내가 안해인지 엄마인지 모르겠다.안해들이여 당신들은 이런적이 없었는지 .결혼이란 남편의 어지러워진
속벌을 세탁기에다 넣는것인지...
이런때 안해들이여 당신들은 그래도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지요 ???
어떻게 하면 떳떳하게 행복해질수 있는지요 ???
혼인이란 가정이란 도데체 무엇인지 ???
당신은 남펀을 사랑하고 있는지요 남편을 사랑한다고 떳떳히 말할수 있는가요
하고 결혼하리라고 믿는다 .허나 지금 이 세상에는 영원이라는 것이 없다 .오늘까지 죽자살자하다가고 래일
돌아누우면 남이 된다.부부란 원래부터 남과남이 이루어지는 사이인지라 더욱더 그럴지도 모른다.한 이불쓰
고 사는 남편도 안해도 다 믿을수가 없다.또 믿자고해도 안되고...예전시절 할아버지 ,할머니들 어떻게 그렇
게 몇십년동안 변함없이 잘 살수 있었는지 통 달통이 안된다.실증이 날때가 없었는지 ,갈라지겠다는 마음도
없었겠지 ,사랑이 있든 없든 부모가 지어준 짝을 유지해나가면서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 다.허나 지금세상은 완전히 틀리다 .오늘 좋다가도 래일 싫어지면 그만이다.내가 언제 너를 알았던
가 싶다.뭐 그건 또한 그사람의 인생관이자 살아가는 방식이 틀리니 또 비난하고 싶지도 않다 .
결혼1년 2년 5년 10년 시간이란 세월이란 물흐르는것보다도 더 빠를지도 모른다.20대 갖지났다고 생각하
면 또 금방 30대 40대 그러고나며 60도 금방이다.그러구다보면 뭐 인생도 가늘가늘해지는 초불과 같이 된
다.그것이 오늘 일가 래일일가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 있겠지만 사람은 어쩌구 보면 죽자고 태여난것싶기도
하다 .그러나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생물이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
어느날 친구가 나한테 물었다 .너는 너 남편을 사랑하니 ?나는 멍하니 친구 얼굴만 바라보았다 .아마 사랑
하겠지.그러니 같이 한 가마 밥을 먹고 한 이불쓰고 자는것이 아닐가 ?대답하고 난뒤 나는 마음이 허전해나
기시작했다.원래 혼인이라는것이 이런것이였구나 .정말 신혼생활 3달가지고 30년 살 자신이 없는 사람은 결
혼하지도 말아야하는가부다.결혼생활은 매일매일 이 중복되는 하루이다.사랑이라는 말은 어젠가 사라지고
대신 나타나는것은 매일마다 먹는 것 입는것,매달의 물세 전기세 가스세 전화세 생각하기만해도 징글징글하
기만 했다.홀몸일때는 외로울때가 많았다.결혼한 뒤에는 외로움은 없어졌으나 번거로움 시끄러움 잔소리가
많아졌다.남편이 양말을 아무런곳에나 벗어놓으면 잔소리하고 담배를 많이 피워도 바가지긁고 식사중 텔레
미를 본다거나 밥상을 다 차려놓았는데도 꿈쩍안하고 있을때는 화가 치밀어올라 참을수가 없다.금방까지 배
가 고프다고 아우성치던 사람이 누구인데 ...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다들 그러면 왜서 결혼했는냐고 물을테다.글쎄 나도 ...잘 생각해보면 모르겠다.재미있
고 행복하다고 생각해본적은 결혼전이였던가 ?... 그 달콤한 말에 얼려가서 결혼을 한 뒤에는 매일매일 이 지
옥같은 생활이다 .지루하고 허전하고 재미없고 ...누워자다가도 아 재미없다.누가 살려줘하고 꿈에서도 소리
친다.그러나 누구도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한심한 여자라구서야 ..
나도 어떤때는 이렇게 생각한다.생활에 뭐가 빠진것이 없나고 생각한다.그러나 또 뭐가 빠졌는지는 모른다.
집에 와서 생각하고 전차에 앉아서도 생각하고 밥할때 생각하고 밥먹으며 생각하고 잘때도 생각하고 ..
내가 과연 남편을 사랑하고 있을가?
사랑이라는것이 무엇일가? 나와 출근시간이 맞지 않아서 내가 일할때 남편은 자고 내가 잘떄 남편을 출근이
다.나는 매일 두세시간 만 보면 되는 남편얼굴이 요새는 꼴도 보기싫다 .없으면 나 맘대로 누워자도 되고 책
을봐도 되고 채팅을 해도 되고 알몸으로 집안에 있어도 누구한테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허나 남편이 집에
있으면 다르다 .하루 세끼 밥을해야지,시중이란 시중은 다 들어줘야 한다.커피를 타 달라 ,심심하니 자기하
고 얘기하자,또 답답하니 나가서 돌자 ,오늘은 이것먹고싶다 래일은 저것 먹고싶다......
내가 안해인지 엄마인지 모르겠다.안해들이여 당신들은 이런적이 없었는지 .결혼이란 남편의 어지러워진
속벌을 세탁기에다 넣는것인지...
이런때 안해들이여 당신들은 그래도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지요 ???
어떻게 하면 떳떳하게 행복해질수 있는지요 ???
혼인이란 가정이란 도데체 무엇인지 ???
당신은 남펀을 사랑하고 있는지요 남편을 사랑한다고 떳떳히 말할수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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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그게 바로 현실이 아니겠어요
연애시절엔 머나 이쁘게 보이구 머 먹어두 맛나구
내일에 대한 환상두 많았죠
저도 결혼하구사 안건데요
진짜로 맞는말이였습니다.............
전기세.까스비.내일에 대한 책임.<전 남자니깐요>
어떻게든 울 집사람 고생덜 시키겠다고
그다보면 좀틀릴때가많죠<집사람 생각하고는>
그다보며는 다툴때도 가끔씩은 있구요
암튼 연애시절은 환상적이였지만 결혼한뒤로 부터는 현실입니다
현실은 참혹한거죠...........
이걸 어떻게 서로가 힘합쳐서 뚤고 나가냐가 중요하지않겠어요??
그냥 제 생각에 지나칠뿐입니다...................................................................
연애시절엔 머나 이쁘게 보이구 머 먹어두 맛나구
내일에 대한 환상두 많았죠
저도 결혼하구사 안건데요
진짜로 맞는말이였습니다.............
전기세.까스비.내일에 대한 책임.<전 남자니깐요>
어떻게든 울 집사람 고생덜 시키겠다고
그다보면 좀틀릴때가많죠<집사람 생각하고는>
그다보며는 다툴때도 가끔씩은 있구요
암튼 연애시절은 환상적이였지만 결혼한뒤로 부터는 현실입니다
현실은 참혹한거죠...........
이걸 어떻게 서로가 힘합쳐서 뚤고 나가냐가 중요하지않겠어요??
그냥 제 생각에 지나칠뿐입니다...................................................................
남편분이 아마 일본인이지요?
ㅎ
ㅎ
결혼해서 신혼땐 다그렇쵸..누구나 자기는 영원히 사랑할거라고 ..하지만 정작에 이혼하면 남남이 되여 재산때문에 싸우고...
그게 사람사는 현실이아니겟어요..저도 결혼햇는데 이전보다 남편이 곱지않아요..ㅎㅎ
그렇치만 내가 선택한 결혼이니 할수없죠..둘이 서로이해하면서 ..그렇다고 여자만 일한다는것도 말이안되죠...남편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밥시키구 빨래 시키구 집청소시키세요...안하면 같이 하던지..
그게 사람사는 현실이아니겟어요..저도 결혼햇는데 이전보다 남편이 곱지않아요..ㅎㅎ
그렇치만 내가 선택한 결혼이니 할수없죠..둘이 서로이해하면서 ..그렇다고 여자만 일한다는것도 말이안되죠...남편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밥시키구 빨래 시키구 집청소시키세요...안하면 같이 하던지..
전 아직두 남편하구 같이 매일 있는다는것이 꿈만같은데
자신이 결혼생활을 어떻게 느끼는가에 달렸지 않았을가요 ?
물론 기분나쁠때두 있겠지만 그래두 행복을 느낄때가 더 많지 않을가요 ?
부정적각도에서 보면 힘든것밖에 안보이구 안느껴질텐데요 .
자신이 결혼생활을 어떻게 느끼는가에 달렸지 않았을가요 ?
물론 기분나쁠때두 있겠지만 그래두 행복을 느낄때가 더 많지 않을가요 ?
부정적각도에서 보면 힘든것밖에 안보이구 안느껴질텐데요 .
사랑은 일단 믿는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진정 내가 자기 남편을 혹은 안해를 사랑할가?하고 반문을 하기전에
사랑한다고 믿어보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 왜서 사랑하는지 이유를 찾아보세요.
우선 진정 내가 자기 남편을 혹은 안해를 사랑할가?하고 반문을 하기전에
사랑한다고 믿어보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 왜서 사랑하는지 이유를 찾아보세요.
사랑은 댁처럼 한숨만쉬면서 느끼는것이 아니라
가꾸어나가는것입니다.
정성이 어린 사랑은 나날이 빛나갈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요. 사랑은 주고 받는것이 랍니다.
사랑을 줄때의 즐거움과 받을때의 기쁨을 누릴줄아는 사람이 되여보십시요.
아마도 당신은 매일매일이 행복해서 미치고싶어질것입니다. 꼭 ...........
이상 헛소리대장으로부터 ㅎㅎㅎ
댁이 행복한생활을 하기를 비는 지나가는 나그네로부터 ....
가꾸어나가는것입니다.
정성이 어린 사랑은 나날이 빛나갈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요. 사랑은 주고 받는것이 랍니다.
사랑을 줄때의 즐거움과 받을때의 기쁨을 누릴줄아는 사람이 되여보십시요.
아마도 당신은 매일매일이 행복해서 미치고싶어질것입니다. 꼭 ...........
이상 헛소리대장으로부터 ㅎㅎㅎ
댁이 행복한생활을 하기를 비는 지나가는 나그네로부터 ....
제생각엔 님이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봐요.
가슴속에 사랑이란 두글자만 있으면 되는데.........
커피를 타달라, 자기하고 얘기하자, 이것먹고싶다, 저것먹고싶다
이런걸 그렇게 시끄럽게 생각하는 님이 오히려 ........
사랑하는 남편이라면 그런걸 해주는 자체가 행복이 아닐가요?그리구 같이 나가서 돌자하는것도 님을 사랑하고 님을 상대로 해주는 남편이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가슴속에 사랑이란 두글자만 있으면 되는데.........
커피를 타달라, 자기하고 얘기하자, 이것먹고싶다, 저것먹고싶다
이런걸 그렇게 시끄럽게 생각하는 님이 오히려 ........
사랑하는 남편이라면 그런걸 해주는 자체가 행복이 아닐가요?그리구 같이 나가서 돌자하는것도 님을 사랑하고 님을 상대로 해주는 남편이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님은 이젠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거 같는데요..
지금세월두 평생 행복하게 잘사는 부부들 많습다
지금세월두 평생 행복하게 잘사는 부부들 많습다
머리를 들어 앞을 내다봐요
파란하늘을 바라보며
받으려고 하지말고 주려고 하면서
지내봐요
그리고 거울보면서 이쁘게 웃어봐요
오늘도 내일도 뱐함없이
씩씩하게 삽시다
결혼은 사람이 사는 일종의 형식에 불과합니다
좋으면 같이있고
나쁘면 빨리 결속 짓는게
바람직 하잖아요 ?
앞을 내다보면서
항상 씩씩하게
파란하늘을 바라보며
받으려고 하지말고 주려고 하면서
지내봐요
그리고 거울보면서 이쁘게 웃어봐요
오늘도 내일도 뱐함없이
씩씩하게 삽시다
결혼은 사람이 사는 일종의 형식에 불과합니다
좋으면 같이있고
나쁘면 빨리 결속 짓는게
바람직 하잖아요 ?
앞을 내다보면서
항상 씩씩하게
혹시 님이 임신한거 아닙니까?
여자들이 임신하면 남편이 그렇게 밉다던데....
그리고 꼴보기 싫다던데...
여자들이 임신하면 남편이 그렇게 밉다던데....
그리고 꼴보기 싫다던데...
난 그럼 시집 안가게.ㅎㅎㅎ
넘 길다...쩝...
내가 말 하면 .. 이런 여자 딱 질색이다 .. 아주 오래 살면서 그래도 의지하구 보면 이유없이 기쁘구 그러는 사이가 부부 사이인데 ..
이런말 쓰는거라면 부부지간에 제목처럼 그 남편에 대해 사랑이 아직은 그 정도가 아닌가 보다 .. 제목을 당신의 남편을 .. 하지말구 세상남편에 돌리지 말구 자기남편 한사람 한테만 돌리기 바란다 ..
이런말 쓰는거라면 부부지간에 제목처럼 그 남편에 대해 사랑이 아직은 그 정도가 아닌가 보다 .. 제목을 당신의 남편을 .. 하지말구 세상남편에 돌리지 말구 자기남편 한사람 한테만 돌리기 바란다 ..
본인문제라고 봅니다.결혼못해봐서 모르지만은,물론 중복되는 매일을 사는거겟죠.
중복되는 매일은 사는게 인생인데,그것을 더 재밋게 가꾸는것이 자기마음이겟죠.
많이 피곤해하는같은데 개인의견으로서는 여자는 몇살을 먹어도 항상 여자라는것을 잊지말고 자기를 이쁘게 가꾸고 그런 도키메키를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중복되는 매일은 사는게 인생인데,그것을 더 재밋게 가꾸는것이 자기마음이겟죠.
많이 피곤해하는같은데 개인의견으로서는 여자는 몇살을 먹어도 항상 여자라는것을 잊지말고 자기를 이쁘게 가꾸고 그런 도키메키를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댁 남편은 참 불쌍하구만.... ㅠㅠ
이러는것두 마누라라구 돈벌어 먹여살구겟지?? 휴...
이러는것두 마누라라구 돈벌어 먹여살구겟지?? 휴...
그나저나...문장은 참 좋으데....
좀...읽어보자니...说话大喘气다야....
원래 부부는 사랑보다..정으로 산답니다...
추천..꾸...윽...하고 갑니다
좀...읽어보자니...说话大喘气다야....
원래 부부는 사랑보다..정으로 산답니다...
추천..꾸...윽...하고 갑니다
꼭 바뀌어야 할 것은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이건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 자체가 바뀌기를 바란다.
-예반
출처: http://www.happy.co.kr/happy2005/story/story_view.php?reg_no=121925&curr=1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이건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 자체가 바뀌기를 바란다.
-예반
출처: http://www.happy.co.kr/happy2005/story/story_view.php?reg_no=121925&curr=1
전 아직 결혼 안해서 잘 모르지만 ....
결혼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구 봅니다...
언제까지나 사랑하는 마음 잃지 않구 남편을 사랑할겁니다...
(누기는 헤벌쭉 해 졋겟다 ㅋㅋ)
결혼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구 봅니다...
언제까지나 사랑하는 마음 잃지 않구 남편을 사랑할겁니다...
(누기는 헤벌쭉 해 졋겟다 ㅋㅋ)
결혼한지 몇년 되는 가요?七年之氧이라고 님은 그 고비에 이른 것이 아닐가요?저는 결혼한지 이년이 되는데 매일이 행복합니다!결혼생활이 다 징글징글한게 아니예요.서로 맞추어 가며 살아 가는 것이 부부가 아닐 가 생각합니다.부부사이에 코뮤니케션이 너무 결핍한 것이 아닌가요.자기보다 먼저 상대당을 생각할 수 있을 때 이 세상이 한결 더 밝아 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무것이나 생각 나름이라고 봐요.
키요미님은 벌써 그 사람 싫다는 각도에서 생각하기에
아무것두 다 싫어 보이는것이 아닐가요.
그 사람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맘이 아닐가요.
생각을 바꿔셔 해 보십시오.
키요미님은 벌써 그 사람 싫다는 각도에서 생각하기에
아무것두 다 싫어 보이는것이 아닐가요.
그 사람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맘이 아닐가요.
생각을 바꿔셔 해 보십시오.
비록이 많은글을썼지만 제가 보기에는 님은 남편을 사랑하는것 같애요. 아지면 남편의 시중을 안해줄거예요. 님이 쓴글은 저와 상황이 많이 같애요. 저두 어떤때는 남편이 답답해나구 꼴보기싫을때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남편을 사랑해요. 그사랑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사랑해요.
우리 언니한테 8년동안 같이 생활한 남편이 있거든요. 둘이 너무 끔찍하게 사랑하고있어요. 아저씨는 좀 성격이 급해서 불시에 큰소리로 얘기할때도 있지만 언니는 그럴때마다 아저씨가 따뜻하게 대해주던 일들을 생각하며 고비를 넘어간답니다. 같이 살다보면 왜서 지루할때가 없겟어요 . 서로를 바라보는 맘이 중요하죠 .
남편하고 툭 털어놓고 얘기해봐요. 서로 사랑해서 결합된 사이만큼 풀지못할 일이 없다고봅니다.
남편하고 툭 털어놓고 얘기해봐요. 서로 사랑해서 결합된 사이만큼 풀지못할 일이 없다고봅니다.
저는 아직 결혼 못해봐서 머라고 할수없네요..
그리고 이글을 여기가 아닌 가정육아게시판에 올리면 더 많은 조언을 들을수잇을거에요..
거기에 잇는 분들가운데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분들이 참 많던데요..
그분들한테서 이런걸 어케 극복햇는가랑도 들어보시죠..
그리고 이글을 여기가 아닌 가정육아게시판에 올리면 더 많은 조언을 들을수잇을거에요..
거기에 잇는 분들가운데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분들이 참 많던데요..
그분들한테서 이런걸 어케 극복햇는가랑도 들어보시죠..
리혼율이 이래서 높단데...
아르 나무 다르지비...
아르 나무 다르지비...
남편의 먼가 맘에 안드느거 있으면 툭 털어놓구 남편과 상의하세요 ..
계속 이대루 나간다면 점점 남편이 더싫어지구 결혼생활이 잼이없어질껀데 ...
계속 나쁜면만으루 생각하지마시구 행복했던때랑 남편이 따뜻하게 대해주던거랑
생각해보면서 ....그래두 남편하구 생활하는게 싫다면 남편을 이젠 사랑하지 않는다구
봐요 ....
계속 이대루 나간다면 점점 남편이 더싫어지구 결혼생활이 잼이없어질껀데 ...
계속 나쁜면만으루 생각하지마시구 행복했던때랑 남편이 따뜻하게 대해주던거랑
생각해보면서 ....그래두 남편하구 생활하는게 싫다면 남편을 이젠 사랑하지 않는다구
봐요 ....
국제 결혼이 암래두 이렇게 힘든 점이 많으시구나,,,
비록 말이 통한다지만
정이 안가시겟죠
님은 님대로 ...이나마 이런 글 마저 적고 있다는것이 그얼마나
힘들시겟어요
하지만 ...가정이라는것은 살다보면 사랑말고도 책임감으로도 의지 할수 있다고 보여지
는데..........힘내봐여.......님 먼저 맘을 열고 다가가보세요
비록 말이 통한다지만
정이 안가시겟죠
님은 님대로 ...이나마 이런 글 마저 적고 있다는것이 그얼마나
힘들시겟어요
하지만 ...가정이라는것은 살다보면 사랑말고도 책임감으로도 의지 할수 있다고 보여지
는데..........힘내봐여.......님 먼저 맘을 열고 다가가보세요
돈이 없어 그래요~ 돈이 많으면 전기세 물세 ~~ 그런근심 같은거 안해두 되겟는뎅~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래두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니깐요~ㅎㅎㅎㅎ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래두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니깐요~ㅎㅎㅎㅎ
나는 꿈이 이따가 집에서 밥하구 빨래하구 음식만들구 그런거였는데
좀은 두려워진다 ㅎ ㅎ
암튼 열심히 가꿔가세요 . 행복하세요
좀은 두려워진다 ㅎ ㅎ
암튼 열심히 가꿔가세요 . 행복하세요
ㅎㅎㅎ
근데 외국와 살면서 같이 돕구 해야죠
시중이란 시중 다들어요? 대단하다
근데 외국와 살면서 같이 돕구 해야죠
시중이란 시중 다들어요? 대단하다
행복이뭐라고 생각하는지요 자기스스로 행복하다는 사람들은 결혼생활에서의
사랑을느끼게되지안을까요 사람들마다 행복 사랑에댜한추구가다르겠지만 자신의
삶에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무리돈많고 멋진남자의안해라할지라도 사랑을 느끼지못하지아늘까요 사람이 높은꿈을가지는것도좋겠지만 자아많족하고 살면 향복하고 사랑을 느끼리라고보는데요
사랑을느끼게되지안을까요 사람들마다 행복 사랑에댜한추구가다르겠지만 자신의
삶에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무리돈많고 멋진남자의안해라할지라도 사랑을 느끼지못하지아늘까요 사람이 높은꿈을가지는것도좋겠지만 자아많족하고 살면 향복하고 사랑을 느끼리라고보는데요
다 너무길게 쓰네 기실 그게다 바람 피우기싶어서 생긴생각이란거
남편을 좋아하게 됐을때랑 남편이 많이 변했나요? 아님 님이 변했나요?
결혼해서 매일 같이 있다보면 신선감두 없어지구..그렇게 되기 마련이지만
혹시.......권태기가 아닐까 싶네요...
결혼해서 매일 같이 있다보면 신선감두 없어지구..그렇게 되기 마련이지만
혹시.......권태기가 아닐까 싶네요...
남편이 대화하기 싶어하고 같이 나가 돌아다니고 싶어하는게 안해로서 행복한거 아니예요???보통 결혼하구나면 남자가 집에서 너무 말수가 적구 멋대가리가 적어서 탈인데,,,
남편이 그렇게 나올땐 아직두 님에 대한 애정이 살아잇으니까 그렇죠.
남편이 그렇게 나올땐 아직두 님에 대한 애정이 살아잇으니까 그렇죠.
중요한 문제점이 꼭 있을거 아니에요?
한가지가 미우면 전부 다 ~ 미워보인단 말이 있는데...
한가지가 미우면 전부 다 ~ 미워보인단 말이 있는데...
>>나는 매일 두세시간 만 보면 되는 남편얼굴이 요새는 꼴도 보기싫다 .없으면 나 맘대로 누워자도 되고 책
을봐도 되고 채팅을 해도 되고 알몸으로 집안에 있어도 누구한테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남편이 잇을때 알몸으로 집안에 있어본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갑자기 색체가 달라지지 않을가 싶은데요~ㅋㅋㅋ
(결혼 못해본 여자의 엉뚱한 상상 -_-;;;;;;)
을봐도 되고 채팅을 해도 되고 알몸으로 집안에 있어도 누구한테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남편이 잇을때 알몸으로 집안에 있어본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갑자기 색체가 달라지지 않을가 싶은데요~ㅋㅋㅋ
(결혼 못해본 여자의 엉뚱한 상상 -_-;;;;;;)
타격 든드이 받았구먼...
남편말 하지말구 자기자신의 생각부터 바꾸어보는데 바람직한데...
남편 속옷 씼는것도 행복하고, 남편 밥해주는것도 행복하며, 지어 남편에게 하는 잔소리 아니 남편이 하는 잔소리도 행복하게 느껴진다...
그 정도 각오도 없으면서 결혼은 왜 하는건가요?...
나는 남편을 사랑한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 이것도 또 타격이 아닌지...
남편말 하지말구 자기자신의 생각부터 바꾸어보는데 바람직한데...
남편 속옷 씼는것도 행복하고, 남편 밥해주는것도 행복하며, 지어 남편에게 하는 잔소리 아니 남편이 하는 잔소리도 행복하게 느껴진다...
그 정도 각오도 없으면서 결혼은 왜 하는건가요?...
나는 남편을 사랑한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 이것도 또 타격이 아닌지...
남의 일이니 모두들 평가하기 십고 또 쉽게 말할수가 있느것입니다.결혼한 여자들하고 물어보시오 얼마나 결혼생활이 행복한가고..... 멀리가지도 말고 당신들 엄머니들하고 물어보세요.착한척들하지마세요.키요미상이 쓴글이 바로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남편공대잘하고 집안살림잘하는 여자를 누가 싫어합니까/허나쪼들리는 생활에 사랑타령 그만하고 현실적으로 같이 도와주고 먹고살아야 할거 아님니까/누워서 커피주문하는 남편한테 당신들은 ((잠간만요 커피 대령이요))하고 웃으면서 서비스를 해줌니까? 다 힘든데 힘들어하는 안해를 위하여 자기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하는거 아닌감
인간이 태여나서 살아가는 자체가
고통으로 될수도 잇거니와 행복으로
느깔수도 잇는겁니다
모두들 사는게 그러할겁니다
때로는 힘들더라도 그땐 살아잇는
건강한 제모습을 돌이키면서
생명과 고투하는 병원의 여러환자들의
심정을 많이 격려해줄 립장이라고
자기 가슴에 말씀을 해보십시요
고통으로 될수도 잇거니와 행복으로
느깔수도 잇는겁니다
모두들 사는게 그러할겁니다
때로는 힘들더라도 그땐 살아잇는
건강한 제모습을 돌이키면서
생명과 고투하는 병원의 여러환자들의
심정을 많이 격려해줄 립장이라고
자기 가슴에 말씀을 해보십시요

참 혼자 사는게 행복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