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번달에 산부인 병원에가서 불임인가 아닌가 검사하려고 일본산부인병원에 갓어요. 그 명원은 저절로 인타넷트에서 찾았어요. 겉보기에 병원도 깨끗하고 산부인전문병원이여서 갓어요. 검사를 마치고 의사한테 어떠냐고 물어보니 무슨 의사가 에라소한 태도로 반년지나서 임신이 안되면다시오라고 그랬어요. 저는 조급한심정에 다른 검사방법은 없냐고 물으니까 이런저런방법이 잇다고 하고는검사해줄생각은 안하더라구요.
저는 속으로 무슨 의사가태도가 저렇게 에라소한가, 전문병원이여서 희망을 안고 왔더니만 옳게 검사하지두 않구 무턱대구 기다려보라구......다른검사방법이 있으면 그방법으로 검사하면 될거가지구 뭐 그렇게 에라소하게 기다리라구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불임검사는 돈을 얼마벌지못해서 검사해주기싫은가 아니면 왜 그런가 이해가 안가서 말이지요. 그리구 대답두 딱딱히 안해주구......정말 열받어......다음부터는 다른병원을 찾아야지하구 생각햇어요.
일본병원은 왜 병을 볼때마다 시간이 그렇게 걸리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속으로 무슨 의사가태도가 저렇게 에라소한가, 전문병원이여서 희망을 안고 왔더니만 옳게 검사하지두 않구 무턱대구 기다려보라구......다른검사방법이 있으면 그방법으로 검사하면 될거가지구 뭐 그렇게 에라소하게 기다리라구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불임검사는 돈을 얼마벌지못해서 검사해주기싫은가 아니면 왜 그런가 이해가 안가서 말이지요. 그리구 대답두 딱딱히 안해주구......정말 열받어......다음부터는 다른병원을 찾아야지하구 생각햇어요.
일본병원은 왜 병을 볼때마다 시간이 그렇게 걸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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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끔찍하구만요. 자궁을 들어낸다니, 고칠수있는병을......일본이라구해서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궁암도 부류에 따라 취하는 치료수단이 다르죠.물론 환자 나이 ~~결혼상황 임신경력 등등에 따라 판단하는것이지만 .
물론 진짜루 그 의사가 새로운 기술과 정보장악에 뒤떨어져서 환자에게 수술에 대한 설명같은거 이해하게끔 해주지 않앗고 환자를 위한 제일 타당한 치료방법을 택하지 안않았다면 배상을 청할수 있죠.
물론 진짜루 그 의사가 새로운 기술과 정보장악에 뒤떨어져서 환자에게 수술에 대한 설명같은거 이해하게끔 해주지 않앗고 환자를 위한 제일 타당한 치료방법을 택하지 안않았다면 배상을 청할수 있죠.
그렇죠
배상 청하쇼~
배상 청하쇼~

불임증이 없다는 게 그 이사센세이의 결론임다
글구,
일본의학계두 정보공유가 너무 안돼있어요
자궁근종부분절취가 이미 성숙된 의학기술로 발전되여
자궁암도 치료하고 자궁도 살리고
애기도 낳을수 있는데
그걸 모르는 병원에 가면 자궁을 통채로 뭉청 뜯어냄다
같은 일본에서 어찌 이럴수 잇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