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내 집부근에 개 이야기는 아니다.
내가 이전에 이시가와겐 가나자와에서 일본 사람집에서 홈스데이 할때 일이였다.
그집 사람들이 날 아주 살뜰이 보살펴주었다, 정말 감사하구 맘씨 고운 사람들이였다.
그집에두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전신에 새하얀 털이 보드랍게 덮여있었구,털도 많이 길다.
머리에 긴털은 염색해서 아주 고운 금색으로, 머리털은 양태따서 곱게 매여져 있었다.
보면 암캐인것이 트림 없었다. 정말 친딸처럼 그집에서는 귀어워했다.
개 천성인지 내가 처음 그집에 들어갈때 역시 사무러운 개가 귀가 아프도록 첫인사를 해주었다.
개한테 맛있는 먹어리두 주면서 인차 친근해졌다.
저녁때 되면 목거리에다가 끈을 매여서 산보도 해줬구, 장난두 치구, 개와 이렇게 친해지기는 처음이다.
집을 데리고 들가려는 판에 개가 아직 집 들어가기 싫은지 끈을 풀어주자 인차 도망갔다.
그러고는 좀 거리두고 돌아보면서 가볍게 짓어댔다.
집주인이 보구는 개가 내보구 쫓아달라는 이미라구 해석해 주었다.
그래서 개 잡으려구 올리뛰구 내리뛰구 하면서 땀을 냈더니 어느덧 다리에 모기한테 여러군데 물려서 죽도록 가려웠다. 정말 죽일놈의 개때문에 피두 빨리구 가려운 고생두 해야 했다.
개두 즐겁게 뛰였는지 날이 저물자 순순히 옆에 와서 함께 집을 들가자는게였다.하하 개새기가
돌아가 오후로 했다가 저녁상이 나왔다.
참으로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집 아주머니가 정성것 음식을 마련해 놓았었다.
사시미로부터 덴부라 ,쯔께모노까지 전통적인 일본 음식이 죄다 올라왔다.
집주인은 술도 좋아해서 내 가 않 되는 술까지 함께 해주면서 량껏 먹구 마이구 즐겼다.
먹는 도중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봤을때 생각두 않구 그저 개고기라 했다.
개고기라는 말이 나오자 음식상이 불시로 조용해졌다.
술기분에 개고기소리를 또 어떻게 맛있구 고소하구 즙이 어떻구 하며 연설을 풀어댔다.
한참 지나 그집 사람들은 몸서리치며 머릴 좌우로 막 흔들며 개를 먹다니 하며 전혀 믿을수가 없다구 했다.
하하하, 일본사람들은 개를 집에 일원으로써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먹는다는 생각은 전혀 상상할수조차두 없다구 한다.
집주인이 갑자기 나를 물끄러미 보더니만 한마디 던지는말이
<<울집 베르(강아지 이름) 는 살두 않지구 맛이 없을 겁니다>>
내가 그집에 개를 잡아 먹겠다 할가봐 먼저 말을 놓는 모양이였다.
내가 그런 근심은 않해도 된다고 안심완을 먹여주었다.
홈스데이 하는 기간에는 매일 마다 즐거웠다. 함께 바다가에두 수영두 하구 바다가에서 야끼니끄두 해먹고......
또 흥분하게 된거는 그부근에 미국에서 야구치는 일본사람 마쯔이 란 사람이 집이 거기메 있었다.
집주인이 거기두 데리구 가보게 해서 그런 재미두 있어다.
마지막 날에는 쇼두 가보가 아쉽지만 나두 돌아가야 하니깐 작별인사하구 돌아갔다.
일본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어서 참 고마웠다.
내가 이전에 이시가와겐 가나자와에서 일본 사람집에서 홈스데이 할때 일이였다.
그집 사람들이 날 아주 살뜰이 보살펴주었다, 정말 감사하구 맘씨 고운 사람들이였다.
그집에두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전신에 새하얀 털이 보드랍게 덮여있었구,털도 많이 길다.
머리에 긴털은 염색해서 아주 고운 금색으로, 머리털은 양태따서 곱게 매여져 있었다.
보면 암캐인것이 트림 없었다. 정말 친딸처럼 그집에서는 귀어워했다.
개 천성인지 내가 처음 그집에 들어갈때 역시 사무러운 개가 귀가 아프도록 첫인사를 해주었다.
개한테 맛있는 먹어리두 주면서 인차 친근해졌다.
저녁때 되면 목거리에다가 끈을 매여서 산보도 해줬구, 장난두 치구, 개와 이렇게 친해지기는 처음이다.
집을 데리고 들가려는 판에 개가 아직 집 들어가기 싫은지 끈을 풀어주자 인차 도망갔다.
그러고는 좀 거리두고 돌아보면서 가볍게 짓어댔다.
집주인이 보구는 개가 내보구 쫓아달라는 이미라구 해석해 주었다.
그래서 개 잡으려구 올리뛰구 내리뛰구 하면서 땀을 냈더니 어느덧 다리에 모기한테 여러군데 물려서 죽도록 가려웠다. 정말 죽일놈의 개때문에 피두 빨리구 가려운 고생두 해야 했다.
개두 즐겁게 뛰였는지 날이 저물자 순순히 옆에 와서 함께 집을 들가자는게였다.하하 개새기가
돌아가 오후로 했다가 저녁상이 나왔다.
참으로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집 아주머니가 정성것 음식을 마련해 놓았었다.
사시미로부터 덴부라 ,쯔께모노까지 전통적인 일본 음식이 죄다 올라왔다.
집주인은 술도 좋아해서 내 가 않 되는 술까지 함께 해주면서 량껏 먹구 마이구 즐겼다.
먹는 도중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봤을때 생각두 않구 그저 개고기라 했다.
개고기라는 말이 나오자 음식상이 불시로 조용해졌다.
술기분에 개고기소리를 또 어떻게 맛있구 고소하구 즙이 어떻구 하며 연설을 풀어댔다.
한참 지나 그집 사람들은 몸서리치며 머릴 좌우로 막 흔들며 개를 먹다니 하며 전혀 믿을수가 없다구 했다.
하하하, 일본사람들은 개를 집에 일원으로써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먹는다는 생각은 전혀 상상할수조차두 없다구 한다.
집주인이 갑자기 나를 물끄러미 보더니만 한마디 던지는말이
<<울집 베르(강아지 이름) 는 살두 않지구 맛이 없을 겁니다>>
내가 그집에 개를 잡아 먹겠다 할가봐 먼저 말을 놓는 모양이였다.
내가 그런 근심은 않해도 된다고 안심완을 먹여주었다.
홈스데이 하는 기간에는 매일 마다 즐거웠다. 함께 바다가에두 수영두 하구 바다가에서 야끼니끄두 해먹고......
또 흥분하게 된거는 그부근에 미국에서 야구치는 일본사람 마쯔이 란 사람이 집이 거기메 있었다.
집주인이 거기두 데리구 가보게 해서 그런 재미두 있어다.
마지막 날에는 쇼두 가보가 아쉽지만 나두 돌아가야 하니깐 작별인사하구 돌아갔다.
일본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어서 참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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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즐거운 유학생활을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호무스테할때 예기를 하니 나도 호므스테할때 일이 생각나네요 ...
그때 선생네 집에 개 한마리가 있었는데 암컷였는데 .....
여자들이 집에 오면 안짖는데 남자들이 오면 얼마나 짓어 대는지 ......
집에는 교장하고 부인 ..교장어머니 .글구 우리 학생들 11명있었는데 ...
치나미 학생들은 전부 여자애들 ....
그래서 우전배달 아저씨랑 오면 온 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짓어 댔단데 .....
그때 여름에는 바다에 해수욕도 가고 낙시도 가고 ....
오봉때는 유가따 신년이면 키모노 ....
정말 잼있는 추억들이 남아 있는데 ....
그때 선생네 집에 개 한마리가 있었는데 암컷였는데 .....
여자들이 집에 오면 안짖는데 남자들이 오면 얼마나 짓어 대는지 ......
집에는 교장하고 부인 ..교장어머니 .글구 우리 학생들 11명있었는데 ...
치나미 학생들은 전부 여자애들 ....
그래서 우전배달 아저씨랑 오면 온 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짓어 댔단데 .....
그때 여름에는 바다에 해수욕도 가고 낙시도 가고 ....
오봉때는 유가따 신년이면 키모노 ....
정말 잼있는 추억들이 남아 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