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아마 까마귀보다두 개가 더 많을거다.
내가 매일마다 지나가는 길에는 개집이 한 채 있다.
돈 많은 집에서 기를는 개인지라 집두 몇채 있어가지고 때로는 바꾸기두 한다.
처음 이사 왔을때 그앞을 지나가는데 개가 정신없이 날 보고 짓어댔다.
참 신경두 곤두서구 기분도 잡친다. 재수가 없다구.
매일 같이 앞을 지나두 매일 같이 개가 목이 찢어지도록 짓는다.
내가 마무해가지고 이젠 개가 짓갰으면 짓구 말겠으면 말구 신경이 않 쓰일때였다.
개두 이젠 지쳤는지 소리도 낮아졌구 인차 머문다.
매일 같이 개소리 듣다가 지나가다 개가 없는 날 두 있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않 좋으면 개주인이 개를 집에다 들여보내는모양이지.
날이 갈수록 개두 이젠 무관심해진다.
내가 지나갈때두 개집에서 않 나오구 빤히 밖을 쳐다만 본다.
내가 되려 개집 앞에 가서 땅이 꺼지도록 발을 구러야 개가 싫은듯 멍멍 거리고는 딴곳에 정신을 판다.
이럴때면 개한테두 무시당하는가싶다. 하하, 우뿌다구.
개두 참 ,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개고기인데, 먹은 개고기냄새만이라도 개가 날 보면 벌벌 떨며 오줌 갈겨야 할 판에
일본에 개는 사람 무서운줄 모른단말이
조선말에는 송아지 호랑이 무서운줄 모른다구 했는데
일본에서 바뀌여야하는 모양이다.
내가 매일마다 지나가는 길에는 개집이 한 채 있다.
돈 많은 집에서 기를는 개인지라 집두 몇채 있어가지고 때로는 바꾸기두 한다.
처음 이사 왔을때 그앞을 지나가는데 개가 정신없이 날 보고 짓어댔다.
참 신경두 곤두서구 기분도 잡친다. 재수가 없다구.
매일 같이 앞을 지나두 매일 같이 개가 목이 찢어지도록 짓는다.
내가 마무해가지고 이젠 개가 짓갰으면 짓구 말겠으면 말구 신경이 않 쓰일때였다.
개두 이젠 지쳤는지 소리도 낮아졌구 인차 머문다.
매일 같이 개소리 듣다가 지나가다 개가 없는 날 두 있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않 좋으면 개주인이 개를 집에다 들여보내는모양이지.
날이 갈수록 개두 이젠 무관심해진다.
내가 지나갈때두 개집에서 않 나오구 빤히 밖을 쳐다만 본다.
내가 되려 개집 앞에 가서 땅이 꺼지도록 발을 구러야 개가 싫은듯 멍멍 거리고는 딴곳에 정신을 판다.
이럴때면 개한테두 무시당하는가싶다. 하하, 우뿌다구.
개두 참 ,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개고기인데, 먹은 개고기냄새만이라도 개가 날 보면 벌벌 떨며 오줌 갈겨야 할 판에
일본에 개는 사람 무서운줄 모른단말이
조선말에는 송아지 호랑이 무서운줄 모른다구 했는데
일본에서 바뀌여야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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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일본에 있는 동물들 다 사람을 안 무서워하는거 같은데. 어떨때는 작은 새랑 ,비둘기와 한발자국 떠어진 곳까지 걸어가두 날아갈 념을 하지않구 걸어서 피하는데. 중국같으면야 사람 그림자 언뜩하기 바쁘게 푸르르 하늘루 날아가지요! ㅎㅎㅎ 일본사람들 동물을 전혀 다치지 않지요!
<내가 지나갈때두 개집에서 않 나오구 빤히 밖을 쳐다만 본다.
내가 되려 개집 앞에 가서 땅이 꺼지도록 발을 구러야 개가 싫은듯 멍멍 거리고는 딴곳에 정신을 판다.>
ㅋㅋㅋㅋㅋ
내가 되려 개집 앞에 가서 땅이 꺼지도록 발을 구러야 개가 싫은듯 멍멍 거리고는 딴곳에 정신을 판다.>
ㅋㅋㅋㅋㅋ
ㅋㅋ 강아지 들이 되게 귀여워요 저두 하나 갖고 싶은데
너무 비싸네요
너무 비싸네요
여기도 마찬가지닙다.ㅋㅋ
개는 그래두 사냥개가 최고지 발발이느 집두못지키구 사냥두못하구 할줄아는게 뭐잇어 거기다 먹어리는 또어찌가리는지 하여간 인간에게 도움이 안되는 동물이란데
ㅎㅎ 문장 재밋게 쓰셨네요....ㅎㅎ
하긴 일본에서 개고기 비싸서 어디 사먹겟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고기 맛잇죠..요즘 연변에선 생일상에랑 개고기 마니 놓는ㄷ데